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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출 환경을 만들어주려면 책만 있어서도 안된다. 영어라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한 즐거운 동기를 만들어주기 위한 조금은 색다른 환경이 필요할 때가 있다. 교구 뿐만 아니라, 교실의 분위기를 만들어주기 위해 학습 도구의 배치도 필요하다. 파닉스부터 글쓰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읽기, 말하기, 쓰기, 함께 하기, 스스로 해보기 등 다양한 활동 등의 과정도 소개하고 있고, 각 과정마다 대표적인 활동들도 제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리터러시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학습 단계에 맞게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영어 습득의 큰 그림을 그려보고, 각 단계별로 활용해 볼 수 있는 예시가 있어서 수시로 참고하면 좋을 안내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