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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eeks 나를 바꾸는 2주 프로젝트>는 인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레슨 형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14일간 새로운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했으며, 읽는데 그치지 않고 생각한 것을 적는 work페이지도 있습니다.
1st 감정을 소중히 다루는 시간으로 감정을 표현하되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라고 합니다. 감정은 나답게 하는 것이므로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것이다. 단지 화가 나는 것을 표현하되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남을 다치게 하지 않을 정도의 감정은 표현하라는 것입니다.희로애락의 균형을 의식 의식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한다.
2nd 사랑받는 여자가 되기 위한 시간으로 사랑받는 여자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해지는 방법을 전수한다.에리카는 말합니다. 사랑이란 주고받는 것이지만, 여자는 사랑을 많이 받아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3rd 편안한 인간관게를 만드는 시간으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만드는 시간으로 어른의 인간관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4th 현실을 직시하는 시간으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하면 인생의 기적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꿈을 이루기를 바란다면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입니다.
5th 미소를 연습하라, 6th 선입견을 버려라, 7th 나만의 가치를 찾아라...14th 나 자신으로 살 것을 다짐하라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그것은 '내면의 반짝임, 눈빛, 미소'입니다. 특히 웃는 얼글은 웃음을 끌어당기고, 당신의 미소가 반드시 남을 행복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힘들수록 웃는 얼굴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미소는 세계 공통어입니다.하루의 시작과 끝을 미소로 시작한다면 행복은 바로 문앞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weeks 나를 바꾸는 2주 프로젝트>를 통해 나를 얼마다 변화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조금씩 나를 만들어간다면 나는 점점 매력적이고 행복한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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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 어떻게 보면 쉬운 일인 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세상을 바꾸거나 다른 사람들을 바꾸는 것보다야 내 자신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겠는가? 그런데 막상 변화하려고 시도해보면 내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 내 자신을 바꾸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변화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바꿔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 당신, 그래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봤는데 만족스럽지 않은가? 그렇다면 <2WEEKS 나를 바꾸는 2주 프로젝트>를 읽어보시라. 당신이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러 시도를 해보고는 있지만 아직 생각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생긴 생각과 선입견이 몇 가지 시도해봤다고 금방 바뀌겠는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변화된 삶을 살고 싶다면 그 생각과 선입견을 바꿔야 한다.
<2WEEKS 나를 바꾸는 2주 프로젝트>는 그런 생각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 레슨 형식으로 총 2주에 걸쳐 하루에 하나씩!!! 첫째 날,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는 시간부터 열네 번째 날,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다짐의 시간까지... 쭉 읽고 나면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다.
개인적으로 첫째 날의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는 시간’과 네 번째 날의 ‘현실을 직시하는 시간’ 레슨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감정 표현이 풍부한 사람인가? 생각해보니 아닌 것 같다.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것이 어른답지 못하다는 생각도 해본 적 많다. 근데 이 부분을 읽어보니, 감정은 나답게 살기 위한 길잡이라는 걸 알게 됐고,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것이 창피한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현실을 직시하는 시간’에서는 불안을 떨쳐 내는 유일한 방법이 도망치지 말고 마주하는 것이며,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겠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다. 마지막에는 ‘나답게 살기 위한 6가지 선언’이 나온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 나는 나를 믿는다, 내 미소는 최로고 매력적이다, 나는 꿈에 다가가고 있다, 나는 행복을 많이 가지고 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아름다운 하루가 될 것이다...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말들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며 6가지 선언을 한다면 하루를 더 기분 좋게,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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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2주만에 사람이 바뀔 수 있는가? 라는 질문부터 하게 되는 비딱한 30대이다. 생활은 안정된 직장으로 경제적으로 크게 어려움은 없지만 꿈이 뭐였는지 희미해지고 직업이라는 것은 보람보다는 짜증이 먼저라 월요병을 달고 산다. 친한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를 떨다가도 돌아서면 허무해지는 저녁시간이 있고 결혼의 압박과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라는 자책도 잠시 흐지부지 시간을 보내니 벌써 또 한해가 갔구나 라는 허무감이 든다. 나만 그럴까? 이런 사람이 저런 제목의 책을 본다는 건 정말 그런게 없을 꺼라는 비판과 함께 그래도 혹시나 하는 희망과 격려 조언이 필요해서 이다. 그런 점에서 2WEEKS는 나쁘지 않았다. 총 14DAY에 걸쳐 한 가지씩 더 멋지게 살 수 있는 조언들이 나온다. 사실 다른 종류의 개발서와 유사한 내용들이다. 읽으면 다 아는 내용이지만 머리가 나쁜 사람인지라 새삼 아 그래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된다. 목표라는 것은 원래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시작해야 한다. 한꺼번에 산더미같은 걸 던져주면 지레 포기하거나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허둥거리다 놓치기 일쑤이다. 그런 점에서 알고 쓴 것인지는 모르지만 한주에 하나씩만 해볼까? 라는 작가의 말은 친한 동생 혹은 언니의 격려처럼 힘이 된다. 그래. 한 가지만 해보는건데.. 딱 하루만 하는거니깐.. 이라는 생각은 생각을 실천이라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그게 좋다. 작은 한덩이부터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것. 보면서 아쉽다면 쉬운 과제부터 던져주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그리고 실천해서 바로 즉각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는 과제부터 1DAY로 넣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래되도 쓸데없이 이론만 많은 사람이라서 혼자서 매일의 과제를 바꿔버렸다. 책에 낙서도 좋아한다. 그래서 목차의 숫자만 바꿔서 하고 있다. 사실 아직 끝까지 다 하지 못했다. 3개 이상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터!! 라고 계획했는데 벌써 4개째 실패다. 하지만 하지 않은 것 보다는 분명 나는 바뀌었다. 작심삼일도 나는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하지 않은 것보다 한번이라도 하는게 어디랴. 포기도 습관이지만 계속된 시도도 습관이다. 작심삼일을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는 분명 훨씬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5번째 날의 미소 연습이 제일 쉬워보였다. 그래서 그레 1번째 날이다. 원래 1번째는 감정을 소중히 하는 감정레슨의 시간. 작가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쉽다고 생각했나보다. 그외에도 4일째의 현실을 직시하기나 8일째의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기, 그리고 10일째의 친절을 베푸는 실천과 12일째의 자신에게 상을 주기는 실천할 수 있겠다 싶어 힘든 날 뒤로 하나씩 넣어놓았다. 반면에 하루만에 생각의 정리조차 힘든 과제도 있다. 나에게는 사랑받는 여자가 되는 시간이나 편안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시간. 롤모델을 만나고 나 자신을 아는 시간은 하루로는 부족했다. 사실 책을 읽고도 나에 대한 많은 생각이 필요했다. 정신적으로 짜증이 나거나 피곤하면 생각을 접어버렸다. 하루는 의외로 짧다. 이렇게 포기하고 넘어가고 혹은 시도해서 좋았던 2주간의 프로젝트는 2주가 되기도 전에 끝나버렸지만 내일부터 또다시 시작이다.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지만 내일의 시간은 또 언제든 존재한다. (크~ 이거 내가 생각해도 멋지다. 헛되게 보내지 않아야 하겠지만 오늘 실패했다고 쪼그라들 필요는 없지 않은가) 뻔한 내용이고 사실 좀 얕은 계발서이지만 자극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칭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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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하나로 삶이 180도 바뀐다 에필로그에 쓰인 말이다. '나를 바꿀 수 있다'라는 말에 끌렸다. 항상 반복되는 일상에, 그 속에서 성장하지 않고 멈춰버린 듯한 자신을 느낄 때마다 뭔가를 바꿔보아야 겠다고 생각하면서도 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답답한 마음이 늘 한구석에 자리하고 있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하나만 바꾸면 자신을 변화시키고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 수 있게 된다는 저자의 말은 뭔가 반신반의하게 만들면서도 믿어보고 싶게 하는 말이었기에 책을 펼쳤다. 자신도 모르는 생각과 습관, 그리고 굳게 자리 잡은 선입견이 자신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저자의 말. 인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레슨 형식으로 소개했다는 이 책을 통해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총 14일로 나뉘어 각각의 주제가 있다.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는 시간' / '사랑받는 여자가 되기 위한 시간' / '편안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시간' 등등. 일본인인 그녀가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느낀 그곳 사람들의 사고 방식들을 소개하며 그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한 느낌이었다. 일본인이든, 한국인이든, 미국인이든. 물론 언제나 예외는 존재하는 법이고 그 성격이 이렇다 저렇다 일반화해서 단정짓긴 힘들겠지만 각각의 문화를 볼 때 보편적인 경향에 어느정도 차이점이 느껴지긴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어느 한 쪽이 확실히 좋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분명 각각이 지닌 장단점이 있을테니. 그런점에서 뉴욕에서 보고 느낀 일본인과는 다른 그들의 모습이 지닌 장점을 통해 조금 더 나은 나로 성장하게 도와주는 건 의미있다고 여겨진다. 일도 놀이도 진지한 일도 바보 같은 일도 마음껏 즐기는 삶은 마음의 균형을 유지해 준다. 바보 같은 일을 한심하다는 것이 쳐다볼 것이 아니라 때로는 바보 같은 일을 즐길 필요도 있다. 마음껏 즐긴다는 것은 보는 것마다 영감을 느끼면서 늘 신선한 기분을 만끽하게 해 준다. 감정표현에 서툰 우리와는 달리 기쁠 땐 아이처럼 기뻐하기도 하고, 화낼 땐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마음 껏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그들이 다른 사람들의 눈치 보기에 급급해 마음껏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분노하지도 못하는 우리보다는 분명 속에 묻어두고 지나가야 하는 많은 것들을 내려놓고 갈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자신에게 상을 주는 뉴요커들의 모습이 왜 자신에게 관대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는 것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도 한번쯤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를 좀 더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방식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외에 '인물 기록 노트'나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기'나 '웃는 방법 리스트업' 등도 꼭 한번 따라하면서 변화를 만들어보고 싶은 부분이었다. 그냥 읽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생각한 것을 적는 WORK 페이지'를 통해 각 레슨에 대해 내가 실질적으로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고 적어볼 수 있게 하는 과정이 참 좋았다. 읽고 나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행동할 수 있게 해야겠다 다짐한다 한들 '어떻게'라는 의문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렇게 구체적인 방법과 예시를 제시해 줘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는 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신이 뉴욕에서 생활하면서 그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변했다고 말하는 저자.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맞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홀로 케이크를 먹으며 스스로에게 편지를 쓰는 그녀의 모습이 왠지 인상깊었다. 책의 곳곳에서 느껴지는 그녀의 당당한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졌다. 사람은 변하기 힘들다지만 어쩌면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가는 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부터라도 변화해보고자 마음먹는 게 중요한 것 아닐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