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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가는 신비로운 이야기"라는 말을 내가 처음 들었을 땐 나의 마음에 작은 떨림, 설렘 같은 것이 일어났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어디서 왔을까? 나는 어떤 존재인가?하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해봤으리라 생각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 즉,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옛말도 있듯 내가 어떻게 구성되어졌는지 그 속성에 대하여 정확히 알면 나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리며 앞으로의 나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되지 않을까? 이 책은 우리의 몸이 영과 혼과 육으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각각 구체적으로 어떠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그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또한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를 원하노라"(살전5:23) 말씀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참 뜻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영혼의 팰독서라고 생각한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라거나, 나는 누구인가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엔가 시원함을 느끼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서 왜 인간을 만드셨으며 왜 우리로 온 영을 이루기를 원하시는지 등등,,앞으로의 내 삶에 대한 깊은 조명을 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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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커다란 물방울 속에 그려진, 태아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의 인생 여정과 그 뒤에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겉표지 에서부터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금도 흐르고 있는 이 시간 속에서 순간순간을 살아가며 나는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에 이 책에 호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으며 읽는 동안에는 정말 매료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본 책자는 종교를 떠나서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아주 시원하고 모순하나 없이 명쾌하게 답을 해주고 있다.
‘하나님’이란 신을 인정만 한다면 ‘나’를 알 수 있고 그러기에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모든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결코 당연히 억지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가야한다는 전제하에 설명되어지진 않는다.
나의 존재.. 나아가 사람의 존재.. 이러한 것을 궁구하다보면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으며 또한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신 우리의 아버지로써, 자녀가 당연히 아버지를 알 수 있도록 모든 것을 만들어 놓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자는 아주 자세히 참된 아버지와 자녀로써의 관계를 설명해 주고 있다.
영자체, 빛자체, 사랑자체가 되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지음받은 자녀로써의 삶.. 어찌 아버지가 자녀들을 아버지 닮은 멋진 삶으로 인도하지 않으시겠는가...
나는 이 책자를 읽는 동안에 몰랐던 나 자신을 되찾게 되었고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었던 공허했던 마음을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함 가운데 희열을 느낄 수가 있었다.
나를 알고 어떠한 목적으로 삶의 여정을 가야하는지를 알려주기에 사는 동안 사람으로써의 참된 본분에 대해 자세히 알 수가 있다.
그러기에 참된 삶으로 이 짧은 인생을 멋지고 위대한 삶으로 살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자는 삶의 참된 길잡이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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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책자로 구입하고.. 외출시 다니며 읽기 좋은 이북도 함께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람이 어떻게 지어지고.. ㅎㅎ 만들어 졌는지.. 궁금증이 싹~~~~ 악 사라지는 책입니다. 너무 잘 만들어 졌어요. 읽기도 편하고.. ㅋㅋ 넘 좋네요. 담에 다른 책도 구입하려구요. 잘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핸드폰만 있으면 되니.. 외출시 가장 좋은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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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갈까? 한번 이상 누구나 생각해 보지 않을까? 그러나 명쾌한 답을 찾은 사람이 있을까? 있다~~ 영혼육책자를 읽은 사람들! 사람의 구성, 영과 혼과 육을 낱낱이 분석하여 사람에 대해 확실한 답을 정확한 식과함께 성경을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왜요? 사람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받은 존재이기에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알아야 사람의 근본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목차를 보았을때 벅찬 감동이 왔다. 너무나 대단한 제목들로 진리에 대한 사모함이 더해갔다. 그러나 더 대단한 것은 이런 어려운 주제를 너무나 쉽고 이해하기 쉽게 썼다는 것이다. 내가 누군지 알았다. 이 세상에 왜 사는지도 알았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알았다. 어디로 가는지도 알았다. 이 세상에서 사는 확실한 목표와 소망이 더 넘쳐난다. 신의성품에 참여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기대하심에 속히 영의사람으로 환원되어야 겠다. 생각해 보았다. 갈수록 늘어나는 우울증 환자들을.. 이 책을 읽으면 우울증 걸릴일이 없겠는데.. 이 책은 한번 읽을 책이 아니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과 깨우침을 줄 책이다. 크리스찬은 물론이요 전세계인의 필독서가 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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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지식의 홍수 시대요 물질의 풍요로움과 다양한 학원교육으로 더 바르고 더 밝게 티없이 자라야 할 아이들이 해를 지날수록 왜 더 진한 죄로 물들어가는 것일까? 풍부한 교육과 물질의 풍요로움이 선한 아이들로 변화시킬 수는 없는 것일까? 가르치지도 배우지도 않았는데 이 죄의 근원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궁구하던 중 <영혼육>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죄가 전혀없는 생령으로 창조하신 아담이 뱀의 간교함에 미혹받아 선악과를 따먹는 불순종으로 인해 영이 죽음으로 제2하늘에 있는 에덴동산, 즉 영의 공간에서 육의 공간으로 쫓겨나므로 육의 사람이 되었다. 육의 사람이 된 아담은 이내 혼이 주인이 되어 사단의 주관을 받게 되었지만 그 중심에는 하나님께서 심어주신 생명의 씨가 존재하기에 그의 후손들은 누구든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아담의 후손인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 혼의 작용을 올바로 깨우쳐 영이 주인이 되어 혼을 다스리고 지배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아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영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지금까지 뇌의 기억장치에 저장되고 재생되어 떠올려지는 비진리를 어떻게 깨끗이 지워버릴 수 있는가? 악한 영들의 질서와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므로 비진리에 속한 혼의 작용을 어떻게 차단할 수 있는가? 이재록 목사님은 아주 명쾌하게 그 답을 제시해 주시면서 항상 깨어서 근신할 것을 강조한다. 영으로 온전히 회복하기 위해 영, 혼, 육을 알지 못하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영혼육 상권>은 사람의 구성요소인 영과 혼과 육에 대한 영적인 이해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 로 시작되어 나의 근본을 알게 해줍니다. 내가 만들어 놓은 자기는 어떤 모습인지 자신을 발견하므로 성결을 이루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영의 사람으로 변화되며 더 나아가 아담의 죄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사람의 참모습이며 본분이라 결론을 맺는다. 수많은 책이 홍수처럼 쏟아져나와 누구나 한 번 죽음으로 한줌의 재로 돌아가는 인간의 본질을 파헤쳐보려 했지만 아무도 결론을 내리지 못함으로 오랫동안 마음 한편으로 밀쳐두었던 문제가 풀린 듯 가슴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기쁨이 넘칩니다. 잘못 형성된 나를 깨뜨려 4차원의 영의 세계로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이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여 언약하신 모든 축복을 받기를 원하는 분들이여! <영혼육>을 지금 곧 만나십시오. 지름길로 정확하게 안내해 줄 것을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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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6학년경 TV를 보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죽어 이 땅에서 어느 누구에게도 기억되지 못하고, 아무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리는 존재가 된다면....' 하는 순간을 접하면서 온 몸에 전율을 느꼈다. 처음으로 내 영혼에 대한 허무감을 느꼈던 시간인 것 같다. 그 후 장년이 되어 주님을 영접하고,영원한 내세가 있음을 알고 참으로 감사했다.
신앙생활을 해 오면서 내 속에 선을 좇고자 하는 내 마음의 원함보다 악을 행하는 모습 속에서 곤고함을 느끼곤 했다. 그러다 영혼육 책을 접하게 되었고, 이 곤고함의 이유가 혼의 주관을 받기 때문임을 알게 되면서 나를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로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주의깊게,사모함으로 읽을 수 있었다. 첫사람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사람의 영이 죽어,하나님과 교통할 수 없었고 또 영이 죽은 사람은 사단의 역사로 혼의 지배를 받고 살다가 결국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다. 이렇게 우리의 죽은영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은 우리 죄를 대신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어 주셨다. 이와같이 은혜의 관점에서보아 왔던 사랑의 십자가가 영혼육의 관점에서 다시 조명되면서 가슴 뭉클한 진한감동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나아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성령을 선물로 받고, 성령으로 영을 낳아 영과 온영을 이루어 가는 만큼 무한한 영의 세계를 깨우칠 수 있도록 인생최고의 길을 보여주는 저자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주님의 재림을 사모하는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 세상에 많은 사람들은 나는 누구이며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 걸까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삼십오륙년전쯤 내가 대여섯살쯤 되었을까 지금도 또렷이 기억이 난다 툇마루에 앉아서 나는 누굴까 나라는 아이가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또 살고 있진 않을까 심각한 고민이었었다.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상)의 제목위에 나를 찾아가는 신비로운 이야기라는 부제목을 보았을때 오랫동안 잊고 살던 내 존재감의 의미를 되찾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기대감은 책을 읽는 순간 부터 그 책을 놓는 순간까지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우주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섭리아래 너무나 정확하게 이재록목사님은 영과 혼과 육으로 이루어진 사람의근본을 밝혀 놓으셨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이 땅에서 인간경작하시는 섭리와 이후에 우리가 거할 아름다운 천국까지 책을 읽으며 우리 삶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며 일어나는 크고 작은 갈등에 연연하여 하나님?! ?사랑안에 놓인 나의 모습을 잊고 살았음을 깨달았다. 이재록목사님의 영혼육에담겨있는 4차원을 넘나드는 영적인 내용들은 어디에서도 볼수없고 들을 수 없던 내용으로 내 자신과 나의 삶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영혼육(하)가 정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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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3장 11절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는 말씀처럼 사람에게는 진리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나 또한 이것을 찾기 위해 대학 시절에 동료들과 철학을 논하였고, 대순진리교를 찾기도 하였다. 그러나 내 마음을 시원케 하는 그 어떤 내용을 접하지 못하였다. 그러다가 삶 가운데 이러한 것을 잊어 버리고 지냈지만 내 마음 한 구석에는 이러한 것이 늘 갈급하였다. 이런 나에게 영혼육 이 책자는 단순히 기독교라는 종교적인 관점에서 논의한 종교서적이라기 보다는 사람의 근본을 파헤치는 내용을 닮고있다. 사람이 어떻게 동물과 다른가 인간은 어디서부터 왔고 어디로 가는가 그 형질은 무엇인가 등, 그 동안 그토록 갈급하게 알고 싶어했던 내용이 시원스럽게 설명되어 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 나처럼 인간의 진실에 대하여 깨닫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강추해 드립니다.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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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생은 어디에서 오며, 이 땅에 무엇을 위해 살고, 삶이 끝난 이후에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질문은 인류 역사 상 무수한 철학 사상의 주제이며, 많은 종교의 근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다른 동물들과 구별 짓는 뛰어난 지능과 이성적, 감성적인 작용에 대해서도 많은 이론이 존재하나 그 정의조차도 명확히 규정짓기 어려운 난제임에 틀림이 없다. 오늘날 물질 만능주의와 무한 경쟁이라는 환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육적인 부요함은 누리고 있는 반면에 사회 속에서 받게 되는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인 문제는 몸의 질병보다도 치유하기가 더 어려운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재록 목사는 이러한 인간의 근본과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 잘못된 내면의치유에 대한 모든 답을 성경에 근거하여 정확히 기술하고 있다. 단순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에 이른다는 보편적인 믿음의 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 속에 영혼육으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죄로 인해 죽은 영을 살리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주신 뜻,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따라 살아가며 영이 완전히 회복되어 혼과 육을 지배하는 첫사람 아담의 형상을 되찾는 모든 과정을 인간경작의 섭리라고 소개하고 있다. 성경 66권의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인간의 내면의 관점에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어 인간을 창조하신 이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뿐더러, 우리 삶의 많은 내면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정확히 진단 받을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인간의 근본/ 삶의 이유/ 내면적 치유 등에 대해 삶을 살아가며 한번이라도 궁금해 보았던 모든 이에게 소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