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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지도, 읽지도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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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잘 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할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마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열심히 남들보다 노력하면 잘 사는줄 알던 시대가 있었다. 그래서 그저 부지런히 한눈 팔지 않고 열심히 일을 하면 분명히 장미빛 인생이 찾아올거라 기대하면서 살아갔었다. 하지만 그런 시대는 이미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이제는 어떻게든 적은 금액이든 큰 목돈이든 내가 가지고 있는 쌈지돈도 잘 굴려서 재테크의 달인이 되어야만 성공할수 있고 또 부자가 될수 있는것이다.그러기에 누구든 재테크에 관심이 많이 가지만 솔직히 누구하나 어떻게 하는것이 정답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말 이런 금융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 마저도 사실은 갈팡질팡 할때가 많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무리수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하지만 경제가 어려워지고 우리네 살림사이가 점점 팍팍해진다고 느낄때마다 우리들은 지금보다 더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라도 재테크를 잘 해보자고 결심하고는 한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알고 싶어하던 재테크들 가운데 우리가 성공한 것들이 과연 있을까? 무조건 남들이 한다고 따라가는 주식이며 펀드가 나에게 진정으로 원하던 기쁨을 안겨주었던가? 그리고 부자가 되고 싶어 열심히 일만 했던 시대보다 좀 더 머리를 굴렸다고 나아진게 있었던가 말이다. 대답은 아니오였다. 절대 아니오 였다. 왜 그런것인지 그저 자신의 탓만 했었던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이런 모든것들이 다 예견된것 같아 씁쓸하다. 아무나 재테크를 하는건 절대 아니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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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대개 그렇듯 언젠가는 부자가 될 것이라는 커다란 꿈을 안고 살아 갈 것이며, 돈이 없어서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거나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지 못하여 불편이나 본의 아닌 차별을 받고 싶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자본주의를 추구하는 공간 안에 존재하면서 이러한 불평이나 불만들은 어쩔 수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며, 만약 이를 해소하고 싶다면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히 노력하여 돈을 벌어들이면 된다. 마치 당연한 말처럼 보이지만 이점은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돈에 구속받지 않으며 삶의 즐거움을 느낄 것인가에 많은 고민들을 해왔을 것이며 앞으로도 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 된다. 요즘처럼 급격히 오르고 있는 물가인상으로 그렇지 않아도 여기저기 들어가는 그 비용의 내용을 생각하면 목돈마련의 길은 더욱 어려워져가고 있으며, 향후 노후의 편안한 삶은 때로 언감생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이를 두고 망연자실하게 가만히 앉아 있거나 로또와 같은 허황된 생각에만 사로잡혀 있을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그리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적절한 재테크의 방법을 찾아 나서고 재산 형성을 위한 뾰족한 어떤 해법을 강구하게 되는데, 대체적으로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 등으로 큰 수익을 얻었다는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나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솔깃하여 재테크에 나섰다가 어렵게 모아놓았던 목돈을 쉽게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어, 솔직히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망설여지는 것이 오늘 우리의 현실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사실상 극히 일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매달 일정하게 받는 수입만으로는 주택의 구입에서부터 윤택하고 안정된 생활을 기대하기는 어려울뿐더러, 또한 국가에서 보조해주는 연금이 있다 하지만 퇴직 후 이를 믿고 자신의 노년을 삶을 맡기려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저축이나 주식, 부동산과 같은 재테크의 수단을 동원해 나름대로 적절한 대책을 세워야만 한다. 그러나 실제로 재테크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여 신중한 투자에 나서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이며, 설사 신중하게 접근을 했다 하더라도 재테크라는 명목 하에 교묘하게 가려진 그릇된 내용이나 과대하게 포장된 면만을 보고 투자하여 희망 섞인 기대를 품었다가 결과적으로 엉뚱한 피해를 입고 한순간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우리는 결코 이를 간과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지금도 시중에는 효과적인 재테크의 방법을 제시한 많은 책들이 나와 있으며, 언론을 통해서도 주식이나 부동산에 대한 등에 다양한 형태의 이야기들이 우리들의 귀와 눈을 유혹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확실한 근거 없이 함부로 뛰어들 수도 없는 일이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재테크의 수단으로 여겨지는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 저축 그리고 이와 연계한 금융기관에 이르기까지 재테크에 대한 그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우리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생기는 여타의 문제점들에 봉착하지 않기 위해 지금 일부 투자에 나선 사람들은 물론, 앞으로 어떻게 자신의 돈을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에 고민을 안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 재테크의 허와 실을 낱낱이 살펴볼 수 있도록 하여, 투자에 관한 헛된 망상이나 잘못된 투자의 길에 들어서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한 중요한 지침을 담고 있어서 현대인 이라면 누구나 관심 있게 들여다봐야 할 유용한 실용서적이라는 생각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이 책이 다른 여러 책들과 달리 괜찮게 느껴지는 것은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흐름의 동향에 따라 재테크의 수단을 상당히 객관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것이고, 대다수 재테크를 해야 하는 일반사람들을 위해 알기 쉽게 들여다 볼 수 있음은 물론 그 실상을 제대로 우리가 살펴보고 효과적인 투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자본주의 시대에 살면서 돈 앞에서 자유로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 이유로 돈 앞에서는 피를 나눈 가족 간에도 싸움의 불씨가 되기도 하며, 오늘날 거의 모든 범죄가 돈과 관련하여 벌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재화이다. 따라서 오랜 시간 동안 어렵게 모아오거나 퇴직 후 받아놓은 목돈을 한 번의 그릇되고 잘못된 판단과 투자로 인해 한순 간에 날려버린다면 이것만큼 인생에 중대한 실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지적한바와 같이 지금 이 시간에도 거대한 큰손들은 투자라는 거대한 소용돌이 안으로 우리가 스스로 제 발로 걸어 들어오길 바라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그들이 펼쳐놓은 은밀한 함정이 덫에 걸리지 않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단을 찾아 그 방법을 모색해야하는 것에 있다. 그래서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큰 욕심을 내지 않고 재테크에 관한 각 수단의 내용을 상세히 알아보고 서두루지 말고 이를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흔히 저지르기 쉬운 필요 이상의 욕심과 즉흥적인 판단이 그만큼 큰 위험에 노출 될 여지가 많고 한 순간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책을 통해 속지 않고 당하지 않는 재테크의 원칙을 고수하고 침착하고 냉정한 투자의 자세를 배워 자신의 알찬 미래를 위해 구체적인 설계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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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돈을 빌려 주식을 사고 부동산을 사라고 부추긴다 그러나 이책은 그런 행동들이 망하는 지름길임을 알려준다 어찌보면 순진하게 속아왔는지 모르겠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이 사실은 가까운데 있었던것을... 지인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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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20년간 금융기관에 몸담은 전문가로 재테크의 거짓말이란 책은 나와 같은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돈에 관한것을 금융전문가의 냉철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파헤쳐 놓은 책입니다..
책의 프롤로그에는 이 책이 단순히 재테크에 대한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는 것과 재테크란 것이 가치관과 목표의식의 영역이고 또한 재테크가 우리 생활을 위험하게 해서는 안된다 라는 말이 담겨져 잇는데 심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의 목차는 주식의 거짓말, 부동산의 거짓말, 저축의 거짓말, 금융기관의 거짓말, 속지않은 재테크.. 이렇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먼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를 읽어보아도 좋을듯 햇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해보면 우선 재테크의 달콤한 유혹을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재테크도 일종의 마케팅 도구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저자는 재테크를 잘 하기 위해서는 대박을 쫒아 남들이 어떻게 돈을 벌었더라 하는 말들을 과감하게 벗어나라고 하고 있습니다.
재테크는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는가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며 소비를 통제하지 못하는 한 부자가 될 기회는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소박하게 쓰고 빚을 지지 말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저자는 돈관리 중에 돈을 쓰는 용전(用錢), 돈을 지키는 수전(守錢) 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힘들여 모은 돈을 엉뚱하거나 위험천만한 투자에 밀어 넣거나, 무의미하게 소비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위험은 크게 보고 수익을 보수적으로 보는 냉정함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고, 무엇을 이루어 갈 것인지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맞추어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하며 그것이 똑똑한 돈관리의 처음이자 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수입은 노동을 통한 수입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 수입을 증대시키려면 스스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고 나에 대한 투자가 최고의 재테크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돈을 버는것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구체적인 목표가 없던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또한 나의 소비행태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하였습니다. 또한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노후대책에 대해서도 실마리를 찾게 해 주었습니다. 재테크의 거짓말은 죽는 날까지 두려움없이 돈앞에 당당하게 살고 싶은 사람, 귀가 얇아 이것저것 남들이 돈을 벌었다라는 말에 현혹되어 헤메는 사람, 또한 나같은 재테크 초짜 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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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재테크에 대한 '환상'을 깨고 '현실'을 직시하게 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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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대한 욕망은 근 10년여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고 지금도 그 열망의 잔여감은 우리사회 곳곳에 남아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재테크만으로 삶이 행복해 질수는 없으며 그리고 실제로 재테크를 하더라도 목표한 만큼 수익을 얻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에 절망하고 실망도 하는 것 같다. <재테크의 거짓말>(위즈덤하우스,2011)은 올바른 재테크란 무엇이고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데 관심기울이고 신경써야할 것은 진정무엇인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책이다.
저자는 맹목적인 돈 불리기가 아닌 자기 자신의 삶의 목적과 방향을 설정한 후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서 돈을 이야기하고 삶의 철학과 목표를 가지는 것이 재테크 보다 앞선다고 말한다. 저자는 가계부대신 차라리 일기를 쓰는 것이 “훨씬 삶에 도움이 되고, 목표도 선명해지며, 소비생활도 건전해질 것이다”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저자는 주식, 부동산, 저축, 금융기관 같은 기존의 시스템들에 대해서도 상세한 부연과 논리를 통해서 이러한 제도적 장치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믿는 태도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그러면서 “증권회사, 펀드회사의 마수에 걸려들지 마라. 뉴스를 맹신하지 마라. 세금 줄이려다 지출만 는다. 레버리지 효과에 재미 들리지 마라. 고수익을 약속하는 사기꾼들을 경계하라, 수익을 통제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진정한 속지 않는 재테크는 바로 나의 경쟁력에 투자하는 것이며, 재테크 보다는 돈에 관한 철학을 가지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 그리고 최고의 노후 준비는 은퇴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다시금 꼭 필요한 중요한 재테크 원칙으로 첫째, 대박은 없고, 공짜 점심은 없다란 말을 명심하고, 둘째, 버는 것보다 쓰는 것과 지키는 것에 집중히야하며, 셋째, 무엇보다 중요한 투자는 나 자신에 대한 투자이며, 시간은 금보다소중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집 한 칸 마련하고 대출을 갚느라 평생을 전전긍긍하며 사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삶의 모습은 아니다. 자녀들의 대학과 유학비와 풍족한 결혼자금 마련을 위해 평생의 삶을 투자하면 결국 남는 것은 공허함과 자녀에 대한 원망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돈이 자신의 삶을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지 못한다면 돈은 아무 가치 없는 숫자에 불과할 뿐이다”라고 책 말미에서 다시금 환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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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언영색(巧言令色). 잇속을 챙기기 위해 카멜레온이 되어야 하는 인간의 모습은 어디서나 발견된다. 특히 탐욕과 공포를 조장해 사기를 치는 무리의 음모를 조심해야 한다. 업계에 종사하면서 저자가 양심적으로 밝힌 재테크의 실상을 통해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유도한다. 거짓말을 하는 사람도 문제이지만 그 말에 혹하는 사람이 더 큰 문제라는 점에선 깨우침이 필요하겠다. 어쩌면 바른 정보 보다 심성의 올곧음이 해결책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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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나 지금이나 똑 같은 비극이 되플이 되고 있습니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모은 돈으로 주식으로 코인으로 부동산투자로 몰려든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자칭 전문가들은 다 어디 간것인지.... 사람들의 꿈은 보통 자신의 능력에 맞게 성실하게 일하여 정당하게 돈을 벌고 그 수입으로 가족의 행복을 이루어 가는 삶일 것입니다. 저축과 건전한 투자와 사업 등을 통해 건강한 부를 키워나가는 삶, 나이가 들어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과 여가를 즐기며 살아가다가 미련도 후회도 없이 빈손으로 떠나는 삶, 그런 삶을 꿈꾸는 것이죠. 안타깝게도 세월이 흐를수록 그런 꿈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자꾸 멀어지고 있는 듯합니다. 경제는 계속 발전하고 대한민국은 선진국이 되어 간다는데 우리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지고 돈은 끝없이 더 많은 문제를 만들어 왔습니다. 과도한 노동시간과 부족한 휴식, 욕망을 따르지 못하는 수입, 꿈을 이루기엔 너무도 부족한 현실, 일확천금이나 고수익의 환상, 재테크라 이름 붙여진 무모한 수익률게임, 지나친 스트레스등 해법이 없는 문제들 속에서 고통 받는 것이 현대인의 모습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한 거품과 부작용과 사회적 스트레스가 끝없이 쌓여 가면 마침내 어떤 한계점에 이르게 될텐데, 지금의 경제 현실이 그런 것 같습니다.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최악의 경제상황이고 예측하기 힘든 미래가 더욱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제 아무리 뛰어난 경제학자라도 유능한 정치인이라도 당황할 만합니다. 해법이 무엇일까요? 이 책은 그러한 혼돈의 길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얘기합니다. 코로나가 지나간 지금 영끌로 마련한 자금으로 투자에 쏟아부은 사람들은 이 책에 공감할듯합니다. 다시 긴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면 감당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거짓말에 현혹되지 말고 두 눈 똑바로 뜨고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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