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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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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보아야할 성서관련 책들이 부족하다. 이번에 두란노에서 귀한 책을 발간해 주어 기쁘다.아이들 자신만의 세계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귀한공간을 제공해 주었다는 데에 감사드린다. 또한 전체적인 책의 내용과 글은 어린이들이읽기에 쉽고 이해하기 좋은 언어를 사용했다는 데에 더 감사하다. 지도자가 없는 나라는 망한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음성과 뜻을 대언했던 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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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보아야할 성서관련 책들이 부족하다. 
이번에 두란노에서 귀한 책을 발간해 주어 기쁘다.
아이들 자신만의 세계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귀한
공간을 제공해 주었다는 데에 감사드린다. 
또한 전체적인 책의 내용과 글은 어린이들이
읽기에 쉽고 이해하기 좋은 언어를 사용했다는 데에 더 감사하다. 
지도자가 없는 나라는 망한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음성과 뜻을 대언했던 선지자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다.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지도자
하나님의 뜻을 백성들에게 가감없이 전달하는 용기있는 지도자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존경하는 이들을 만나게 했다는 데 기쁘다.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이 때로는 연예인이라고 할 때
그들에게 비춰진 연예인의 모습이 허상을 알아간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 생각한다. 
존경하는 이, 따르고자 하는 이가 이 책에 보여진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민족을 위해 살아갔던 이들은 진정한 리더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삶의 안위가 아니라 민족과 하나님을 위한 삶이었다. 
하나님의 종으로 성실하게 인내하면서 주님의 뜻을 백성들과 함께 공유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예레미야였다. 
그는 민족을 사랑하여 눈물을 흘리며 살았다. 오늘날 이 땅의 눈물을 흘리며
나라를 위해 통곡하는 선지자들이 있을까. 자신의 나라를 위해
그는 민족을 사랑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마음의 소유자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들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셨던 것을 예레미야로 통해
우리들에게 보게 하신 것이다. 
진정한 용기가 있는 다니엘.
아이들과 다니엘에 대해서 함께 나누었다. 
다니엘에 대한 이상적인 모습만 보았지만 현실속에서 다니엘을 보고자 했다. 
이 책은 민족과 백성, 성전과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믿음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우리들에게 소개되고 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진정 따르고자 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존경하는 인물들이 연예인으로만 한정된 것이
이제는 선지자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도 확대될 것으로 생각된다. 
귀한 책을 읽게 되어 기쁘다.  그리고 감사한다. 
아이들이 영적 양식을 취할 수 있는 도구로 많은 양서들이 출판되었으면 한다.

p***1 2011.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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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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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시는 분입니다.오래 참으시고 인내하시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앞에 다시 돌아오기를 늘 기다리시는 분입니다.하나님의 뜻을 알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죄지은 백성들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며 회개하라고 .. 하나님앞에 다시 나오라고 부르짖은 선지자들의 이야기는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선지자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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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나님이 지으신 우리를 정말 사랑하고 아끼시는 분입니다.
오래 참으시고 인내하시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앞에 다시 돌아오기를 늘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죄지은 백성들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며 회개하라고 .. 하나님앞에 다시 나오라고 부르짖은 선지자들의 이야기는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선지자들이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회개했던 이들은 다시금 하나님께 복을 받고 순종치 않은 자들은 멸망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물고기가 삼켜버린 요나 선지자는 죄 많은 니느웨성 사람들에게 가서 회개하여 구원받으라고 외치라는 하나님을 음성을 거부하고 자기뜻대로 숨어살려고 했던사람입니다.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요나선지자는 회개하는 니느웨성사람들을 구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불만이였습니다.
하지만 박넝쿨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실된 마음을 깨닫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백성들이 모두 멸망한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너무도 아프기때문이였지요

예레미아선지자는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30년이 넘는 시간을 예루살렘 백성에게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포기하지 아니하고 끝까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가엾은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고 회개하라 부르짖었지만  그들은 결국 하나님께 돌아서지 아니하고 멸망의 길로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나약하고 쉽게 무너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능력있는 삶을 살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으며 백성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한 선지자들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모르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전해야하지 않을까요?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고...
2장에 보면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살게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기뻐하신 자녀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선지자들을 통해 백성을 사랑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깨닫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유익하고 즐겁고 마음이 평안한 시간들이였습니다. 

k*****i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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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다니엘 처럼 기도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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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의 선지자 엘리야 기적의 선지자 엘리사 물고기가 삼켜 버린 요나  목자였던 아모스 고멜을 사랑한 호세아 왕에게 충고한 이사야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한 미가 심판과 구원을 외친 스바냐 민족을 사랑한 예레미야  망대에 올라간 하박국 하나님께 사랑받은 다니엘 하나님의 대변자 에스겔  성전을 다시 지은 학개와 스가랴 율법학자 에스라   성경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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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의 선지자 엘리야

기적의 선지자 엘리사

물고기가 삼켜 버린 요나

 목자였던 아모스

고멜을 사랑한 호세아

왕에게 충고한 이사야

예수님의 탄생을 예언한 미가

심판과 구원을 외친 스바냐

민족을 사랑한 예레미야

 망대에 올라간 하박국

하나님께 사랑받은 다니엘

하나님의 대변자 에스겔

 성전을 다시 지은 학개와 스가랴

율법학자 에스라

 

성경을 읽으면서 그 속에 있는 선지자들의 모습을

동화로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성경에서 만난 선지자들의 이야기

 

아이와 함께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동화로 읽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각 선지자들 앞에 수식어 처럼 있는 작은 제목들만 기억하더라도

어떤 모습 어떤 이야기로 성경에 적혀져 있는 지를 알 수 있어요.

 

목자가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함과 동시에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누구의 말인지

서로의 이야기로 좀 더 생생하게 선지자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힘을 얻고 긴장되게 읽었던 부분은 바로 하나님께 사랑받은 선지자  다니엘이였어요.

'하나님은 나의 재판자다'라는 뜻의 다니엘이라는 이름에서

벨드사살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야 했다는 것과

그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다니엘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다니엘처럼 기도하는 아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래 보았어요.

그리고 선지자 다니엘에게  함께 기도의 동력자

세친구들이 있었듯이 내 아이가 자라면서 함께

기도하고 신앙적으로 성장하는 믿음의 친구들이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가져보았어요.

 

 

 

"왕이시여 나의 좋으신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사자들의 입을 막아주셨습니다"

다니엘의 삶속에 하나님이 지켜주심같이

선지자 다니엘처럼 기도하는 아이가 되었을때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서 우리 아이를 보호 해 주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s******8 2011.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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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선지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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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잘못된 길을 갈 때 그런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고 이끌어주었던 선지자들의 이야기.결코 쉽지 않았을 선지자들의 여정.이미 쾌락에 물들고 죄악에 빠져 진실을 보지도 못하고 죄악에 빠져 진실을 보지도 못하고 광폭해진 그들에게 잘못되었다고 바른 말을 하는 것이 어쩌면 자신의 목숨까지도 위태로운 일일수도 있지만 선지자로서의 사명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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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잘못된 길을 갈 때 그런 사람들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고 이끌어주었던 선지자들의 이야기.
결코 쉽지 않았을 선지자들의 여정.
이미 쾌락에 물들고 죄악에 빠져 진실을 보지도 못하고 죄악에 빠져 진실을 보지도 못하고 광폭해진 그들에게 잘못되었다고 바른 말을 하는 것이 어쩌면 자신의 목숨까지도 위태로운 일일수도 있지만 선지자로서의 사명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에 감당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어요.
책에서는 16명의 선지자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마지막에 도표로 정리해 놓은 표가 있어 단편적인 이야기들이 정리되는 것 같아요.
또한 선지자들의 이름에 담긴 심오한 뜻도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왜 사람들과 왕은 그렇게 하나님이 싫어하는 일을, 잘못된 길을 가는 걸까요?
그럴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벌을 주시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과 싫어하시는 일을 일깨워주고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또 사랑으로 감싸주시지요.
이처럼 사람과 왕과 하나님을 이어주는 선지자로서의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 같아요.
하지만 선지자에게도 시련이 닥치게 되면 두려움에 떨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고 지켜주시기 때문에 죽을 고비를 맞아도 살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선지자들이 행하는 기적도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거잖아요.
하지만 때로는 선지자들도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해 벗어나려고 하지만 물고기에게 삼켜진 요나 선지자처럼 구원이라는 것은 하나님에게 있는 거잖아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순종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용서를 하시고 또 다시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것 같아요.
아합 왕과 이사벨이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섬기자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엘리야 선지자나 기적을 향한 엘리사 선지자.
목자였다가 여로보암 2세가 금송아지를 섬기자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아모스 선지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고멜을 아내로 삼고 사랑했던 호세아 선지자의 이야기.
유다와 이스라엘이 멸망하고 오랜 시간 후에 석방되어 다시 에루살렘으로 돌아오리라고 예언을 했던 이사야 선지자.
베들레헴에서 예수님이 탄생할 것을 예언했던 미가 선지자.
구원을 이야기 했던 스바냐 선지자.
자신의 나라와 민족을 사랑해서 울며 기도를 했던 눈물의 선지자인 예레미야.
망대에 올라 하나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외쳤던 하박국 선지자.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석한 다니엘 선지자.
뼈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하나님을 사랑을 느낀 에스겔 선지자.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지은 학개와 스가랴 선지자.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쳤던 에스라 선지자.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인 것 같아요.

n******s 201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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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선지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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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 중에 하나가 선지서들이다. 물론 구약의 제사법을 다룬 레위기나 이스라엘 민족을 계수하는 민수기 등도 신자들이 피해가는 본문들이지만, 특히 구약의 선지서들은 아예 비켜가거나, 읽기는 읽어도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신자들이 드문 것 같다. 이는 비단 일반성도들의 문제일 뿐 아니라, 신학생이나 목회자들도 꺼리는 성경이 되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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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 중에 하나가 선지서들이다. 물론 구약의 제사법을 다룬 레위기나 이스라엘 민족을 계수하는 민수기 등도 신자들이 피해가는 본문들이지만, 특히 구약의 선지서들은 아예 비켜가거나, 읽기는 읽어도 제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신자들이 드문 것 같다. 이는 비단 일반성도들의 문제일 뿐 아니라, 신학생이나 목회자들도 꺼리는 성경이 되었다. 사실 설교의 신구약 비율을 보더라도 신약이 우세한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조명하는 복음적 차원에서뿐 아니라, 구약의 1/3을 차지하는 선지서를 피하게 되는 목회자들의 숨은 고민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더욱 중요한 부분은 선지서를 설교한다 하더라도, 이 난해해 보이는 선지서를 통해 영적 양식을 소화하는 성도들도 적어 보인다. 항상 복음서와 같은 우유에 익숙하다보니, 고기와 같은 선지서들은 소화불량을 만들기 쉬워보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만난 선지자들의 이야기’가 주목되는 이유는 적어도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어린아이들이나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선지서들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한권의 책에 그림까지 넣어서 모든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기가 벅차기도 하였지만, 선지서에 대한 아이들의 두려움을 해소하는데는 무척 요긴해 보인다. 문장도 간략하고 쉽게 표현되어 있고, 복잡한 주변 상황들을 잘 교통정리해서 소개하니 아이들이 먹기에도 적당하다. 전체적으로는 연대별로 선지자들을 소개하고 있고, 선지서를 중심으로 하지만 문서선지자 이전의 엘리야와 엘리사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북왕국 이스라엘 중심으로 시작하였다가 남유다로, 그리고 포로기의 선지자들을 소개하는 식이다. 마지막에는 선지자들의 이름에 대한 안내와 연대기별로 정리해두고 있어서 좀더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선지자에 대한 소개가 어떤 부분은 꽤나 길게 설명하고 몇몇 선지자들은 2-3장정도로 소개되어 그 분량의 불균형이 조금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선지자들 중에서 요엘이나 나훔, 말라기 등은 빠져있고, 도리어 역사서인 에스라가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의 경우에는 에스라를 구약의 선지자로 이해할 오해의 소지도 가지고 있다. 물론 전체적인 책의 전개상 그런 것이라 생각들지만, 읽히는 부모님들이나 성경교사들의 안내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춘 글과 그림으로 소개된 선지자들에 대한 안내서로 우리 아이들에게 유용하리라 기대합니다.

j*******1 201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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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만난 선지자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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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KIDS에서 나온 ‘성경에서 만난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선지자 전부를 소개하기는 했으나 충분히 내용이 나온 선지자는 엘리사와 다니엘 정도고 다른 선지자는 너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 책의 내용이 인터넷 등에 소개된 내용보다 못 미치는 너무 간략화된 내용으로 되어 있어 단행본으로 책이 나온 의미를 찾기 힘듭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3-4학년 정도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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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KIDS에서 나온 ‘성경에서 만난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선지자 전부를 소개하기는 했으나 충분히 내용이 나온 선지자는 엘리사와 다니엘 정도고 다른 선지자는 너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 책의 내용이 인터넷 등에 소개된 내용보다 못 미치는 너무 간략화된 내용으로 되어 있어 단행본으로 책이 나온 의미를 찾기 힘듭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3-4학년 정도를 대상으로 만든 책으로 생각되는 데, 성경 속 이야기를 이야기화한 것 이외에 이야기 속에서 배워야할 내용이나 지도 방향 같은 것이 없이 적혀있어 성경에 대한 기초지식 없이는 내용에 대해 오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성경에 대한 지식이 충분히 많다면 이 책은 보지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선지자들의 이야기를 너무 주술적으로 적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각 선지자들 이야기 전후에 중요한 메시지를 따로 정리해서 추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면 부모나 선생님들을 위한 지도방향 페이지를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책을 읽고 처음 느낀 것은 이 책의 서술 방식이 사전 성경지식 없이는 너무 오해하기 쉽게 쓰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린 학생들에게는 너무 어려울 지도 모르지만 미가나 하박국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으면 신앙생활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될 텐데 그런 내용이 빠져 있어 너무 아쉬웠습니다. 별로 좋은 점수를 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한 데 아쉬운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j********h 201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