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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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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든 기업의 CEO이든 매사 추구하고 목표하는 일에 무작정 매달리다 보면 늘  그 자리이고 발전은 커녕 조직에서 도태되기 십상일 것이다.예리한 통찰력과 기민한 추진력으로 경영을 이끌어 간다면 과정도 좋지만 결과는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되고 예상치 않았던 높은 결과치에 기쁨과 환희를 맛볼 것이다.또한 정밀함을 추구하는 컴퓨터 업계에선 네트워크를 어떻게 설정하고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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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든 기업의 CEO이든 매사 추구하고 목표하는 일에 무작정 매달리다 보면 늘  그 자리이고 발전은 커녕 조직에서 도태되기 십상일 것이다.예리한 통찰력과 기민한 추진력으로 경영을 이끌어 간다면 과정도 좋지만 결과는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되고 예상치 않았던 높은 결과치에 기쁨과 환희를 맛볼 것이다.또한 정밀함을 추구하는 컴퓨터 업계에선 네트워크를 어떻게 설정하고 소비자 계층을 무엇으로 설정하여 어프로치할 것인지가 참으로 중요하리라 생각한다.한 기업을 이끄는 수장부터 중견,말단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발상과 추진력이 겸비되지 않으면 사업과 회사의 명운은 그리 밝지 않을 것이다.

 미국 시장에서 MS의 기록을 깨고 최단기 시가총액 1,000억 달러를 돌파하고 구글,애플과 함께 스마트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컴퓨터 네트워크 기업인 시스코의 두 마리 토끼는 바로 ’선택’과 ’집중’에서 비롯되었고 그들이 성공의 신화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성공하는 기업은 뭔가 비밀이 있고 내적 동인이 숨겨져 있음을 간파하게 되는데 시스코는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의 탑과 케이블의 형내에서 영감을 받아 시스코라는 로고를 만들었다고 한다.그들은 성장과 이윤을 추구하면서 혁신과 조직의 안정을 동시에 추구했는데 인터넷에 들어가는 동영상 및 음성,데이터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대역폭을 관리하면서 고객이 원하는 것은 단지 강력한 라우터와 고성능 스위치에 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맞춤형 비지니스 모델을 찾던중 시스코는 시간과 비용보다는 SA를 인수하는 선택으로 돌아섰으며 고객 지상주의를 원칙으로 고객에게 집중했던 것이다.

 시스코코리아가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 되었는데 기관용과 개인용을 통틀어 인터넷과 그 밖의 네트워크를 구동하는 인프라의 대부부늘 공급하며 이메일을 보내거나 웹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기업의 보안 네트워크에 접속할 때,또는 전화를 걸 때도 시스코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확인을 하지 않아 확실치는 않다.나아가 시스코는 고객에게 일정 기간을 두고 비전과 전략,실행을 치밀하게 이행하고 있는데 어디로 향해 가는가,어떻게 ㅓ기에 도달할 것인가,무엇을 할 것인가인데 이는 운영위원회는 비전을 협의회는 전략을 워크 그룹은 실행을 하는등 일사분란하게 역할 분담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진다.

 회사가 잘 되고 사업이 원하는 대로 굴러 가려면 조직은 늘 성과 메트릭스,인센티브 구조,자원 배분을 개인과 팀에 적합하게 맞추는 데서 시작이 되고 주도는 소수가 하지만 모두가 혜택을 보는 조직 문화는 개인과 팀 간의 균형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으며 현장에서 이를 실천으로 옮기면 사내 분위기는 고조될 것이고 일신되어 개인의 책임과 팀과의 협업 ’둘 다’잡아 갈 수가 있으리라.시스코가 일약 스마트 시대를 선도할 수 있었던 것에는 개인과 조직,네트워크의 시대에서 고객에게 전달하려는 치밀한 프로세스가 내재되어 있어 이를 일정 기간에 실천적이고 살아있는 기업으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다.




j******6 2011.04.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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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허브 CISCO경영을 뛰어 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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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컴퓨 네트워킹 정비 제조업체, 기관용과 개인용을 통틀어 인터넷과 그 밖의 네트워크를 구동하는 인프라의 대부분을 공급한다. 우리가 이메일을 보내거나 웹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기업의 보안 네트워크를 접속할 때, 또 최근에는 전화를 걸 때도 시스코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다.70년 넘게 금문교를 아이콘으로 만든 원리, ’ 두 마리 토끼 잡기’ 1984년 창립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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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컴퓨 네트워킹 정비 제조업체, 기관용과 개인용을 통틀어 인터넷과 그 밖의 네트워크를 구동하는 인프라의 대부분을 공급한다. 우리가 이메일을 보내거나 웹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기업의 보안 네트워크를 접속할 때, 또 최근에는 전화를 걸 때도 시스코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고 있다.

70년 넘게 금문교를 아이콘으로 만든 원리, ’ 두 마리 토끼 잡기’ 1984년 창립한 시스코, 사람과 정보를 이어주는 기업, 시스코의 브랜드 가치 220억 달러 세계 14위, 다우존스지수 주식 30개 종목에 선정, 2009년도 연간 캐시플로 100억달러 상회,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17개국 50개 지사에 8000명이 넘는 직원을 둔 가치사슬기업, 시장잉건 기술 분야건 경쟁에 뛰어든 곳에서 늘 1등 아니면 2등인 기업,2010년 세계 3대 웹사이트(구글,페이스북,시스코),

20억 달러,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값비싼 수험료를 낸 ' 공급체인 재앙' 의 주인공이 바로 시스코다. 닷컴버블이 시스코의 새로운 눈을 뜨게하는 라식시술을 하게 한 것이다. 기업경영의 모든 것을 갖춘 시스코? 권위적 리더십과 수평적 의사결정을 결합함으로써 시스코는 정교하게 튜닝된 할리데이비슨 처럼 변화무쌍한 기업생존 경쟁에서 한 발 앞서 새로운 고속도로를 끊임없이 닦으며 고속질주하고 있다.

특이한 부분이 한 가지 더 있다. 요즘 대한민국 대기업들은 늘 하청업체와 상생이란 이름으로 협력사를 등쳐 먹고 산다. 시스코는 한국기업들의 한계를 훌쩍 뛰어 넘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고객을 영원한 왕으로 모시는 것은 똑 같은데, 협력사(하청업체)를 스승으로 모시는 시스코와 씨받이로 생각하는 이용 도구로만 생각하는 기업경영마인드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한계점을 뚫고 나가지 못하는 한 만년 2등에만 만족해야 할 것이다.

용어정리

1.메인 스팬(main span): 탑과 탑 사이를 메인 스팬,탑과 육지 사이를 사이드 스팬이라 한다

2.캐시플로(cash  flow): ' 현금흐름' 이라고도 하며, 기업활동을 통해 나타나는 현금의 유입과 유출을 말한다.)

3.집드라이브(Zip drive): 아이오메가에서 개발한 휴대용 디스크 드라이브, 등장 당시에는 주로 쓰이던 플로피디스크를 대체할 저장 장치로 평가 받았다)

4.이더넷 스위치(Ethernet  Switch): 네트워크 단위들을 연결하는 통신장비)

5.통합 커뮤니케이션(Unified Communications, UC, 메신저와 화상 통화, 인터넷 전화 등의 실시간 통신 서비스와 이메일,문자 서비스, 팩스 같은 비(非) 실시간 서비스가 융합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6. 시스코의 에너지와이즈(Energ  Wise): IT 부문의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게 해주는 시스코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IP 기기의 에너지 소비를 모니터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7.스토리지(Storage): 데이터 저장

8.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관리

9. 등대고객(Lighthouse customer): 출시된 제품을 가장 먼저 구입해 평가하고 주위에 정보를 알려주는 성향의 고객으로 얼리 어답터와 비슷한 의미로 쓰인다.

10.블랙 해트(black  hat ):  화이트 해트는 '선인', '선한 역'. 블랙해트는 '악당'. '악역' 을 뜻하며.IT 분야에서는 각각 '선한 해커'.와 '나쁜 해커' 를 가리킬 때 쓰기도 한다.

11. 스트레스 테스트: 위기 등의 가상 상황을 설정하여 측정하고 평가하는 테스트. 금융,IT, 공학 등에서 두루 쓰인다.

12.고투마켓 전략(Go-to-Market Stratege):  한 기업이 고객 및 다른 기업과 연결되기 위해 사용하는 각종 채널과, 최초 접촉에서 완결 단계까지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개발하는 조직적 프로세스 등을 가리킨다.

13.캐시 카우(cash cow): 주로 성장 가능성은 낮지만 당장의 수익성이 높은 제품이나 사업을 가리킬 때 쓴다.

14.하이터치 판매 계약(high-touch sales engagement): 협력사와의 밀접한 유대를 바탕으로 하는 판매 모델.

15.셋톱박스(set-top box): TV에서 인터넷 사용과 같은 인터페이스를 만들어주는 기기.케이블이나 위성을 통해 영상 및 음성 신호 수신은 물론,다양한 멀티미디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16. 게임 체인저(Game-changer): 판도를 바꾸는 인물이나 사물

17. 수직시장: 특정하고 전문적인 니즈를 가진 기업과 고객들이 모여 있는 시장을 뜻한다. 광범위하고 보편적인 니즈를 보이는 수평시장과 대비되는 개념이다.

18 공헌이익: 단위당 판매가에서 단위당 변동비를 차감한 것, 매출 중 고정비를 회수하고 이익을 얻는 데 공헌한 금액을 의미한다.

19. 사리: 인도 등지에서 힌두교 여성들이 허리와 어깨를 감싸 두르는 무명이나 명주 천

20. 유엔 해비타트(UN-HABITAT): 정식 명칭은 유엔 인간정주위원회(United Nations Centre of Human Settlement 이다). 사회적이고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마을과 도시를 위해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주거를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는 유엔 산하 기관으로 매년 보고서를 편찬하고 있다.

21.탄소발자국(carbon footprint): 개인 또는 단체가 직간접적으로 발생시키는 온실 기체의 총량

22.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전기의 생산, 유통,소비 과정에서 IT 기술을 접목, 공급자와 소비자 사이의 상호작용을 늘려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지능형 전력망 시스템이다.







YES마니아 : 로얄 c*********o 2011.04.02.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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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하려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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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한 마리가 먹을 것을 찾으러 들판을 이리저리 헤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얼마 떨어지지 않은 두 곳에 풀 더미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동쪽에는 마른 풀이 풍족하게 있고, 서쪽에는 비록 양은 적지만 신선하고 맛있는 여린 풀이 있었다. 나귀는 매우 기뻐하며 양이 많은 건초 더미 쪽으로 달려가 먹으려는 찰나 생각을 바꿨다. '서쪽의 풀은 신선한 게 맛이 끝내줄 거야. 지금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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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한 마리가 먹을 것을 찾으러 들판을 이리저리 헤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얼마 떨어지지 않은 두 곳에 풀 더미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동쪽에는 마른 풀이 풍족하게 있고, 서쪽에는 비록 양은 적지만 신선하고 맛있는 여린 풀이 있었다. 나귀는 매우 기뻐하며 양이 많은 건초 더미 쪽으로 달려가 먹으려는 찰나 생각을 바꿨다.

'서쪽의 풀은 신선한 게 맛이 끝내줄 거야. 지금 거기에 가지 않으면 다른 나귀들이 다 먹어버릴지도 몰라.'

나귀는 방향을 바꿔 여린 풀 더미가 있는 곳으로 달려가다 다시 생각했다.

'이 풀은 부드럽지만 다른 나귀가 그 건초를 다 먹어버린다면 나는 분명 배가 고플 거야. 어서 돌아가서 건초를 먹자!'

그는 다시 동쪽의 건초 더미로 달려갔다. 그렇지만 다시 부드러운 여린 풀이 먹고 싶어 그리로 가다가 배불리 먹지 못할 것이 걱정돼 건초 더미로 돌아갔다.

나귀는 배불리 먹고 싶기도 하고, 맛있는 여린 풀이 먹고 싶기도 하고, 다른 나귀가 다 먹어버릴까봐 걱정도 됐다.

쉬지 않고 두 곳 사이를 왔다갔다하던 나귀는 결국 탈진해, 그토록 원하던 풀 더미 옆에서 지쳐 쓰러져 죽고 말았다.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으려고 하다가는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선택과 집중'을 강조하는 이 속담은 그동안 기업 경영전략의 금과옥조로 여겨졌다.

그런데 불경스럽게도 이 금과옥조에 반기를 든 책이 출간되었다.

 

 

《투 래빗》, 인더 시두 지음, 김하락 옮김, 모멘텀, 2011년 2월

 

이 책의 요지는 이렇다.

 

'선택과 집중으로는 평생 2등이다. 1등을 하려면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이 책은 놀라운 경영 성과에 비해 우리에게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기업 '시스코'의 성공 비결을 다루고 있다. 시스코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시스코 덕분'이라고 극찬한 인터넷 네트워킹 분야 세계 1위 기업이며, 구글, 애플과 함께 스마트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꼽힌다. 미국 주식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록(11년)을 깨고 8년 반만에 시가총액 1,0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7년 동안 매출 200%, 이윤 300%, 주당 순이익 400%의 성장을 이룬 시스코는 특히 기업인수 분야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시스코는 1993년부터 1998년 사이에 무려 57개 회사를 인수했다. 분기별로 평균 한 회사를 인수한 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탈 한 번 나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대부분의 기업이 인수 합병의 뒷탈로 골머리를 썩이는 가운데 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스코의 성공 비결을 조직의 안정과 혁신,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의 성장 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결과임을 역설하며, 더불어 P&G, 월풀, 할리데이비슨 등의 사례를 들어 '투 래빗' 전략이 왜 오늘날 최선의 전략인지를 밝히고 있다.

 

다음은 시스코는 물론 많은 성공적인 기업들이 잡았다는 8가지 케이스의 두 마리 토끼들이다.

 

1. 지속적인 혁신과 파괴적인 혁신: 어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라

기업들은 기존 수익의 흐름이 깨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에 불투명한 혁신에 대한 투자를 꺼린다. 하지만 혁신하지 않고는 성장할 수 없다. 지속적 혁신이 과거의 아이디어로부터 현재의 이익을 만들어내는 것이라면 파괴적 혁신은 미래를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2.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 현재의 경쟁 우위를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다가 발생하는 손실은 중요한 변화를 놓쳐 생기는 손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현재의 수익성을 관리하되 미래의 성장 엔진을 발굴하는 일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3. 최적화와 재발명: 실수를 개선하며 도약을 실현해라

끊임없이 기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되 거기에 고착되어서는 안 된다. 유연성을 가지고 격변하는 시장 상황에 맞춰 변화를 추구하라.

 

4. 고객의 만족과 협력사의 만족: 고객이 왕이라면 협력사는 스승이다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장기적인 성공의 토대임을 모르는 기업은 없다. 그러나 고객만큼이나 협력사도 중요하다. 고객 만족을 이유로 협력사를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

 

5. 선진국과 신흥국: 파괴적인 아이디어는 국경이 없다

인프라가 부족한 신흥국은 선진국과 시장 자체가 다르고 요구하는 바가 다르다. 각 시장에 맞는 새로운 조직과 접근법으로 공략하라.

 

6. 기술적 우월성과 사용자의 편의성: 고객이 좌절하는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시장임을 기억하라

기술적으로는 우월하나 사용자의 편의성이 부족한 제품, 사용자의 편의성은 우수하나 기술적으로 취약한 제품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크게 성공하려면 이 두 가지를 다 갖추어야 한다.

 

7. 슈퍼스타와 이기는 팀: 톡톡 튀는 나만의 아이디어와 환상적인 팀워크로 무장하라

개인적인 역량과 탁월성을 존중하되 팀워크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적절한 평가 보상 시스템을 갖추어 이 두 가지가 모두 발휘되도록 해야 한다.

 

8. 권위적 리더십과 수평적 의사결정: 원칙을 존중하되, 때에 따라 재량에 맡겨라

의사결정의 스피드를 높이기 위해 권위적인 리더십을 유지하면서, 협의회나 이사회 같은 조직을 마련하여 때에 따라 수평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스코의 사례처럼 전혀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그동안 '선택과 집중'만이 최선의 전략이라고 믿어온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k******5 2011.03.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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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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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구나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아요.하지만 그렇게 욕심을 낼수록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 것 같아요.그렇기에 누구나 한 마리에 최선을 다해서 잡으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하지만 이 책에서는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싶은데 어쩔 수 없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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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누구나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욕심을 낼수록 한 마리도 잡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누구나 한 마리에 최선을 다해서 잡으려고 노력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누구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또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고 싶은데 어쩔 수 없어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결코 최선의 선택이 아니라는 것.
오히려 두 개를 다 잡으려다고 놓치는 경우나, 한 마리에 치중하다고 만약 그것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두 가지 경우 모두 위험요소가 있다는 것을 말이죠.
정말이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얼핏 너무 욕심이 많은 것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저러다가 만약 하나도 못 잡으면 어떻하지 하는 걱정이 드는 것은 아마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일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걱정을 뒤로 하고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사례가 있다고 하네요.
이른바 투 래빗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기업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보면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기적을 만들어낸 그들의 노력과 전략을 살펴보자구요.
지속적 혁신과 파괴적 현신, 권위적 리더십과 수평적 의사결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8가지 전략이 나오는데요.
사실 그렇다고 해도 정말이지 두 마리를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최선의 전략과 최선의 노력.
앞으로 어쩌면 투 래빗 전략은 욕심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전략을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그만큼 기업의 생존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n******s 2011.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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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토끼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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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책 표지에 선명하게 써 있는 책 제목 "투 래빗"나는 이 책 제목만으로도 성공과 전략과 혁신이 담겨져 있을 거라는 예감과 함께시스코 경영 전략을 만나기 위해서 그리고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기 위해서이 책을 과감히 집어 들었다.이 책은 성공적 시스코 경영전략 8가지를 제시해 주면서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두마리 토기를 잡은 바로 ’둘 다 해내기’를 알려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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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책 표지에 선명하게 써 있는 책 제목 "투 래빗"
나는 이 책 제목만으로도 성공과 전략과 혁신이 담겨져 있을 거라는 예감과 함께
시스코 경영 전략을 만나기 위해서 그리고 두마리 토끼를 잡아보기 위해서
이 책을 과감히 집어 들었다.

이 책은 성공적 시스코 경영전략 8가지를 제시해 주면서 구체적이고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두마리 토기를 잡은 
바로 ’둘 다 해내기’를 알려주고 있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진입하고, 
혁신적인 규칙 바로, 지속적 혁신과 파괴적 혁신의 절충과 조화를 이루어 
그들만의 성공적 가치 창출을 이루었다.

제 2전략에서는 ’현재의 경쟁 우위를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라.’에서는
현재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 성장 시키는 그들만의 전략과 
열린마음의 확장적 시야를 엿볼 수 있다.

제 3전략에서는 실수와 약점을 개선 보완하여 도약으로의 발판을 삼고 
실현하는 그들만의 두마리 토끼 바로 조정과 변형을 동시에 추구한 것에 대한 
큰 성공의 열쇠를 볼 수 있다.

제 4전략에서 고객 만족과 협력사와의 관계 개선과 가치창출의 놀라운 상승효과와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고객 만족과 협력사 만족을 달성하므로
시스코만의 위상과 목표를 달성하고 그들만의
새로운 전략에 지평을 열어 주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시스코 성공 전략에 대해서 8단계를 걸쳐서 단계별 상세한
그들만의 전략과 혁신과 열정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경영 전반에 필요한 제품 개발, 협력사 관계, 시장의 확장, 경영 리더쉽을 포함해서
두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았고 어떻게 문제나 결정에 대처하고 반응 했는지를
시사하고 있다.

시스코가 과연 어떻게 '둘 다 해내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는지에 대해서 
그들이 보여 준 것은 바로 획기적 제품이었고, 새로운 수익원이었으며
높은 실적을 올리는 팀이었다는 것으로 명백히 보여 주고 있다.

나는 시스코의 경영전략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아 성공과 승리에 대해서
내 인생의 두마리 토끼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성공과 혁신을 다 잡는 내 인생의 말미를 상상해 보고자 한다.

b*******2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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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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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최고의 전략을 보게 된다, 기업의 성공과 실패는 '선택과 집중'에 있다고 한다. 지금은 전세계가 경제적인 침체속에 있다. 경제적 침체는 모든 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경제 침체기에도 안정과 혁신을 이루며 성장 동력을 이룬두 마리의 토기를 잡아 글로벌 리딩 기업의 자리를 지켜온 시스코의 '투 래빗'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시스코를 경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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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최고의 전략을 보게 된다, 
기업의 성공과 실패는 '선택과 집중'에 있다고 한다. 
지금은 전세계가 경제적인 침체속에 있다. 
경제적 침체는 모든 나라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경제 침체기에도 안정과 혁신을 이루며 성장 동력을 이룬
두 마리의 토기를 잡아 글로벌 리딩 기업의 자리를 지켜온 시스코의 
'투 래빗'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시스코를 경험했던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오늘날 가장 최선의 전략으로는 '투 래빗'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기업의 성장 동력, 엔진이 제대로 가동되었을 때 성장 추진력이 있음을 보게 된다. 
기업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기업의 생태와 성장 원동력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기업의 미래가 오늘날 경제적인 영향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은 알고 있지만
그들의 기업 철학과 동력이 무엇을 원하며 기업의 성장에는 어떤 전략이 있는지는
알 수 없는 것이 일반인들의 공통점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 우리에게 보여진 이 책을 통해 ' 선택과 집중' 이 이루어지면서 
지속적인 혁신을 갖는 '투 래빗'의 전략을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기업의 CEO들의 아이디어과 한 마디는 기업의 생사를 가늠할 수 있다. 
또한 경제를 바라보는 그들의 안목은 놀라운 것이다. 
그러나 분명 그들에게 중요한 것이 우리가 볼 수 없는 깊은 곳에 잔존되어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더욱 보게 되었다. 
지속적이면서 파괴적인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업의 대담한 투자와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켜야 된다. 안주할 수 없다. 시대는 변화가 빠르다. 이를 위해 조화를 이루며
지속과 파괴적인 혁신이 이루어져야 함을 보게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수익성이다. 
성장 엔진을 갖기 위해서는 수익성이 따라야 함을 보게 된다. 비지니스의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을 인해 새로운 고객들을 확보하는 방법들을 고안해 내는 것이다. 
모든 것이 만족할 수 없다. 그러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은 고객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야 한다. 고객은 협력사의 스승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고객의 관점을 통해서 선택과 집중의 원리를 작용해야 한다. 
그러나 기업의 가장 중요한 것은 환상적인 팀워크이다. 
아이디어를 생산성있게 개발하여 보급하기 위해서는 팀이 주요 자리를 차지 한다. 
그러나 리더의 리더십이 여기에서 부재하면 모든 것이 어려움을 갖게 된다. 
리더십이 결국 성공적인 기업을 지속해 가는 데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하며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선택의 폭을 미래의 안목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결단이 
결국 기업과 고객의 만족을 주게 됨을 알게 되었다.

p***1 201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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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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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경영전략을 통해 두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이 어떤 것인지를P&G와 월풀, 할리데이비슨등의 기업등의 사례를 들어 투래빗 전략을어떻게 나가야 하며 어떠한 경영방식과 성장을 가져올수 있는지를말해 주고 있다.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게 힘들다고 들어왔지만 저자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글로벌 리딩 기업의자리를 지켜옴을 말하고 있다.과연 어떠한 기업의 전략들이 숨어 있을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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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의 경영전략을 통해 두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이 어떤 것인지를
P&G와 월풀, 할리데이비슨등의 기업등의 사례를 들어 투래빗 전략을
어떻게 나가야 하며 어떠한 경영방식과 성장을 가져올수 있는지를
말해 주고 있다.

두마리 토끼를 잡는다는게 힘들다고 들어왔지만 저자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
글로벌 리딩 기업의자리를 지켜옴을 말하고 있다.
과연 어떠한 기업의 전략들이 숨어 있을까
개인과 기업의 불확실성의 파도를 넘어 헤쳐나갈수 있는 성장의 발판을
보여 주고 많은 도움과 성과를 이끌어 낼수 잇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 본다.

이제 한가지만 잘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음을 말한다.
개인적인 능력을 보면주위에도 보면 다양한 재주가 많아서 그 분야에서도
 빛을 발하고 또 다른것을 이루고 취미활동을 함으로써 보람과 함께 부수적인 
수입과 보람도 많이 갖는이들을 보게 된다.

전략은 크게 여덟가지로 나누고 있는데
지속적 혁신과 파괴적혁신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
최적화와 재발명
고객의 만족과 협력사의 만족
선진국과 신흥국
기술적 우월성과 사용자의 편의성
슈퍼스타와 이기는 팀
권위적 리더십과 수평적 의사결정을 나누어 말한다.

기업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 고객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노력해야 할것이며
고객의 마음을 얻어야 함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또한 과감하게 부딪쳐서 나아가야 함을 생각해 한다.
우물 쭈물 하고 있다가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게 된다.
많은 생각과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과감히 도전할수 있는 용기 또한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계획을 잘 세우고 계획속에 과감히 맡길수 있는 것.
어찌보면 많은 부분 생각지 못한 것들은 이 책에서 느낄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조금은 또 다른 내용들에 대한 색다름이라고 해야 할까..

하지만 이론적인 것과 실제적인 것을 조금은 다를수 있을것이라 생각해 보면서
선택과 집중만을 요구하는 단계에서 벗어나야 함을 말한다.

시스코가 이루었던 경영전략의 성공의 길은 어떤 부분에서는 많은 생각의 
차이와 전략의 기술이 다를수 있지만 그들만이 가지고 있던 전략과 성과들을
보면서 혁신이라는 새로운 도전이 성공과 내일을 이끌어 오지 않았나 싶었다.
저자의 전문적이고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란 낳은 경험들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과 안내자가 되며 지금의 시스코의 성공을 보게 하는
좋은 지침서가 될것이다.



j*****1 2011.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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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래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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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조직 분야의 전설적 거장으로 꼽히는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제임스 마치 교수는 상반된 목표 중 어느 하나에만 집중하다가는 치명적 위험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하며, ‘선택과 집중’은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므로 오히려 두 가지 모두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이 책은 조직의 안정과 혁신,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이라는 두 마리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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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조직 분야의 전설적 거장으로 꼽히는 미국 스탠퍼드 경영대학원 제임스 마치 교수는 상반된 목표 중 어느 하나에만 집중하다가는 치명적 위험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하며, ‘선택과 집중’은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므로 오히려 두 가지 모두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책은 조직의 안정과 혁신, 현재의 수익성과 미래 성장 엔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시스코의 경험을 비롯해 P&G, 월풀, 할리데이비슨 등의 사례를 들어 ‘투 래빗’ 전략이 왜 오늘날 최선의 전략인지를 밝히며 이 이론의 실제 적용 결과를 보여준다.

- 이 책의 소개 글

주로 시스코의 예를 들었기에 다수성 몇가지 공감대 형성은 힘들었다.

반대로 시스코의 예를 통해 여지껏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지는 일방향 생각에서 다방향성 생각으로 관점의 전환을 시도해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k********l 2011.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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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래빗(인더 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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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래빗(인더 시두)삼성에서 바이오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밝혔다. 앞으로의 먹거리를 찾는거라며 이같은 엄청난 투자를 한다. 전자제품에서 성공을 거둔 거대한 회사가 의료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어떻게 경영과 연계 시킬수 있을까? 최근까지의 화두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이였다. 이는 GM처럼 거대 기업들의 성공담을 가지고 이야기가 논의 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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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래빗(인더 시두)
삼성에서 바이오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밝혔다. 앞으로의 먹거리를 찾는거라며 이같은 엄청난 투자를 한다. 전자제품에서 성공을 거둔 거대한 회사가 의료 분야로 영역을 넓히고자 한다. 그렇다면 이런 부분을 어떻게 경영과 연계 시킬수 있을까?


최근까지의 화두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것이였다. 이는 GM처럼 거대 기업들의 성공담을 가지고 이야기가 논의 되었으며 실제로 많은 성공을 거두었다. 자기가 가장 잘하는 일 그리고 1등 혹은 2등이 아니라면 사업 정리하는 그런 방안들이 호응을 얻었다. 대우처럼 문어발 경영을 하다가 몰락했던 IMF때는 더욱 위력을 발휘 하였다. 삼성에서도 IMF에 자동차를 매각 할수밖에 없었다. 그런 문어발 경영 기법이 왜 또 다시 부각되는 걸까? 최근들어 분산 투자라는 말도 함께 유행하고 있다. 한가지에 집중할것이 아니라 다원화 하여 위험을 회피하자 것이다. '투 래빗'에서는 시스코를 중점으로 경영 방법들을 풀어간다. 책에서 시스코의 성공 방식을 시스코의 세계 경영 전략 및 기획을 담당한 '투 래빗'의 작가가 말한다. 이는 시스코 내부에서 나오는 경영 기법들을 설명한다.


 다른건 기억이 나지 않아도 M&A를 통해 성공을 했다는 사실은 특히 인상이 깊다. 자신들이 가지고 있지 않는 기술들을 구매 한뒤 자신들의 기술과 병합하는 일들을 상당기간 지속하였다. 이런 방법은 아이팟을 만든 애플과도 동일하다고 생각할수 있다. 아이팟에 사용되는 프로그램을 잘 모르기때문에 해당 업체를 구매 해버린다. 경영기법에서 이는 아주 중요하다.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기술은 자금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살아갈길을 만든다.


M&A와 더불어 기존의 사업과 신규 사업간의 병합 연결을 통해 시너지를 얻는데 노력한다. 상당기간은 기존에 존속되던 기술들로 돈을 벌지만 신규 사업과 보유 기술들을 합쳐 수익을 얻어 낸다. 그냥 합치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 될때까지 부단히 개선했다. 돌아보면 개선된 장비들로 인해 회사는 고객들로부터 수입을 얻는다. 고객들도 개선된 장비들로부터 절감효과를 얻을수 있었다.
기존 제품들이 사라지고 그자리에 기존 제품과 타 기술이 섞인 파괴적 혁신 덕분에 시스코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창출할 수 있었고, 지속적 혁신은 마진이 높은 비즈니스를 추구 할수 있었다 한다.


처음 삼성이라는 회사가 새로운 사업에 도전한다는 말로 이야기를 진행했다. 실제 삼성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사업군이 있다. 석유 정제, 모바일, 가전제품, 의류사업, 유통업, 엔터테인분야 등 실로 다양한 업종 분야들이 망라 되어 있다. 삼성은 이를 통해서 엄청난 시너지를 얻었다. 처음 삼성 반도체 사업의 기술력으로 브렌드 가치가 상승되고 이를 통해 다른 사업군들도 성장을 하게된다.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동반 성장을 꾀하고 있다. 만일 전처럼 삼성에 위기가 발생한다면 그들이 행했던 것처럼 (삼성자동차분야 처분) 한분야를 매각하고 다른 건강한 가지들은 살려두는 것이다. 이는 위험관리다.


갑자기 애플 잡스 형님이 생각난다. 그는 신제품 혹은 아이폰처럼 기존 아이팟 + 기존의 휴대전화를 결합한 제품을 들고 나와 청바지 차림으로 제품 아이폰을 들고 나온다. 그리곤 화려한 언변으로 청중을 녹여 버린다.
기술력과 강한 인상을 남기는 프레젠테이션도 주효 했다. 그는 청중의 눈은 90%를 연사제품에 향하게 향하고, 10%정도만 자신과 차트로 갈수 있도록 했다. 제품이 좀더 특출나게 보이는 효과를 노린것이다.


 내이야기만 많이 했는데 물론 작가가 말한 기법에 대해 적극 동의 하는 건 아니다 내 스스로 어떤 경영 기법이 맞다 틀리다를 말하는 것은 피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각 기업마다의 회사 분위기 혹은 업종들이 다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오너이고 지금 자금 사정도 막막한데 조금지나면 안정화 될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1등이 아니고 새로운 기술도 아니라며 바로 처분 하긴 쉽지 않않다. 미래를 바라보고 회사를 키우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소기업은 자신의 종목에 집중을 해야 기술력향상과 비용이 늘어난다. 작은 기업이 거대 기업과 같은 논리로 일을 하게 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게 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뱁새가 자신의 걸음걸이로 걸어가야지 황새 걸음걸이로 걷다간 큰일난다..
물론 그렇게 자기 의지로 찢어지진 않겠지만...

n***k 201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