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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 프랙터셔너 과정을 배운 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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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카페 이벤트로 받았습니다. 그 외의 2권은 직접 구매를 하였구요..
전부 pt, 마케팅 관련 책들이었는데..
정말... 쉽게 와 닿게 작성 되어있는 도서네요..
어떤분은 저자가 너무 강하게 어필을 하여서 (따라만 하면 무조건 된다) 어색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 상황과 예시를 적당히 들어 신경회로적인 부분과 엮어서 잘 작성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울 수 있는 책인듯~ 전 디자인 면을 잘 몰라서 그냥 5점 만점드렸어요~ 내용면은 읽어서 좋으니 드린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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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처럼 발표하고 거인같이 말하라"는 테드 제임스/ 데이비드 셰퍼드 두 저자가 20여년간의 교육훈련 경험을 소개하는 책이다. 회사 / 학교 등 발표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불안과 초조함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총 27개의 실습을 제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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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처럼 발표하고 거임같이 말하라. 테드제임스.데이비드셰퍼드지음/윤영화옮김 씨앗을뿌리는 사람들. 네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2부. 청중을 사로잡는 프리젠테이션 마법. 요사이 프리젠테이션하면 으례 스티브잡스를 떠 올린다. 그래서 이책도 그런 부류인가 호기심에 봤는데 완전히 다른 책이었다. NLP기법을 이용한 발표기술 향상 세미너를 책으로 옮긴것 같다. 그런데 내용이 쉽지않아서 지루하게 읽히진건 사실이다. 3달만에 다 읽었으니까. 그럼에도 이책의 내용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 를 해놓은것이며, 왜? 무엇? 어떻게? 만약..어떻게 될까? 의 4가지로 대별한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이장희 교수의 DISC분류법이나, 이책이 독특한 것은 왜? 무엇? 어떻게? 만약..어떻게될까?에서 어느 한가지에만 집중한다기 보다는 4가지 유형의 사람들 분포가 고르게 되어있으므로 발표시 순서를 갖고 4가지 모두를 말하는것이 좋다는 것이다. 사람유형마다 관심갖는 시간과 용어가 다르므로. 세일즈발표를 예로들면 내가아는 지식과 객관적사실만을 늘어놓아서는 좋은 발표라고 할 수 없고, 여러가지 이유로 발표해야하는 사람들은 좋은발표, 결과를 만드는 발표, 성공적 발표를 위해, 어려워도 꼭 읽어보기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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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수업이 많던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내딛은지 얼마 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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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직장에서 사람들을 앞에 두고 말할 기회가 점점 많아짐에도 불구하고, 이런 공포감 때문에 나서기를 꺼려하고 뒤로 숨는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조금은 나아지겠지하는 기대는 며칠 전부터 불안감과 초조함으로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한다. 『마술처럼 발표하고 거인같이 말하라』는 이런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이 27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발표할 때 필요한 마음가짐과 세부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모두 익혀서 당장 활용하고 싶다. 발표를 시작하기 전부터 준비 멘트는 당장 사용해볼만 하다. 이 책에 서 제안하는 방법 중에 정말 필요한 몇 가지를 직접 실습을 해 보기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며 가족들 직장 동료들 앞에서 해 보았다. 프로들에게는 모르겠지만 나같은 아마추어로서 회의를 진행하거나 사내 교육담당자에게는 일단 발표두려움은 감소시켜주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