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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와 신기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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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소재임에 틀림이 없다. 모자. 특별할 것도 없는 모자이건만 이렇게 신기한 이야기가 나올 줄이야.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 사람과 만날 수 있었던 건 할아버지 덕분이었다.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르기 위해 친척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할아버지의 물건 중 마음에 드는 물건 하나씩만 골라가기. 이것이 할아버지의 유언이었다. 흠. 그렇군. 그렇게 되면 싸우지 않을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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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소재임에 틀림이 없다. 모자. 특별할 것도 없는 모자이건만 이렇게 신기한 이야기가 나올 줄이야.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 사람과 만날 수 있었던 건 할아버지 덕분이었다. 할아버지의 유언을 따르기 위해 친척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할아버지의 물건 중 마음에 드는 물건 하나씩만 골라가기. 이것이 할아버지의 유언이었다. 흠. 그렇군.

그렇게 되면 싸우지 않을까? 하지만 오즈 하야토군은 이런 것에 대해 관심이 없다. 그래서 할아버지 방에 들어갔다가 모자를 우연히 쓰게 된다. 그 때 나타나는 사람. 정확히 말하자면 죽은 사람이 눈에 보이게 된다. 이 모자를 갖기를 원하게 된다. 그 후 발표된 것에 의해  오즈 하야토군은 새로 발견된 유언장에 따라 빌딩 하나를 소유하게 된다.

벼락부자 된 것이구먼. 부럽다. 빌딩 하나만 소유하면 떼돈 버는 건데. 사실 좋은 땅에 세워진 빌딩이라면 그렇다는 말이다. 빌딩이 안 좋은 지역에 세워지면 이것처럼 처치 곤란한 것도 없다. 재산은 재산대로 까먹게 되고. 아무튼 부동산을 잘하면 떼돈 벌지만 잘못하면 이것처럼 사람을 스트레스 속으로 밀어 넣는 것도 없다고 본다. 요즘 부동산 공부를 하고 있고, 스포츠 스타들이나 연예인들이 부동산에 투자한 것들에 대해서 TV에서 듣고 있었다. 암튼, 그 건물에 찾아갔는데,

이를 어째. 큰 일이 생겼다. 그렇지만 해결 끝. 깔끔하게 해결 끝이다.


그 후, 모자가게 주인과 너무 자주 접촉을 한다. 하지만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냥 신기한 모자가게인줄 알았는데 그것만은 아니었다. 훈훈한 人間愛(인간애)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개인적으로 훈훈한 감동 스토리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I Like 감동 Story!

아! 위에서 이야기했어야 했는데 그 모자. 그 신기한 모자 말인데. 모자 자체가 신기한 것이 아니라 모자 태그가 신기한 환상을 만든 것이었다.

모자나 옷 같은 것에 보면 태그가 붙어 있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이건 상식이다. 이렇게 이야기 할 사람이 많을 것 같다. 그렇다. 그 태그를 이 사람이 붙이는 순간

신기한 일이 일어난다.


유명한 인기스타와 그의 동생 이야기. 늙으신 할머니의 첫 사랑 이야기.

아 두 이야기 외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오즈 하야토군 주변에 일어나고 있다.


인물 공개.

오즈 하야토 : 빌딩 하나를 물려받은 벼락부자. 현재 학생. 하지만 돈에는 욕심이 별로 없는 캐릭터로 비쳐짐.


사카기리 : 할아버지 재산을 관리한 대리인, 신기한 소원을 이루어주는 모자가게를 운영 중.





p********p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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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가게 일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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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자가게 일립스작가: 키누타 나나종류: 판타지(현실풍) 내용: 어딘지 맹한구석이 있는데다 크게 의욕을 가지고 있는 일도 없는 고등학생 하야, 어느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본가에 갔더니 '원하는건 하나씩 가져갈수 있다'는 유언에 모든 친척들이 혈안이 되어 집안을 뒤질때 우연히 할아버지의 방으로 들어가 모자를 쓰게되고 환영을 보게된다.그랬더니 그길로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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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자가게 일립스
작가: 키누타 나나
종류:
판타지(현실풍)


내용:

어딘지 맹한구석이 있는데다 크게 의욕을 가지고 있는 일도 없는 고등학생 하야, 어느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본가에 갔더니 '원하는건 하나씩 가져갈수 있다'는 유언에 모든 친척들이 혈안이 되어
집안을 뒤질때 우연히 할아버지의 방으로 들어가 모자를 쓰게되고 환영을 보게된다.
그랬더니 그길로 '승인자(오너)'가 되어 할아버지의 빌딩을 물려받고 모자가게의 승인자가 되어 수수께끼의 모자가게 주인 사카기리가 만든 '소원을 이루어주는 모자'의 태그를 끊는 역활을 맡게되면서 이런저런 일들에 휘말리게 된다.

 

 

감상:

그림체와 스토리가 독특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보게된 책이었는데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았다.

이야기는 줄거리를 보면 알수있듯이 수수깨끼의 모자가게 주인 사카기리와 얼떨결에 승인자가 된 하야, 이 둘이 중심이 되어서 모자가게 손님들과의 이야기들이 애피소드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손님들의 소원이 담긴 모자는 테그를 달아 승인자가 테그를 단 실을 끊으면 '소원들 들어주는 모자' 가 되어 그 모자를 쓰고있는동안 해당 소원이 이루어 지게 되는데 중간에 본의아닌 실수로 다른사람이 먼저 모자를 써버려 일이 꼬이는 경우도 생기고 이래저래 생기는 해프닝들이 참 소소한 재미를 줘서 즐겁게 볼수 있었다.

 

1권밖에 보지 못한시점에서 다음권이 기다려지는건 흔치않은데 정말 다음권이 기다려지고있다.

아직 풀리지못한 사카기리의 정체(?) 하며 또 다음권에선 어떤일들이 벌어질지가 너무 궁금해 진다~

s********t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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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모자장수와 마법같은 이야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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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모자장수 사카기리와 여차저차(?) 엮여버리게된 평범남 하야. 사람들의 소박한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모자를 판매한다는 독특한 스토리의 이 만화는 주인공은 분명히 따로 존재하지만 이야기는 판매된 각각의 모자로 이어져나가는 액자식 구성으로 어릴적부터 재미있게 읽어왔던 <펫숍오브호러즈>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펫숍이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다면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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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모자장수 사카기리와 여차저차(?) 엮여버리게된 평범남 하야.

사람들의 소박한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모자를 판매한다는 독특한 스토리의 이 만화는

주인공은 분명히 따로 존재하지만 이야기는 판매된 각각의 모자로 이어져나가는 액자식 구성으로

어릴적부터 재미있게 읽어왔던 <펫숍오브호러즈>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펫숍이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다면 <모자가게 일립스>는 좀더 따뜻하고 일상적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야기가 진행되어가면서 조금씩 돈독해져가는 모자장수와 주인인 하야와의 이야기도 깨알같은 재미를 준다.

 

마음의 부담없이 가볍게 즐길수있는 만화.

YES마니아 : 로얄 d***v 201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