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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조선 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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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익히 들어 알고 있는 핵교핵교는 경상도 사투리로 학교라는 뜻인데 그 친근한 이름처럼 아이들을 위한 또하나의 학교라고 할 수 있다. 교과서 속의 역사가 아니라 직접 가서 보고 배우는 역사교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현장체험학습의 노하우를 책에 담아보여주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중 조선의 근간이 되는 유교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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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익히 들어 알고 있는 핵교
핵교는 경상도 사투리로 학교라는 뜻인데 그 친근한 이름처럼 아이들을 위한 또하나의 학교라고 할 수 있다. 교과서 속의 역사가 아니라 직접 가서 보고 배우는 역사교실! 오랫동안 현장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현장체험학습의 노하우를 책에 담아보여주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중
조선의 근간이 되는 유교정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종묘를 답사하는 [가자!! 조선유교]를 만났다.

책에서도 언급했지만 우리가 사극을 보면서 자주 듣는 말 '종묘사직'에서 언급되는 종묘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고 한양으로 나라를 옮기면서 가장 먼저 지어진 종묘는
임금의 조상들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기 위한 곳이지만 무엇보다 종묘는 유교정치의 시작이자 조선왕조의 정통성과 왕실의 권위를 상징한다.
유교하면 으레 조선을 떠올렸지만 인과예를 가르치는 유교사상은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나라의 바탕으로 충과 효를 실천하는 우리선조들과 함께 역사 속에 자리잡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통일신라부터 학문적 연구가 시작된 유교는 고려시대에는 나라의 근본종교인 불교와 함께 문화 정치적으로 공생했으며 성리학의 유입으로 새로운 나라 조선의 왕도정치와 함께 화려하게 꽃피웠다.
이렇게 역사 속의 유교를 다시 한번 되새긴 후 마치 선생님이 손을 잡고 안내하는 것처럼 한 걸음 한 걸음 종묘의 이곳저곳을 상세히 안내받는다. 임진왜란 때 잿더미가 되는 아픔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자랑스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우리 곁에 자리잡고 있는 종묘. 조선의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종묘에 고려의 왕인 공민왕을 모신 신당이 있다는 특이함을 포함 101m로, 단일 목조건물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건물인 조선정신의 바탕인 종묘를 돌아볼 수 있다.
19명의 왕과 30명의 왕비가 모셔져있는 종묘의 중심 정전과 영녕전, 공신들을 모신 공신당, 종묘제례에 사용되는 음식과 제기, 종묘제례악에 사용된 악기와 요즘 일반가정의 제사와는 많이 다른 종묘제례의 절차까지 그림으로 또 사진으로 자세히 보여준다.
 


종묘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조선의 정치와 역사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로 설명을 보충해주니 이 책 저책 참고로 무겁게 챙겨갈 필요없이 이 책으로 종묘를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면 좋을 것 같다. 얇아서 갖고 다니기 좋을 뿐더러 퀴즈와 퍼즐이 단락마다 있어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보고 배운 것을 확인해볼 수도 있다.
특히나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갔을 때 부모들이 당황하지 않게
부모들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 도 있어 유용한 체험학습책이다.

'아는만큼 보인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라는 말처럼 이렇게 꼼꼼한 체험 가이드북과 함께
발도장을 쿵쿵 찍고 다녀온 역사의 장소는 마음에도 오래도록 쿵쿵 남을 것 같다.

c******y 2011.03.19.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조선 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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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체험학습하러 다닐 때엔 이렇게 다양한 책들이 없어서 책의 도움을 받기보다는알아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그걸 내 것으로 만들어 아이에게 전달해주는 방법으로 체험하러 다니곤 했었는데 쉬는 토요일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체험학습을 보다 효율적으로 올려줄 수 있도록 도움되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참으로 반갑다. 체험학습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도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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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체험학습하러 다닐 때엔 이렇게 다양한 책들이 없어서 책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알아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그걸 내 것으로 만들어 아이에게 전달해주는 방법으로 체험하러 다니곤 했었는데 쉬는 토요일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체험학습을 보다 효율적으로 올려줄 수 있도록 도움되는 책들이 많이 나와서 참으로 반갑다.


체험학습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도 필요한데 문화재나 유적지를 한 권에 담고 있는 책들은 많은데 이렇게 한 곳을 지정해서 그곳에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해서 나온 책은 그리 많지 않은데 <핵교>에서 나온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는 체험학습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 전문가 선생님들의 시선으로 아이에게 꼭~ 알려줘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의 흐름을 물론, 체험장소에 어떻게 둘러봐야 하는지를 콕~콕 짚어주는 책이다.




'가자 조선유교!'는 조선 시대 하면 유교에 대한 내용을 알아야 하는데 그 유교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장소인 <종묘>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맨 처음 유교가 어떻게 해서 누구 들여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도 해주고 유교하면 막연하게 뭘 뜻하는지 알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유교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해준다.







어떤 곳을 가든 어떻게 둘러봐야 하고 아이들에게 뭘 알려줘야 하는지 모를 때가 많아 현재 갖고 있는 지식을 전달해주는 것으로 만족을 한 경우가 많았는데 늘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이런 책을 한 권 들고 종묘를 찾는다면 종묘의 정전이나 영녕전의 차이점도 알 수 있고 신도와 부알위가 있지만 정확한 이름을 모르고 그냥 지나치기 쉬운데 하나하나 책이 알려주는 내용을 중심으로 종묘를 천천히 둘러본다면 제기를 보관하는 장소까지 마치 안내자가 되어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다.


종묘를 둘러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에 나와 있는 워크북을 풀어보면서 다시 한 번 복습하는 의미로 체크를 해본다면 제대로 짜인 체험학습을 하고 돌아오게 된 것이니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것 같다.


s********9 2011.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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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역서이야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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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체험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는데.. 전문적인 지식없이 다니니까 뭔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설명도 부족한 것 같고...그래서 이번에 체험, 답사 전문기관인「핵교」에서 발간한 재미난 역사이야기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7번 가자!! 조선유교를 미리 읽어보았네요. 이 책은 500년 동안 조선을 유지한 정신적 사상 유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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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체험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는데.. 전문적인 지식없이 다니니까 뭔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에게 설명도 부족한 것 같고...그래서 이번에


체험, 답사 전문기관인「핵교」에서 발간한 재미난 역사이야기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7번 가자!! 조선유교를 미리 읽어보았네요.


이 책은 500년 동안 조선을 유지한 정신적 사상 유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선을 건국한 왕은 태조 이성계이지만, 조선을 건국하는데 큰 역할을 했던 사람들은 고려 말에 성장한 신진사대부들이었습니다. 신진사대부들은 자신들의 사상적 기반인 유교 즉 성리학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고 했고 유교는 조선을 다스리는 정치사상 일뿐만 아니라 나라의 모든 분야를 지배하는 사상이었습니다.


유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였으며, 임금도 부모님에게 불효를 저지르면 왕에서 쫓겨날 정도로 효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광해군은 어머니에게 불효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왕의 자리에서 쫓겨나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살아 있는 부모에 대한 효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부모나 조상에 대한 제사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세우고 한양으로 수도를 옮기면서 가장 먼저 지은 것이 종묘였습니다. 종묘는 임금의 조상들을 모시고 제사 지내는 곳을 말하며 왕이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종묘는 유교 정치의 시작이자 조선 왕조의 정통성과 왕실의 권위를 상징하는 공간이랍니다. 종묘에서 열리는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은 유네스코에서 지정된 인류무형문화제랍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이 미리 읽고 함께 이야기도 나눈다면 쏙쏙 머리에 남을것 같네요.


이제 따뜻한 봄이 되면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날씨이니 책 한번 읽고 종묘로 가보고 싶네요.

n******a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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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교가 자신있어지는 책, 종묘로 알아보는 조선유교
"조선유교가 자신있어지는 책, 종묘로 알아보는 조선유교" 내용보기
제가 아이교육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편인데, 그중에서 아이체험학습에 관심이 참 많답니다.   체험학습 중에 역사체험에 관심이 많은 편이여서, 작년 여름에 다녀온 경주체험학습이 참 뜻깊고,  아이에게 우리 역사에 많은 걸 접해주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게다가 초등학교 2학년에게 효과가 있을까 염려도 많이 했던 바인데, 집에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나서, 체험학습을
"조선유교가 자신있어지는 책, 종묘로 알아보는 조선유교" 내용보기

제가 아이교육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편인데, 그중에서 아이체험학습에 관심이 참 많답니다.

 

체험학습 중에 역사체험에 관심이 많은 편이여서,

작년 여름에 다녀온 경주체험학습이 참 뜻깊고,  아이에게 우리 역사에 많은 걸 접해주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게다가 초등학교 2학년에게 효과가 있을까 염려도 많이 했던 바인데,

집에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나서, 체험학습을 다녀와서 그런지..

효과가 꽤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후에 역사 체험학습과 관련된 교재에 관심이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체험학습 전문브랜드인 핵교의 재미난 역사이야기와 현장으로 떠나는 체험 워크북이 한꺼번에 들어있는 이 책이 맘에 쏙들어서,

요번 여름방학에 계획하고 있던 발도장 쿵쿵 가자조선 유고 종묘편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받아들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5, 6학년 교과서가 모두 개편되어서..

한국사뿐만 아니라, 5학년에서는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의 역사내용전부를 다룬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제는 통사적인   접근이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금은 여유있는 3학년에 체험학습을 다니게 되면 효과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 역사속의 유교를 살펴볼수 있는 곳.. 그게 바로 종묘라는 곳이죠.

 

종묘를 버스를 타고 지나다니면서도 뭐하는 곳인지 정확하게 몰랐던 곳인데..

아이와 함께 다녀올 종묘를 미리 이 책을 통해서 재미나게 읽고나서 다녀오면 조선의 유교문화에 대해서 익숙하게 다가갈수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선은 말할 필요없이 유교가 뿌리깊게 자리잡은 국가였지요.

하지만 이 유교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게 아니라 삼국시대부터 이어진 것이네요.

역사속의 유교를 전반적으로 훑어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이 책은 배운 내용을 콕콕 퀴즈를 통해서 확인해볼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종로에 나가면 늘 만날수 있는 종묘라는 곳이 사직과 함께 나라의 근본이고, 조선시대 유교 정치의 시작이면서 왕실을 상징하는 곳이랍니다.

게다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우리 문화재랍니다. 와~~ 이건 저도 몰랐네요.

 

사진을 통해서 그 종묘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직접 가서 보는 듯한 느낌을 갖도록 합니다.

사진으로 직접 보고나서, 직접 가보면 그 느낌이 더욱 선명하겠죠~~

 

유네스코 지정인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아이가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조선정치의 시작과 변화등을 모두 담고있어서, 조선의 정치를 한눈에 살펴볼수있었답니다.

부록으로 담겨있는 부모메뉴얼을 통해서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설명하고 활동할수 있는 자료가 있어서, 정말 엄마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수 있겠는걸요~~

재미난 퀴즈 풀이를 통해서 재미나게 조선의 유교에 대해서는 자신있어지게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m******n 201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