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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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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고민을 하고 깊이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을 맞이한다. 이럴 때는 우리 아이에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A로 해야 할까, 아니면 B로 해야 할까, 그것도 아니면 C...?부모로서는 정말 힘든 선택의 순간, 순간들...그럴 때마다 정답이 뭐라고 제시해주지는 않지만, 당신 아이에게 가장 어울릴 만한 정답이 왠지 이것이지 않을까 라고그 정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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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고민을 하고 깊이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을 맞이한다.

이럴 때는 우리 아이에게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A로 해야 할까, 아니면 B로 해야 할까, 그것도 아니면 C...?

부모로서는 정말 힘든 선택의 순간, 순간들...

그럴 때마다 정답이 뭐라고 제시해주지는 않지만,

당신 아이에게 가장 어울릴 만한 정답이 왠지 이것이지 않을까 라고

그 정답을 향해 가려면 이렇게 하면 좋지 않을까 라고

저자의 예시로써 차분하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한번쯤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해보았다면

곁에 두고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

m****5 201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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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반드시나서야 할 순간은 따로 있다.사오항별로 골라 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는 너무 참견해서책을 읽은게 아니라 소은이를 너무그냥 내버려둬서 읽게되었다.우리 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시켜야하는지타이밍을 아직 잘 모르기때문에 읽어보기!!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보는 양육원칙사실 이부분이 할머니만나면 다르고아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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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반드시
나서야 할 순간은 따로 있다.
사오항별로 골라 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나는 너무 참견해서
책을 읽은게 아니라 소은이를 너무
그냥 내버려둬서 읽게되었다.
우리 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시켜야하는지
타이밍을 아직 잘 모르기때문에
읽어보기!!

부모라면 누구나 고민해보는 양육원칙
사실 이부분이 할머니만나면 다르고
아빠랑 있으면 다르고
외출하거나 집에있거나가 다르기때문에
부모들도 참 힘든부분이 아닐까한다
그래도 아이를 위해서 이 세상을 잘 살아가기위해
올바른 양육원칙 세우기!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반성했던 부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아이를 칭찬하자.

그렇다 난 항상 소은이가 힘든아이라며
투덜거리만 했다... 이제 앞으로
칭찬만 해줄게 소은
엄마가 미안,

실제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그대로 나오기때문에 이해하기좋고
읽는데도 재미있었던 육아도서!

한번쯤 꼬옥 읽어보길 강추-
q**********p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꼭 필요한것은 무엇인지 알게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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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을 읽으면서..라이와 함께 있었던 일들이 계속 교차되었다...`부모`의 자리가...아이의 생각을 정하고...아이의 마음을 만들고...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얼마나 ...미치는줄 알았다...하루가 다르게...무럭 무럭 커가는 울 돼지들...마음 다치지.않게..아이의 순수하고 멋진 창의적인 생각...깨끗한 마음을....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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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을
읽으면서..
라이와 함께 있었던 일들이 계속 교차되었다...

`부모`의 자리가...
아이의 생각을 정하고...아이의 마음을 만들고...
아이의 미래에 영향을 얼마나 ...
미치는줄 알았다...
하루가 다르게...무럭 무럭 커가는 울 돼지들...
마음 다치지.않게..
아이의 순수하고 멋진 창의적인 생각...
깨끗한 마음을....
지킬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되겠다...




f********0 2017.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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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우리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하며 가르쳐야할까?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반드시 나서야 할 순간은 따로있다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늘 아이에게 부모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했어요.하지만, 점점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부모가 필요한 순간도 있고. 부모보다 친구가 더 필요한 순간도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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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우리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하며 가르쳐야할까? "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반드시 나서야 할 순간은 따로있다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늘 아이에게 부모는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했어요.

하지만, 점점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부모가 필요한 순간도 있고. 부모보다 친구가 더 필요한 순간도 있더라구요.

과연 난 아이들에게 언제 필요한 순간일까하는 의문을 들게 하더라구요.

늘 느끼는거지만 육아서적을 볼때마다 난 과연 잘 하고있는 걸까? 좋은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잘하는걸까? 하면서

혼자서 많은 생각을 하였어요. 하지만, 공부보다 어려운것이 육아, 즉 내 자식을 키우는거같아요.

전 유아를 키우는것도 힘들다하면 사춘기를 겪는 부모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들 하실때 덜컹하거든요. ㅠㅠ


우리는 살아가면서 아이가 주연일까 조연일까 생각할 필요성이 있는듯해요. 아이가 내가 원하는 대로 잘 따라가는지 아님 아이 스스로 헤쳐나가는지 살펴볼 필요성이 있는거 같아요. 성공적인 부모의 사랑이란, 아이가 일찍감치 독립적인 인격을 갖추고 부모의 품을 떠나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것이라고 저자가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저자는 아이는 주연, 부모는 조연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것이 정답인거 같아요.

부모가 주연이라면 아이는 늘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할거같아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장 자녀교육의 탄탄한 밑바탕 만들기

1. 아이에 대해 파악하고 공부하라

2. 어떤 부모가 될것인가

3. 올바른 양육 원칙을 세워라

2장. 상황에 따라 적용하는 자녀 교육처방전

 

1.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어루만져야 하는 순간

2. 아이를 존중해야 하는 순간

3.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야 하는 순간

4. 아이를 훈육해야 하는 순간

5. 아이에게 좋은 관계를 만들어주어야 하는 순간

6. 아이에게 자신감을 길러주어야 하는 순간.

7. 아이에게 자립심을 키워주어야 하는 순간.

8. 아이에게 좌절과 모험이 필요한 순간.

9. 아이에게 가르침이 필요한 순간.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남자아이라 더욱더 자립심을 키워주고싶고, 좌절과 모험을 통해 아이스스로 많은걸 배우고 느꼈으면 해요. 무엇보다 초등학교 들어가는 시기가 다가오니 더욱  주변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살짝 불안해 지더라구요. 그런데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란 책을 접하면서 부모가 주도가 되어서는안된다는 사실이지요.


  차가운 통제를 하지 말자는 말에 살짝 찔리기도 하네요. 

 하지만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차가운 통제가 직접적인 통제보다 아이의 가슴에 더 큰상처를 남긴다는 말에 뜨악했어요.

아이들과 규칙이 있는데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그에 따른 벌칙이 있어요. 저도 아이들에게 많은 잔소리보다

살짝 아이가 스스로 느끼기를 바랄때도 있는데 책속에서는 그런것이 차가운 통제였네요.

부모가 직접 "안돼"라고 말하면 아이이는 반박할수라도 있지만, 부모가 암시만으로 제약하고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으면 아이는 스스로 위축되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부모를 신뢰하지 못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엇나가게 되어 아이는 부모의 표정이나 목소리를 통해 부모의 진짜의도를 민감하게 감지하게 되는데, 아이의 내면에서는 극심한 갈등이 일어나면서 마음이 병들어가게 된다는 말에 정말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어요.

정말로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라면 절대로 차가운 통제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책은 제가 책에 형광펜을 칠해가면서 정독해야할 책이라고 느끼고 있네요.


무엇보다 초등학교 올라가는 아들이라 더욱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정말 이 책 한권만 잘 읽어두면 아이를 칭찬할때, 아이를 훈육할때, 아이를 가르칠때 수월해 질듯하네요.

 
앞으로 아이를 키울때 공부의 기술이나 경쟁력 향상의 비법이 아닌, 부모가 일상에서 아이와 어울리며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는 친구가 되어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는데 초점이 맞추어져야 할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를 키울때 부모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키우는 것보다는 아이가 타고난 개성대로, 가장 자기다운 모습으로 자라게 해야한다는 것 알려주며,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구체적인 예시와 전문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담고 있는 책이라 모든 부모들이 읽어야 할책이라고 봐요
 

m*****7 2017.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알려주네요
"진정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두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육아서를 보았어요그런데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몇년이 지나니부모가 된다는게 정말 갈수록 더 어렵다는 생각을 했어요아이가 공부도 해야하다보니 생활습관면이나 인성, 거기다 학업까지 봐줘야하다보니정말 부모노릇이 뭔가 싶더라고요어떤 부모가 되어야할지..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라고 하던데..어떤게 진짜 부모인지 답답한 심정이였어요옛날 처
"진정 부모의 역할이 무엇인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두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육아서를 보았어요

그런데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몇년이 지나니

부모가 된다는게 정말 갈수록 더 어렵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가 공부도 해야하다보니 생활습관면이나 인성, 거기다 학업까지 봐줘야하다보니

정말 부모노릇이 뭔가 싶더라고요

어떤 부모가 되어야할지..

학부모가 아닌 부모가 되라고 하던데..

어떤게 진짜 부모인지 답답한 심정이였어요

옛날 처럼 낳아놓고 알아서 크겠지 하고싶은 마음이 백만번도 더 올라오는데

사실 지금 우리아이들을 그렇게 키웠다간 아이의 미래까지 망치는 일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예담프렌드 출판사의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책을 본 순간

아이에게 꼭 필요한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 아이를 위해 꼭 읽어봐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떠올랐어요



이 책은 중국 교육전문가 청모추 라는 분이 집필하였는데요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읽기 힘든 부모를 위한 자녀 교육 처방전이라고해서

받자마자 읽어내려갔어요


아이를 부모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키우려고 하기보다는

아이가 타고난 개성대로 가장 자기다운 모습으로 자라게 해야한다는 메세지와 더불어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구체적인 예시와

전문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이 담긴 책이라고 했는데


제가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느낀거와 정말 많이 비슷하네요

여러가지 일상적인 사례들이 나오고 그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조용하고도 따뜻하게 알려주었어요

윽박을 지르거나 강요하거나 그리고 다른 육아서들 처럼 부모의 잘못이라고 비난하지 않아요

그냥 이러면 좋다, 아이에게는 그 방법보다는 이렇게 하는게 좋을거다 라며

아이의 시각에서 어떻게하면좋을지 알려주다보니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특히나 청모추 라는 분은 아이 아빠인데 책에 나오는 부인의 모습은 흡사 저의 모습 같았어요

신랑이 교육전문가지만 부인은 부인대로의 육아모습을 보여줬는데

그게 육아에 훈육에 서툰 우리들의 모습이였어요

그리고 절대로 부인에게 이렇게 해야지 하면서 비난하지 않아요

그리고 부인또한 아이처럼 달래듯 그러면 당신은 어떨꺼같아? 하면서 이해시키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았네요

그렇게 부인에게 가르쳐주듯 책에서 어떻게 아이를 다뤄야할지 알려주었네요





 


여러 상황에서의 처방전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여러 상황이 실제 우리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나오면서

저자의 처방전이 덧붙여지는 방식으로 기술되어있었는데요

읽기 편했고 단숨에 한권을 읽어내려갔네요

중간중간에 우리 아이들과 오버랩되는 사례들이 많아서 현실적인 조언이 되었던것 같아요



 


프롤로그를 보면 이 책을 읽지 않고는 못 배기실거에요


아이가 주연

부모는 조연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 가운데 헤어짐을 목표로 하는 사랑은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 뿐일 것이다

하지만 부모의 사랑안 종종 눈앞의 애착에 사로잡혀 미래에 펼쳐질 자녀의 기나긴 삶을 내다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말이 제 마음으로 훅 들어왔어요


어쩌면 나와 신랑은 그가 말하는 잘못된 사랑을 하고 있는 부모가 아닐까 싶었거든요


그가 말하는 성공적인 부모의 사랑이란

아이가 일찌 감치 독립적인 인격을 갖추고 부모의 품을 떠나 자기만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것이라고해요

그리고 아이애ㅔ게 성장이란 삶을 자신의 힘으로 오롯이 이끌게 되는 것이라고요

이를 위해 부모는 무대의 뒤편으로 물러나 기꺼이 자녀 인생의 배경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살아갈 미래는 길기때문에

아이는 그 먼 길을 자기 힘으로 걸어가야만 해요

당장은 아이에게 부모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애정이 지나친 나머지 부모가 아이의 일에 관한 모든 결정을 대신 내리거나 아이가 해야 할 일까지 대신 해서는 안된다고 꼬집어 이야기해주더라고요


정말로 아이를 사랑한담녀 부모는 아이의 뒤에 서있어야 한다고

부모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아이의 등을 토닥여 기꺼이 부모에게서 떠나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것이라고요


아이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잘 파악해 그에 걸맞은 자녀교육을 하라고 또, 아이가 삶의 주인공이 되게말하는 저자

그러면 부모의 자녀교육은 성공할 것이고

아이의 인생은 밝게 빛날 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아이의 인생을 밝게 빛내주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차면서

이 책에서나온 처방전 대로 아이에게 걸맞은 자녀교육을 해야겠다는 의지에 마음을 다잡았어요



 


요즘 학교생활하는 아이를 보면서 시험을 잘 봤거나 학교에서 잘해서 칭찬받을 일이 생겨도

아파트 놀이터에서는 그렇게 대놓고 자랑을 해주지 못했어요

아이에게 더 큰소리로 호들갑떨면서 자랑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죠

책에 나온 딩딩의 아버지 처럼 너무 자랑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겸손의 미덕을 보였는데

이게 아이들의 자존감을 낮아질수 있게 한다니..

저는 나름 잘난척한다고 다른 사람들이 아이의 뒷담화를 하는게 싫어서 그렇게 했는데

어찌보면 다른 사람 이목을 생각하다가 아이에게 제 진심을 왜곡시키는 잘못을 한것 같았어요


부모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아이를 칭찬하면 아이는 그만큼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느끼고

자신감과 성취감까지 높아진다고 해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칭찬을 받은 경험은 아이에게 열 마디 비판보다 더 강한 힘을 발휘 한다고하네요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현명하게 아이를 칭찬하는 스킬을 길러야할것 같았어요

동네 아줌마들 사이에서 욕먹지 않고 아이 칭찬하는 법을..

우리나라 ㅠㅠ 뒷담화 문화는 너무 어려워서 참...  외국처럼 그냥 쿨하게 잘했다 축하해 분위기가 아니라

다들 자기 자식들의 친구를 경쟁자로 보다보니 진심어린 축하를 받기 힘든 문화가 된것 같아요

저는 우리아이가 잘하는건 우리아이의 개성이고 또 다른아이는 다른걸 잘하고

저희아이도 못하는게 있을거고 완벽할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게 저 뿐인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이제 우리 아이를 위해서 조금더 적극적인 칭찬을 할 필요가 있단것을 배웠어요




놀기만 하면 어떡하죠?

이건 지금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하는 고민일것 같은데요

저도 마찬가지이고요


저도 학교다녀오면 숙제부터 시키는데

그렇게 하다보니 숙제 가짓수를 속이는 거짓말을 했대요

그래서 고민인 엄마


부모가 너무 통제하려고 하면 아이가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릴수 있대요

아이가 배우는 것 자체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조금만 풀어주라고 하네요

아니면 정서적인 문제가 생길수도있다고요


공부만 강요하지말고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것들을 두루두루 존중해주라고해요

공놀이를 하고싶어하면 우선 공놀이를 실컷하게해준 다음 반드시 놀고와서는 숙제를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받으래요

그러면 아이는 놀고 싶은 마음도 충족할 수 있고 자신이 존중받았다고 느껴서 엄마 말도 잘 듣는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일단 약속하면 존중하고 이행하려는 성향이 있어서 엄마 염려처럼 놀기만하고 숙제는 않하는 일은 안생길거래요

평소에 너무 명령만 내리지말고요


부모가 자녀의 공부를 너무 통제하려고 하면 안된다고 해요

1등 보다 중요한것은 아이가 공부에 반감을 갖지 않는것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만이 공부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도 이 부분을 읽고 참 많이 느꼈네요

아이를 너무 통제하진 않았나 싶은 생각을 하면서

아이가 하고싶은 것을 실컷하는 하루하루를 보냈나 저와 아이의 하루를 되돌아보게되었어요


 


또 제가 책을 읽다가 제 마음에 들어온 문구가 있었어요

부모는 자녀가 언제든 의지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목발이 되어주고 싶어한다

그러나 자녀가 혼자 힘으로 걸을 수 있는데도 부모가 부축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비극이 될 뿐이다

좋은 부모는 목발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인지 마음으로 이해하게 되었어요

부모의 희생만을 강요하거나 무조건 부모가 잘못이라는 육아서 보다는

철학적인 책이 아니였나 싶네요..

좋은 부모..

항상 좋은 부모가 되고 싶었는데

이 책을 몇번 더 읽고 제것으로 만들어서..

저자가 말하는 좋은 부모에 한발짝 더 다가가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좋은 부모가 되고싶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우리가 얼마나 아이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는지

내가 어떤 부모인지..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실거에요


 

 







 

 

 
   



 

s********e 2017.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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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녀는 없지만 언젠가는 자녀를 가질 계획이기 때문에부모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할지 미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싶었다. 이러던 차에 읽게 된 책이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다.  처음에 이 책의 제목만 듣고는 당연하게 우리나라 작가가 쓴 글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이 책의 지은이는 중국인으로 중국의 교육 전문가라고 한다. 요새 중국도 자녀를 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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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녀는 없지만 언젠가는 자녀를 가질 계획이기 때문에
부모로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할지
미리 만반의 준비를 하고 싶었다.
이러던 차에 읽게 된 책이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다.

 처음에 이 책의 제목만 듣고는
당연하게 우리나라 작가가 쓴 글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의 지은이는 중국인으로 중국의 교육 전문가라고 한다.
요새 중국도 자녀를 적게 낳기 시작하고 자녀에 대한 관심이 증대해가면서
부모의 자식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보호가 만들어낸 여러 부작용들이
이 책의 출간 배경이 되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아이를 칭찬해야 할 때, 아이를 존중해야 할 때 등
여러 상황에 따라 부모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
상황에 따른 맞춤 전략이 제시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쭉 천천히 일어도 좋고
아니면 육아와 관련한 급한 트러블이 생겼을 때
이 책의 목차를 보며 나에게 지금 필요한 팁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해당 부분을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나에게 큰 감명을 준 것은 프롤로그 부분이다.

"아이가 주연,
부모는 조연이다."

 

이 문구는 자녀를 걱정해 자녀의 모든 걸 다 해주고 싶고
간, 쓸개 모두 빼주고 싶은 부모의 사랑이
자녀에게 유익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인 것 같다.
이 책의 전반에 흐르는 작가의 모토도 이와 비슷하다.
부모의 그늘 아래 자녀를 두려고만 하지 말고
자녀의 주체성, 자율성을 인정해주고 
좀 더 장기적인 안목에서 자녀를 지켜보는 여유를 가지라는 것이다.

 

이 책은 자녀 양육의 주제, 상황에 따른 구체적 사례,
그리고 그것이 자녀 교육에 있어 주는 시사점을
정리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중요한 시사점을 녹색 폰트로 표시해놓음으로써
적절히 강조해주고 그 부분에 관심을 기울이게 해놓은 점이 좋았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자녀 교육의 가장 주된 논의는
자녀의 모든 것을 부모가 대신 해주고
보호해주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부분은 부모가 바보가 되어야 한다 것이었다.

"자녀가 제대로 성장하려면
부모는 기꺼이 바보가 될 줄 알아야 한다.
부모가 덜 완벽할수록
자녀는 더 자기 삶을 짊어지고 살아갈 수 있다.
부모가 한 발 뒤로 물러나야만
자녀가 한 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교육방식을 다시금 되돌아보고
자녀를 좀 더 멀리서 떨어져서 볼 수 있게끔
환기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직 부모가 되어 보지 못한 내가
아직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깊이 알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것을 실감하고
미리 공부를 해두었다는 데서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m******8 201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 적절한 순간의 부모의 개입과 훈육으로 건강한 아이로 성장시키기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 적절한 순간의 부모의 개입과 훈육으로 건강한 아이로 성장시키기" 내용보기
얼마 전 둘째를 낳아 첫째와 떨어져 있게 되었다.첫째가 태어나고 난 이후로 떨어져 지내본 적이 한 번도 없기에 많은 걱정이 되었다.아니나 다를까 저녁에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잘 다니던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과 이런저런 트러블이 생겼다는 것이다.어린이집에서 돌아와 엄마를 찾으며 집을 돌아다녔다는 말에 병원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다행히 함께 사는 할아버지,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 적절한 순간의 부모의 개입과 훈육으로 건강한 아이로 성장시키기" 내용보기

얼마 전 둘째를 낳아 첫째와 떨어져 있게 되었다.

첫째가 태어나고 난 이후로 떨어져 지내본 적이 한 번도 없기에 많은 걱정이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저녁에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잘 다니던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과 이런저런 트러블이 생겼다는 것이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와 엄마를 찾으며 집을 돌아다녔다는 말에 병원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다행히 함께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빠의 아낌없는 사랑으로 아이는 점점 안정을 찾았고, 어느새 엄마를 찾는 횟수가 줄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가 힘이 없고 마치 우울증에 걸린 사람 마냥 의욕이 없어 보인다고 하니 엄마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었다.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책을 보자마자 우리 아이가 떠 올라고 책을 읽게 되었다.

 

프롤로그에 써 있는 글귀가 인상적이다.

아이가 주연,

부모는 조연이다.

아이의 삶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자주 잊게 되는 사실이다.

아이의 잘못된 습관, 문제를 고쳐주기 위해 그리고 더 나아가 학업과 취업에 까지 깊이 침투해 있는 부모의 힘.

대학원 성적을 갖고 교수에게 부모가 찾아갔다는 뉴스는 더 이상 놀라운 일도 아니다.

아이에게 부모가 꼭 필요한 순간이 있겠지만 그래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아이가 주연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적절한 부모의 개입과 그러면서도 아이를 독립적으로 키울 수 있는 생각이나 행동을 안내해주고 있다.

 

이 책은 아빠의 입장에서 쓰인 육아서적이다.

중국에 살고 있는 저자는 딸 통통을 기르며 겪은 일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하나씩 소개하고 있다.

직접 겪고 생활이 묻어나는 이야기인지라 소설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나는 육아서적이다.

1: 자녀교육의 탄탄한 밑바탕 만들기

2: 상황에 다라 적용하는 자녀교육 처방전

크게 2장으로 분류되고 각 장의 소주제 밑에 양육 원칙이 소개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와 닿고 읽으며 반성이 되었던 주제는 고의가 아닌 실수에는 관대하자이다.

둘째를 기르며 큰 아이까지 돌봐야 하는 상황이 생기며 심신이 피로하고 그만큼 작은 일에도 짜증이 많이 나는 신경이 곤두서있는 나날이다.

이런 상황에서 첫째 아이의 행동 때문에 손이 가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그만큼 화도 자주 내곤 했었다.

돌이켜보면 첫째 아이가 고의성을 가지고 일으킨 문제가 아닌 실수였는데 말이다.

그 밖에도 스스로를 돌이켜보며 반성하게 되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었다.

 

이별하기 위해 하는 사랑은 부모 자식 관계 밖에 없다는 말이 인상 깊다.

결국에는 부모의 품을 벗어나 독립적인 개체로 자신만의 삶을 꾸려나갈 우리 아이들.

아이에게 부모가 꼭 필요한 순간의 적절한 개입과 훈육으로 굳건히 홀로 설 수 있는 우리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해야겠다.

 

k****a 201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황별로 골라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
"상황별로 골라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 중에 하나!!내가 늘 아이에게 하는 말~~OO는 엄마 꺼야.. OO는 아빠 꺼야.. ^^;; 결코 아이는 내꺼도 네꺼도 누구것도 아닌 소유물이 아닌데 말이죠내가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를 하나의 동등한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지않고 나의 소유물로또는 아이의 삶에 끼어들어 부모가 아이 삶의 주인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내 아이를 너무나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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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 되는 시행착오 중에 하나!!

내가 늘 아이에게 하는 말~~
OO는 엄마 꺼야.. OO는 아빠 꺼야.. ^^;;
 
결코 아이는 내꺼도 네꺼도 누구것도 아닌 소유물이 아닌데 말이죠
내가 부모라는 이유로 아이를 하나의 동등한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지않고 나의 소유물로
또는 아이의 삶에 끼어들어 부모가 아이 삶의 주인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내 아이를 너무나 사랑해서...라는 이유로
억압하고 구속하게 되는 부모들에게 바치는 육아서!!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육아서인거 같습니다
 
좋은 책 소개해볼게요 ^^

 

 


"우리 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하며 가르쳐야 할까?"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반드시 나서야 할 순간은 따로 있다!!

상황별로 골라 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

이 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거주하고 있는 "청모추"라고 하는 분이 쓴 책이에요

오랫동안 자녀교육 분야에 종사해온 교육 전문가이신데요

이 책은 자신의 딸인 통통과 아내 그리고 통통의 할머니인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통통의 부모로써 아이를 키우며 겪게 되었던 일들을 바탕으로 교육 전문가로써
우리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어요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읽기 힘든 부모를 위한 최고의 자녀교육 처방전


이 책을 읽다보면 통통의 엄마가 나와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한거같아요 ㅎㅎ

그래서 인지 더욱 공감도 많이 가고 내가 모르는 부문이 참 많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내려간 책인거 같습니다


내 아이의 공부 기술이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비법이 담긴 책이 아닌

부모가 일상에서 아이와 어울리며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는 친구가 되어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는데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1장. 자녀교육의 탄탄한 밑바탕 만들기
2장. 상황에 따라 적용하는 자녀교육 처방전

 

 

 

 

우리아이가 나중에 독립적인 인격체로써
자기의 의견을 자신감있게 표현하고 나중에 부모로부터 독립을 해서도 당당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리며 나아갈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올바른 양육원칙을 세우는게 중요합니다

1. 아이의 삶에서 한발 물러난다
2. 아이에게 지나친 관심을 쏟지 않는다
3. 아이의 노력을 함부로 부정하지 않는다
4. 아이를 또래와 비교하지 않는다
5. 아이의 말을 경청한다
6. 아이에게 평등과 존중이 담긴 말투로 말한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해야지 결코 자녀를 지배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말 잘듣는 아이가 꼭 좋은 아이인것도 아니고,
말 안 듣는 아이가 꼭 나쁜 아이인 것도 아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착하지, 말 잘들어야지" 라고 자주 말하는 것은 좋지않다
'말을 잘들어야 좋은아이'라는 생각을 주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장은 말 잘듣고 착한 아이가 부모를 편하게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자란 아이는 매사에 자기 주관이 없고, 남을 모방하며
타인의 의견에 맹종하는 사람이 되기 쉬워서
결코 건강한 인격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이다

 

 

 


2장에서는 상황에 따라 적용하는 자녀교육처방전이 나와있는데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부모로써 아이를 대하고 가르치는 방법에
차이를 두고 교육에 신경을 써야한다고 하는데요

상황별로 현명한 부모로써 자녀를 교육하는 방법이
저자의 딸인 통통의 이야기와 함께 통통과 함께 나누는 대화들도 나와있어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 더할나위없이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어루만져야하는 순간
아이를 존중해야 하는 순간
아이를 칭찬하고 격려해야 하는 순간
아이를 훈육해야 하는 순간
아이에게 좋은 관계를 만들어주어야 하는 순간
아이에게 자신감을 길러주어야 하는순간
아이에게 자립심을 키워주어야하는 순간
아이에게 좌절과 모험이 필요한 순간
아이에게 가르침이 필요한 순간

 

 

 

 

좋은 부모는 목발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

저역시도 자녀가 언제든 의지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목발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말이죠 ㅠㅠ

울 네살 공주님도 요즘 내가 하겠다고 울고 떼쓰고 있는데
너무 늦고 기다리기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우리 아이가 성장하고
스스로 많은 일을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는데 그 성장을 제가 방해하고 있었나봅니다

부모는 기쁜마음으로 손을 놓고 아이 스스로 하도록 내버려둘 수 있어야 합니다.

솔직히 쉽지않은 일이기도 하고 서툰 우리 아이를 보면서 기다리기 힘들수도 있지만
지금 잠깐만 기다려주고 바라봐주면 나중에는 스스로 하는 멋진 아이를 만날 수 있을거같아요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을 믿고
사랑하고 신뢰하고 긍정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건 부모의 몫이겠죠?

순간순간 우리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고 어려운 많은 순간들이 있을텐데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공감해줄 수 있을지
너무도 좋은 내용들이 가득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모두들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어 적극 추천해보고 싶네요 !!!

 

n*****0 2017.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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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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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by 청모추                                     출판사 : 예담friend   이번에는 중국인 교육전문가의 육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오랫동안 교육전문가로 종사했으며 지금까지 60여 권의 자녀교육서를 집필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책이 처음으로 출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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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by 청모추

                                    출판사 : 예담friend

 

이번에는 중국인 교육전문가의 육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오랫동안 교육전문가로 종사했으며 지금까지 60여 권의 자녀교육서를 집필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책이 처음으로 출간한 책이라고 하네요.

우선, 이 책에서 중국의 교육방식이나 중국의 문화는 전혀 느끼기 힘들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꼭 한국분이 집필한 책 같아요. 그만큼 이질감 없이 편하게 와닿네요. 책의 차례부분만 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상황별로 분류가 너무 잘 되어 있어요. 모든 이야기는 저자의 딸 사례를 적어놓고, 마지막에 요점을 적어놓습니다. 정말 깔끔한 구성입니다.

 

중국의 아이나 한국의 아이나 아이들의 말과 행동은 비슷하군요^^

그리고 저자의 아내이자, 중국인 엄마의 말과 행동이 꼭 저의 모습을 보는 듯.. 얼굴이 뜨거워졌다가 조언을 읽고 나면 반성하고 깨우치게 되네요.

 

프롤로그에 나오는 이 부분도 정말 좋습니다.

“.... 정말로 아이를 사랑한다면 부모는 아이의 뒤에 서 있어야 한다. 부모의 역할은 어디까지나 아이의 등을 토닥여 기꺼이 부모에게서 떠나는 방법을 배우게 하는 것이다... 진심으로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라면 적당한 시점에 무대뒤로 물러나 자녀를 무대 위로 올려 보내야만 한다. 일찌감치 자녀를 주연의 자리에 올려놓고 아이 스스로 삶의 진수를 맛보게 해야 한다...”

 

이런 생각으로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충실하고 사랑이 담긴 조언들이 너무 좋습니다.

 

l*****8 2017.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한 권이면 아이 키우기가 수월해진다! /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이 책 한 권이면 아이 키우기가 수월해진다! /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읽기 힘든 부모를 위한 최고의 자녀교육 처방전 ​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 ​ 상황별로 골라 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이 담긴 예담프렌드의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을 읽어보았답니다. "우리 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하며 가르쳐야 할까?"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스스로 이런 질문 많이 할텐데요, 아이를 키우
"이 책 한 권이면 아이 키우기가 수월해진다! /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내용보기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읽기 힘든 부모를 위한

최고의 자녀교육 처방전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상황별로 골라 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이 담긴

예담프렌드의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을 읽어보았답니다.

"우리 아이, 언제 칭찬하고 훈육하며 가르쳐야 할까?"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스스로 이런 질문 많이 할텐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반드시 나서야 할 순간은 따로 있대요.

이 책은 오랫동안 자녀교육 분야에 종사해온

교육 전문가가 쓴 책이라서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통통이라는 딸을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구체적인 예시와 따뜻한 조언을 함께 담고 있거든요.

두 아들을 키우면서 다양한 육아서적을 읽어보고 있어요.

역시 교육이나 육아에는 나라 구분이 따로 없구나 하는 걸 느낄 만큼

이 책에서 접해본 따뜻한 조언들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귀엽고 개성이 강하고 똑똑한 통통이와 함께 하는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모든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빛이 있으니

아이의 본래의 빛을 찾아주는 것도 부모의 몫이라고 하네요.

내 아이의 빛을 찾아서 이끌어주는 것 또한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요즘 느끼는 바가 많아서

저녁 먹고 아이들과 산책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내가 우리 아이들에 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앞으로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아요.

정말 내 아이를 사랑한다면 부모는 한 발 뒤로 물러나야 한대요.

요즘 부모들을 보면 아이를 너무 감싸안고 키우는 경향이 있는데

자녀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정말 필요하겠더라구요.

이런 사랑이야말로 자녀의 성장을 돕는 진정한 사랑이라니

앞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자기 할일을 할 수 있도록 한 발 물러서야 겠어요.

이 책에는 아이를 칭찬할 때, 아이를 훈육할 때, 아이를 가르칠 때,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이든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가 담겨져 있어요.

오랫동안 자녀교육 분야에 종사해 온 교육전문가라

역시 일상생활에서 딸을 대하는 모습이 남다르긴 하더라구요.

아이를 부모가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키우려고 하기 보다는

아이가 타고난 개성대로, 가장 자기다운 모습으로 자라게 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공감이 많이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상황에 따른 적절한 평가 또한 빼놓지 말아야 겠어요.

이 책은 공부의 기술이나 경쟁력 향상의 비법을 알려주고 있진 않아요.

부모가 일상에서 아이와 어울리며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는

친구가 되어 아이의 인성 발달을 돕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답니다.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최고의 자녀교육 처방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따뜻한 조언을 담고 있어서

공감도 되면서 또한 위로도 되는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이예요.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라 독립된 인격체라는 사실!!

무조건 부모가 원하는 것을 아이에게 강요하지 말고

아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파악하는 것도 필요해요.

아이가 굳이 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기꺼히 아이 의견도 존중해줘야죠.

저도 아이에게 좀 강요하는 편이긴 하지만

앞으로는 아이의 의견을 많이 존중해주려고 노력해야겠단 생각을 해요.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하지마!"하는 통제를 많이 하게 되지요.

저 역시 하라고 허락하는 것보다 통제하는 게 많은 것 같은데

아이에게 가하는 차가운 통제는 좋지 않다고 합니다.

암시와 압력을 가하는 무형의 통제 방식은 아이를 억압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통제 방식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해요.

저도 가끔 화가 나거나 아이가 말을 안 들을 땐

이런 차가운 통제를 했었는데 한편으론 뜨끔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를 키우면서 중요한 건 아이를 진심으로 믿는다는 거겠죠.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게 바로 부모의 태도가 아닌가 싶어요.

잘한다고 내 자식이고, 못한다고 내 자식이 아닌게 아니잖아요.

아이에게 혼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부모는 한 발 떨어져 지켜보고​ 끝까지 응원해주는 것!

요즘 뭐든지 아이 대신 나서서 해결하려는 부모가 많은데

어차피 아이들 인생은 아이들이 살아나가야 하니

부모는 조금 떨어져서 반드시 나서야 할 순간에만 나서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상황별로 골라 쓰는 현명한 부모의 자녀교육 처방전과 함께

구체적인 예시와 따뜻한 조언이 함께 하고 있어서

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읽기 힘든 부모에게 좋은 처방전이 되어줄 것 같아요.

j*******0 2017.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