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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필독서,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을 새로이 알 수 있는 책"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
현재 공부를 할 시기인 나로서는 이 책은 필독서이자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제목인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은 내용과 정확히 일치했다. 제왕들을 설명해 주면서 그 제왕에 따른 사건같은 핵심을 콕콕- 써주었다. 그림도 있기 때문에 더욱더 이해하기 쉬웠으며, 다가가기 쉬웠다고 할 수 있다.
솔직히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렇게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었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왜냐하면 내가 알고있는 인물이 몇 없었고 거의다 모르는 인물이여서 새로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움이 있었기에, 더욱 이해하기가 쉬웠으며,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던 것같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다. 저자가 우리 나라 작가가 아니다 보니, 우리나라는... 거의 없었다. 태조 이성계 한명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된다. 한국에는 광개토 대왕같은 분들도 많으신데 왜 한분만 들어갔을까.. 하는 의문점도 들었고, 나중에는 우리 나라의 제왕들만 다룬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타 자료들이 많이 첨부되어 있기 때문에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역사에 관심이 많거나 역사를 좋아하고 많이 읽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시고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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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라는 말처럼, 지나 온 시간 속에 이름을 남긴 이들을 우린 위인이라면서 기억을 하죠.. 좁은 땅 우리나라에서도 위인들이 참 많네요.. 땅을 넓혔던 분들,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분들,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친 분들... 그리고, 각 시대의 왕들... 우리가 위인이라고 부르는 이들은 무엇인가 본받을 점이 있기에 위인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이죠..
세계100대 제왕 학교 다닐 때 들었던 <세계사>가 떠올랐네요.. 덕분에 낯익은 이름들이 눈에 좀 띄였어요.. 유럽쪽(로마)의 왕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네요.. 100대 제왕에.. 아시아에서 눈에 익은 한무제, 수문제, 당태종, 무측천, 조광윤 등도 눈에 띄이고.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남긴 이성계의 이름도 찾을 수가 있더라구요..
세계 100대 제왕의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지금 시대라면 어떤 왕이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왕들일지도 궁금했구요..
개인적으로 왕이라고 하면 백성을 우선으로 생각해 백성을 위한 정책을 펴는 이가 아닐까 생각을 해요. 그러나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의 대부분은 영토 확장에 공이 큰 왕들이더라구요. 시대를 막론하고, 권력을 잡고, 영토를 확장한 왕이 우선 순위라는 것이 씁쓸했어요.
하긴, 우리나라 역사만 보더라도, 외적의 침입을 많이 받았는데 만약 그 침입에 무너졌더라면 지금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닐 수도 있었겠지요..
책 뒷 표지에
영혼 깊은 곳에서 울리는 제왕의 목소리를 경청하다
역사를 읽는 책 그림을 읽는 책 사람을 읽는 책 이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어렴풋하게 세계사의 흐름이 그려지긴 했네요.. 왕들을 중심으로 강국의 역사가 씌여졌으니까요...
그리고, 그림도 잘 어울어져 책을 읽는 재미 뿐 아니라 미술 감상도 함께 했어요.. 유럽풍의 그림과 조각상들, 아시아의 그림들.. 확연히 구분이 지어지더라구요..
그런데 제왕들의 슬기를 찾을 수가 없네요.. 그런 생각은 들어요.. 제가 전쟁을 별루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과거를 모르고 현재와 미래를 논할 수 없다는 말처럼 역사의 흐름을 보면서 지금 현재에 감사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세계 100대 제왕에 들어갈 만한 우리나라 왕들은 더 없었을까요? 한글 창제하신 세종대왕도 있고, 영토확장하면 광개토대왕도 있는데.. 그리고 일본에 우리나라 문화를 전파한 백제의 왕들도 있잖아요..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세계 100대 제왕의 몇 몇 왕들보다는 우리나라 왕들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나라가 강국일 때 왕들도 백성들도 힘이 있는 거란 생각에 아직도 강국이 되지 못한 분단 국가 대한민국이 참 작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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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 오랜 역사. 수많은 나라들. 인류사에 존재했던 많은 왕조 중에서 100명의 뛰어난 왕을 추려내기란 쉽지 않을 터. 관점과 가치관에 따라서 중요한 인물로 선정하는데에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에서 골라낸 100명의 왕들은, 글을 쓴 "통지아위"라는 인물의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인물일테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펼치자마자 아쉽다는 생각이 든 이유는 "통지아위"라는 저자에 대한 소개가 없다는 것 때문이었다. 보통 책앞날개에는 글쓴이에 관한 대략의 정보가 나와있기 마련인데, 이 책 앞날개에는 옮긴이에 대한 설명 뿐 원저자에 대한 소개가 없다. 글쓴이가 어떤 사람인지 대충이라도 알아야 글쓴이가 왜 이런 사람들을 대표적인 제왕으로 추려낸 것인지 짐작이라도 해 볼 수 있을텐데 말이다. 아쉽다. 글쓴이가 책을 쓰게 된 동기 따위를 담은 머리말도 이 책엔 없다. 그래서 그 아쉬움이 더 컸다.
책은 머리말 없이 차례 다음 바로 본문으로 이어진다. 일일이 세어보진 않았는데 글쓴이가 추려낸 100대 세계 제왕에 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전체 분량은 314쪽. 분량이 버거운 책은 아니다. 컬러판으로 수록된 다양한 사진자료가 큼직큼직하게 실려있어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는 깔끔하게 만들어진 책이기도 하고. 책의 제목 때문에 이 책에 실린 인물들이 왕조국가의 "왕"이었던 사람들에 대한 열전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왕이 아니었던 한니발이나 교황 우르바노 2세, 교항 인노첸시오 3세 등이 실려 있는 점은 의외였다. 글쓴이는 글자 그대로의 "왕"이었던 인물이라기보다는 한니발과 같이 뛰어난 군사전문가나 유럽 중세의 역사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 교황 역시도 "왕"으로 꼽을 수 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위대한 역사가로 불리우는 사마천 역시도 공자나 진승의 전기를 "열전"이 아니라 제후들의 전기인 "세가"에다 수록했다고 한다. 무엇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역사를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것이겠지.
이 책은 사전 같은 책이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나가기는 다소 어려웠다. 앞 뒤 인물이 연결성을 갖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만 시간 순으로 중요한 인물들을 주르륵 나열해놓은 식이다.(?) 그런데 그렇게 말하기도 어려운게 오스만 투르크를 세운 "오스만 1세"(1258~1326)와 헝가리와 폴란드의 국왕이었던 루이 1세(1326~1382) 사이에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였던 람세스2세(BC1314~1224)가 실려있는 점이다. 이런 부분은 출판사측의 실수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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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네스는 고대 이집트 왕조의 첫 번째 파라오로 처음으로 이집트를 통일했다. 그는 이집트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정확한 생존 연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티스지역의 통치자였던 그의 조상은 남방침략자들과 투쟁하며 점차 전쟁의 흐름을 장악했다. 후에는 무력으로 상 이집트를 통일했고 기원전 약 3100년 경 상 이집트의 최고 통치자가 된다. 그 여세를 몰아 상, 하 이집트를 통일했으며 그것은 이집트의 발전으로 이어진다. 메네스의 가장 위대한 공적 중 하나라고 한다. 이집트의 혼란과 무질서에 종지부를 찍고 이집트 백성을 전쟁의 재난에서 벗어나게 했으며 그가 이룬 평화는 천년 가까이 지속되었다. 상, 하 이집트의 왕이라 불리며 상,하 이집트를 각가 독립된 재저정책을 시행하고 다른 국고를 설립하는등 각각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이전의 전통을 그대로 계슥한 즉위식을 따로 거행하는등의 본연의 특성을 인정해주었다.
기원전 2006년 우르왕조를 뒤엎고 바빌론왕국을 세운 아모리족은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 터를 잡는다. 두 강 유역의 비옥한 토양, 고도의 문명에 힘입어 아모리족은 수 백 년 간 마리, 이신, 라르사 등의 도시국가를 세우게 된다. 동시에 도시국가 간의 이익 다툼이 시작되었고 그 상황은 기원전 18세기 함무라비가 즉위하면서 바뀐다. 함무라비는 바빌론 역사상 가장 걸출한 국왕이며 제위기간동안 많은 업적을 남겼다. 강력한 경제 기초를 세운후 국가의 군사력을 강화하기 위해 군대를 늘리고 엄격하게 훈련해 강력한 상비군을 조직한다. 그래서 그가 속한 도시국가는 순식간에 바빌론왕국 가운데 가장 강력해진다.
그것을 바탕으로 통일 전쟁을 35년간 지속했고 아시리아와 그의 보호아래 있던 에슈눈나를 제외하고는 통일되었다. 통일후 [함무라비 법전]을 만든다. 법전은 바빌론 왕국이 자국 백성에게 구두로 약속한 것들을 법률 조항으로 정했다. 바빌론 문화의 일부분으로 바빌론 이전의 입법을 유지하고 더욱 발전시켰으며 사실적이고 당시의 사회 경제 제도를 전면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고대 서아시아 법률 제도의 진보, 국가의 성숙을 보여줄뿐 아니라 후에 고대 서아시아 및 서양의 법률문화에도 영향을 주었다. 이렇듯 강력한 상비군과 [함무라비 법전]덕에 뛰어난 제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런식으로 역사속에서 등장했던 시대적인 상황과 왕들의 업적등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더불어 사진들을 같이 배치해서 이야기속의 왕들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이고 있다. 어렵지 않고 술술 읽을수 있어서 청소년들에게도 무난하게 읽힐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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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국사시험이나 세계사 시험을 볼때 가장 많이 하던 행동이 왕이름 외우기였다. 왕별로 역사가 정리가 되어있기 때문에, 왕을 순서대로 외우고, 왕이 살았던 시기의 업적을 정리하면 쉽게 시험공부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고등학교때 외웠던 왕들의 생애와 업적들은 그저 시험을 보기 위한 하나의 내용이었을 뿐이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냥 예전에 있었던 옛날이야기와 같이 그냥 하나의 이야기거리일 뿐이었다. 학교를 졸업한지 꽤 된 지금 나는 시험을 보기 위해서가 아닌 다른 이유로 왕들의 이름과 생애와 업적을 담은 책을 읽었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은 기존의 위인전이나 교과서적인 진술과는 달리 작자의 독특한 시각이 반영되어 있다. 역사를 하나의 흐름의 방향으로 전제하지 않고, 철저히 그 왕이 살았던 시대의 왕의 입장을 대변해서 쓰고 있다. 또한 서구중심의 역사서술에 등장하는 왕들만 일방적으로 전달하지 않고, 아랍이나 동양의 왕들도 다루어 폭넓게 왕들을 담아냈다. 물론 이 책의 저자가 담은 100명의 왕들이 빌보드차트 순위처럼 정확하게 1위에서 100위까지 위대한 왕을 서술한 것은 아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이 책은 그냥 저자의 개인적인 취향일 뿐이다. 이 책에서 다룬 왕들은 저자가 역사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친 왕들을 나름대로 정래해 둔 책이다. 지금까지 역사가 흘러오면서 격변의 시기에 있었던 왕들의 사건을 왕중심으로 진술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왕들의 성장기의 모습을 다루거나 전성기의 사건을 짧막하게 다룬 교과서의 왕들과는 달리, 백과사전과 같이 구체적인 사건들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이 책만 읽으면 그 왕이 살았던 시대에 대한 배경까지 함께 알 수 있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이 책에서 작가가 다룬 100명의 왕 이야기 이외에도 역사상으로 더 집고 넘어가야할 왕들은 더 많이 있다. 하지만 여기 있는 왕들의 이야기만 충실히 알고 간다면, 어디가서 특정시대를 이야기하는 사람들 앞에서 기 죽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는 결코 몇몇 왕의 노고로 이루어 진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거대한 변화의 시기를 살었던 시대에 그 시대의 사건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었던 사람이 바로 그 시대의 왕이다. 따라서 왕은 어떤 사건에 부딪히게 된고, 그 사건을 잘 극복하면 이전보다 더 큰 번영을 누렸고, 실패하면 이름조차 초라하게 사라지게 된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면서 자신이 시대에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고, 또한 시대로 부터 어떠한 요구를 받고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또한 특별히 교과서에 나온 일률적인 왕이름 외우기에 염증을 느끼고, 보다 다양한 세계의 왕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알고 싶은 이에게도 이 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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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왕들은 누구일까? 학창시절 역사속 임금의 정치나 업적 또는 세계사와 맞물리는 시대적배경에 관한 특히 세계사와 국사를 연결지으며 시대별로 묶는 역사적 사건들은 책의 서문은 고대 이집트의 첫 번째 파라오 메네스로부터 시작한다. 첫째, 용감하고 전투를 좋아해야 하고, 다만, 책을 읽으며 조금 아쉬웠던 점은 한 권의 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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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여왕인 엘리자베스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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