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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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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나오길 바랬었는데  나를 위한 책을 발견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일과 사랑을 쟁취하는 스타일 비법 옷이 인생을 바꾼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옷 그리고 나이에 맞는 옷 사랑에 빠지고 이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스타일을 조언해주고있다.   특히 나에게 가장 와닿는 것은 사랑의 3단계 어울리는 옷이다.   나의 문제점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친구들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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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나오길 바랬었는데  나를 위한 책을 발견하자마자 읽기 시작했다.

 

일과 사랑을 쟁취하는 스타일 비법 옷이 인생을 바꾼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옷 그리고 나이에 맞는 옷 사랑에 빠지고 이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스타일을 조언해주고있다.

 

특히 나에게 가장 와닿는 것은 사랑의 3단계 어울리는 옷이다.

 

나의 문제점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친구들과 이야기 해본 결과 늘 내 스타일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옷에 대한 관심지수가 확 올라갔다는 것이다.

 

어릴 때는 그저 예쁜 옷보다는 예쁜 인형에게 입힐 옷을 샀던 내가 이제는 나를 위한 옷에 광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쇼핑몰을 여러차례 둘러보고 또 둘러보고 지나가면서도 옷가게만 쳐다보고 있다 .

 

이 책을 읽어보고나니 어느정도 옷 고를 때 좀 더 신경을 쓰게되었다.

 

늘 엄마의 조언대로 옷을 코디해서 입었었는데 그것도 책에서는 추천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친구나 애인이랑 같이 가서 쇼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특히 애인이랑 가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친구로 지내는 남자 동기가 늘 나를 볼 때마다 옷입는 스타일에 지적을 하곤한다.

 

마음은 상하지만 나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므로 오히려 그 충고가 고맙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내 옷입는 스타일은 정말 패션테러리스트같이 느껴졌으니까...

 

옷을 만족스럽게 입었을 때는 그렇게 자신감에 차있던 내가 전혀 어울리지 않은 옷을 대충 입고 나갔을 때는 하루종일 기분이 울적한 것이

 

이 책의 제목처럼 사람의 기분을 바꾸고 하루 일상을 바꾸고 크게는 내 인생을 바꾸는 것이다.

 

옷을 잘입으면 사랑도 찾아온다고 하니^^ 한번 책만 보는게 아니고 꾸준히 스타일을 바꿔봐야겠다.

 

옷을 잘입는 사람들이 모여든 장소에 가서 관찰을 하거나 친구들을 만나서 조언을 듣는것도 좋다.

 

책을 읽다가 마음에 와닿는 구절을 발견했다.

 

'못생긴 여자는 없다. 다만 예쁘게 보이는 방법을 모르는 여자가 있을 뿐이다.'

 

나를 두고 하는 말 같아서 픽 웃음이 난다.

 

책의 구성이 작은 제목과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목록을 볼 때부터 아 이책이다 생각할만큼 옷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다.

 

옷 고르기가 힘들거나 조언을 얻고싶을 때 꼭 한번쯤 읽어보면 좋겠다.

 

나처럼 패션에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몰라 날마다 고민했던 사람들을 위해 어느정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

 

h*****2 2011.04.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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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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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의 분홍색의 글씨체가 있는 페이지가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까 왠지 모르게 센스있는 책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남자이지만 이 책에 나오는 상황에 맞는 옷을 입는 법이라든지 매너를 배우는데는 남녀의 차별이 없고 남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를 위한 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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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과 끝의 분홍색의 글씨체가 있는 페이지가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까 왠지 모르게 센스있는 책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남자이지만 이 책에 나오는 상황에 맞는 옷을 입는 법이라든지 매너를 배우는데는 남녀의 차별이 없고 남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남자를 위한 책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책들은 많지 않아서 그 점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재밌는 점이 패션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어떤 상황을 잘 묘사해주고 패션에 신경을 쓰는 것의 중요성을 잘 설명해준다는 점에 있었습니다. 어떤 옷이 더 잘 어울리는지, 그러지 못할 경우의 상황은 어떻게 되고 다른 사람이 보기에 좀 더 매너있는 옷차림은 어떤 것인지를 잘 설명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화장을 한다든지 원피스나 치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저와는 별로 상관성이 적었지만, 캐주얼과 색상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때는 저와도 많은 관계가 있었고, 그리고 직장에서 입는 옷, 목적에 맞는 옷에 대한 설명에서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옷차림은 나를 드러내는 일종의 자신감과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인생의 일부분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제 20대 후반 또는 30대를 넘어서면 어떻게 외모를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옷차림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옷차림에 신경을 쓴다는 것은 나에게 좀더 정성을 들인다는 의미이고, 주변사람들에게 예의를 직접적으로 표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연스럽고 긍정적인 인간관계의 에티켓을 가능하게 해주는 최소한의 행위이기 때문이라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의상과 행동은 최소한으로 갖추어야 할 것이고 거기에 센스있고 스타일과 개성이 더해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인생과 과연 옷이 관계가 크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30대 40대가 되어도 나이에 맞게 그리고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만큼 깊이있고 품위있는 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h*****g 2011.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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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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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저자이토 가오루 | 출판사 디자인이음           일과 사랑을 쟁취하는 스타일 비법,옷이 인생을 바꾼다       어쩌면 우리 모두 뭐야,옷이 뭐 운명을 바꿔준다는거야? 하고 반신반의하겠지만 통념적으로 알고있는 옷에 편견이나 낭설말고  옷의 메카니즘적인 어쩌면  과학적인 학설을 실제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옷을입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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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저자이토 가오루 | 출판사 디자인이음

 

 

 

 

 

일과 사랑을 쟁취하는 스타일 비법,옷이 인생을 바꾼다

 

 

 

어쩌면 우리 모두 뭐야,옷이 뭐 운명을 바꿔준다는거야? 하고 반신반의하겠지만

통념적으로 알고있는 옷에 편견이나 낭설말고

 옷의 메카니즘적인 어쩌면  과학적인 학설을 실제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옷을입는 테크닉뿐이 아니라 옷에 관한 잘못된 생각을 버리게하고

 넓은 의미의 패션개념을 재정비시켜줍니다

 

이 책을 읽기 전 패션에 대해 한가지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이 있었는데

사실 옷은 색감과 디자인의 결정체,색감이 무딘,아니 좀 촌스런 그런 사람의 경우(나를 포함하여)

도대체 색감이란 것이 뒤늦게 교육해서 바꿜수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과

감각 역시 타고난 것이여야하지않는가 하는 문제

 책 초반부의 내용을 읽고는 아하...하는 해답을 찾게 되었답니다

 

옷에서도 역시 독선적이 되지않으려면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주시해야합니다

거리에서 혹시 전철에서 놀랄 만큼 근사한 사람을 발견하면

 그 사람이 어디가 괜찮은지 즉시 분석하랴고 권합니다

반대로 이상한 사람을 발견하면 그 사람이 어디가 별로인지 즉시 분석하십시요

단순히 좋거나 나쁘다는 채점을 하는것이 아니라

 내 자신이 까다로운 패션 저널리스트가 된 양 촌평을 해보라는 것이지요

물론 처음에는 무엇이 좋고 나쁜지 모르다라도 분석을 거듭하다보면

좋고 나쁜 요소가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근사한 사람에게는 근사하게 보이는 공통점이 있고 이상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이상한 사람의 공통점이 있기 마련이므로 많은 사람을 주의 깊게 관찰하다보면

그런 공통점을 저절로 발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 어려우면 일단 근사하거나

 이상한 이유를 두세가지만이라도 찾아내다보면

아니 적어도 한가지라도 알아맞추겠다는 생각으로 열중하다보면

 공통된 점들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관찰과 연구와 탐구야말고

 색감에 대한 눈을높여주고 색감을 맞추게되는

그 나름의 공부가 되는것이 아니겠는가하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답니다

 

특히 여자에게 옷을 무엇일까요

 

행복을 잡는 옷,행복을 놓치는 옷

진주가 어울리지않는 여자는 위험하다?

강아지상에는  귀여운 옷,고양이상에는 과감한 옷

골드가 어울리는 여자,실버가 어울리는 여자

남자는 검은색에 약하다?

상사와의 면담에는 수수하게,프레젠테이션에는 화사하게

실버는 파스텔에을의해 존재한다?

골드녀는 순종하지않고 실버녀는 아첨하지 않는다

 

 

골드가 어울리지않는 여자는 소박한 인상의 여자

실버가 어울리지않는 사람은 사랑스러운 인상의 여자 입니다

이것은 하나의 개성이므로 큰 문제가 되지않지만 진주가 어울리지않는다는것은

기품과 지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므로 여자로서는 치명적인 문제가 됩니다

 

 

 

전문가만이 조언할수 있는 데이타처럼 아주 정교한 감성패션의 교과서같은 책

속이 시원해지는....패션...그러나 패션  이전에 읽어야할 필수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여자로서 옷을 입을때마나 나에게 문제가 되었던 점들에 대한 해답이 여기에 있으며

패션 전반에 걸쳐 내게 부족했던 지식에 대한 답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책은 실용서이면서 한편으로는 철학을 담은 철학서적 같은 책이네요

 

 

 


 

 

 

i****a 201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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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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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삼년이 넘는 시간동안 임신과 육아를 핑계로 패션과는 담을 쌓고 살았던 내모습을 조금이나마 아름답게 가꿔서 이책 제목처럼 내삶을 더  멋지게 바꾸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내가 이책에 기대한 것은 여러 유형의 사람들에게ㅇ어울리는 옷입는 법 같은 실제적인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쉽게 말해 옷입기 실기책이 아니라 옷입기필기책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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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선택한 이유는  삼년이 넘는 시간동안 임신과 육아를 핑계로 패션과는 담을 쌓고 살았던 내모습을 조금이나마 아름답게 가꿔서 이책 제목처럼 내삶을 더  멋지게 바꾸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내가 이책에 기대한 것은 여러 유형의 사람들에게ㅇ어울리는 옷입는 법 같은 실제적인 내용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쉽게 말해 옷입기 실기책이 아니라 옷입기필기책이라고 해야하나? 이 책은 옷입기에 앞서서 옷입는마음가짐, 옷입는 기본 원칙, 옷을 잘입는 바탕 자세 등에ㄷ대해 하나하나 쉽고,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다.
즉 물고기를 먹여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인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이건 꼭 가슴에 새길 필요가 있겠다는 글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멋있는 스타일의 사람을 그대로 따라서 옷을 입어 본다나 너무화려하게 치장하고 화장하는 것은 한가해보인다거나, 삼사십대가 되어서도 너무 나이에 맞게 입으려하지 말고 스물여덟살 처럼 옷을 입어라ㄷ등의 조언은 정말 벽에 붙여놓고 외출하기전에 꼭한번 되새길 필요가 있는 말이었다.

단지 읽는 내내 책내용에 맞는 예시 사진들도 가끔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저 모든  책속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옷을잘입기위한 가장 기본은 보기좋은 몸매가 선행될때 가능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c********n 2011.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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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인생을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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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어떤이에게는 직업이 많은이들에게는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쓰이기도 하고,관심을 안둘래야 옷을 입고 살아가기에 패션은 꼭 필요한 하나의 테크닉이라고 생각되기도 한다.요즘 같은 날씨에 특히 옷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게 되고,쇼핑도 많이 하게 되지만정작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은것 같다.항상 이맘때만 되면 옷장 문만 열어놓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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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어떤이에게는 직업이 많은이들에게는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쓰이기도 하고,
관심을 안둘래야 옷을 입고 살아가기에 패션은 꼭 필요한 하나의 테크닉이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요즘 같은 날씨에 특히 옷에 대한 고민도 많이 하게 되고,
쇼핑도 많이 하게 되지만
정작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은것 같다.
항상 이맘때만 되면 옷장 문만 열어놓고 한참을 바라보니 말이다....ㅠㅠ
그렇다 보니 이 책이 재미있고 쉽게 읽혔다.

옷이 인생을 바꿀수야 있겠냐고 생각한다면 일단 한번 읽어보면 긍정적인 면으로 도움이 많이될것이다.
인생을 바꾼다는 것 보다는 기분전환이나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지만...
상황에 맞는 스타일법과 체형및 키에 따른 스타일법 이외에도 많은것 들을 알려주고 있다.
짧막한 글들로 인해서 언제든지 펼쳐볼수 있고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는것도 괜찮을 것 같다.
물론 자신에게는 좀 맞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을수도 있지만 옷에 관심이 많거나 개선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면 한번 잡아보길 바란다.

아쉬웠던 점은... 왠지 사진이 실려있을것 같지만 오직 검은 글자 밖에 없다는것..
세세한 사항이 아니라는것... 어떤옷은 어디에 잘 어울리고 어떻게 코디를 해야 한다 하는것을 설명하고 있지는 않다.
그래도 우리나라 작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사항은 공감이 많이 되니 옷에 대해 기본적인 사항들을 이해하고 적용하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h*****i 2011.04.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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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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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거창한 책 제목이다. 옷이 과연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여자이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스타일이 좋은 여자들을 보면 한번쯤 뒤돌아 보는 나이기에 책 표지에 적힌 "일과 사랑을 쟁취하는 스타일 비법"이라는 글이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하지만 어떤 코디네이션을 원해서나 이 책을 읽고 제발 옷을 잘 입고 싶다!라는 절실한 생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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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거창한 책 제목이다. 옷이 과연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여자이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스타일이 좋은 여자들을 보면 한번쯤 뒤돌아 보는 나이기에

책 표지에 적힌 "일과 사랑을 쟁취하는 스타일 비법"이라는 글이 한 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했다.

하지만 어떤 코디네이션을 원해서나 이 책을 읽고 제발 옷을 잘 입고 싶다!라는 절실한 생각으로 읽은 책이 아니라

옷이 과연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까하는 의문에 대한 가벼운 접근으로 책을 읽었다.

사실 책은 나와같은 의문을 가진 사람이 읽기에 적합한 듯하다. 나와 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은 어떤 옷이 잘 어울릴까에 대한

답을 얻고자하는 독자라면 패션잡지를 보는 편이 더 현실적인 접근일 것이다.

 

이 책은 4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있으며 각 chapter마다 짭은 글들로 이루어져 읽기 편하다.

 

- chapter 1 옷 때문에 손해를 보는 당신에게

- chapter 2 아침마다 옷 고르느라 지친 당신에게

- chapter 3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은 당신에게

- chapter 4  패셔니스타가 되고싶은 당신에게

 

사실, 나처럼 30년동안 살아오며 지금까지 자신이 고수한 스타일을 과감히 포기하고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접근을 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과감한 스타일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스타일에 신경쓰기 이전에 먼저 멋진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능력이 있는 여성이라면 조금만 스타일에 신경을 써도 다른 사람들로 부터 존경을 받기 쉽다고 말하며,

능력이 없는 여성이 과도한 스타일을 하고 있다면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나 역시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직장생활을 하며 보는 수많은 사람들 중에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자신을 꾸미지 않고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보다는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시간을 쓴 것처럼 보이는 사람에게 더 좋은 인상을 갖게된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남자이든, 여자이든 칭찬해주고 싶다. 그 사람의 자기관리능력과 부지런함에 대해.

 

예전처럼 옷이란 그저 깔끔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조금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임에 틀림없다.

이제 스타일은 경쟁력이고, 나란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표면적 무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10~20분만이라도 더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위해 노력할 마음이 있고, 때와 장소에 맞는 옷차림 센스로 사회생활에서도

남들보다 조금은 더 플러스를 받고싶은 여성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l***8 201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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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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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외모의 경쟁력은 외모지상주의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 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 외모의 영역에 패션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한다. 예쁜사람이 옷을 후줄근하게 입는다면 신뢰도가 떨어지고 외모는 평범한 사람이 옷을 깔끔하고 품위있게 입었다면 그 사람에게 더 신뢰가 갈것이다. 옷에 대해서는 옷을 잘 입는것이 너무 힘들고 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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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외모의 경쟁력은 외모지상주의가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 까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그 외모의 영역에 패션도 포함이 된다고 생각한다.

예쁜사람이 옷을 후줄근하게 입는다면 신뢰도가 떨어지고 외모는 평범한 사람이

옷을 깔끔하고 품위있게 입었다면 그 사람에게 더 신뢰가 갈것이다.

옷에 대해서는 옷을 잘 입는것이 너무 힘들고 아침마다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고민을 하다가도 결국엔 편한옷을 선택하게 된다.

편한옷을 입다보면 몸도 같이 편해져서 맵시있는 옷을 입기 힘들어진다.

한창꾸미고 다닐때는 옷뿐만 아니라 피부와 머리 모든것에 신경을 썼는데

편안옷을 찾다보니 몸도 같이 게을러지고 능률도 떨어지는 것 같다.

괜히 편하게 되버린 스스로에게 미안해지고 게을러진 몸을 추스려

부지런해지려고 한다. 날씨도 따스하고 좋은 날씨에 맞게 옷도 화사하게 마음도 화사하게

일의 능률도 쑥쑥 올라갈 것 같다.

a******2 201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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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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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되니 스타일링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뭘 입어도 이쁘다.'는 시절을 그런 줄 모르고 지나왔는데,30대가 되고 나니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마냥 어리게 입거나 유행을 따르면 엉망이 되어 버리고,그렇다고 클래식하게 입자니 맞지 않는 느낌인 어중간한 시간입니다.고민하다, 혹시 이런 책도 있을까, 이번에도 책의 도움을 받아볼까 하며 꺼내들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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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되니 스타일링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뭘 입어도 이쁘다.'는 시절을 그런 줄 모르고 지나왔는데,

30대가 되고 나니 그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마냥 어리게 입거나 유행을 따르면 엉망이 되어 버리고,

그렇다고 클래식하게 입자니 맞지 않는 느낌인 어중간한 시간입니다.

고민하다, 혹시 이런 책도 있을까, 이번에도 책의 도움을 받아볼까 하며 꺼내들게 된 책입니다.

수많은 유명인들의 책들 사이에서 목차를 보니, 제가 찾던 책인데 싶어 골랐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더 유용했습니다.


아주 많은 유용한 팁을 나열해주고 있지만, 그 팁들이 모두 저에게 맞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옷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정리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어떤 옷을 입어야 예쁘다, 와 같은 직설적인 팁들도 있었지만,

그것보다 저에게 더 유용했던 내용은

'한 시간에 한 번은 거울을 본다' 처럼 태도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면 일하느라 정신이 없어 퇴근할 때 보면 팬더눈에 입술은 색이 하나도 없고 피부는 얼룩덜룩 한 모습이 되어 있습니다.

단지 못나보이기만 하면 되는데, 그런 모습은 자기관리가 안 되는 모습으로 보이는 것 같아 꼭 바꾸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옷에 대해서 어떻게 신경써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거울을 어떻게 보는지 그래서 어떻게 신경써야 할지를 알려줍니다.


그 외에도 '번갈아 입는 코디네이션은 평범한 차림을 만드는 함정.'이라는 것도 저에게는 유용했습니다.

옷을 살 때 어떻게 해야 많은 옷들과 어울릴까를 고민하다 보니, 

제 옷장에는 대부분 흰색 아니면 검은색의 기본 아이템들만 있습니다.

빨간색 니트를 사고 싶다가도, 어떤 코트랑 입지? 싶어 내려놓기도 합니다.

20대 시절의 저는 다양한 색깔의 옷과 구두와 가방을 시도해보았었는데, 

지금 제 옷장에는 그 좋아하는 분홍색 옷도 없습니다. 


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패션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멋부리고 다니는 여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자기관리를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골랐던 책인데,

전체적인 아웃라인이 그려지는 기분이 듭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n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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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대한 아주 다양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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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과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우리가 입는 옷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 <옷이 인생을 바꾼다>이 책만큼 옷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책은 없습니다.그리고 옷이 우리 일상 생활  속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아요.옷이 그저 추위나 위험으로부터 감추는 옛 시대가 아니라,나를 드러내고 나의 생각, 느낌까지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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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과연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우리가 입는 옷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 <옷이 인생을 바꾼다>

이 책만큼 옷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책은 없습니다.
그리고 옷이 우리 일상 생활  속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인 것 같아요.
옷이 그저 추위나 위험으로부터 감추는 옛 시대가 아니라,
나를 드러내고 나의 생각, 느낌까지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된지 오래입니다.
그러다보니 유행을 따르고 싶어하는 심리 역시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것에 대해여 공감하고 싶은 마음일지도 모릅니다.

같은 옷이지만 입는 사람마다 다른 느낌을 줍니다.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자신감을 주는가 하면,
어떤 옷은 부자연스럽고 남의 옷을 입은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해주는 옷이 있는가 하면, 감정을 우울하게 만들어주는 옷도 있습니다.

이런 호기심이 <옷이 인생을 바꾼다> 속에서 설명해 줍니다.
옷 뿐만 아니라 옷을 입을 때 착용하는 여러 소품들, 보석류까지 어우러져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 진주라는 보석을 여자들이 많이 하는데
20대와 30대가 주는 느낌이 다르다는 것이다.
20대에는 거침 없는 젊음과 순수함을 표현하는데 반해, 30대에는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기품과 포용력을 보여주는 것이래요.
진주 하나가 여자에 따라 이미지를 바꾸는 것이지요.

옷을 통해 연애운을 불러 올수도 있고, 옷을 통해 우울한 기분을 전환할 수도 있고,
어울리는 옷을 어떻게 찾아서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창피함을 극복할 수 있고 행복한 패션 센스를 발휘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방대한 양이지만, 우리가 입는 옷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내게 어울리는지, 내 나이에 맞는 옷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q****a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옷이 인생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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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그리고 또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감에 더더욱 스타일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 20대를 보내고 30대가 되면서 어려보이지 않으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이 뭘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고 또 쇼핑을 할 때 좀 더 세심하게 고르는 듯 하다. 나 역시 20대엔 유행을 조금 따르는 편이라 스타일을 굳이 고민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하
"옷이 인생을 바꾼다" 내용보기

여자라면 그리고 또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감에 더더욱 스타일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 20대를 보내고 30대가 되면서 어려보이지 않으면서도 멋스러운 스타일이 뭘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고 또 쇼핑을 할 때 좀 더 세심하게 고르는 듯 하다.

나 역시 20대엔 유행을 조금 따르는 편이라 스타일을 굳이 고민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마냥 유행을 따를 수 없기에... 변화된 몸매와 나이에 맞는 나의 스타일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옷이 인생을 바꾼다!  과연 인생을 바꿔줄까?

 

고작 옷! 그까짓 거~ 뭐!

하지만 그 사람을 알기 전...옷으로 모든 것들이 평가되고 얘기되어 진다는 걸 더더욱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제목 하나하나 짧은 글로 이루어진 수 많은 제목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제목들 속에 내 자신의 스타일의 문제점도 볼 수 있었고 또 사랑받을 수 있는 스타일을 알 수도 있었고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스타일도 있었고 눈길을 끌 수 있는 스타일도 있었다...

그 외에도 수 많은 스타일에 대해서 얘기한다.

 

또 당신의 얼굴 이미지, 피부색, 키, 체형, 헤어스타일 등을 고려해 어울릴 것 같은 스타일을 추천해준다.

추천해주는 스타일을 따를 필요는 없지만 참고하고

자신의 모습과 타인의 모습도 비교하며...고쳐나간다면

외모와 상관없이 옷으로도 충분히 인생을 바꿔나갈 수 있다는 걸 얘기한다.

 

종합적인 결론은 나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라! 그리고 가져라!다.

당연한 말씀!

이 책은 센스있는 여자! 스타일리쉬한 여자! 지적인 여자! 세련된 여자! 등등

 그저 스타일을 찾을 수 있게끔 도와주는 안내서일 뿐이다!

스타일을 완성하기 위해서 본다면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단 스타일을 찾기 위한 도움을 받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다.

m******y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