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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그림책 60권 중 세번째 주제인 <바른습관 형성을 돕는 책> 을 만났습니다~ 하드 케이스에 전 10권이 담겨져 잇었어요~ 책 보관도 좋고~케이스가 튼튼해서 편하더군요~^^ <올챙이 그림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10권을 소개합니다~^^
<찍찍이는 흉내쟁이야> <호랑이는 말썽만 피워> <돌이는 개구쟁이야> <나도잘해> 아이들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해 보려고 할 때는 아이들 힘으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자신감을 북돋워 주고 참을성 있게 지켜보면서 잘 못 하는 것만 바로잡아 주세요 <엄마랑 같이 있을래> 엄마가 일을 할때 아이에게 놀이를 찾아주거나 동무들과 어울려 놀게 해 주는 것이 좋고 아이와 있을때는 충분히 놀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줌 누고 잘 걸> 아이가 오줌을 사는 실수를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부모님이 도와주세요 <다 입었니> 서툴겠지만 제 힘으로 옷을 입게 해주세요,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기를 거에요 <아이코 아야> 아이 스스로 정리, 정돈을 하게 이끌어주세요 <다람아 이 닦았나> 아이가 올바른 칫솔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찌르릉 찌르릉> 교통질서나 공중도덕은 꾸준히 설명해주고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올챙이 그림책을 읽고서~ '가장 오래 빛나는 그림책의 고전' 이 문장처럼 제 눈에는 그림이 현대적이진 않지만 아이들에 눈에는 정말 눈에 확 들어오고 재미있나 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열심히, 많이, 자세히, 스스로 보는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랬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에 대해 알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에 바른 습관 첫 책- < 올챙이 그림책 > 개정판으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직접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 ![]() ![]() ![]() ![]() ![]() ![]() "나도 잘해"를 읽히고 난뒤 우리 아이들이 혼자서 어떤일을 할수있을까? 나의 도움없이도 스스로 할수있나?라는 의문이 들었답니다. 그런데...아니더라구요, 이렇게나 많은일을 스스로 해내던걸요 정말 놀랐습니다. 여러분두 우리 수빈이의 아침일과를 보실까요? 학기초 어린이집 오리엔테이션을 갔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그런말을 하더군요 "어머님들 딱 1분만 기다려주세요,아이들에게 1분만 시간을 주세요" 무슨말이냐구요? 혼자 스스로 할수있는데...아침등원시간늦을까봐 신발도 신겨주고, 옷입으면서 밥도 먹여주고 또..옷도입혀주고 아이가 할수있는일을 엄마가 다 빼앗는건아닌지 아이가 스스로 하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소근육도 발달해야하는데...그런 권리를 빼앗는건 아닐지 정말 단 1분이란 시간인데..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생활에 조그마한 변화가 생겼답니다. 장난감정리,자매간의 다툼도 작아지고,바른생활 소녀로 거듭났죠 어른들에게 인사도 큰소리로 또박또박하게되고 칭찬도 많이 들었답니다.
윤구병의 올챙이그림책덕분이네요 여러분 기회가 되시면 꼭 읽어보세요,아니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게 보일꺼예요 잔소리하는 엄마가 아닌 기다려주고 칭찬해주는 엄마로 바꿔보자구요 ![]() ![]() ![]() 아이는 스스로 하는 힘을 키웠고 엄마는 기다릴줄 아는 힘을 키웠답니다. 정말 잔소리없는 엄마가 되고싶습니다. 기다림의 미덕을 실천해볼 좋은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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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그림책은 윤구병선생님의 책으로 그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유명한 책입니다. 디카가 고장이 나 사진을 못 찍어 넘 아쉽내여.. 올챙이 그림책은 만 1세.. 3세부터 꾸준히 읽을 수 있는 유아 책으로 우리의 정서에 잘 맞는 내용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박하고 따뜻함을 잘 느낄 수 있는 책이며, 책 속 주인공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많이 닮아 있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드라고요...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으로 올바른 습관과 기초 질서를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길려 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엄마랑 같이 잇을래)엄마가 일을 할때 아이에게 놀이를 찾아주거나 동무들과 어울려 올게해 주는것이 좋습니다.대신 아이와 함게 잇을때는 충분히 교감하고 놀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도 잘해)아이들이 무언가를 스스로 해 보려고 할때는 아이들 힘으로 할수 있게 해주세요..자신감을 북돋아 주고 참을성 있 게 지켜보면서 잘 못 하는 것만 바로잡아 주세여..아이는 점점 자기 일을 부모님 도움 없이도 잘 해낼수 것입니다. (오줌 누고 잘걸)똥오줌을 가린느데 더딘 아이들이 잇습니다.아이가 오줌을 쌌을?때 다그치거나 창피를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줌을 싸더라도 아이가 당호아하지 않도록 부보님이 도와주세여.. (호랑이는 말썽만 피워)유난히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이 있습니다..아이가 소란을 피우거나 미운짓을 하면 야단을 쳐서 바로잡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잘못을 깨우치게 도와주세여.말썽꾸러기 호랑이를 보면서 아이는 공동생활의 규범을 익히게 될것입니다. (찌르릉 찌르릉)교톨질서나 공중도덕은 사람들이 함게 사는 데 필요해서 만든 약속입니다.이런 약속은 한번에 가르치기 보다는 꾸준히 설명해 주고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울 큰아이 어릴적 생각이 나드라고요... 울 큰 아이에게는 다 알아서 좀 쉽고 울 막둥이에게는 아직도 어려운 일이 많내여.. 울 막둥이에게 잘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한글을 읽지는 못하지만..바름 습관 길러주는 연습을 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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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이미 학생이었던 엄마는 3~4세 대상의 이 책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우리 아이를 위해 지금 읽어주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구나 싶었답니다.
찌르릉 찌르릉은 아이가 좋아하는 자전거가 나오는 책이예요.
주인공 한결이는 교통 규칙을 잘 지키는 아이랍니다. 자전거 뒤에 좋아하는 토끼인형을 태우고 조심조심 안전운행을 하지요.
하지만 교통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 덕에 몇번의 작은 사고가 일어나요.
맞은 편에서 무리하게 달려오던 친구와 부딪혀 넘어지는가 하면,
( 우리 아기가 그 장면을 보고 " 꽝~아이쿠..토끼가 깜짝 놀래." 그러네요. 요즘 깜짝 놀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거든요.
사고는 항상 조심해야하는거다. 자동차도 조심해야하고, 자전거도 조심해야하는거다 라고 설명해주었는데 사고가 나서 넘어지면 깜짝 놀란답니다.)
왼쪽길로 내려가던 할머니와 부딪혀 같이 넘어지기도 합니다.
"할머니, 사람은 오른쪽 길이에요." 하고 말하는 한결이. 할머니도 놀라셨지만 한결이의 머리를 쓰다듬으시며 "그래, 미안하구나." 하고 말씀해주시네요.
어른들을 향해 인사도 잘하고, 배운대로 교통 규칙을 엄수하는 바른 생활 소년 한결이, 그런 한결이를 사랑스레 바라보다 걷던 동네 어른들이 또 걷다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한결이는 유쾌하게 외치지요. "사람은 오른쪽이예요." 라구요.
좌측통행으로 배웠던 어른들이 이제는 사람은 우측통행이라는 바뀐 문화에 적응하기가 사실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엄마도 어려서부터 좌측통행으로 배워왔는데 얼마전에 바뀌었잖아요.
이 책이 예전 책이라 혹시나 잘못된 정보가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새로 바뀐 규칙에 따라 모두 개정되어 나왔나봅니다.
아이들 보는 책이라 그런지 하나하나의꼼꼼한 규칙마저 모두 눈여겨보게 되네요.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우니까요.
그리고, 입으로 가르치고 설명하기 보다 엄마 아빠가 몸소 교통규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는것이 중요하겠지요.
우리 아이에게도 이모가 얼마전에 빨간불일땐 안건너요. 초록불일때 건너요를 가르쳤더니.. 횡단보도에만 서면 그 말을 되뇌입니다.
빨간불은 안 건너요. 초록불일때 건너요. 라구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바퀴 달린 것들은 모두 좋아하네요.
자전거, 자동차 등등 모두를요.
우리 아이에게도 세발자전거가 있는데..아직은 직접 발을 구르고 타지는 않고 엄마가 가끔 뒤에서 밀어주곤 했어요.
따뜻하게 날씨가 풀리면 본격적으로 밖에 나갈때 자전거를 태워줄까 합니다.
자기전에 읽을 그림책으로도 요즘 새로 만난 이 올챙이 그림책을 몽땅 들고와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직접 골라서 읽는 책으로 올챙이 그림책 다섯권을 모두 끌어안고 오더라구요. 자기전 읽어달라구요.
요즘 들어 부쩍 색종이를 좋아해서, 가위로 오리고 손으로 찢는 놀이에 빠져있길래.. 저 색종이로 뭔가를 만들어줘야겠다 생각했어요.
아까 찌르릉 찌르릉 에서 봤던 "자전거 "만들어볼까? 했더니..아이가 무척 좋아해서..
손쉽게 만들어봤어요.
색종이로 동그라미를 만들어 오려서 바퀴를 만들구요.
빨대로 자전거 몸체를 만들었네요. 스카치테입으로 붙이고 나니 아이가 좋아하는 자전거가 뚝딱 완성되었어요.
큰 자전거, 작은 자전거 두대의 자전거가 서로 조심조심 비켜 가야한답니다.
책에서처럼 쿵~ 하면 아야 한다구요.
조심조심, 작은 일부터 조심하는 아기가 되도록 좋은 책 많이 읽어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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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왜 읽어야하는지 생활을 통해 터득해가고 있어요~~
깔끔한 글밥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꼬물꼬물 올챙이 그림책!
우리 공주님에게 매일 아침저녁 지침서가 되었어요!! 20~30권 주제인 바른습관 형성을 돕는 책이예요!!
현재 28개월의 공주님은 '미운세살' 떼쓰기와 자기 마음대로 하기에
빠져있거든요!!
이런 아이에게 엄마의 잔소리보다 더 좋은건
바로 올챙이 그림책이랍니다!!
책의 주인공이 되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생활습관을 바꾸게 만들어요!! 하루에 네번이상은 읽고 있는 올챙이 그림책이예요
글밥이 적어 아이가 집중력있게 읽을 수 있구요
글밥이 적은만큼 꼬옥 필요한 단어선택과 의미전달로
아이가 익혀야할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귀여운 우리 아이의 하루를 돌아보는책- 돌이는 개구쟁이야 아이의 하루는 어떤가요?
돌이의 하루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말썽꾸러기~~
강아지를 바로 차기도하고, 반찬투정으로 혼이나기도하고
신발도 거꾸로 신고, 옷도 마구 벗어놓고...^^
하지만 그래도 미워할 수 없는 우리 아이들의 하루죠!!
엄마가 늘 자신을 혼내지만 그래도 사랑한다는걸 알려줄 수 있는 귀한책이예요^^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오늘은 무얼했는지 되짚어보는 시간이 되기도하구요~~ 미워할 수 없는 개구쟁이 돌이와 똑같은 우리아이!! 그래도 엄마는 널 사랑해라고 날마다 얘기해준답니다!!
타인을 향한 배려를 배우는책 - 아이코 아야야
아이코 아야야는 우리 아이가 제일 재미있어하는책^^
의성어로 된 책제목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장난감도 모두 집어던지고 인형도 마구 함부로 굴리는녀석
친구들이 얼마나 아파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예요~
바른생활습관책 아이쿠 아야야를 통해 타인을 향한 배려심을 배우게 된답니다
약한사람을 돕고 거짓말에 대해 배우는책- 찍찍이는 흉내쟁이야
닭,소,개, 돼지등... 남을 놀리려고 일부러 흉내를내죠
그러다 고양이에게 된통당하게되요^^
요즈음 엄마에게 혼나면서도 반성은 하지 않고
엄마의 말을 그대로 반복따라하는 공주님때문에 골치좀 썩었어요!!
그런데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찍찍이가 제대로 등장해서
엄마대신 흉내내기의 나쁜점과 거짓으로 놀리면 안된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떤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일부러 흉내를 내기도하는데 요건 정말 말로해도 통하지 않더라구요!!
거짓말을하면 어떤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지 확실히 알려주는 바른생활책이예요^^
누리는 혼자서 천천히 자신의 옷을 챙겨입는 귀여운 꼬마 아가씨예요^^
친구들과 함께 놀러나가기위해 천천히 옷을 입어요~~
아직은 조금 서툴고 엉뚱하지만 혼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어요
다람이는 하루종일 치카를 한번도 하지 않아요 ㅎㅎ
아이스크림 사탕.. 그리고 맘마를 먹고도 그냥 모른채...
그러다 한밤중에 이빨이 아파 고생하고 나서야 조금 달라지네요^^
이 책때문에 밤에 이빨이 아파요~~ 따라하는 우리 공주님~ 그래도 치카하는 습관은 제대로 들였어요!!
아이들의 위생관리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아이가 스스로 챙기게 되니 정말 좋아요!!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이런게 좋아요!!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은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동화예요 창작이지만 일상생활을 그대로 담아낸 공감이 가능한 책이죠!!
한국적마인드가 그대로 살아있다고해야할까요? 일본이나 영어권책들의 깔끔함보다 한국의 정서를 그대로 담아내 아이들이 공감하기가 훨씬 좋은것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책을 보고 교훈을 얻어갈 수 있어서 아깝지 않은책이더라구요 적은글밥과 익살맞은 그림들!! 그 안에 녹아있는 진심이 보이는책이라서 아이도 즐겁게 읽는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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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랐다는 그림책의 고전.. 윤구병 선생님의 "올챙이 그림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인지 발달/감성 발달/바른 습관/통찰력 형성/자연 관찰/가치관 형성 총 6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각 10권씩 전권 6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올챙이 그림책" 그 중에서 저는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10권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올챙이 그림책을 본 첫 느낌은 '그림이 참 따뜻하고 정감있다..'였어요. 시중에 수많은 동화책들이 나와있지만, 외국 작가들이 쓰고 그린 번역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 정서에 꼭 맞는 그림책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올챙이 그림책은 그런 면에서 참 친근하게 와닿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전 권을 모두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인지 발달부터 가치관 형성까지.. 다양한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발달과 생활습관 형성에 고루 도움이 되는 알차고 탄탄한 구성이 마음에 드네요.
제가 만나본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은 아이들 스스로 정리, 정돈하게 이끌어주는 "아이코 아야야" 제 힘으로 옷을 입으면서 스스로 해내는 힘을 길러주는 "다 입었니" 올바른 이 닦기 습관을 키워주는 "다람아 이 닦았니" 주변을 배려하지 않는 흉내내기는 잘못이라고 짚어주는 "찍찍이는 흉내쟁이야" 돌이가 먹고, 놀고, 자고, 입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잘못된 버릇을 고치게 하는 "돌이는 개구쟁이야" 스스로 할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나도 잘 해" 밤 중에 이불을 적시는 상황을 다룬 "오줌 누고 잘걸" 소란을 피우고 미운 짓을 하는 아이도 스스로 잘못을 깨우치게 하는 "호랑이는 말썽만 피워" 엄마가 없을 때도 친구들과 어울려 놀 수 있게하는 "엄마랑 같이 있을래" 교통질서나 공중도덕은 사람들이 함께 사는 데 중요한 약속이라는 걸 깨우치게 하는 "찌르릉 찌르릉" 이렇게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있는 10가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일상에서 잔소리처럼 반복하게되는 엄마의 말보다는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스로 느끼고 깨우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을 만나보며, 이럴 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주인공의 이런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다보면 어느새 아이에게 바른 습관이 자리잡혀 있을 거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짧고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점과 여러가지 다양한 기법을 통해 그려진 아름답고 귀여운 그림들이 참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올챙이 그림책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한 걸음 더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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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쭈니가 가장 먼저 선택한 <다람아 이 닦았니>책!! 왠지 시쿤둥해보이기도 하고..심심해 보이기도 하는 다람이의 모습에~ 쭈니군 빨리 책 보자고 난리났습니다^*^
언제나 책 읽기는 표지부터 시작!! 표지보며 느낀점 이야기 나누고..바로 들어갑니다~ 오잉! 책을 넘기자 마자 나오는 장면은 다람이 혼자 디딤대 위에 올라가서.. 치카 하는 모습!!!
쭈니군 치카 하는 모습과도 비슷해서 그런지 엄청 공감 느끼며..치카하는 모습에 대해 일장 연설 시작되었습니다 ㅎㅎ 그림 하나하나 설명도 빼 놓지 않구요~ㅎㅎ 치카 할 때는 물 잠가야 한다며..그림에 얼핏 보이는 물보며 흥분 ㅋㅋ
그 다음 장면은..커다란 칫솔과 치약, 물컵을 뒤로한채 도망가는 다람이~ 쭈니군..바로 감정 이입되나봐요..최근들어 쭈니군 밤에 자기 전에 이를 잘 안닦거든요 ㅎㅎ 다람이 입장에서..조금 변호해주네요 ㅋㅋ
모습은 다람쥐 모습이지만..이 내용은 모두..쭈니네서 일어나고 있는 실제 상황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서 이 닦으라고 하면..좀 더 있다가요~ 간식 먹고 이 닦으라고 하면..이것만 하구요~ 고구마나 감자주면..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주세요 ^^;; 저녁 먹고..간식까지 챙겨 먹더니..졸린다고 그냥 자 버리는....다람이 친구 쭈니군입니다~
결국 다람이는 한밤중에..울며 깨어나지요... 이렇게 먹고..양치를 하지 않았으니..이가 썩겠지요.. 엉엉엉~울고 있는 다람이 모습보며 쭈니군 역시.. 얼마전에 치과 갔던 일이 생각나는지... "엄마~아침에 일어나면 치카해야하지요? 밤에 자기 전에도 치카 해야하지요? 밥 먹고 나면 치카해야하지요? 그럼데 물 먹어도 치카해야해요?"라며.. 끊임 없이..질문에 질문을 ㅎㅎㅎ
과연 치과에 다녀온 다람이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요..........
아마도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요? 다람이 책을 읽은 뒤의 쭈니 모습이랍니다~~~ 뭔가 경각심을 느낀 것인지..언제나 제가 주도적으로 양치 해줘야..겨우 몇 초.. 칫솔 갖다대고만 있던 쭈니군이..이젠 제대로 양치를 하네요~ 혼자서 먼저 하고..마무리만 엄마가^*^
예전엔 10초도 버티지 못하고..바로 퉤~~해버리던 쭈니군이.. 이 날은..정말 놀아운 생각을 말해주었답니다^^ "엄마~칫솔이랑 컵이랑 시계 연결해서..치카 다 하면..삐삐~소리 나면 좋겠지요?"라는 말을~ㅎㅎ 3분 지나면 삐삐~소리나는 칫솔이 있다면..정말 멋지지 않을까요?^*^ 쭈니군은..이렇게 책 한권으로 놀라운 변화를 보였답니다^^ 책 다 읽고..책꽂이에 꽂으려는데..쭈니군.."잠깐~~~"하더니.. 요즘 한참 보고 있던 카드를 가지고 어네요..그러면서.. 닦았니의 '니'자와 어머니의 '니'자가 똑같다고 ㅎㅎㅎㅎ 그러면서..'니'는 4가 아니라고^^;;
불과 몇일 전만하여도..'니'자와 '나'자를 구별 못하고.. '나'자 역시..숫자 '4'와 구별 잘 못했었는데.. 이젠..조금씩 구별할 수 있나봐요^^
[다람아, 이 닦았니] 책은..이미 어린이집에 출장 다녀왔구요.. 친구들이 재미있어 했다고 전해주네요 ㅋㅋ 몇일 동안..계속..올챙이 그림책만 찾고 있는 쭈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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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대한민국 1000만 아이들이 읽고 자란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올챙이 그림책은 크게 6파트로 나뉘어져있는데 1파트에 10권씩 구성되어 있고 모든책이 튼튼한 양장본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즐겁게 꾸준히 읽어볼수 있는 책이에요!!!
인지발달을 돕는책 / 감성발달을 돕는책 / 바른습관 형성을 돕는책 / 통창력 형성을 돕는책 / 자연관찰을 돕는책/ 가치관 형성을 돕는책 [감성발달을 돕는책 전10권]
모두 함께 뚝딱뚝딱 / 나랑놀자 / 눈먼 곰과 다람쥐 / 마음씨 고운풀 / 코주부 왕눈이 당나귀귀 / 사자가 모기한테 혼났어요 / 어린이 되고 싶어요 / 너랑안놀아 / 나무와 싸운 멧돼지 / 장난꾸리기 도깨비
10권이 함께 작은 보관함에 들어 있어서 아이가 책을 모두 읽고난후에 그대로 작은보관함에 넣어 책장에 꽂아놓으면 이리저리 아이가 헷갈려 하지 않을것 같아요!!! 모두 25페이지로 A4 용지보다는 좀 작은 사이즈로 어린 유아들이 보기에도 부담없고 그림들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아요!!! "모두함께 뚝딱뚝딱"본문내용중.... 산속에 겨울이 와요. 동물들은 저마다 집과 먹을거리를 마련하느라고 바빠요. 두더지가 땅을 파다가 오소리를 만났어요. "올해는 우리 한집에 모여서 살자." 두더지가 말했어요. "그래,그래." 오소리는 손뼉을 치면서 좋아했어요. 오소리는 다른 동물들도 불러 모았어요. 모두들 모여서 함께 살 집을 짓기로 했어요. 두더지는 푹푹땅을 파고 곰은 끙끙 바위를 치워요. ..........................(생략) ............................ ................................. 산속 동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앉았어요. 올겨울은 모두 따뜻하게 날 거예요. "모두 함께 뚝딱뚝딱"은 감성 발달을 돕는책이지만 모두 함께 모여서 일을하고 집을 짓고 하면서... 협동심도 길러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모든책에는 요렇게 마지막 페이지에 "엄마 아빠 보세요"라는 페이지가 있어요!!! 책을 아이와 함께 즐겁게 본후에 아이에게 설명해줄수 있는 페이지 이기도 하구요 엄마아빠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네요!!!^^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감성발달을 돕는책"외에도 다른 모든 파트의 책들도 모두모두 궁금해지더라구요!!!^^ 책내용도 딱 4세인 저희딸아이에게 맞는 내용이지만 그림도 하나같이 모두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라 다른 일반 캐릭터적인 그림책과는 많이 다른 느낌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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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그림책 바른 습관 형성을 돕는 책 2탄 엄마랑 같이 있을래
내용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엄마소가 새끼를 낳았어요. 송아지는 엄마소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엄마를 힘들게 하지요. 엄마소가 밭을 갈아야 하는데 송아지는 엄마랑 같이 있겠다고 떼를 쓴답니다. 그래서 엄마소는 일의 속도가 더디게 되지요. 해가 지면서 엄마가 겨우 일을 끝냅니다. 엄마소는 무척 고단하고 힘들지요. 송아지는 그런 엄마소를 보며 자신이 잘 못 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엄마가 일을 할 때는 아이에게 놀이를 찾아 주거나 동무들과 어울려 놀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아이와 함께 있을 때는, 충분히 교감하고 놀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