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권의 책들에 대해, 각 책의 개략적인 내용 그리고 인상 깊었던 내용에 대한 저자의 감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읽었던 책들에 대해서는 그 의미를 되돌아보고 나와는 다른 저자만의 관점을 알 수
있었다.
읽지 않은 책들에 대해서는 책에 대한 사전 정보와 감상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독서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