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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라는 기업의 이름때문일까? 읽기전부터 과연 삼성에서는 기획서에 관하여 어떤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지 호기심을 자아내게 만들었던 책 <삼성 기획서의 비밀> 일단 결론부터말하면 상당히 오랜시간 꾸준히, 그리고 집중력을 가지고 메모하며 읽어야하는 책이었다라는 것이다. 생각한것과 다르게 조금 지루한면이 묻어났지만 열심히 읽게 만들던 책 <삼성 기획서의 비밀>
학창시절에 접하는 문서란 대학교때의 레포트였던 내가 직장생활에서 당황했던것은 품의? 기획서? 한마디로 문서작성이었다. 누가 딱히 양식을 알려주는것도 아니고, 회사내에 있는 대략적인 틀에 박힌 문서들이야 어느정도 도움을 받아 작성한다지만 예상치않았던 건들에 대한 문서작성은 초안을 짜내는 작성전부터 작성후 윗선에 어떻게 보여질지까지... 그야말로 한번씩 노심초사였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대략적으로나마 개념정리와 함께 어떤식으로 문서를 작성해야할지 연습해보는 과정을 경험하며 전보다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일에 임하게 된 듯 싶다.
어떠한 부서에서 일을 하느냐에따라 이책을 받아들이는데 차이가 많을것 같은데 기획팀이 아니더라도, 기획서를 작성할 기회가 드물더라도 품의를 쓴다거나 공문을 작성한다거나... 기초적인 문서를 작성하는데 있어 개념정리를 하고 자신을 개발하는데 동기부여를 하게만들어 - 단순히 글을 잘쓰는것이 아닌,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지식도 있어야하고 논리적으로 작성하기 위해 인문서적이나 역사서적의 탐독도 필요함을 인지하게 만들어 - 두루두루 유용한 책이었다. 다만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려고 들었다가는 자칫 낭패를 볼수도 있을법한 책이었다.
목차만 훑어봐도 꽤 다양함을 알 수 있는 <삼성 기획서의 비밀> 단순히 기획서작성에 어려워하는 신입사원들뿐 아니라 기획부서, 마케팅부서 , 그리고 임원까지... 기획서를 작성해야하는 사람과 기획서를 보고 검토하고 반영해야할 사람... 이들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듯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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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삼성 기획서의 비밀 저자는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 팀에서 일한바 있는 현재는 지투지커뮤니케이션 대표인 노동형이다. 그는 ‘프로들의 기획노트’, ‘프로는 숫자로 승부한다’ 등 기획에 관련된 책을 썼었다. 기획서라면 기획실 같은 부서에서 작성하는 뭔지 새로운 상품을 위한 서류라 기획실이 아닌 부서 있는 사람들이라면 조금은 멀리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특히 인상 깊었던 내용은 나명철대리의 정보수집 노하우였다. 꾸준한 정보수집 및 인맥관리에 대한 방법은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사람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다. 23페이지에서 소개한 보고서 작성을 논리적으로 잘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인문서와 역사서는 앞으로 읽어야 할 내 필독도서 목록에 추가하였다. 책의 내용이 이론에만 그친 것이 아니라 실제 사용된 것 같은 삼성의 기획서 샘플을 적재적소에 삽입하여 참고토록 하고 있어 내용 중 스마트폰X를 런칭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문서를 엿볼 수 있어 현장감이 느껴졌다. 스토리텔링식으로 가끔은 내용이 조금 지루할 때가 있으나 중간중간 Tip으로 필요한 내용을 요약하여 책 전체내용을 볼 때 삽입된 기획서 샘플과 표, Tip만으로 요점을 파악하기 쉬웠다. 제목에 크게 강조한 삼성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치킨맨, 영화 과속스캔들 등 다양한 사례를 들어 혹 전체 내용이 삼성의 틀 안에만 있지 않도록 하였다. 당장 PT를 작성하는 부분은 다른 PT 전문책들에 비해서도 손색이 없었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했거나, 기획, 마케팅관련 부서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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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막 입사하여 처음으로 문서를 작성해야 했을 때의 막막하고 헤맸던 순간을 떠올리며 이 책을 펼쳤다.
지은이는 삼성전자에서 10년동안의 판촉업무를 하고, 이후부터 현재까지 다수의 프로모션과 디자인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실무자에게 기획서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니..좋은 기회에 먼저 마음이 설레였다. 가상 인물들과 함께 스마트폰을 런칭하는 프로젝트를 하며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 마치 회사 생활 속에서 문서를 만들듯이 실감나고 생생하다. 과정을 하나하나 배워가며 프로젝트를 완성할 때는 일련의 과정을 차근차근 배웠다는 느낌에 뿌듯함으로 가득하다. 그러면서 그 동안의 문서 작업에서 내가 간과했던 부분은 없었는지, 보충하면 더 좋았을 부분, 앞으로 꼭 체크해야하는 부분..과 같이 나의 경험을 되짚어보며 느낄 수 있는 좋은 공부가 되어주었다. 그리고 인문학적 지식 또한 많이 쌓아야겠다는 가르침을 받았다.
문서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기획서를 만들고 프리젠테이션까지..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여러 사례를 통해 쉽고 부담스럽지 않게 배울 수 있고, 특히 기획서를 차별화시키는 부분은 제목처럼 '삼성 기획서의 비밀'을 듣는 것처럼 쏙쏙 들어오는 좋은 팁이 되어준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여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다면, 서류를 작성하는 것이 항상 힘들다면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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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으로서 학부 때보다는 좀 더 프리젠테이션 발표도 많이 하게 되고, 프로젝트를 하면서 과제 보고서를 작성하다보니, 이 책을 접해보았을 때 기획서를 주제로 이렇게 자세하게 책을 만들만큼 내용이 많은 것에 놀랐었다. 책의 내용에는 기획서에 필요한 여러가지 단계별로 정리되어있기도 하고 필요한 방법들이 자세히 나와있다.
책의 제목은 기획서의 비밀이지만, 특히 지금 대학원생들이나 학생들에게도 각종 문서작성 또는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문서작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도움중 하나가 될 것이고, 물론 문서작성에 관한 내용도 있었지만 직접 발표를 하게 될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많이 해봄으로써 얻게 되는 문서에 대한 넓은 시야를 얻지 못했다고 생각될 때도 많았는데, 확실히 지금은 대학원생으로서 학부때보다는 많이 시야가 넓어졌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직도 좀 더 문서작성에 관한 스킬들 중 배울 것이 많이 있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완전히 읽기 위해서 책을 사기 보다 한번 내용을 파악해놓고 다음에 필요할 때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다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 책을 처음 대학에 들어오는 학생이나 직장생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고, 나도 집에 잘 두고 자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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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문서작성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지는듯 하다. 그러고 보면,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글로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많이 연습하지 못했다는 생각과 함께, 어쩌면 이런 내용들은 학생시절부터 꾸준히 연습했어야 하는데 그동안 무슨 공부를 해왔을까 하는 반성도 조금 든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이라는 단어는 이 시대의 아이콘이 된것 같고, 그에 따라 문서작성도 삼성처럼 해야지, 삼성처럼 하지 않으면 왠지 트렌드에 뒤떨어지는 것 같은 생각도 든다. 이 책은 김성실이라는 신입사원이 문서를 가장 많이 작성하는 부서중 하나인 총괄기획팀에 배치되어 여러문서를 어떤 식으로 작성해야 하는 지 업무 순서에 필요한 여러 문서들을 작성하는 방법 및 실례를 보여준다. 일단 문서를 작성하려면, 문서를 잘 작성해야 하는 배경을 이해해야하고,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기 위해 근거로 뒷받침할만한 정보를 많이 수집해놔야 한다. 이런 근거에 따른 전략을 세우고,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방법론 등을 수립해야 한다. 기획부서 특히, 마케팅에 관련된 경영용어들도 자연스럽게 배우는데, 4P 또는 3C분석, Swot같은 내용들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다. 또한, 필요한 문서작성 뿐만 아니라, 기획부서에 일하는 자연스러운 내용들 예산 및 발표용 기획서 같은 내용, 실행보고서 같은 내용들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어서,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려는 신입사원들이나, 사회초년생으로 문서작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면 괜찮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다만, 기획서 차별화 방법이나, 1page proposal에 관련된 내용을 좀더 보강했으면 더 풍부한 내용이 되었을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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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들어가서 어떻게 기획서를 만드는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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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인정받는다는 것은 일을 다른 사람들 보다 잘해야한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일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바로 계획을 잘 잡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을 처리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일을 잘 할 수 있는 길은 기획서를 잘 작성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일목요연하게 기획서를 작성만 한다면 상사들을 설득하는데에도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에 힘들어하고 있다. 한번도 안해본 것이기는 하지만, 해보았다고 할지라도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제대로 된 기획서인지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삼성 기획서의 비밀’ 이책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아니 직장인이라면 누구나에게 다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하나의 프로젝트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샘플로 작성되기는 하였지만 이 책에는 기획서의 기본들을 담고 있어서 우리의 업무에 적용한다면 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아무래도 삼성이라는 초일류기업의 기획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기획서의 작성 실무뿐만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의 기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기획서는 잘 작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발표하는 것은 더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요소들을 책안에 묻어둠으로 인해 기획과 프리젠테이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배려를 해두었다. 저자는 프리젠테이션을 ‘설득을 위한 한편의 드라마’라고 쓰고 있다. 그만큼 흥미를 유발하면서 재미와 감동, 그리고 설득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도 이 책에 수록하고 있어서 실제로 무엇인가를 해야 할 지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깨도록 돕고 있기도 하다. 이 책은 한 번 훑어 읽어 내려간 후에 항상 책상 위 옆자리에 두어야 할 책이다. 그리고 업무를 구상한 후 이 책을 펴놓고, 아니 업무가 구상되지 않을 때에도 이 책을 펼쳐 읽고 업무를 구상하며 기획서를 써나간다면 매우 훌륭한 기획서가 완성되어 내 책상위에 올려놓아져 있을 것이다. 지금보다 조금더 나은 기획자가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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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만 키울때는 몇년간 직장생활도 열심히 했었는데, 둘째를 낳고 다시 전업주부로 지내고 있어요. 둘째가 학교에 갈즈음엔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집에서 아이들과 지내다 보면 직장생활을 까맣게 잊고 나태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나태함을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시작하게된 블로그! 아이들과 관련된 정보들, 생활정보 등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의욕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다 보니 금세 많은 자료가 블로그에 쌓여서 노력한 보람을 느끼게되요. 하지만 막상 수집해 놓은 정보를 활용하려다 보면 많은 정보속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게되더라구요. ^^;
이 책 '삼성 기획서의 비밀'을 보면서 정보를 어떻게 모을 것인가? 어떤 정보를 모을 것인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배우고 있네요. 딱딱한 업무관련 서적이 아니라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연출이 책장을 빠르게 넘어가도록 도와주네요.
입사 10년차에 성실하며 상당한 실력파의 나대리가 대학졸업후 신입사원 연수를 받고 막 같은부서에서 일하게 된 신입 김성실 사원에게 전반적인 업무안내와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 책을 읽고 있는 나 자신이 마치 김성실사원이 된것처럼 읽게 되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기획서를 작성하고 실행해 런칭하기 까지 대화형식으로 풀어가니 쉽게 느껴지네요. 어느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는 문서작성의 비법? 나대리는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는데요 이런 직장선배를 만난다면 얼마나 행운아일까요? ^^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page 73. "나는 牛步千里 라는 사자성어를 직장생활의 신조로 삼고 있어. '소 걸음으로 천리를 간다'는 말로 목표를 향해 소처럼 정직하고 성실하게 나아가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뜻이지. ..............
전 직장생활을 하듯 김성실사원의 입장에서 사회생활을 느껴보았고요 나에게 필요한 정보수집과 활용에 대해서 도움을 받았어요. 취업준비생, 신입사원, 서류관련 업무가 많은 자영업자 분들에게 문서작성 능력과 기획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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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직이나 특수직이 아니라면 누구나 처음 직장생활을 할 때 맡게 되는 기본적인 업무가 문서 작성 업무일 것이다. 만약 자신이 기획이나 홍보, 광고 관련 업무를 한다면 이는 핵심 업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이 다른 기획서 작성 노하우를 담은 책들과 구별되는 점은 실제 대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문서작성 및 기획 노하우를 담았다는 것과 더불어 가상의 신입사원 김성실이라는 인물을 등장시켜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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