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는 싸움을 하는 와중에도 배우고 익혀서 자신의 실력을 늘려가는 유능한 군인이었다. 실전에서 배우는 것만큼 진짜 공부가 또 있을까? |
|
한방 맞을걸 예상은 했지만 그것때문에 조마조마해져서 보는 내내 쫄깃한 맛이 있었어요. 남부사막의 반격으로 북부 산맥까지 도망치게된 아지르일행. 여기에 크로스도 끼게 되고, 마땅하게 몸을 숨길 곳이 없어 어쩔수 없이 예전에 살았던 마을로 안내하게된 크로스. 거기서 아버지 유품을 발견하게 되고.. 그사이 적들은 영주가 없는 성을 에워싸오고 에미르가 그적과 대치하게 됩니다. 4권이 기대되네요 아버지 유품에서 나온 책도 궁금하고요 에미르의 화살솜씨에 야광봉을 흔들게 되네요 잘봤어요 |
|
적 중장기병은 점점 거리를 좁혀 오고 있었다.
제이크를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
|
노예병 크로스 3-3. |
| 위기에 처한 북부 영주들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병사들의 출현으로 북부가 위기에 처합니다. 이들 속에는 주인공과 아지르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인공의 능력으로 또 다시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아지르입니다. 한편 아버지의 유품을 발견한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그 유품을 이해할 수 없는 주인공입니다. 유품의 품은 뜻을 파악해 아버지의 비밀을 알 수 있을지 흥미진진합니다. |
|
메이스가 크로스, 타아비와 보초를 교대하며 말했다, 낮동안 계속된 전투로 인해 몸보다 마음이 지친 크로스는 보초고 뭐고 그만 자리에 눕고 싶었다. 물론 그런 기분뿐이었지만, 크로스는 제법 성실히 보초를 서는 편에 속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한가로이 어둠을 응시하는 일은, 제법 크로스의 성향에 맞았다. 낮동안의 전투에서 새로 배웠던 것들을 머릿속에서 한번더 되뇌는 기회가 되었으니까. |
| 보초를 서고 있는 크로스 .. 무언가의 움직임이 보이고 잘려가는 크로스 암살자의 눈에 짙은 체념의 기운이 서리고 자신의 단도를 툭 버려버린다. 그리고 크로스는 그 암살자가 같은 마적단에서 노예병으로 팔린 소년이란걸 알게 된다. 소년도 크로스를 알아보고 ... 산간소녀 리디아는 에미르에게 마문성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리디아는 합격점을 받는데. 네번쨰 회전에서 만난 뒤틀린자들. 고통을 느끼지못하고 괴력을 발휘하는이들이였다.. 서로 알아보지만 도움을 안주는 크로스입니다. 냉정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