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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소개글에도 나와 있듯이 고대 전쟁사에 흥미가 있다면 재밌을 이야기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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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는 성의 병사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알아야 했다.
크로스를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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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샀는데 그럭저럭 볼만 했어요 1권은 무료라서 리뷰를 안쓰고요 너무 분권이라 살때 귀찮았네요 상품권같은거 있을때 짤짤이로 모으기 좋을듯.. 1권에서는 어렸을때 마적단에 납치되어서 마적단에서 말을 돌보던 크로스는 복수하기 위해 약간 수를 씁니다. 그 수가 잘 먹혀서 마적단이 다 죽었는데 그 마적단을 치누기 위해 왔던 이들에게 잡혀서 노예보다 좀더 나은 대우를 받는 노예 훈련병이 됩니다. 그리고 쭉이어져 소영주들과 안면이 생기고 밖에서 실전도 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묘사라던가 서술이 세세한 편이라 취향이 아니면 지루할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뷰어에서 듣기틀어놓고 딴짓하면서 들었는데 그래도 다 알아먹겠더라고요. 간혹 좀 반복이고 어색한 점도 있는거 같지만 일단 지금까진 무난하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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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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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납치되어 마적단의 노예로 자란 주인공 크로스입니다. 크로스의 재치로 영주의 군대에게 구출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신분은 여전히 노예병입니다. 그러나 생활은 그전보다 훨씬 낳아집니다. 목숨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었고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노예로 누군가의 소유물입니다. 이런 크로스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영주의 자식들입니다. 이들이 주인공과 어떤 영향을 주고 받게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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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훈령병들이 다시 검술 훈련에 한창일때, 한산한 승마훈련장에 네 명의 훈련병이 따로 모였다. 그로스와 줌바, 다른 두명은 얼굴은 낯이 익지만 아직 크로스가 모르는 이름이었다. 반년정도는 이름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줌바가 어이없다는 듯 소곤거렸다. 키가 큰 금색장발은 메이스, 키가 작은 갈색 곱슬머리는 알리라는 이름이라고, 줌바가 말했다. 들어본 적도 없는 이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