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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책에 관한 사실 그리고 화살로 쏜 문서의 내용이 나옵니다 흥미진진 했네요 그리고 관문을 막고 크로스는 거의 보좌관 역할을 하게되서 허무함도 느낍니다 그리고 또.. 그 자 뭐시기 떡밥도 수거되려고 합니다. 그리고 목에 칼이 들이밀어집니다!! 이제 한권 남았네요 떡밥수거 다 잘되고 마무리 잘되길 기대해봅니다 이름몰랐던 사원기사랑 나중에 이름 통성명하면서 친해지길 바랬는데..ㅋㅋㅋ 일이 이렇게 되다니..ㅋㅋ 여튼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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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공성을 시도하는 쪽이 사막의 반란군이라면 각자의 영주들이 보복을 할 테니까.
술탄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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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8-3. |
| 칭왕군을 상대로 관문을 지켜낸 주인공입니다. 주인공의 계획이 잘 이루어진 것이 승리의 중요 요인이 되었습니다. 로스번의 주위를 지키고 있던 사원기사단들이 그를 저지해 주었기에 가능했던 승리입니다. 이번의 승리로 주인공은 영주 아지르를 본격적으로 돕기 시작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반면 마르스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마르스를 저지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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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의 말 굴단이 밖으로 나가있는 지금, 하자드의 곁에는 거의 항상 크로스가 있었다. 크로스가 마문의 ㅇ니물이기는 하나, 별다른 직책이 없는 평노예병이었기에 다른 영지 병사들의 이목을 사지는 않았다. 하자드는 기병들의 기마사격이 별다른 효용이 없었다는 사실에 낙심하지 않았다. 애초에 잉왕군의 대응을 보기 위한 시도였다. 주인공의 활약이 아쉬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