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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권이 저렴하게 잘 되어 있어서 사실 분량은 크게 기대 안 하고 이어 읽는 데에만 의의를 두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분량 많은 것도 좋고 내용도 좋네요. 그리고 말하는 게 멋있는 문장이 있어서 저는 그거 하이라이트 해놓고 한두번 더 들여다 봤어요.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덤덤하게 박해가 일상이라고 하는 거나 다시 일어날 자들이지 하는 말이 참 멋지게 느껴지더라고요. 너무 몰입했나 싶기도 하지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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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었던 권중에 제일 조마조마 했네요. 휴가차 따라갔는데 왜 로이람이 ㅜㅜ 나쁜놈들 ㅜㅜ 크로스는 함정때문에 살인죄를 뒤집어 쓰게 되고 어쩌다 보니 감옥을 나와서 잠깐 떠돌다가 다시 복수를 하러갑니다. 그와중에 사건을 해결하기위해 아자르가 병력을 이끌고 내려왔고요. 전혀 예상 못한 전개라 재밌었고 놀랬어요. 듣기틀어놓고 듣고 있다가 갑자기 로이람이 죽어서 깜짝놀라서 얼른 읽어나갔네요. 아무래도 로이람도 죽고 마을에 무고한 사람들이 얽히기도 해서 조금 어두운 분위기가 됐어요. 다음편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네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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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타이프에 대혼란이 발생합니다. 그러한
일이 발생한 것에는 미어펜 가문과 하샨이 연관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미어펜 가문이 자신의 부와 권력을 위해 투어리 교단이 지시하는 대로 움직였고
이 기회를 틈타 하샨의 맘루크 길트가 마문의 병사들과 영주 아지르를 공격하려합니다. 하지만 누명을 쓴 주인공 크로스가 이들의 계획을 알고 이를
저지합니다. 이번 일로 인해 아지르와 크로스에게 변화가 찾아옵니다. 이들의 변화가 어떠한 움직임을 야기시킬지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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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문 영지 남쪽의 큰 마을 타이프에 큰 소람이 일었다.
마문 영지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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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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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프로 출발하는 크로스와 로이람 , 아지르는 마문을 오가는 상단을 면밀히 관찰하고 각영지에 친서를 보낸느일 또한 잊지 않는다. 이상한 소문이 퍼지는데 아지르가 칭왕을 하려했다는것.. 그 소문만으로 적사단의 적이 되는 것이다. 타이프로 가는 도중 로이암은 크로스에게 많은 것을 애기해 준다. 로이암이 마을에 도착하자 그를 알아보는이가 없는데.. 크로스는 로이암에게 가족이 있는지 궁금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