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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의 아버지의 희안한 책이 있었다. 크로스는 이 책을 해독을 못하고 있었는데, 그건 이 책에 쓰여진 글자가 너무 어려운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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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으로는 사람이 살 만한 새로운 땅이 하나 생긴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동쪽으로 간 레오폴드 4세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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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문으로 돌아와 아버지 책을 해독하는데 집중하는 크로스. 그리고 그 책의 비밀을 알게 되고. 해석이 덜 끝났지만 자코프 영지에서 연회가 열린다고 해서 호위로 임명된 크로스. 자코프 영지는 에미르와 혼인하려고 계속 집착하는 상대였는데.. 일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자코프 애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훤히 보여서 너무 짜증납니다 에미르 건들면 옥수수를 전부 털어버릴거에요. 책이 전브 해석될 때도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아자르도 책 해석을 궁금해 했었는데... 그냥 다른 사람들이 관심 안갖고 영영몰랐으면.. 괜히 초조해지네요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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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6-1. |
| 오해로 인해 사이가 껄끄러워진 주인공과 친구들입니다. 그 원인은 주인공의 식자능력 때문입니다. 이제는 더이상 자신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으려는 행동으로 인해 주인공과 친하게 지냈던 메이스와 줌바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킵니다. 이를 뒤늦게 알게 된 주인공은 수습에 나서게 되었고 일은 다소 허망하게 정리됩니다. 한편 지코프 영주가 각 영지의 자녀들을 초대한 이유가 무엇일지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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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책을 해독하는 크로스 .. 한자한자 옮기는 작업부터 하는데.. 마지막 단어는 크로스 아버지의 이름 . 이책이 얼마만큼 이어져 내려왔는지 의문이다.. 아마 수십년은 묵은 책이란 느낌이 드는데. 자신의 이름을 세길까 고민하다 나중에 정하기로 한다. 정규휸련이 끝나고 연습할 사람은 연병장에 남고 이번에도 크로스의 상대는 사긴인데.. 사긴 크로스 앞에서 맥아리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