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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는 북부로 와있었다. 이곳은 사막과는 사뭇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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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동굴을 나가기 위해 준비했다.
크로스를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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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가 산적왕 일당에게 붙잡혀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스카웃제의를 받습니다 ㅋㅋ 그리고 첫 뽀뽀를 빼앗깁니다 ㅜㅜ 슬픈일이네요 그리고 더 북쪽 전쟁이 치열한 곳으로 가서 소영주의 행방을 수소문 합니다. 5-1에서 좀 한적했다면 5-2는 그나마 조금 박진감 있었습니다 노예병 크로스 자체가 제 기준으론 쫄깃한 책이나 먼치킨류나 캐릭터나 스토리나 2퍼센트가 부족해서 그냥 무난한 일상 성장물 판타지여서 저는 그럭저럭 보고 있는데 ㅋㅋ 취향이 안맞으면 그냥 그럴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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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5-2. |
| 여정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게 된 주인공입니다. 그 중 처음은 산적왕 자레스입니다. 산적이지만 스스로를 왕의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 여기며 고난과 역경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구원해 줄 사람이 자신이라 믿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지그리트의 신도입니다. 북부인들이 믿는 신의 신도들로 특이한 복장 만큼이나 특이한 특징을 지닌 사람들입니다. 마지막은 세칼 용병단의 단장입니다. 그와는 별다른 사건이 없었지만 주인공이 텔록에게 자신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게 만든 사람입니다. 이렇게 여정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한 층 성장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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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의 위협에 따르지 않고 지금 상황을 벗어날 상황을, 몇 가지 상저앻본 크로스였다. 어두운 환경에 모든 것을 맡기고 어둠에 화살의 눈이 멀 것을 노리고 달려가는것, 또는 티림샨이 목소리를 듣고 와 줄 거라 믿으며 시간을 끌것, 하지만 어느 것도 순순히 하는 말에 따른다는 선택보다 안전에 대한 기댓값이 높아 보이지 않았다. 적어도 당장은 살려줄 것 같은 명령같았다. 주인공의 똑똑한 생각에 읽는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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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문성의 성즈는 자신의 어동생으로 인해 머리가 이프고 계속되는 혼인 퇴짜 때문이다. 어디르루가든여자를 울리는 크로스 리디어의 말엔 날이 서있고 쌀깔맙은 리디아와 놀리는 메이스사이에서 괴로워 한다. 크로스와 일행은 황폐한 길에 괴로워하고 앞선 진영에 여러 깃발을 본다. 비는 구치고 여관안의 용병단에게 다가간 크로스 .. 구리고 아자르 에 대해 묻는다.. 크로스가 운군히 여자에게 인기있는 사람이였나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