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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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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재능일까? 노력일까? 우리들은 둘 중에 하나를 양자택일 해서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실체는 재능과 노력 둘다 일 것이다. 크로스의 능력치는 과연 어느쪽에 더 비중이 되어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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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아비로서는 이해를 할 수 없는 말이었다.
타아비를 설명하고 있고 크로스의 배경을 설명하고 다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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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주를 찾아 북으로 올라가다가 마을을 만났지만 별 것 없었고 산적이랑 마주치고 해치우고 사람들 구해주고 그전에 대련도 하고 그런 내용이었어요 분권이 많아서 그런가 한권으로 봤으면 그려려니 봤을텐데 뭔가 스토리상 별 내용이 없는 거 같으면 좀 늘어지는 느낌도 나네요 구해줘서 고맙다고 하는 여자애가 나오는데 하렘같으면서 지저분한 하렘은 아니어서 편히 볼수 있어서 좋아요 크로스가 에미르 말고는 워낙 관심이없어서 더 보기 편하고요 |
| 리디아로 인해 깜짝 놀라게 된 주인공입니다. 리디아와 주인공 일행이 사원에 머물렀을 때 리디아가 잠시 보이지 않았을 때가 있었습니다. 크로스는 궁금증을 여겨 그녀의 행방을 물었던 질문이였지만 리디아의 답변에 주인공은 무척 놀라게 됩니다. 그 놀람은 바로 사원의 고위사제가 직접 그녀에게 말로서 질문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크로스와 같은 지역에 고향을 지닌 그녀!! 과연 사원과 주인공의 고향은 어떤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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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호기롭게 싸움을 걸었던 카넬리는 시퍼런 멍이 들고나서야 누군가가 멈춰주길바랬다. 그러나 스스로 퍠배를 인정하기엔 너무 자존심이 강했다 그러나 결국 퍄배를 인정하며 얼굴을 들지 못하는데.. 영주는 크로수가 찾는 노예병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고 .. 크로스는 정작 자신을 평범한 ..재능이 없다고 판단해버린다.. 다 자격지심에서 나온것이다. 메리스와의 대련시 갑자기 시아가 흐려진 크로스 감각만으로 검을휘드르고 .. 쿠로스의 시력이 이상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