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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가 사막을 원정을 하면서 기록하고 있는 것들이 있었다. 과연 이 노트에 적힌 것들을 나중에 어떻게 써먹게 될까하는 기대감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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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네 일행이 칭왕을 하는 무리를 만나고 그 칭왕을 따라와 죽이는 무리와 마주합니다 그리고 그 무리가 사원기사단과 비슷하다는 느낌에 크로스가 말을 걸어 그들을 따라가고 어쩌다 보니 그들이 쓰는 글자가 아버지가 남긴 책에 쓰인 글자와 똑같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개인적으로 4-3권이 제일 재밌었네요 크로스가 또 어깨를 빼려고 해서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요 ㅎㅎ 이름모를 사원기사랑 친해지는 거도 재밌었고요 ㅎㅎ 뭐 그러다가 거기서 나와서 이자르가 있을지도 모르는 용병단을 찾아갑니다. 책 전체적인 부분을 봤을때 이제 4권인데.. 이야기 전개는 좀 느린 느낌인데요 하긴 굵은 스토리가 있어보이면서도 어떻게보면 노예병 크로스의 성장물? 일상물이라는 느낌도 들어서 ㅋㅋ 그냥 무난하게 봅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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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는 젊은 사원기사는 잠시 머뭇거렸다.
사원기사를 설명하고 있고 그 다음 내용이 기대되고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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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4-3. |
| 사원기사단을 만난 주인공과 일행들입니다. 그들을 만난 티림샨은 그들에 대한 내용을 영주에게 보고해야할 것 같은 느낌을 받아 그들에게 자신들이 사원에서 지낼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이를 사원기사단은 허락하고 말을 하지 않는 사원기사단들과의 주인공과 일행들의 공동생활이 시작됩니다. 한편 크로스는 사원에서 놀라운 발견을 합니다. 아버지의 유품과 겉모습이 동일한 모양을 지닌 책을 사원 도서관에서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와 사원기사단은 과연 어떠한 인연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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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볼만한 싸움이라지만 지나치게 얻는것도 없는 싸움 . 티림샨의 결정에 모두 주목하게 되고 결국 열과성을 다해 도적을 상대하기로 한다. 산적때위는 거들떠보지 않는 성주로인해 경솔한 행동을 하고 마는 산적.. 함적에 빠진 산적들은 금방 제압되고 만다. 그리고 그곳에 접근하는 무리들 자신을 왕이될자라고 일컸는데 그리고 자신의 기사가 되라고한다.. 그말을 무시하는 티림샨 .. 그사이 그 무리들을 공격하는 회색 기사들.. 티림샨은 그들의 정체를 궁금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