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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는 사막 관련 책을 읽었다. 그의 영리하고 전략가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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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가 대련장을 뒤로했다.
크로스를 설명하고 있고 줌바를 설명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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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을 다 서술해주고 설명해주고 풀어써주는 느낌이라 가끔 반복이 좀 지루할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조금 졸리기도 하고요. 그래도 다 풀어주니까 듣고 있기는 편해요 ㅎㅎ 4-2는 전쟁이 끝나고 부상을 입은 크로스가 아버지 유품으로 남은 책을 해석해보려고 하고 그런와중에 아자르 영주의 명을 받고 가출했던 소영주의 소식을 알아보기위해 북부로 떠납니다. 그러면서 힘을 숨기는걸 포기하고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고요. 약간 지루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거슬리거나 자극적인 부분이 없어서 무난하게 보기 좋습니다. 잘봤어요. |
| 이자르를 찾아 나선 크로스입니다. 전쟁이 일어난 지금의 상황을 제대로 알려주기 위해 이자르를 찾아나선 주인공입니다. 이자르를 찾아다니는 동안 크로스는 이자르의 가출을 도와준 자신의 잘못이 들어날까 두려워 하지만 이자르를 찾는 일에 열중합니다. 한편 자신의 능력이 아직도 남에게 들어날까 조심하는 크로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크로스를 주목합니다. 점점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지금 앞으로 주인공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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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병 크로스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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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는 몇권의 책을 빌려왔다. 한손으로 빌려 갈수 있을만큼의 양만큼, 에미르와의 교환일기도 가져온 것은 물론이었다. 연병장을 간이치료소로 쓰는 동안은, 훈련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설령 훈련이 있다 치더라도 다친 크로스가 대상일리도 없었으니, 오히려 몸이 둔해지는 것이 걱정인 크로스였다. 크로스가 빌린 책은 사막 곳곳에 전해오는 전설에 관한 도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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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지만 책의 내용은 머리에 들어오지않고 본의 아니게 에미르를 의식할수 밖에 없는데.. 책에 집중하기 위해 책을 보지만 모르는 글자만 나열되있어 머릿속엔 들어오지않는다.. 아지르의 제안에 따라 밤에 찾아가고 영주용서재에서 찾는 책이 있길 바라는데.. 그리고 그 책에대한 단서가 북부에 있을수 있음을 알게 된다. 크로스의 아버지는 그책을 왜 준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