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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한다. 기다리고 있던 책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두뇌트레닝이라 그런지 서로 할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게임을 하면서 머리도 쓰면서 지식도 쌓으면서 하는 책보기,,,,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책... 생각보다 더 어려워서 그런지 아이가 힘들어 하는 모습도 보인다. 썼다 지웠다를 몇번이고 반복을 하면서 풀어가는 모습.... 혼자서 풀고 성취감도 느끼고 한다. 나 또한 모르는게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우주의 관한 책을 보게 된다. 아이도 조금 부족한 부분과 더 알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과학쪽에서 책을 찾아서 공부를 한다. 온 가족이 이 책 한권으로 재미 있게 보냈다. 다음엔 또 어떤주제로 나올지 궁금해진다. |
![]() 뱅글 뱅글 시리즈가 새로이 출간되었습니다. 우주가 뱅글 뱅글 ~~ 뱅글 뱅글 수학퍼즐과 역사가 뱅글뱅글을 재미있게 풀고 있는데 우주가 뱅글뱅글~~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분야라 더 좋아합니다.^^ ![]() 다양한 두뇌퍼즐을 풀다 보면 어느새 IQ가 쏙쑥! 우주의 상식이 쑥쑥! 올라갑니다.^^ 펜이 따로 있어서 바로 풀어볼수 있고 잘못 풀면 휴지로 싹싹 지울수도 있습니다.~~ ![]() 첫정을 넘기니 태양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태양계는 태양과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천체의 집합을 말합니다. ![]() 태양의 숨바꼭질 퍼즐입니다. 태양계에 있는 8개의 행성이 모두 어딘가로 숨어 찾는 퍼즐인데 8개의 행성을 찾으며 행성에 대해 알아보다보면 공부도 되고 재미있게 퍼즐도 풀고 1석2조의 효과랍니다.^^ 5월에 아이가 수학여행을 가는데 뱅글뱅글 시리즈를 가지고 가겠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퍼즐을 풀며 놀겟다구요. 장거리 여행때 가지고 다니면 좋을것 같고 친구들이 놀러오면 게임만 하려고 하는데 뱅글뱅글시리즈로 놀게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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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트레이닝 환상의 우주로 떠나는 신나는 두뇌 게임! 펜도 들어 있고, 가장 좋은 점은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다는 점이네요. 휴지로도 지울 수 있고, 저희집에는 보드 지우개가 있어서 아이가 그걸로 지우네요. 엄마랑 아빠 아이 온 가족 모두가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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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트레이닝이라고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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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문공사의 [뱅글 뱅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가 드디어 나왔네요.이번에는 환상의 우주로 떠나는 신나고 재미있는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두뇌 게임들로, 아이를 사로 잡는 [두뇌가 들썩 들썩 우주가 뱅글뱅글]은 아이를 한동안 즐겁게 해줄 수 있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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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5 우주가 뱅글뱅글 문공사
뱅글뱅글은 문공사의 두뇌트레이닝북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우주가 뱅글뱅글이 새로 나왔어요. 지원이는 역사가 뱅글뱅글을 아주 재밌게 봤었는데.. 우주가 뱅글뱅글도 너무 좋아하네요.. 두뇌트레이닝 문제가 총50문제가 들어 있는데요.. 문제들이 우주에 관한 용어나 내용을 포함하고 있네요.. 우주에 관한 지식을 담고 있는 책이라기 보다는 우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책이라고 할까요?!
맨처음 태양계에 대한 설명과 태양계의 행성들에 대해 알려주는 지식을 담은 페이지를 넘기면.. 본격적인 문제들이 나오지요..
문제들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꺼에요. 스도쿠를 이용한 문제,틀린문제 찾기, 크로스퍼즐,지뢰찾기,네모로직,성냥개비를 이용한 문제등.. 다양한 두뇌트레이닝 문제들을 접할 수 있네요.
크기가 일반책에 비해 작은 다이어리만한 크기인데다가.. 썼다지웠다 할 수 있는 펜이 동봉되어 있어.. 가지고 다니면서.짬짬히 풀어볼 수 있어요.. 종이재질이 코팅된 두꺼운 종이라 수성싸인펜으로 문제를 푼 후,, 휴지로 쓱싹쓱싹 닫기만 하면 말끔하게 지워져요.. 그래서 다음에 또 풀어볼 수 있지요...
표지부터 꼼꼼히 챙겨보는 지원양.. 책이 스프링형식이고,,위에 마커펜이 넣어져 있는 것이 보이시죠? 책자체에 마커펜을 담은 비닐커버가 붙어있어요.. 요 비닐커버에 구멍을 살짝 내서 마커펜을 넣다 뺏다하면 가지고 다닐때 펜을 잊어버리는 일이 없이 사용하기 좋네요..
지원이 미로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요런 미로게임은 아이들 풀다가 막다른 길로 접어들어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휴지로 지워가면서 풀어보고 있네요..
지원이,,자신이 풀고 싶은문제들부터 먼저 풀어보는데요.. 크로스퍼즐같은 경우는 다양한 상식도 쌓을 수 있지요. 난이도가 나와 있어..쉬운 문제들부터 접해보고.. 점차 난이도가 높은 단계로 올라가심 좋을 것 같아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머리를 맞대고..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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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퀴즈,두뇌 트레이닝 뭐..이런 것을을 아주 사랑하는 수준입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이런류의 책을 붙들고 씨름을 하지요. 답을 쉽게 찾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안찾아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지만 그렇게 문제랑 씨름 한 판하고나서 문제를 해결하고나면 그 성취감이란..이로 말할 수가 없지요. 그런 엄마를 보고 자라서 그런지 딸아이 역시 퀴즈..너무 좋아합니다. 차로 아동할 때도 책에서 읽은 이야기를 퀴즈 형식으로 묻지요. 소재가 바닥나면 넌센스 문제라도 말입니다. 그런 딸아이 취향이 뱅글뱅글 시리즈는 딱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기 편하고 너무 어려워서 컴퓨터나 사전을 끼고 다닐 필요도 없고 처음엔 우주에 관해 몰랐던 상식도 열심히 풀어보다보면 어느새 우주박사가 되어 있거든요.
뱅글뱅글 시리즈 이번이 2번째입니다. 역사랑 친해보고자 시작한 선택인데 역시..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즐겨보니 당연히 역사 상식이 늘더군요. 책가방 속에 쏙 넣어다녀 시간나는 짬짬이 친구들과 퀴즈대결도 한다내요. 친구들과 더 가까워지고 선생님께도 칭찬받고 이러니 더 자주 뱅글뱅글을 보게되나봐요. 이번엔 우주인데 딸아이다보니 아무래도 과학쪽엔 크게 관심을 아두더라구요. 태양계의 행성정도랄까 신화 속의 별자리 이야기 정도 읽었는데 좀 더 다양하고 깊은 우주 상식을 위해 뱅글뱅글을 선물했습니다. 책 속의 모든 문제가 우주에 연관된 것이 아니여서 아이가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었어요. 난이도가 너무 높아 너무 어려운 문제가 많다면 아이는 스스로 포기하고 말거예요. 난이도도 단계별로 있어서 쉬운 것을 해결하면 자신감이 상승해서 다음 단계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하다 느끼더라구요. 문제 속에 우주에 관한 이야기나 상식이 있어서 문제를 읽을 때부터 집중하라고 했거든요 그러니 엄마가 문제를 읽어줄 때도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여러가지로 좋은 급관 들이기에 참 좋았네요. 가장 힘들어했던 것은 공간 나누기였어요. 여자 아이다보니 공간지각능력이 아무래도 좀 떨어진다고 봐야겠지요. 돈계산 문제나 문자해독 같은 것은 아이가 즐기는 분야라 금방 뚝딱 해치우더라구요. 오늘은 책가방 속에 역사랑 우주 둘 다 넣어갔어요. 친구들과 어떤 놀이를 할지 집에서도 훤히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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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공사에서 출간된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중에서
다섯번째 이야기인 <우주가 뱅글뱅글> 입니다. 문공사에서는 '뱅글뱅글 시리즈'가 꾸준히 출간되어 오고 있는데 두뇌 게임, 퍼즐 게임, 수학 퍼즐, IQ 게임, 우리말 게임 등을 주제로 한 '언제 어디서나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10권과 역사, 세계, 공룡, 스트림코, 우주를 주제로 한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5권이 있답니다.
우선 <우주가 뱅글뱅글>에서는 특별히 이론적인 내용이 따로 있지는 않아요. 다만 퍼즐을 시작하기 전에 지구가 속한 태양계의 8개 행성을 그림을 통해 간략히 소개하고 있구요.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의 특징을 알려주고 있는 정도랍니다.
본문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주가 뱅글뱅글>은 우주를 주제한 여러가지 문제를 풀어보는 퍼즐북 개념의 즐거운 놀이책이랍니다. 각 문제마다 별다섯개로 구성된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아이 수준에 따라 골라서 풀어볼 수도 있구요. 무엇보다 코팅된 종이에 썼다가 휴지로 간편하게 지울수 있는 펜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넘 편리하였어요. 다만, 썼다 지울수 있는 펜이 수성펜이다 보니 손으로 살짝만 데여도 금새 지워져 버리구요. 마치 번짐이 있는 것처럼 선명하게 씌여지지 않는다는 단점과 조명에 책이 반사되어 눈부심이 있다는 점이 조금 불편하였어요.
문제를 풀다보니 각 페이지마다 바뀌는 예쁜 바탕색이 눈길이 가더라구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색이 바뀌고 새로운 문제가 등장해서 지루한 감도 없고 오히려 더 궁금증을 일으키는것 같았어요.
태양, 위성, 별,별자리, 외계인, 은하 등의 용어를 사용하여 문제를 구성하고 있어서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우주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구요. 또한 퍼즐형의 재미난 문제를 통해 두뇌 트레이닝까지 할 수 있는 즐거운 책이었어요.
유치원 가기 전에 퍼즐을 풀어보는 울 딸아이의 모습이랍니다. 평소 퍼즐을 많이 접해본 편은 아니구요. 유아들 워크북에 나오는 문제 정도만 해보았어요. 특히 이런식으로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퍼즐을 풀어본 건 처음인듯... 그런데 넘 좋아하며 열심히 풀더라구요.
유치원에 등원하여야 되는데 등원길에도 들고 나왔어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또는 유치원 차량을 기다리며 잠깐 짬나는 시간을 이용하여 한두 문제씩 풀어보는 것도 재미나네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제일 먼저 이 책을 챙기고는 못다 푼 문제를 푼다고 부지런 떨었어요...
문제 그림을 보면 대충 어떤 문제인지 짐작할 수도 있지만 어려운 문제의 경우는 딸아이가 아직 한글을 완전히 떼지 못한지라 옆에서 제가 문제푸는 방법을 설명해 주기도 하였어요.
딸아이가 풀어 본 몇가지 문제들이랍니다. 별 두개 이하의 쉬운 난이도에 도전하였기에 당연 모두 정답!!!
문제를 풀다보니 정답을 맞추려는 도전의식도 생기고, 문제를 푼 후에는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서 좋으네요. 무엇보다 두뇌 트레이닝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문제를 풀면서 우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호기심도 키울 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문제 수준은 유치부에서 초등 저학년까지 풀기에 좋은듯 하구요. 손바닥만한 사이즈 책이라서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하네요. 요즘 아이랑 이리저리 외출할 일이 많은 편인데 이젠 지루할 틈도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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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이가 수첩을 사달라고 하는 줄 알았어요. 노트 반 정도 되는 크기에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서 언뜻 보기에 수첩인 줄 알았죠.. 거기에 위에는 펜까지 달려있어서요 ^^ 책이라고 해서 무슨 책인지 천천히 보니 문공사에서 나온 뱅글뱅글 두뇌 트레이닝 5권입니다. 두뇌 트레이닝이라니.. 사달라고 하길래 얼른 사줬죠. 아이가 원래 퀴즈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아이가 들고 다니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펜으로 썼다 휴지로 간단히 지울 수 있어 굉장히 편리하네요. 여행갈때나 친구들이랑 놀 때 사용하면 아주 좋겠어요. 우주가 뱅글뱅글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처음에는 태양계 행성에 대한 설명과 그림이 있습니다. 여태까지 말로만 설명을 해줬던 태양계에 대해서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잘 이해하네요. 그 뒤로는.. 여러 퀴즈가 나오는데요. 문제 위쪽에 보면 난이도가 별 5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전.. 난이도 별 3개도 어렵더라구요.. 엄마인 저도 두뇌 트레이닝이 필요해요.. 문제가 넌센스부터 국어, 수학, 집중력, 창의.... 다양한 문제가 있어서 아이 혼자 며칠 풀어보고는 동생이랑 친구들에게 문제를 내면서 푸는지 못 푸는지 관찰하더라구요.. 문제는 총 50문제가 있고 뒷면에 정답이랑 해설이 있습니다. 문제는 제목이랑 맞게 등장인물이나 이야기 전개가 외계인이나 우주에 관한거에요. 어떻게 이런 기발한 문제를 다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문제도 많았어요. 머리가 굳어버린 저보다는 아이가 더 잘 푸는 거 같아요. 전 답을 봐야 아 이렇게 생각하는거구나 하면서 이해가 되는 문제가 많았거든요. 발상의 전환이 전 안되나봐요.... 시리즈로 책이 많이 있네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퀴즈도 풀고 놀 수 있는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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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의 꿈은 자주 바뀌지만...^^* 요즘에는 커서 우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한때 우주의 행성들을 줄줄 외울만큼 천체에 관심이 많았던 현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에 갈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은가봐요. "우주인 되면 정말 재밌겠다~"라고 하네요.^^
우주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고, 재밌는 퀴즈도 풀 수 있는 놀이책~ 마커펜으로 그리고 지우고~ 맘껏 놀 수 있는 놀이책을 현서에게 선물해 주었어요. 문공사에서 나온 <우주가 뱅글뱅글>이랍니다~
책의 크기가 어른의 손 크기 정도로 참 작아요~
아마 휴대가 간편하도록 만들어진 듯해요. 저도 이 책을 보면서, 가방 속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아이가 지루해할 때 꺼내서 놀게 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책 전반적으로 우주에 대한 그림들이 들어 있구요. 머리가 똑똑해질 것만같은~ 두뇌 게임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머리를 써야만 풀수 있는 문제들이 가득하지요~ 또 하나의 특징은, 보드마카가 함께 들어 있어서 맘껏 낙서하면서 문제를 풀고~ 싹 지우면 다시 깨끗해지는 거죠. 풀고 싶을 때 다시 또 풀어도 언제나 새것 같이~^^ 현서는 맨처음 가로세로 퍼즐에 도전했어요~ 그런데.. 아직 현서에겐 어려운가봐요...^^ 초등 저학년 정도는 되어야 어지간하게 풀겠더라구요..ㅎ 6개 문제 중에서, 미국의 국기, 성조기 하나 풀고는 나머지는 모르겠다고 포기~~! ^^;;; 그래도 보드마카로 낙서하는 게 재밌는지 종종 꺼내와서는 엄마한테 물어보기도 하고, 아빠한테 물어보기도 하면서 풀어보려고 끙끙대기는 합니다..^^
현서가 나이를 더 먹고, 아는 것이 좀 더 많아지면 그땐 더 재밌게 풀 수 있겠지요~^^
아이들 두뇌트레이닝에 참 좋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도, 퀴즈 푸는 건 좋아하잖아요~ 재밌게 퀴즈 풀면서 우주 여행하는 기분도 느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