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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여행을 가려고 마음 먹고 잘 모르는 국가에 대해 어찌 자료를 모을까 고민했습니다. 제가 이미 다녀온 홍콩, 스페인 자료를 보니 이 책에 대한 믿음이 생겼어요.재작년에 스페인/포르투칼 갈때 서점에서 책을 보니, 너무 자기 이갸기 중심인 여행기는 실전에도 도움이 안 되고, 제가 느끼고픈 방향과 맞지 않기도 하더라구요~ 물론 여행에 대한 철학적 생각이 다시 한번 제 여행이나 삶을 돌아보게 만들기도 했지만요~~ 그리고 두껍기만 한 일부 가이드 북들은 상황에 맞지 않는 불필요한 정보가 많은 가이드북을 봤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어쩔까 고민하다가 알게 된 내일여행 "가출하기"시리즈~~ (내일여행은 금까기 상품으로 유명한 여행사죠) 그래서 셋트로 사면 훨씬 저렴하길래, 또 갖고 싶다는 욕심에 지른 "유럽으로 가출하기" 분책 할 필요없이 소지하기 쉽게 얇게 나왔지만 굵은 정보가, 가볍지만 무겁고 핵심적인 내용이 가득한 여행책이네요~~ 추천합니다. 아~~ 가출하고 싶어요. 훗~ ![]() 유럽,여행은 초보 준비는 프로 편 배낭여행 종류,여행상품 선택편,일정짜기,예산짜기,환전,비자,항공권 등의 기본편은 물론이구요, 환승,열차시간 보기, 가방싸기,열차 및 좌석 종류 등의 실전편까지 자료수집하려면 천년만년 걸릴 주옥같은 정보가 가득하네요~ 여행을 처음 떠나는 사람은 정말 아주 사소한 부분도 궁금하잖아요 (예를 들면, 유럽에 비자 필요해? 라고 질문하시는 분 많이 봤습니다) 그런 사소한 질문들을 잘 카테고리해서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가격이 완전 착하네요 4000도 안함;; http://www.yes24.com/24/Goods/4693257?Acode=101 ![]() 스페인으로 가출하기 편 이 책을 구매하지 않고 스페인에 여행을 다녀온 사람으로 책을 보니까 정말 기본핵심 내용을 너무 요약을 잘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주 굿굿~~ ★
스페인에서 무엇을 봐야할까? 뭘 먹어야 하지? 어떡해 이동하지? 무얼 준비해야 할까? 당연히 여행 고수가 볼 때는 책을 왜 사? 할지도 모르겠지만, 수많은 자료를 취합하고 걸러내는 시간과 공을 들일 수 없을 때, 정말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선택하기 딱 좋은 "유럽으로 가출하기"시리즈~ 중에서 "스페인으로 가출하기"편이네요. - 프랑스로 가출하기 - 영국으로 가출하기 - 이탈리아로 가출하기 - 스위스·독일·베네룩스로 가출하기 - 스페인으로 가출하기 - 동유럽·북유럽으로 가출하기 - 지중해로 가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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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두번째로 준비하면서 이리저리 보던중 이책을 본 순간 확 꽂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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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오늘 책 소개를 하려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책의 작가도 아니고, 출판업계 사람도 아닙니다. (전 그저 귀여운 도시소녀(아잉 난 몰라)) 다만 제가 여행을 준비할 때 무척 유용했던 책이었는데, 2011년 업그레이드 판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막 여행을 가려고 마음먹은 그대들에게 추천을 해주려고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 많이들 아시는 책일겁니다. <유럽으로 가출하기> 여행하실 때 흔히들 배낭 뒷주머니에 한권씩 꽂고 간다는 바로 그 책입니다. 기존에는 모든 국가들이 책 한권에 꼼꼼하게 엮여져 있었다면, 2011년 개정판에는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지역별 낱권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더 자세한 내용과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는 뜻이겠죠?
아시겠지만, 교보문고/네이버 주최 <2005 올해의 책>에 선정됐을만큼 <유럽으로 가출하기>는 유명한 책입니다. 여행준비를 하는 분들에게는 바이블같은 지침서가 되겠죠. 뭐, 아시잖습니까. 여행은 초보라도 준비는 프로처럼!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눈 크게 뜨시고 보셔야 할겁니다! 꺅, 두근두근)
지금 막 최고의 여행을 떠나기 위해 설레고 계신 분들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환전은 어떻게 해야하며, 여권과 비자 발급, 유레일 패스, 국제 학생증, 출입국 절차, 교 2-8번째까지는 국가/지역권별로 나누어져 더 많은 정보가 담겨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로 가출하기>, <영국으로 가출하기>, <이탈리아로 가출하기>, <스위스.독일.베네룩스로 가출하기>, <스페인으로 가출하기>, <동유럽.북유럽으로 가출하기>, <지중해로 가출하기> 총 8권으로 나눠져있긴 하지만 기본적 얼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유럽의 어느곳에 갔을 때 여행지의 명소와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뿐만 아니라 그곳을 찾아 갈 수 있는 각 지역별 상세지도가 삽입되어 있어서 다른 가이드 북과는 다른 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 교통편으로는 항공에서부터 버스, 택시, 지하철 이용법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시 꼭 필요한 환전소는 기본, 쇼핑지와 현지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내용까지 담아 여행을 계획하고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꼭 필요한 목록들만 정리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도서의 장점은 정확한 도시 정보는 기본이고, 여행 할 때 시간절약을 할 수 있는 추천코스를 정리해놓아 동선을 파악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죠!
책에는 꼭 가봐야 할 장소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수록돼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프랑스하면 '에펠탑', '오르세 미술관', '샹젤리제' 등이 생각나지 않습니까? 또 스페인하면 바르셀로나의 아름다운 곳들, 마드리드 등의 지역이 생각나겠죠. 이처럼 각 나라(지역)에 가면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가출을 조장하는 것처럼 보이나(웃자고 하는 소리인거 아시죠?하하) 꽤 유용한 책입니다. 여행을 준비하며 설레고 있을 그대들에게 살며시 추천하며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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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까기 시리즈는 개별 자유 여행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내일 여행'의 상품이랍니다.
2005년 금까기라는 이름을 내선 개별 여행 상품은 FIT (Foreign Independent Tour)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현재까지 개별 여행의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품이지요
'모으지 말고 만족시켜라' 라는 내일 여행 이진석 사장님의 말씀처럼 여행자를 모집하기에 급급하여 불만족스러운 컴플레인을 감당해내는 여행사가 아닌 여행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상품을 만드는 여행사가 바로 내일 여행이지요 내일 여행의 믿음직한 유럽여행서 유럽으로 가출하기 11~12 최신판
그런 내일 여행에서 출간된 여행서적이 바로 '가출하기 시리즈'랍니다 2005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될 정도로 여행배낭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배낭 여행 책자이지요
유럽으로 가출하기 시리즈는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국가별, 지역별 여행을 하기에 알맞도록 구별한 책이지요
유럽으로 가출하기 1편 - 유럽, 여행은 초보, 준비는 프로
유럽으로 가출하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요 입문서 개념의 [유럽, 여행은 초보, 준비는 프로] 편입니다. 유럽 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혼동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 책인데요, 갠적으로 저 역시 외국에서 강도와 도난 사건 수차례 겪었던지라 사건 사고가 탔을때, 혼자 대처하기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안내 지침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 꼭 있었음 싶었답니다. 초보자를 위한 일정짜기, 예산등의 항목이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계획을 세울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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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으로 가출하기 세트!!! ![]() 특히 제가 로마를 돌때 이용한 추천코스 테르미니역에 도착해서 공과국광장을 보고 콜로세움을 보고 개선문을 보고 베네치아 광장, 진실의 입 등등 코스대로 움직였는데 정말 딱 이동하기 좋고 책자에 설명도 잘 되어 있다보니 알찬 로마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 ![]() 올 여름 방학에 유럽으로 여행 가실 분들 유럽으로 가출하기로 준비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알찬 내용과 배낭여행에 필요한 정보가 쏙쏙들어가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저도 이 책으로 다시 한번 유럽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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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방학도 다가오고 배낭여행에 관심도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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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고, 늘 여행을 꿈꾸다보니 여행블로그, 여행사, 항공사 싸이트들은 밥먹는 것보다 자주 들락날락 거리고 서점에 가면 가장 먼저 들르는 곳이 여행관련코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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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 나라 프랑스! 저는 그동안 프랑스하면 화려한 패션이나 예술적인 축구, 에펠탑등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요.^^ 이 책을 읽은 후로는 자유가 창조한 '아름다움' 이란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정말 볼 거리가 많아 발에 땀띠 나도록 거닐고 싶은 파리 시내를 비롯해서 약주 좋아하시는 아버지 때문에 포도농장 한 번 탐방하고싶게 만드는 보르도!!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 푸른 색으로 예쁜얼굴을 뽐내며 관광객을 반길 니스의 반짝이는 해변도 거닐고 싶어졌습니다. 덤으로 샤갈미술관 가서 제가 좋아하는 화가인 샤갈의 그림으로 눈으로 스캔하고 싶어요.^^ 책자 말머리에도 그런 글귀가 있던데.. 유럽여행의 시작은 영국이라는 말에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별명때문인지 오랜 세월 간직해 온 대영제국의 위엄때문인지 영국은 조금 무겁게 다가온 나라였습니다. 하지만 책자를 펼쳤을때 영국은 참 친근한 나라였어요. 캠브리지, 옥스포드 등을 통해서 학구열있는(!) 미래가 기대되는 나라라는 생각도 들었고, 기후는 좋지 않지만 보슬보슬 내리는 빗길을 따라 런던 거리를 거닐고 싶은 욕망이 들었습니다.^^ 여러 지역이 있지만, 저는 맨유축구 박물관이 있는 맨체스터에 꼭 가보고싶어요. 책을 보면서 각종 투어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제가 좋아하는 박지성선수의 경기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한 두가지 수식어로 묶어두기엔 영국은 너무 예쁜 나라같아요. 책 표지에도 나와있는 근위병도 만나보고 싶어요. 지형, 지역적으로 매력적인 나라이고!! 공연 관람하기에도 좋은 나라같아서 나중에 영국 갈땐 소호지구의 레스터스퀘어에 들러 공연 볼 생각입니다. 영국 편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별표 치고 싶은 지역과 소개가 참 많았어요. 이탈리아 피렌체가 배경으로 깔리는 냉정과 열정사이.. 피렌체와 밀라노는 제가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다면 반드시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유구한 문화예술의 역사가 살아숨쉬는 이탈리아! 여행 떠나기도 전에 마음이 먼저 커다랗게 부풀었지요.^^ 콜로세움의 웅장한 모습이 사진으로도 벅차게 느껴졌습니다. 영화같이 멋진 도시 거리, 도시 자체로도 명품이구나! 싶었구요.^^ 정적이 흐르는 것처럼 여유로워보이는 현지인들의 움직임, 도시의 움직임속에서 제 마음에도 여유가 생긴 듯 합니다. 사진들을 보면서 누가 찍든, 어디를 찍든 예술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언젠가 한 번 꼭 가서 (마음속에 그리던)저만의 영화를 찍어보고싶네요. 스위스, 독일, 베네룩스.. 평화의 나라. 지상 낙원이 따로없는 자연 풍경에, 사람들의 여유로운 얼굴이 절로 그려지네요. 그림같은 스위스의 산과 계곡.. 지친 심신을 달래줄 그 따뜻한 풍경에 절로 빠져들었습니다. 옛스러운 건축물들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나라.. 독일도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독일 맥주와 소시지는 어떤 맛일 지 정말 궁금하고 그들의 축제도 한번쯤 참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휴대폰, 노트북 모두 꺼넣고 있는 그대로의 도시를 느껴보고싶네요. 붉은색! 강렬함, 열정!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같은 듯 다른 매력으로 이끄는 것 같습니다. 사람냄새 가득한 시장처럼 왁자지껄한 생명력이 있는 나라라는 느낌이 강해요.^^ 진정으로 삶을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한 나라이겠지요. 사진만으로도 그 활력이 가득 느껴집니다. 매년 8월에 열린다는 토마토 축제!! 꼭 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서유럽에 비해 관심이 적었지만, 저는 음악가의 나라 오스트리아가 있는 동유럽과 북유럽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과거의 산물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으로 꾸준히 진행되는 음악 축제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잇는 그 특별한 매력에 매료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모차르트!의 나라 오스트리아는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아름다운 음악은 오스트리아의 멋진 자연 풍경 속에서 샘솟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국립공원으로 유명한 폴란드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등산을 싫어하는 저이지만, 컴퓨터나 tv, 각종 전자기기에 둘러 싸여 알게 모르게 전자파에 노출이 심한 현대인들에게 정신적인 휴식은 물론.. 건강한 휴식이 될 것 같아서요. 책으로 접하기 전에도 그랬지만, 동유럽은 아직까지도 '고풍스럽고, 자연그대로의 매력이 넘치는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차타고 유럽여행 한다면 풍경은 가장 아름답지않을까 싶어요.^^ 그리스, 이집트, 터키, 두바이. 가장 유명한 문명발생지인 그리스와 이집트는 정말~ 정말~ 여행하고 싶은 나라입니다. '자연의 섭리 그대로가 예술작품으로 내려오는-' 이 문구가 어색하지 않은 이유는 풍부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겠지요. 이 4개의 나라는 각각의 특색이 뚜렷한 것 같습니다. 그리스의 에메랄드 빛 바다는 사진만으로도 너무 풍부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어서 심장이 두근두근하구요. 이집트의 웅장한 피라미드는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그 위엄이 실로 대단합니다. 정말 그림같은 풍경 속에 며칠 걸려도 다 못 볼 것 같은 인류의 역사를 사진 몇 장으로 보면서도 다시 감격하게 됩니다. 터키나 두바이는 관광지로서 쉽게 떠올려보지는 않던 나라인데, 미식가 따라잡기(?) 중인 저로서는 갖가지 해산물로 넘쳐난다는 터키의 음식문화를 꼭 접해보고 싶네요. 푸른 빛 바닷물처럼 지중해 4개 나라. 제게 정말 아름다운 꿈같은 곳이 되었어요. 언젠가 해외여행 때 가볼 곳을 내일여행 책자를 통해 체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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