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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가 튼튼해야 학습이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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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공부를 스스로 해야한다고 말해주면서도 어떻게 스스로 해야하는지를 방법을 알려주면 좋아요.그냥하게 하는것보다는 더욱 효과가 볼수 있거든요.아이한테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주고 국어가 초등학교 1학년때는 중요한 부분이에요.기초튼튼 1학년 1등 국어 교재를 받고 함께 온 받아쓰기 공책.. 표지에 귀엽고 재미있게 되어서 아이가 좋아 했어요.처음 입학해서 아이가 한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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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공부를 스스로 해야한다고 말해주면서도 
어떻게 스스로 해야하는지를 방법을 알려주면 좋아요.
그냥하게 하는것보다는 더욱 효과가 볼수 있거든요.

아이한테 기초를 튼튼하게 잡아주고 
국어가 초등학교 1학년때는 중요한 부분이에요.




기초튼튼 1학년 1등 국어 교재를 받고 
함께 온 받아쓰기 공책.. 
표지에 귀엽고 재미있게 되어서 아이가 좋아 했어요.





처음 입학해서 아이가 한글을 시작하지 않아요.
쉽고 재미있게 학교 적응을 먼저 시작하게 되어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도 중요한 몫이지만
학습 역시 빠질수 없는 부분이에요.



아이랑 교재를 보았어요.

학습이 기초를 다질수 있도록 만들어준 워크북으로 보여주는거에요.
학습에 있어 안 중요한게 없지만 처음 접하게 되는 교과서 속에 
내용들이 아이가 어렵게 느껴질수 있고, 
힘들어 할수 있다는 거에요. 

마냥 재미있고 친구들과 만나 좋다고 느껴질수 있지만
아이한테 입학을 하고 학습을 하는데 시험도 보게 되어 
실망감도 느낄수 있게 되어요.

1학년때는 받아쓰기 때문에 힘들어하고 자존심을 다쳐 오기도 
하는데 기초튼튼 국어가 자기주도 학습으로 받아쓰기 예습과 복습을 
할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우리말과 우리글을 제대로 알게 해주니깐 
자음과 모음, 받침 있는 글자, 바르게 읽는 법 배우기 등
한글을 알면 되지 라고 했던 착각이 깨지고 아이가 자신감 있게 
공부 하는 데 완벽하게 선행 학습이 되어 주는거에요.




교재를 풀어 보면서 예습과 복습을 한번에 할수 있어 좋았어요.
틀린 받아쓰기를 보면서 직접 바르게 고쳐볼수 있다는 점이 
이 교재만의 받아쓰기를 다듬어 주는 역활을 해줬어요.

내용과 구성이 잘 되어 있어  스스로 공부하면서 
 그림일기 쓰는 법도 배우고 소개하는 글로 
자기를 표현도 할줄 알게 되었어요.

1학년이 되어 기초를 튼튼하게 해줘야 
학교학습이 제대로 될수 있어요.

 

n********8 2011.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예비초등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7살 딸을 위해 봄에 구입한 책이다. 지금 절반 정도 풀어봤다.   여태껏 풀어봤던 다른 국어학습지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한마디로 음.. 그래 초등1학년에서는 국어시간이 이런걸 배우는구나를 알 수있는 그런책.. 임자말, 풀이말.. 꾸며주는 말.. 그리고 그림일기 쓰는 법까지 참으로 친절한 책이었다.   하루에 한 챕터씩 풀면서 나름 예비초등엄마로써 1학년을 대
"예비초등맘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7살 딸을 위해 봄에 구입한 책이다.

지금 절반 정도 풀어봤다.

 

여태껏 풀어봤던 다른 국어학습지와는 다른 느낌이었다.

한마디로 음.. 그래 초등1학년에서는 국어시간이 이런걸 배우는구나를 알 수있는 그런책..

임자말, 풀이말..

꾸며주는 말..

그리고 그림일기 쓰는 법까지

참으로 친절한 책이었다.

 

하루에 한 챕터씩 풀면서

나름 예비초등엄마로써

1학년을 대비한 그런 마음이었다.

 

다만 받아쓰기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그냥 받아쓰기 문제의 제시가 아니라

실제 아이들이 받아쓰기하는 부부에서 겪는 어려움을

조금더 설명식으로 풀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나머지 부분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

예비초등 혹은 1학년 엄마라면

이 책을 서점에서 한번쯤 후루룩.. 훑어보셔야 할 것같다. ^^

 

d******4 2011.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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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의 기본 파트너가 되줄 든든한 녀석 [기초튼튼 1등 국어]
"국어 공부의 기본 파트너가 되줄 든든한 녀석 [기초튼튼 1등 국어]" 내용보기
요즘의 아이들은 모국어보다는 영어를, 수학공부에 열을 올리는 것 같다. 게다가 외계어까지 등장해서 제대로 맞춤법과 받아쓰기에 능통한 어린이들이 적고 관심도 줄어들고 있다. 우리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다. 유치원과 학교에서 "헐~~", "대박!", "아~ 왜?" 등등의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는 모습을 보며 몇번이고 고쳐주려고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만큼 사회의
"국어 공부의 기본 파트너가 되줄 든든한 녀석 [기초튼튼 1등 국어]" 내용보기

요즘의 아이들은 모국어보다는 영어를, 수학공부에 열을 올리는 것 같다.

게다가 외계어까지 등장해서 제대로 맞춤법과 받아쓰기에 능통한 어린이들이 적고 관심도 줄어들고 있다.

우리 아이들 역시 마찬가지다. 유치원과 학교에서 "헐~~", "대박!", "아~ 왜?" 등등의

 말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는 모습을 보며 몇번이고 고쳐주려고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만큼 사회의 고착화된 흐름으로 일상생활이 됐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국어실력을 갖추지 않으면 다른 과목을 학습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점차 성장해가면서 접하게 될 많은 지식들을 제대로 이해하며 사고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때문에

나는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국어공부에 우선순위를 뒀다.

그래서 분야별로 많은 책들을 읽어주고, 좋고 아름다운 글들을 선별해서 큰소리로 읽게도 했으며

어휘력 향상을 위해서 비슷한 말, 반대말에도 신경쓰며 책을 읽은 후 짧게나마 독서기록장에 흔적을 남기도록 하고

잠자기전 누워서 하루의 일과를 생각해보면서 무엇을 하고, 어땠는지, 기뻤던 게 무엇인지 등등 정리할 수 있도록 지도해왔다.

덕분에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잘 피력하는 어린이들이 됐지만 여전히 국어공부는 진행중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기초튼튼 1등국어]는 이런 나의 취지에 걸맞게 아이의 국어실력향상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국어는 분명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리말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고 받아쓰기에 중점을 갖도록 한다.

받아쓰기를 통해 맞춤법을 자연스럽게 익혀가고 여러 형식의 글쓰기 연습을 통해 국어 실력을 키워준다.

 

나는 내 아이들이 단순히 학교시험에 백점맞는 그런 식의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을 올바르게 전달하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해서 들으며

보다 가치있는 사고력을 키워가고 글쓰기를 어려워하지 않고 곧잘 작문의 기쁨을 누리는 사람으로 자라주길 바란다.

이 책으로 공부한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조금씩 맞춤법을 익혀가며

생각할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있는 딸아이가 기특하고 고맙게 여겨진다.

2달 반정도의 시간을 갖고 책을 마스터할 생각인데,

5월이 되면 딸아이는 한층 더 생각의 깊이가 자라 있을 것 같아서 내심 기대가 많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1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튼튼 1등국어
"기초튼튼 1등국어" 내용보기
이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쌍둥이!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설익은 마음을 다잡고 초등학교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가는 중이다.   며칠전에 학교에서 받아 들고 온 초등학교 교과서.... 국어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로 나눠 있었다. 수학도 수학, 수학 익힘책으로 그왼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바른 생활, 생활의 길잡이... 교과서의 제목이
"기초튼튼 1등국어" 내용보기

이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쌍둥이!

낯선 공간에서의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설익은 마음을 다잡고 초등학교 생활에

조금씩 적응해 가는 중이다.

 

며칠전에 학교에서 받아 들고 온

초등학교 교과서....

국어가 듣기·말하기, 읽기, 쓰기로 나눠 있었다.

수학도 수학, 수학 익힘책으로

그왼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바른 생활, 생활의 길잡이...

교과서의 제목이 참 재밌다.

 

아이들 책에 표지를 입히고

이름을 적고 훑어보면서

활용도구와 함께 그림 위주의 쉽고 간결한 내용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즐겁고 쉽게 익히면서 기초를 내실히 다지고,

아이가 가질 교과 과정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기 부족함이 없어 뵌다.

받아쓰기 노트도 딸려 있었다.

아이들 공책을 사면서 받아쓰기 노트를 들고, 글씨 쓰기에 대한 압박감을 얼마나 느낄까...

사뭇 안타까운 맘이 들었는데, 여기 또 있다^^

 

유치원까지 한글,수학,영어,한자 공부에 치중을 하지 않은 탓에 아는 것보다 모르는게 훨씬 많은 아이들이다.

읽기는 더듬거려도 그나마 수월한데 쓰기는 꽝~이다. 특히나 받침자 글자는 거의 적지를 못한다.

그래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한글 학원엘 다녔는데, 소리 꽥꽥 지르며 겁만 준다고 엊그젠 도망쳐 오기까지 했다.

내가 아이와 함께 하면서 끓어오르는 홧기를 누르지 못했는데, 선생님도 매한가진가부다~~^^

 

자음과 모음에 대한 알음부터 문장 부호의 쓰임과 바르게 쓰는 문장, 그리고 생각을 담은 글쓰기까지...

부록으론 틀리기 쉬운 우리말에 관한 것도 있어 배움의 기초인 국어에 관한 기본적인 것들이 빼곡히 들어차 있었다.

교과서 쓰기의 어떤 단원에 해당 내용이 있는지 도입부분에 적혀 있어 참고하며 익힐 수 있었다.

이 단원에선 무엇을 할지 간단한 글을 읽으면서 기본적인 걸 먼저 본다.

그리고 상세한 설명을 듣고, 스스로 해 보며, 자세히 더 알아보고, 글 놀이터를 통해 연결지어 본다.

지금껏 한 내용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며 문제를 풀어보고 받아쓰기에서 틀린 글자를 바르게 고쳐보면

하나의 단원이 끝난다.

기초튼튼 1학년 1등 국어는 이런 식으로 구성돼 있다.

 

끄트머리에 학부모 가이드가 있어 막연함을 가지고 대할 엄마들에게 친절한 안내자 역할을 해 준다.

이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다양한 말들이 너무 많아서

어렸을때 배운 말만으론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가 없어.

이제 우린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글자를 익히는것이 공부의 시작이야.

우리가 배우게 될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모든 교과서는 글자로 가득하지.

신문과 인터넷도 글자를 모르면 전혀 읽을 수 없어.

말을 배우고 글자를 익히는 일이 기본적이면서 아주 중요한 이윤 바로 여기에 있겠지?

머릿말의 이 글은 국어가 왜 기본이 되는지를 아주 잘 얘기하고 있다.

집에서 텔레비젼과 컴퓨터를 하려 할때도 적힌 글자와 부호, 숫자의 의미를 모르면 원하는 시청을 할 수가 없다.

가게에서 내가 먹고 싶은 걸 사기 위해서도 다양한 물건의 이름과 적힌 숫자를 보면서 셈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어딘가로 이동할때도 목적지에 가는 버스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글자를 읽고 숫자를 알아야만 한다.

무엇을 만들고 조립하기 위해서도 숫자대로 글자를 읽어가며 차례대로 따라 해야 완성 시킬 수가 있다.

숫자로 이뤄진 시계를 봐가며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시간표를 보면서 교과서도 챙길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생활의 대부분이 글자숫자로 이뤄져 있다.

기본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선 필요악으로 익혀야 할 부분인 것이다.

그래서 쓰는게 어렵다며 까탈을 부리는 작은애도 더는 투정을 부릴 수가 없다는 사실을 하는 수 없이 받아들인다.

자음과 모음을 알아보는 첫단원은 재밌어 했다.

모음자가 자음자의 ㅇ과 다소 헷갈리긴 했지만(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이것이 모음자에도 그대로 적용됐기 때문)

대체로 쉽게 쓰고 찾아내며 숨은 자음과 모음을 찾아내면서 규칙성을 조금씩 익혀 갔다.

 

큰애는 편하게 아빠 품에 안겨서 읽고 얘기한다.

작은애는 사뭇 진지하다, 제 형보다 월등히 뒤쳐짐을 안 탓이다.

받침이 있는 글자도 자음+모음+자음으로 구성돼 있음을 어느정도 인지는 한다.

받침이 없는 글자, 받침이 하나만 있는 글자, 받침이 모두 있는 글자...

자음과 모음이 만나서 글자가 이뤄지고,

더 다양한 글자를 만들기 위해 자음자가 밑에 들어가 받침이 있는 글자로 거듭난다는 것을.

 

글자를 자음과 모음으로 풀었다가 다시 글자로 만들어 보면서

소리값을 하나씩 읽어보며 글자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밌었다.

작은애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며 적는걸 다소 어려워 했던지라

자음과 모음으로 나눠진 한글 교구를 이용해 글자를 만들었다가 하나씩 나눠보면서 익혔다.

바르게 소리 내 읽기는 다소 어려워 했다.

받침이 있는 글자가 뒤따라오는 글자의 영향을 받아서 적는 것과 읽는게 틀리다는 것을

아이들이 받아들이기가 다소 어려웠던 것이다.

소리내 읽었다가 소리내 읽은 글자를 다시 원래대로 바꿔 놓는것, 엄청 헤맨다.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는 글자어가 오면서 단어 자체의 발음을 내며 읽기는 힘들어

쉽게 말하기 위해 받침이 뒤따라 오는 글자로 자리를 옮겨서 편하게 읽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모두가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거란걸

맘속으론 이해 했지만 머리속으론 버벅거렸던 이다.

그래서 여러 단어를 만들어 어떻게 읽혀지는지, 어떻게 자리옮김이 일어나는지 수도 없이 했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나아짐이 없다. 에구구~~~ 어찌 할꼬나~~~

초등학교 쓰기 교과서엔 자세한 설명은 없었다.

맞는 단어를 찾고, 문장을 만들어보고, 문장을 나눠보고, 어떤 글자가 들어가야하는지 포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을 따름였다.

그러나 1등국어에선 하나하나 나눠서 상세히 설명하고

왜 그런지, 어떻게 나뉘는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차근히 얘기해 준다.

그래서 교과서에서 부족한 자세한 설명과 활용팁을 익힐 수 있는 듯 하다.  

문장의 주인이 되는 임자말,

임자말을 보다 정확히 설명해주는 풀이말,

임자말과 풀이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말하는 꾸미는 말,

이런 것들이 모여 말하는 이의 생각, 느낌, 사실 등을 나타내는 기본 단위가 문장이라는 걸 아이들이 배울 참였다.

 

아이들이 말을 할때면 대체로 '재밌었어요' '신나요' '짜증스러워' '맛있어' '창피해'.... 그렇게 대답들을 한다.

그러면 난 항상 '구체적으로 말해봐, 무엇이....?' 그렇게 되묻곤 한다.

 

말을 하는데 있어 구체적인 대상이 앞에 나와야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확실히 알고

다른 이가 쉽게 받아들을 수 있듯이

글로써 표현하는 문장에도 마찬가지로 주어격인 '무엇이'가 먼저 나와줘야

뒤따르는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받아들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혼란스러운 모양이다. 무엇이 어찌하다, 무엇이 무엇이다, 무엇이 어떠하다...

문장의 흐름에선 쉽게들 찾는데 무엇이 임자말이고 무엇이 풀이말인지는 헷갈려 했다.

그리고 버벅거린 또하나의 부분은 문장부호!

책을 통해 볼땐 막연하게 그런가보다... 스치듯 지나갔을게다.

일기를 적으면서 문장의 끝엔 마침표(=온점 .)를 적는다는 사실은 안다.

등장인물을 나열할땐 쉼표(=반점 ,)로 각각을 끊어줘야한다는 것도 안다.

하지만 그것이 의미하는 부분은 헷갈리는 모양이다.

 

말을 할땐 목소리의 높낮이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지만, 글로썬 문장부호가 목소리를 대신한다는 사실...

똑같은 말여도 문장부호를 뭘로 쓰느냐에 따라 느낌과 뜻이 전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어려워했다.

물어보는 말의 끝엔 물음표(?), 대화하는 말의 앞뒤엔 큰따옴포(" "), 감탄이나 놀라움의 감정을 나타낼땐 느낌표(!),

마음속 생각을 표현할때 작은따옴표(' '), 설명하는 말이 끝날땐 온점(.), 잠깐 쉬거나 누굴 부를땐 반점(,)

그럭저럭 따라하는 큰애에 비해 작은애는 갈팡질팡하며 한없이 혼란스러워 했다.

이야기책을 펼쳐놓고 문장부호를 찾아보면서,

이게 왜 여기 쓰였는지 물어보며 몇번을 반복해서야 겨우 조금의 받아들임이 있는 정도였으니...

 

문장부호와 관련된 건 읽기 교과서의 중간께 있었다.

설명은 확실히 1등국어에서 조밀조밀 잘 돼 있다, 교과서엔 큼직막하게 아이들 눈에 확 띄게끔 나열된 듯 하고.

 

쉬어가는 겸 받아쓰길 해 봤다.

1단원의 받아쓰기에 있었던...

틀린 부분을 아이들이 고쳐보기까지 했던

부분을 그대로 불러주며 받아쓰라고 했더니..

 

참... 웃음이 나왔다.

자기네들이 읽고 틀린 부분을 고치기까지 했으면서

며칠 지났다고 그새 잊어버렸다.

책에선 그나마 60점이라도 받았던데...

아~~~ 한숨만 나온다.

그래도 작은앤 잘했단다.

'0점이 아니잖아?'

할말이 없었다.

 

욕심껏 앞서 나간다고 좋을 건 하나도 없어 뵌다. 어짜피 한학기의 국어 교과서 내용을 이 한권에 다 담은 듯 했으니

교과서 내용과 병행해가며 몇번이고 반복해 주는게 훨씬 나을 듯 보인다.

아이의 받아들임이 시원찮은데 진도만 내빼는건 앞서가고픈 엄마의 욕심일테니 말이다.

 

그 당연한 걸 왜 어려워할까...라는 생각이 든 건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지 못한 탓인 듯 하다.

처음 접하는 낯선 단어들, 부호들, 법칙들, 문제풀이... 그런 것들을 어떻하면 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줄까?

교과서의 내용을 보다 자세히 설명하고는 있지만 그건 평균치 아이들의 수준에 맞춘 거다.

따라감이 뒤쳐진 아이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풀이교재는 아닌 듯 했으니 말이다.

 

뒤로 갈수록 받아쓰기의 난이도도 높아지고 6하원칙에 따라 짧은 글을 적으면서

일기와 감상문, 소갯글을 스스로의 힘으로 적게끔 한다.

이 교재가 끝날때쯤엔 아이들 힘으로 표현하며 글 쓰는게 가능하도록 훈련시킨다는 의밀게다.

조급함은 뒤로 하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아이 스스로 받아들여짐이 있을때

다음 책장으로 넘기는 인내력을 가져보자... 스스로에게 다짐한다.

p****h 201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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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튼튼 1학년 1등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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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기초튼튼 1학년 1등 국어         초등학생의 공부습관을 잡아 주는 자기주도 공부비법   1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받아쓰기 수록   틀리기 쉬운 우리말 로 맞춤법 완벽 습득   받아쓰기 노트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기쁨이 2배네요   요즘 건우가 받아쓰기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차례를 보니 왜 기초튼튼 1등국어인지 알수있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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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기초튼튼 1학년 1등 국어

 

 

 

 

초등학생의 공부습관을 잡아 주는 자기주도 공부비법

 

1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쏙쏙 뽑은 받아쓰기 수록

 

틀리기 쉬운 우리말 로 맞춤법 완벽 습득

 

받아쓰기 노트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기쁨이 2배네요

 

요즘 건우가 받아쓰기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차례를 보니 왜 기초튼튼 1등국어인지 알수있을거 같아요

 

건우맘도 글쓰기 자신없는데 건우랑 차근차근 기초를 다시 다져야겠어요

 

영어도 어렵지만 국어 우리말은 더 어려운거 같아요

 

국어를 잘해야 다른과목도 잘 할수 있다잖아요

 

정말 맞는 말인거 같아요

 

 




 

4살에 엄마표로 한글을 깨쳤지만

 

기초를 튼튼하게 다지기 위해 자음 모음을 다시 한번 복습해보아요

 

선행학습보다 중요한게 복습이래요

 

 


 



 

받아쓰기 노트를 보더니 빨리 하자고 재촉합니다

 

건우야 밤10시 피곤해서 자야대

 

 

그래도 계속 받아쓰기 하고 싶대요

 

 




 

건우는 1단계라 쉬웠다고 하네요

 100점 맞아서 기분좋은 건우씽

 

 




워크국 문제도 풀어보았어요



 

 

 

받아쓰기 꾸준히 하고 있는 학구파 건우씽~~!!

 

어쩜이리도 좋아할까요~~

 

받아쓰기 채점하면서 저또한  헷갈리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한글은 정말 어렵다는걸 다시 한번 느꼇어요

 

 

 

 

 


 




 

 

건우맘 제일 맘에 들었던 것은 14.그림일기 쓸수 있어요

 

부분이었어요

 

그림일기 쓰는법을 알고 오늘겪은 일을 그림일기로 쓸수 있어요

 

 

"나는 오늘"이란 말은 쓰지마세요

 

 

 

 

7살 예비초등 건우도  일주일에 한번씩 그림일기를 쓰기로 했어요

 

 

 



 

 

건우와 함께 햇살 좋은날 공원에서 야구놀이를 했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다며 그림일기를 써주었어요

 

건우는 엄마표로 한글공부를 꾸준히 해왔어요

 

초등학교 들어가면 엄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햇는데

 

기초튼튼 1등국어 한권으로 바로 해결이 됐어요

 

건우랑  차근차근  재밌게 신나게 즐겁게 함께 공부할꺼예요

 

 

 

m****2 201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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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공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책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
"국어공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책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 내용보기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는  국어뿐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워크북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1. 자금과 모음을 알아요2. 받침 있는 글자를 알아요3. 바르게 소리 내어 읽은 수 있어요4. 임자말과 풀이말을 익혀요5. 문장 부호의 쓰임을 알아요6. 이어 주는 말을 익혀 보아요7. 토씨를 정확
"국어공부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책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 내용보기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  아들을 위해 준비한 책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는 

국어뿐 아니라 모든 학습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워크북입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1. 자금과 모음을 알아요
2. 받침 있는 글자를 알아요
3. 바르게 소리 내어 읽은 수 있어요
4. 임자말과 풀이말을 익혀요
5. 문장 부호의 쓰임을 알아요
6. 이어 주는 말을 익혀 보아요
7. 토씨를 정확하게 쓸 수 있어요
8. 때를 나타내는 말을 알아요
9. 꾸미는 말을 익혀 보아요
10. 흉내말을 사용할 줄 알아요
11. 문장을 올바르게 쓸 수 있어요
12.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어요
13. 동시를 쓸 수 있어요
14. 그림일기를 쓸 수 있어요
15. 소개하는 글을 쓸 수 있어요
16. 이야기를 만들 수 있어요

 

초등학교 1학년에서 공부하는 내용들이 다 들어 있답니다.

그리고 각 단원들 밑에

교과서를 알려주어

아이가 필요한 부분에 바로 찾아 볼 수 있어 좋아요,

 

자음과 모음을  알아요.

 

쓰기 1-1 2단원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만들어지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원리만 알면 어떤 글자든 만들수 있어요.

 

tip

우리 말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만들어져요.

 

처럼

각 단원별로 교과서에 연계된 부분도 알려주고

배울학습목표나 중요한 내용을 따로 일러 준답니다.

 

이 처럼 이책은

초등학교 1학년 전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구성한 책이라

아이들이 단계별 과정을 통해 쉽고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도임- 설명- 활동- 심화 - 반복학습- 이해- 받아쓰기 과정을 거쳐

내용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딱딱한 시험 문제가 아니라

즐겁게 풀 수 있는 창의적은 문제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즐겁게 국어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이 책을 보자마자 문제를 풀어보는 우리 아들..

색칠하기도 있고 글자쓰기도 있네..

받아쓰기를 보자..

난 받아쓰기 자신없는데..

이 책에 나온 받아쓰기 엄마랑 같이 해볼까?

하니

한참을 망설이다 알았어..

하네요..

 

이 책은 국어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를

즐겁고 재미나게 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받아쓰기가 까지 함께 수록이 되어

우리 아들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하다보면 우리 아들 국어 성적이 쑥쑥 올라가겠지요.

i***a 201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롭게 국어를 배울 수 있는 책^^
"흥미롭게 국어를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예비 초등생이 된 첫째를 위해 선택한 책이랍니다기본책 한권과 받아 쓰기 노트가 따로 준비된 구성입니다^^ 모든 공부의 기초인 국어...잘 읽고 쓰고 이해하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바로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가 이 모든 것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의 구성▶ 각 단원마다 tip이 있어요▶설명을 들어보아요▶스스로 해 보아요▶더
"흥미롭게 국어를 배울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예비 초등생이 된 첫째를 위해 선택한 책이랍니다
기본책 한권과 받아 쓰기 노트가 따로 준비된 구성입니다^^




모든 공부의 기초인 국어...
잘 읽고 쓰고 이해하기가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바로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가
이 모든 것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의 구성
▶ 각 단원마다 tip이 있어요
▶설명을 들어보아요
▶스스로 해 보아요
▶더 알아보아요
▶글 놀이터
단계마다 다른 구성으로 아이들의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단계를 거치면서 반복을 통한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이렇게 단계별 학습이 끝나고 나면
도전백점을 통해서
앞의 내용을 아이 스스로 확인하여 학업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아이가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알 수 있어요


맨 마지막은 특이하고 재미있는 받아쓰기
보기에 있는 받아쓰기 내용을 보고 틀린 곳을 찾는 재미난 코너입니다
친구들도 백점을 못받는 다고 웃으며 동질감을 느끼는 듯 합니다


엉터리로 고쳐 놓은 것 보이죠~ㅎㅎㅎ
아이들이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최종 마무리는 받아쓰기 공책을 이용한 받아쓰기
받아쓰기에 있는 단어로 테스트했어요~

책에 아이들이 많이 틀리기 쉬운 단어가 있어서 받아쓰기 하기가 쉬워졌고
아이도 거부 반응없이 재미있게 따라와 주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집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있어요
책 읽기와 단어 받아쓰기 정도 밖에 못해주고 있어요
띄어쓰기 무시, 쉬지고 않고 옹알거리듯 읽기,문장부호에 대한 이해....
아이가 부족한 부분은 눈에 보이는데 교정 방법을 몰라 답답했는데
 이 책으로 엄마인 저도 배우고 아이도 배우면
우리말과 글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커질것 같아요^^ 
더불어 자기주도적인 공부 방법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c******2 201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워크북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워크북" 내용보기
내년에 소민이가 초등생이 된답니다. 예전히 어리광도 많고 스스로 하는 것보다 챙겨주어야 하는 점도 많고, 글은 읽을 줄만 알았지 쓰는 것은 영 어설픈 우리 아이. 막상 1학년이 되기 전 7살 때 어떻게 아이와 준비를 하면 좋을까 이런 것이 요즘의 고민이에요. 그러던 제 눈에 띠인 책 한 권이 바로 이 책< 기초 튼튼 1학년 국어> 입니다.     책 한 권으로 초등 1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워크북" 내용보기

 

 

내년에 소민이가 초등생이 된답니다.

예전히 어리광도 많고 스스로 하는 것보다 챙겨주어야 하는 점도 많고,

글은 읽을 줄만 알았지 쓰는 것은 영 어설픈 우리 아이.

막상 1학년이 되기 전 7살 때 어떻게 아이와 준비를 하면 좋을까 이런 것이 요즘의 고민이에요.

그러던 제 눈에 띠인 책 한 권이 바로 이 책< 기초 튼튼 1학년 국어> 입니다.

 

 

책 한 권으로 초등 1학년 국어의 전 교과 과정을 예습과 복습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국어뿐 아니라 1학년 모든 과목의 기초를 다지도록 구성한데다가.

더구나 문제가 딱딱한 시험 문제 유형이 아니라, 즐겁게 아이가 풀 수 있는 창의적인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부담감이 적다는 점이 마음에 와 닿았답니다.

국어는 전 과목의 기초인지라 정말 튼튼하게 기초를 잘 잡아 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껴요.

이 책 한 권을 알차게 잘 활용한다면, 초등 1학년 국어에 자신감이 붙을 것 같습니다.^^ 

 

 

 

문제의 유형이 창의적이어서 그런지, 일단 이 책을 펼쳐보면서 재미있겠다는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차근 차근 첨 부터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문제부터 얼른 풀겠다고 적극적으로 달려 들어서,

한 번 풀어보게 했더니, 손가락으로 풀고 있더라구요^^

 

 

 

아이에게 딱딱한 학습지가 아니라, 뭔가 재미있어 보이는 책으로 인식되었다는 점에서 일단

아이들 시선과 흥미를 잡아 끌게 만들어 진 듯 싶구요.

안의 텍스트들도 짤막짤막해서 아이 혼자 읽기에도 적당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다만 쓰기 부담스러워 하는 울 소민이에게 제대로 연필잡고 하려면 시간이 조금은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등입학 전 겨울 방학부터 한 다면 아마 더 동기부여가 되어서, 잘 하리란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눈에 쏙 띤 활동, 풀면서도 참 재미있어 했어요^^

 

 

초반부에 이처럼 한글의 기초를 다시 다질 수가 있더라구요.

어렵지 않게 시작하면서 점차 초등 국어 전반에 대해 예습 복습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조금씩 분량을 나누어 꾸준히 하다보면 국어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틀리기 쉬운 우리말도 이처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서,

아이의 공부를 봐 주어야 하는 엄마에게도 도움이 됩니다.

  

 

부록으로 들어 이쓴 받아쓰기 노트도 알차니다.

아이와 집에서 본격적인 받아쓰기 할 때 잘 활용할 수 있겠어요.

w***2 201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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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튼튼 1등 국어 - 아이의 국어 실력이 쑥쑥!
"기초튼튼 1등 국어 - 아이의 국어 실력이 쑥쑥!" 내용보기
단어만 알고 있던 아이가 학교에 가서 알림장에 제대로 글을 적어올수 있을지 걱정하던 차에 기초 튼튼 1등 국어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책 한권으로 국어의  기초를 다지자는 마음으로  한장한장 만나보았어요.                 1학년엔 어떤걸 배울지, 어디서 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던 차에 이책의 차례를 통해 일년 동안 우리 아이가 배울 내용
"기초튼튼 1등 국어 - 아이의 국어 실력이 쑥쑥!" 내용보기

 

단어만 알고 있던 아이가 학교에 가서 알림장에 제대로 글을 적어올수 있을지 걱정하던 차에

기초 튼튼 1등 국어를 만나게 되었어요.

이책 한권으로 국어의  기초를 다지자는 마음으로  한장한장 만나보았어요.

      

      

 

1학년엔 어떤걸 배울지, 어디서 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던 차에

이책의 차례를 통해 일년 동안 우리 아이가 배울 내용에 어떤 것이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배운 내용 다시한번 테스트 해볼수 있는 받아쓰기 공책도 이렇게 같이 있어요.

 

통문장으로 단어만 알고 있던 아이에게 자음과 모음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쓰고 읽는지 먼저 공부해보았어요.

받침 있는 글자로 넘어가니 아이가 조금 힘들어 하더니

친구가 받아쓰기 한 부분에선 "이걸 틀려" 하며 자신있게 고쳐 주는데

 완벽히 다 고쳐 주진 못했지만 점점 알아가는 단어도 많아지고 

문장 만드는 연습도 아이와 열심히 하면 이제 일기도 혼자 적을 수 있겠죠.

           

 

         

         

 

각 과별로 학습할 내용을 알고 배울 내용을 미리 파악할수 있어요.

다음은 배워야 할 내용 설명을 이해했는지 기초 학습 문제를 풀어 보아요.

그다음으로 각 과의 내용을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며 줄긋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찾기등의

놀이를 통해 내용을 반복 학습해요.

단원 종합 문제에선 배운 내용을 평가해 보구요.

받아쓰기 부분을 통해 엄마가 불러주는 내용을 받아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받아쓰기 하면서 틀리기 쉬운 부분을 답안지를 고치면서 맟춤법을 익혀요.   

   다른 과목의 기초가 되는 국어공부 <기초튼튼 1학년 1등 국어> 로 국어의 기초를 다져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문장도 올바르게 적고 동시며, 일기도 아이가 스스로 적을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b******8 201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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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래]기초튼튼1등국어로 받아쓰기 백점받자~
"[밝은미래]기초튼튼1등국어로 받아쓰기 백점받자~" 내용보기
초등학생의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자기주도 공부비법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밝은미래] 말도 잘하고, 글 잘쓰게 도와주는 기초 튼튼 1학년1등 국어!! 본교재와 받아쓰기 공책이 함게 들어 있어요.      이 책은 도입->설명->활동->심화->반복학습->이해->받아쓰기의 과정을 통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밝은미래]기초튼튼1등국어로 받아쓰기 백점받자~" 내용보기

초등학생의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자기주도 공부비법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밝은미래]

말도 잘하고, 글 잘쓰게 도와주는 기초 튼튼 1학년1등 국어!!

본교재와 받아쓰기 공책이 함게 들어 있어요. 

 

 

이 책은 도입->설명->활동->심화->반복학습->이해->받아쓰기의 과정을 통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장의 구성이 이런 패턴으로 되어었어요.

우리아이는 틀린받아쓰기 다시쓰는것을 재미있어합니다.

 

 

 

뒷부분에는 학부모가이드와 정답 및 해설,

틀리기 쉬운 우리말이 소개되어있어 아주 유용하네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우리아들에게 딱 맞는 교재같아요.

1학년 국어과목과 연계하여 예습과 복습을 한번에 할 수 있고,

 딱딱한 학습지 패턴이 아니어서 아이가 스스로 즐겁게 할 수 있는거 같아요.

1장을 끝내고 아주 만족한듯 만세를 부릅니다.

<기초 튼튼 1학년 1등 국어>를 다 풀고나면

시도 쓰고, 일기도 쓰고, 국어를 잘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될수 있는 책이네요.

k***0 201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