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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위인전 전집을 읽고 또 읽었던 적이 있었네요. 과거의 큰인물들은 태몽부터 남달랐고 태어날때 유성이 떨어지던지 천지가 개벽하고 어릴때부터 남달랐다는 그런내용을 보면서 엄마에게 내 태몽은 뭐냐고도 물어보았네요. 특별하지 않은 태몽으로 위인전에 나오는 위대한 사람과는 좀 거리가 멀구나 하고 속으로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문이당어린이에서 출판된 호기심대장 안철수, 천사의바늘 앙드레김, 오늘은 우승 내일은 도전 최경주, 책임을 다한 숭고한 희생 한주호 등..모두 평범한 어린이들이 꿈을 가지고 도전해서 열정이 있고 당당한 어른이 되는 내용이어서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계속 수술을 반복하면서 힘들어하는 하지만 현명한 조카에게 선물할 어린이 위인전으로 딱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이제까지 읽었던 책들이 집에 꽉 차서 사촌동생에게 선물을 하고 매일 매일 서로 읽었던 책들을 바꿔서 다시 읽는 조카들이네요. 그런 조카들이 컴퓨터를 알면서 안철수 선생님을 알게 되고 어릴땐 연약하고 소심했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성공한 이야기를 알고서는 어릴때는 어땠는지 많이 궁금해 하더라구요. 선물해주었더니 한달음에 읽고 집근처에 있는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목록을 작성해서 독서통장을 만들어 한권씩 두권씩 읽어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하더라구요.
특히나 호기심대장 안철수 선생님의 책 내용 중간 중간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 아놀드슈왈즈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 링컨대통령 악성 베토벤 등등.. 수많은 위인들이 나와서 아는 위인들은 반가워하고 모르는 위인들은 찾아보더라구요.
도전에 도전을 더하는 정신 그정신이야 말로 고여있는 물이 아닌 흐르는 물 더큰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한 요즘 배우고 싶은 사람인 안철수 선생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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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안철수씨의 평범했던 어린시절부터 학교생활, 지금현재까지의모습 또 안철수씨의 진실한 마음을 엳볼 수 있는 마음따뜻한 책입니다. 꿈을 위해서 어릴때부터 어떻게 노력해야하고 기초를 세워야하는지도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만드는 안철수씨는 어릴때 누구보다 내성적이였지만 독서와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였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안철수씨 늘 존경해왔지만, 읽는동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모습이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와,교수의 최고의 직업을 버리고 자신의 소신대로 컴퓨터 일에 매진하게 되는데 상상력도 풍부하고, 호기심도 많은 안철수씨 드디어 컴퓨터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백심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백신 프로그램으로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않고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무료로 나뉘어주고 ....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것 같아요 몇년을 밤낮으로 고생해서 만든 프로그램을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안철수씨 그래서 백신 프로그램이 더 빛이나는것 같아요
꿈을 위해서 어릴때부터 어느누구보다 집념이 강하게 끈질기게 노력한모습과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모습때문에 지금의 안철수씨의 모습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이분을 보면서 아이들이 자기의꿈을 위해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조금씩 조금씩 배우게 되는것 같아요
선생님과 부모님도 아이들의 꿈을 중요시하는데 아이들이 안철수씨처럼 자신의 꿈을 위해서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성실히 노력하는 아이들로 자랐으면 하는 큰 바람이 드는 책이네요 어떤한 꿈도 노력하지않고, 최선을 다하지않으면 막연히 이루워지지않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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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지 않는 이야기가 바로 인물 이야기입니다. 이유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이 아니어서 그 시대적인배 경을 이해하지 못하는 문제도 있고 우선은 재미가 없어서입니다. 관심있는 인물들 몇을 제외하고는 잘 읽지 않는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은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안철수 선생님도 그랬는데 텔레비전으로 먼저 접한 인물이기 때문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저도 이 분이 그저 남들보다 똑똑해서 성공한 사람이라는 막연한 생각이었다가 텔레비전 인터뷰를 보고 인품과 긍정적인 마인드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서 저도 흥미롭게 책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머리로 태어나서 인생이 순풍에 돛 단듯 지냈을 거란 생각이었는데 그 만큼의 노력이 있었다는게 아이들에게 도전의식을 심어 줄 것 같았어요. 아이에게 책을 좋아한 점이 닮았으니 너도 이 분처럼 훌륭한 분이 될 수 있을거라는 얘기도 해 주었네요. 이 책에서는 안철수 선생님 말고도 다른 여러 위인들의 이름들이 많이 거론되고 있어서 다른 인물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일 수 있었어요. 의사이면서 컴퓨터 의사가 되기를 자처했던 선생님은 또 자신이 이룬 업적을 돈으로 환산해서 자신의 영리를 위해서 사용한 게 아니고 사회에 환원한다는 의미있는 삶의 모습에 감동도 받았고요.( 아들은 100억에 회사를 팔지 않은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고 하네요. 자신이라면 우선 100억에 팔고 또 좋은 일을 하면 되지 않겠느냐고....뭐라 얘기를 나누어야 하는지....)
이 분의 사진이 성장기별로 많이 실려 있어서 좋았어요. 사진이 안 실려 있었다면 제가 인터뷰 자료들을 찾아서 붙여주려고 했었습니다. 아주 먼 나라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이 땅에 같이 살고 있는 우리 아빠 같은 사람이 이처럼 훌륭하다는 걸 느끼게 해 주고 싶었거든요. 나중에라도 이 분의 인터뷰나 기사를 보면 아이들과 아는 척 할 수 있겠 되었네요. 꿈을 꾸면서 그 꿈을 위해 한 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들이 접하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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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 어린이의 닮고 싶은 사람들 1 [호기심 대장 안철수]는 기존의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인 [천사의 바늘 앙드레김], [오늘은 우승,내일은 도전! 최경주]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형식의 책이다. 기존의 위인전이나 성공한 사람들을 소재로 한 인물동화의 틀을 벗어나 진정 김옥림 작가님이 아이들에게 즐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어린이를 위한 자기 개발서' 형식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안철수 선생님을 소개해 주고 있는 책이다. 처음에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은 의아해 했지만 작가님의 의도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우리나라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젊은이들이 가장 존경하는 CEO 1위에 당당히 이름은 올린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 의사 안철수.
이 책은 안철수 선생님이 가지고 있는 장점, 아니 지금의 자리에 오르게 한 그의 원동력을 살펴보며 아이들에게 희망을 갖게 해주는 메세지들을 전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상상력의 힘을 키우기 위해 다독을 하며, 소신 있고 진실한 마음으로 남을 배려할 줄 알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을 중요하게 여기는 안철수 그의 마음을 닮기 바래서이다.
평범하고 조금은 소심했던 그의 유년시절 이야기부터 의대를 다니면서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만들게 된 이야기들.. 하지만 무엇보다 빛을 발하는 것은 그의 마음자세가 아닌가 싶다. 눈에 보이는 대단한 이력보다 자신의 소신과 남을 배려하는 맘이 지금의 그를 있게한 것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 책에는 안철수 선생님 과 더불어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함께 실려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이며 영화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독립 운동가이자 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님,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고 정주영회장님까지. 이분들 모두 자기의 꿈과 희망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자신만의 소신을 가지고 앞을 향해 나아갔다는 점을 우리 아이들에게 말해준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어줄 안철수 선생님. 그의 좋은 습관들과 그의 됨됨이가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들의 귀감이 되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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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당에서 나온 안철수 이야기..
안철수님은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한 전문가로 우리나라의 일인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유명 강의나 텔레비젼에서 만나본 안철수님의 이야기는 성공스토리 그자체였다.
자기자신을 이겨내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항상 도전하고 새로운 것을 향해서 나아가는 안철수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향해서 달려가고 나아갈줄 아는 사람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다.
안철수님의 일대기를 조목조목 즐거운 이야기로 만들어낸 이야기속에서 미래의 컴퓨터과학자를 꿈꾸는
아이들 그리고 안철수님처럼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의지와 가치관
자신만의 확고한 개념을 가져야 되는지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함께 이야기나눌수 있는 좋은 책이된것 같다.
이책을 통해서 우리의 아이들이 정녕 자신이 꿈꾸고 생각하고 할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발견하고
도전했음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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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권의 닮고 싶은 사람들 시리즈는 아이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인로 기존에 접했던 딱딱한 위인의 모습이 아니라 인물들의 모습을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어서 '천사의 바늘 앙드레 김'을 보고 난 후 또 읽고 싶어지는 책이 되었다. 텔레비젼 프로에 나온 안철수의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었는데 이번에 닮고 싶은 시리즈로 만나서 좋았다. 어린이와 청소년, 젊은이들이 가장 존경하는 국내 최고경영자 1위, 창의성 롤모델 1위 등 다양한 수식어로 불릴만큼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 의사 안철수는 놀라운 인물이다.
가장 존경하는 CEO로 뽑힌 안철수가 어린 시절 공부도 못하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했다는 것은 상상도 못한 일이다. 뭐든 잘했을 것 같고, 뭔가 남다른 재능으로 뛰어난 모습을 보였을 것이라는 편견과는 달라서 더 인간적으로 느껴진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자기가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진실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은 참 닮고 싶어지는 모습이다. 어느 정도 위치에 올랐을 때 만족한다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좋은 습관이 사람을 얼마나 성장시키는지를 새삼 배운다.
하지만 안철수는 자신이 이룬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늘 새로운 도전을 해왔다. 백신을 판매해 큰 돈을 벌 수 있었지만 돈이란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그의 모습도 대단하지만 흔들리거나 엉뚱한 모습으로 일을 만들때에도 탓하지 않고 묵묵하게 지켜보면서 힘을 주는 부모의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나는 어떤 부모인가에 대해 돌아 볼 수 있었다. 한동안 자기 계발서를 멀리 했었는데 이번에 아이 책으로 읽어보니 자극도 되고 좋은 시간이었다. 다른 시리즈도 또 읽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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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꿈을 갖고 그 꿈을 잘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필요한 것은 독서가 아닐까 한다. 그래서 만화 도서만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 때문에 난 고민이 많다. 벌써 내년이면 중학생인데 올해는 어떻게 하든 책을 많이 읽게끔 하려고 노력 중이다. 그런 아이에게 권해 주려고 [호기심 대장 안철수]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안철수 교수는 우리 아이도 잘 아는 분이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는 대충은 아는터라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그 분의 장점, 본받을 점 등을 본인 스스로 찾아봤으면 하는 바람에서였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저학년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글씨 크기도 너무 작지 않고 재미있는 그림들도 많이 삽입되어져 있다. 덕분에 책을 금방 읽어낼 수 있을 것 같고, 동화를 보는 것처럼 재미있고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았다. 저자가 동화작가여서 그런 것 같다.
안철수 선생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그 분이 어떤 일을 어떻게 하셨는지에 대한 내용이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쉬운 말로써 쓰여있어서 우리 아이가 읽는 데도 어려움은 없었다. 다만, 좀 더 자세하고 많은 에피소드들을 소개했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는다. 그런 아쉬움은 안철수 교수가 직접 쓰신 다른 책들로 채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는 개인적으로 안철수 교수가 의대에 진학하고 성공가도가 보장되어 있는 길을 포기하고 백신 연구에 뛰어들어 '안철수 연구소'를 만들고 그것을 무료로 배포하고 또 큰 돈의 유혹까지 뿌리쳤다는 여러가지 보통사람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업적들에 대해서도 찬사를 보내지만 그런 결정 밑에 깔려있는 기본적인 성품에 늘 감동한다. 안철수 교수의 인품에 대해서 굳이 언급하기 보다는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사실들이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기를 바란다. 위인들 중에는 성격이 너무 괴팍하게 그려지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실제로 그 분들을 뵌 적이 없으니 확인할 길이 없지만 적어도 후세에 모범이 될 만한 위인이라면 훌륭한 업적 뿐만 아니라 그 업적 못지 않게 더 훌륭한 인품을 갖춰야하지 않을까 나는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안철수 교수는 현재에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길이길이 내 손자손녀 또, 그 이후 세대들에게까지도 위인으로 전해질 충분한 자격(?)을 갖춘 분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 아이가 그런 점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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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미래에 어떤 직업이나 삶을 살게 될지 진지하게 생각해볼 때가 있다. 아직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확신이 서 있지 않은 나이라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어 보라고 권해 보기도 한다. 요즘은 우리가 늘 들어왔던 위인들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 확실한 두각을 나타내거나 존경을 받는 사람들이 닮고 싶은 롤모델로 많이 거론되곤 한다. 그 분들 중에서도 특히 안철수씨는 많은 존경을 받는 것 같다. 언젠가 TV프로에서 안철수씨의 얘기를 들으면서 감명을 받은 적이 있다.
어려서 책을 좋아하고 끊임없는 호기심이 많았던 안철수는 공부나 운동을 잘하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가졌던 분 같다. 이책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노력을 통해 꿈을 이뤄가는 안철수의 이야기가 잘 담겨져 있다. 의사라는 직업은 누구나 꿈꾸는 최고의 직업중에 하나지만 아무나 될 수 없는 직업이다. 그런 직업을 포기하고 '안철수 연구소'를 만들어 힘들게 만든 백신을 돈 한 푼 받지 않고 무료로 나누어주는 안철수씨의 모습에서 때로는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다. 부모들 중에는 아이들이 남에게 '배려'를 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 그렇지만 늘 듣고 말하는 그런 '배려'를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더구나 큰 경제적 이익 앞에서 자신의 소신과 원칙을 지키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며 아직도 개인에게 컴퓨터 무료 백신을 공급하고 있는 안철수씨의 행동은 정말 보통 사람같으면 쉽지 않은 일인것 같다.
이책에는 안철수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했던 분들의 이야기도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을 이룬 분들을 만날 수 있는 재미도 있다. 나는 사실 안철수씨처럼 아이들을 잘 키울 자신은 없다. 나 자신부터가 '배려'의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이들이 이책을 읽고 최소한 나보다는 나은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권해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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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도 바이러스 때문에 한바탕 난리가 났었지요. 그래서 백신을 다운받아 컴퓨터를 치료한 적이 있는데요, 백신하면 떠오르는 사람 바로 안철수. 이 책은 안철수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언제나 활짝 웃고 있는 흰 피부의 안철수 선생님을 생각하면 왠지 여려 보여 보호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완전히 사라져 버린답니다. 공부를 잘하지도, 운동을 잘하지도 못했던 평범한 어린 시절. 하지만 그에게는 남들이 가지지 못했던 장점이 있었으니 바로 호기심이랍니다. 모든 발명가 들이 그렇듯이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큰 호기심은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이어지고 발명으로 이어지게 되고, 덕분에 주위의 사람들은 조금 긴장하면서 살았다고 하네요. 유명한 위인이나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그들은 언제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하지요. 안철수 선생님 역시 책을 굉장히 좋아했고, 모든 것을 시작할 때는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기초를 튼튼하게 쌓은 후에 시작했다고 해요. 의과대학을 들어가서 컴퓨터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바쁜 와중에서도 컴퓨터 관련 책을 읽고 공부를 했다고 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그의 열정을 느낄 수가 있네요. 스스로 탐구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것은 말이 쉽지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책을 읽는 동안 저 스스로도 반성을 하는 시간을 가져 보기도 했답니다. 선생님에게는 자신만의 원칙이 있었다고 해요.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남과 비교하지 않으며, 기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매 순간최선을 다한다.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실천하며, 자신을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않으며,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지 않는다. 이런 원칙을 세워 놓고 그것을 실천했기에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고 하네요. 안철수 선생님을 성공한 사람으로 인정하는 대는 그가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다수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지금도 무언가를 위해 달리기 때문이 아닌가 해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희망한다면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사 안철수 선생님의 좋은 습관과 도전정신을 배워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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