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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호다이 히로아키는 미야코다 건설의 사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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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보도 자료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삶에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소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또는 직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동안 웃으며 보내는 시간, 행복하다고 느끼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남성들에게 현재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에서 행복한지를 묻자 ‘둘다 행복하다’가 20.7%에 불과한 반면에, ‘가정생활은 행복하지만 직장생활은 행복하지 않다’(35.9%), ‘직장생활은 행복하지만 가정생활은 행복하지 않다’(31.0%), ‘둘다 행복하지 않다’(12.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골치 아픈 일들과 각종 스트레스가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다.
이 책은 ‘회사가 성장해야 직원들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미야코다 건설의 호다이 사장의 경영철학과 실천 매뉴얼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일생 중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회사 생활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1주일에 한 차례 모든 직원들을 모아 함께 바비큐 파티를 연다. 저자는 회사에서의 생활이 즐거워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도쿄TV, NHK, 아사히 등 일본의 유력한 언론들은 바비큐와 같은 독특한 기업문화를 실천하며 직원들의 행복감 고취와 함께 회사의 높은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멋지게 낚아챈 호다이 사장의 경영철학에 주목했다. 그리고 모집 인원의 100배가 넘는 많은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어 안달이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회사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사람들은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됐을 때 가정에서도 행복하고, 직장에서도 자신의 능력보다 뛰어난 성과를 내게 된다. 일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직장에서 일하는 시간이 즐거울 때 경영 실적이 개선되고 인생도 즐거워진다.
10년간에 걸친 대불황에도 20배나 성장한 건설업체 미야코다의 성공비결은 매주 한 차례에 회사 뒷마당에서 갖는 바비큐파티다. 직원들은 바비큐파티에서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기도 하고 감동적인 체험을 들려주기도 한다. 동종 업계의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서비스 정신이 잘 조화된 미야코다 건설의 바비큐 파티는 모든 직원이 마음속에 열정을 품고 감동을 만들어 서로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는 ‘우리’라는 동질감이 ‘감동’이라는 체험과 하나로 묶일 때 비로소 행복한 회사, 즐거운 회사, 성과가 좋은 회사가 됨을 자연스레 알려준다.
이 책의 주제는 ‘분위기 만들기’다. 분위기 하나만 바꾸어도 많은 일들이 긍정적으로 돌아서게 되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큰 성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사람들은 좋고 편한 분위기, 행복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을 때에 비로소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보다 월등한 기대 이상의 능력을 발휘한다. 직장과 가정에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 보라고 한다.바꾸고 싶은 일이 있다면 끊임없이 말로 표현하면 눈에 잘 드러나지 않고 선명하지 않았던 바람들이 반드시 실현된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전달될 것 같지 않은 일들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결국 전달되게 마련이다.
이 책은 재미있게 읽고 배울 것이 많은 책이다. 회사에서 바비큐를 한다는 것은 놀라운 아이디어이다. 바비큐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배우고 결속력을 높이는 조직을 만들어 끈끈한 결속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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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호다이 히로아키'미야코다건설 사장의 경영철학은 "일생 중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회사 생활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라고 정리할 수 있다. 이런 경영철학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한가지 방편으로매주 한번씩 모든 직원들이 모여 바비큐 파티를 제안하고 실천하고 있다. 전직원이 바비큐를 즐기면서 서로 알고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나누고 각종 정보도 공유한다. 또한 일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서로에 대한 동질감도 높이고 즐거우면서도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다같이 합심하게 된다는 것이다. 한편 이 회사의 기업문화속에는 이처럼 가족적이면서 자유스러운 바비큐파티뿐만 아니라 한번 정한 규칙에는 모든 직원이 철저하게 지키는 엄격함도 있었다.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는 서로에게 깍듯하면서도 친근한 인사를 건넨다. 이 회사에서 인사는 기본중에 기본이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규칙중 하나인 것이다. 좋은 분위기는 다정한 말로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에서 인사 잘 하기 덕분에 회사 직원들은 늘 활기가 넘치는 생활을 한다. 기업이 성공하려면 가장 중요한비결은 무엇일까? 정답은 종업원들의 불만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영궁의 권위있는 신문인 이코노마스트지(紙)가 갤럽을 통해 조사한 내용이다. 능력있는 경영진을 구성하고 독특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보다 종업원들의 심리상태를 관리하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사장이 직원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베푸는 것은 곧바로 손님의 만족도와 직결된다. 종업원이 가게에 만족하면 직장생활의 의미와 목적은 물론 소속감도 느끼게 된다. 직원이 자주 바뀌는 가게는 손님에게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다. 단골손님은 자주 얼굴 익혀둔 직원이 편하고,잘 아는 직원과의 교감이 편해지면서 재방문이 이뤄진다. 오래된 직원은 단골손님의 취향과 기호를 알기 때문에 손님 개개인에게 맞춤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종업원 모두 훗날 사장이 되도록 도와주고 세심하게 보살펴주는 사장과 일하는 직원들이 건성으로 일할 리 없다고 생각한다. 경영자들이 늘 고민하는것 중 하나가 조직문화이다. 이 회사의 사례를 통해 자연스럽게 활기찬조직으로 만들어가는 분위기 좋은 회사라면 그런 조직문화에 대한 쓸데없는 고민은 안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모든 회사들이 미야코다건설의 사례처럼 독특한 사풍을 만들어 나간다면 10년 연속 두 배 성장의 비밀에 대해 더이상 궁금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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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에 걸친 대불황에도 20배나 성장한 건설업체 미야코다의 성공비결은 매주 한 차레씩 회사의 뒷마당에서 갖는 바비큐파티다. 직원들은 바비큐파티에서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거나 감동적인 체험을 들려준다. 책은 회사가 성장해야 직원들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미냐코다건설 호다이 사장의 경영철학과 실천메뉴얼을 담았다. 이 회사의 비법은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이상과 꿈을 공유하는 것이었다. 구체적으로 쑴과 이상이 실현되었다고 설정한 후 구체적인 이미지를 서로 나누며 서서히 감동의 체질로 변화하는 것이다. 동종 업계의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서비스 정신이 잘 조화된 미나코다 건설의 사풍은 참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였다. 기업경영에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소통을 하나의 기업문화로 승화시키는 업체들의 노력이 눈에 띈다. 직원들에게 활력을 주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자의 리더십을 통해 재미를 삶의 에너지로 바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관리방식을 말하는 펀경영(fun management)이란것이 있다. 직급과 연차를 떠나 즐거운 스킨십을 강조하는 '놀이 같은 소통'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현대사회는 더 이상 ‘일’과 ‘놀이’를 구분해서는 아무것도 이뤄낼 수 없는 시대다. 정보화 시대에서 ‘경영’과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직장’에 ‘재미’를 끌어들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 그리고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최고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차이점일것이다. 우리와 가까운 나라인 일본 기업의 사례를 보면서 부러웠던것중 하나가 그 동안의 우리나라고객 만족’에 비해 ‘직원 만족’은 상대적으로 등한시됐던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직원들과 함께 바베큐파티를 열며 함께 감정까지 공유하는 회사의 이야기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회사 만들기'가 왜 중요한지를 알것 같았다. 회사 생활이 즐거워야 궁극적으로 삶이 행복하다는 저자의 가치관을 실천하기 위해 했던 많은 아이디어를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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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코다 건설... 사장은 호다이 히로아키... 일주일에 한번 바비큐 파티를 하는 회사다. 하루의 절반이상을 회사에서 보내는 직장인. 회사에 가서 생활하는 것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해 지는 것은 당연하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까?
호다이 히로아키는 직원들의 행복에 대해 관심이 많다. 정말 회사생활을 하는 모든 직원이 하나의 공통된 목표을 가지고 공감할 수 있을것인가? 공감을 위해 이 회사는 자율성과 엄격함이 공존하고 있다. 또한 회사가 고객의 만족을 위해 일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까지 공헌을 하고 있으니 정말 최고의 회사가 아닐 수 없다.
회사가 행위하는 여러가지 것들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라고 한다. 역동성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일하고 싶은 분위기를 만들어서 거기에서 나오는 긍정적 에너지를 실제 현장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답게 일할 수 있는곳, 행복이 절로 느껴지는 곳, 자아실현이 가능한 곳이 회사라는 조직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인 슬로건을 공유해야하는데, 즐겁고 행복한 회사만들기, 독특한 브랜딩 구축 롤모델, 불황을 이기는 참신한제안이 그것이다.
직장생활이 단순히 돈을 버는것을 넘어서려면 개인들 각자가 행복함을 느껴야 한다. 물론 개개인의 마음가짐에 따라 그것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경영자를 회사를 그러한 '분위기' 로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다. 그것이 업무효율 향상을 가져다 주는것은 당연한 이치다. 벤처기업에 다녔던 나도 일주일에 한번 '호프데이'를 한적이 있다. 분위기가 바꿔지지 않은 매주의 호프데이는 또다른 업무의 연장인 듯 느껴질 때가 많았다. 상사는 그때를 틈타 또다른 잔소리를 했고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듣는 잔소리를 술자리에서까지 들어야 했던 기억...
일회성 쇼가 아닌 진정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오너의 철학에서 나올 듯 하다. 철학과 신념이 없는 일회성 이벤트는 오히려 직원들을 힘들게 할 뿐이다. 매일 출근하고 싶어 밤잠이 안오는 그런 조직에서 한번 일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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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생각을 하나로” 라는 구호로 통하는 미야코다 건설의 대표인 호다이 히로아키는 호주 유학시절 홈스테이의 주인이었던 사람에게 너무나 평화롭고 멋진 바비큐 파티를 배웠고 회사를 경영하며 소통의 장을 만드는 도구로 활용했다. 많은 경영자나 리더들은 직원들의 업무 성과에 만족하지 못해 강요하고, 일방적인 지시만 선호한다. 그러나 히로아키 대표는 직원들이 경영자의 마인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바비큐 파티를 통해 직원들의 마음을 소통하는 장을 만들어 회사의 성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현대사회는 정보화 사회이지만 이미 정보화 시대는 끝났다고 말을 한다. 인간관계가 중요한 시대로 접어든 것이다. 고객의 만족을 뛰어넘어 열광하게 만드는 회사 만이 앞으로 살아 남을 것이며 그 중앙에 서 있는 이 회사를 보며 많은 것을 느꼈다. 일을 처리함에 있어 적절한 매뉴얼을 만들어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끌어올리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회사는 크게 발전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준 회사라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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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한다면 맛있겠지요? 제목을 보고 대충은 예상을 했었지만 바비큐라는 말에 군침이 돋는 것이 먼저였습니다. 회사에서 작년인가? 한 번 바비큐 파티를 한 기억은 있습니다만, 정말 순수한 술자리여서 책에서 의도한 내용과는 조금 다른 생각이 듭니다. 사실 책을 절반쯤 읽은 시점에서 금일 매일경제신문의 사설을 읽었었습니다. 거기에는 온전히 다 기억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인은 메뉴얼화 되어 있어서 창의성이 떨어질 수 있다' 라는 내용입니다. 너무나 메뉴얼에 정형화된 나머지 그것을 파괴해야 하는 시점에서 까지도 메뉴얼화 에 목숨을 건다는 의미겠지요. 그 부분을 읽고 이 책을 읽자, 실제로 그렇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비큐 파티를 한다는 것 자체는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더군다나 업무 시간 중에 한다는 것은 회사원으로서는 그야말로 금상첨화입니다. 그것이 '업무에 연장선'이 아니라면요. CEO께서는 많은 생각을 갖으시고 시작한 일이겠지만 '진짜 사원들이 그 자리를 즐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솔직히 듭니다. 위계질서가 철저한 일본에서 과연 그 자리가 '즐거운 식사' 가 아닌 '업무의 연장선' 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구요... 신입사원이든 대리든 과장이든 누구나 먼저 나서서 준비할 수 있지만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또다른 시간을 낭비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도와주어 진행한다면 모를까 과연 부장님이 사원들 하는 것을 도와주긴 할까요?(어디부터가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나, 서로가 해야할 일을 너무나 선을 긋고 있는 것이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매년 2배씩 성장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30명 정도의 회사에서는 이런 파티가 가능 하겠지만 나중에는 결국 다같이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것입니다. 그 때는 과연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저자 분의 생각이 궁금해 집니다. 다음 편이 나올지는 아마 판매 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지금의 회사가 더 성장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성장통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대해서도 기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뭔가... 특이한 서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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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호다이 히로아키 지음, 박혜령 옮김, 위너스북 <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제목이 참신한 이 책은 일본의 어느 작은 건설업체의 사풍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35명 남짓한 중소업체라고 해도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주중 점심시간을 이용한 파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시간, 비용 등도 상당히 Tight하게 관리된다는데 한 가지 의문점은 과연 그 시간 안에 직원들이 과연 흉금을 터놓고 감동을 가질만하게 충분한가 였다. 바비큐 파티에 있어 그 스킬들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지는 않아 단정 짓기는 어려웠으나 아무래도 좀 더 치밀한 노우하우가 있지 않을까 싶다. 바비큐 파티와 함께 기억되는 것으로는 “서비스는 곱셈”이라는 말이다. 곱셈이므로 하나하나의 숫자로 인해 0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일 것이리라 전체적으로 한번쯤은 근무해보고 싶은 회사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으며 작게나마 우리팀에서라도 이 책의 일부 힌트들을 적용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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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직원의 행복을 최고의 가치로 협력하여 보통 잠자는 시간을 빼면 집보다 회사에서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통 돈벌기 위한곳으로 생각하는게 회사이다 그치만 책에서 나오는 미야코다 건설은 좀 다른것 같다. 모든 직원이 하나의 과제로 열정으로뭉쳐 우리라는 이름이될때 비단 일본의 많은 메스컴에서 잇슈화가 되어서 이책이 나온것은 아닐것이다. 내용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 삼겹살 구워먹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