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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곳에서,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타인과의 옷깃이 스쳐 지나쳐야만 가능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
고립되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지게 된 이 장소에서.. 적절한 이용법과 그 응용 방식을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한다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시점에서, 우리는 도태된 삶을 살아가야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여겨진다.
그래서, 여기.. 페이스북을 가입해놓고도~ 생소한 프레임과 디자인들의 배치로 인해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는 내게 있어.. 조금 더 쉽게 알아갈 수 있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는 즐거움을 전하는 책이 등장하였으니~
<세계와 통하는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
국내의 인기있는 소통의 매개체들과 다른 점을 꼽으라 한다면, 트위터와 더불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라는 사실과 함께~ 국내의 몇몇 매체들과는 다르게, 문제점이 되고 있는 부분들을 과감하게 수정한 것이 바로 페이스북이며.. 한정적인 국내 인기 상황과는 다르게, 전세계적으로 boom을 일으키고 있는 네트워크 구조이자, 앞으로 스마트폰의 보급과 발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되는 시점부터는~ 그 이용자 수와 이용 양상에 대한 규모도 가히 압도적일 것이라 예상을 하게 되는 바이다.
그런 점에서, 발전적인 매체를 이용할 수 있다..라는 자부심을 갖기 보다는~ 내 삶에 조금 더 많은 인맥을 관리하고, 내 스스로를 홍보할 수 있는 효과를 통해~ 자기만족과 타인과의 유대 관계..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페이스북의 이용 방식.
본격적인 <세계와 통하는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를 통해~ 진실로, 쉽게 배울 수 있고, 글만으로는 어렵게 인식할 수 있는 설명들 또한 첨부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서적과 동일시 되는 과정의 단계를 밟아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된다.
다행인 것은, 이 작품을 출간하게 된 출판사는 영진닷컴이며~ 컴퓨터를 통한 자격증 취득과 참고 서적으로 유명했던 영진닷컴이, 급변하는 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없어지게 된 것들'을 대체하게 된 '생성되는 것들'에 대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실용서적의 관점들을 도입했다..라는 사실이겠다.
가끔은 메뉴얼만으로는 무언가 부족하게 된 것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친밀한 소개. 그것에 해당되는 배우기 과정이 바로~ <세계와 통하는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로 만나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세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의 페이스북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럼, 세부적인 내용들보다는 개괄적인 내용의 큰 규모를 꼬집어 보도록 한다. ( ※ 스포일러로 배우는 과정의 의욕을 떨어뜨릴 수는 없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의 도입은 살짝 피해갑니다. )
가장 먼저 도입을 하게 되는 부분의 소개는, '페이스북을 알고 쓰자'라는 제목으로 소개가 되는 부분이다.
긴장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은, 이와 같은 부분들이, 자격 취득 시험 문제에 포함되는 내용들도 아니며.. 실제로, 페이스북을 응용하게 되는 자격 Test는 존재하지도 않을 따름이다.
그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SNS로의 페이스북을 마주하는 일에 있어~ 서비스만큼 유명한 것이, 영화로 이미 개봉된 적도 있는 내용으로.. 창시자인 마크 주커버그..라는 이름을 언급하는 일에 있어서도~ 우리 스스로가 조금 더 그 계기를 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는 부분.
지금 이 순간의 현실적인 면으로는, 구글을 제치고 핵심 keyword가 되는 것도 역시~ 스티브 잡스의 애플로 시작되는 'i-series'와 함께 facebook의 마크 주커버그에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IT업계 동향이니.. 알아두는 것도 나쁠 것은 없다..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런 읽기와 이해의 과정을 넘어~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 페이스북의 시작과 그 내용을 배우는 출발.
실질적으로, 이 책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그간에 영진닷컴에서 본 많은 참고 서적들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의 응용 방식을 소개하는 과정과도 동일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겨가면서~ 번호에 새겨진 그 지시 사항을 하나 둘씩 실행해가는 과정으로 배워나가게 된다.
물론, Log-in / Log-out 에만 익숙한 내 일상 생활에 있어서는, 계정과 같은 설정으로 가능할 수 있는 회원 가입의 방식조차 이해를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었기에.. 그간 억지로 가입을 해놓고도 페이스북을 사용할 일이 없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책을 펴놓은 상태에서 배우게 된 회원 가입과, 계정 설정. 친구들을 등록하게 되는 인맥 관리와 페이지 설정들을 소개하는 부분들은... 직접적으로 하나하나 마우스를 클릭하면서, 필요한 프로필 내용들을 적어가는 과정을 통해~ 조금 더 완벽해질 수 있는 나만의 페이스북 공간을 만드는 즐거움이었다 생각이 된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실용적인 서적들에 대한 관점을 확고히 해주는 부분으로, 페이스북 자체를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들까지 빼놓지 않고 설명하고 있다..라는 사실이다.
사실, 내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SNS가 발달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계기는 바로~ 스마트폰의 도입과 보급에 의한 출발점이라 생각이 된다.
이와 같은 기기의 보급으로 인해~ 우리는 휴대성을 통한 실시간 이용의 즐거움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본질적으로, smart + portable + mobile 의 여러 구획들을 연결시킬 수 있는 방식들이 긴밀하고도 짜임새있게 맞추어진 서비스 자체가 소셜 네트워크라 여겨질 뿐이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이폰을 기준으로 설명이 되었다는 점들은....
모쪼록, 이미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굳이 앱스토어에 들어갈 필요는 없었지만.. 앱스토어를 통한 무료/설치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통한 로그인은, 컴퓨터로 하는 방식과 동일할 뿐이며, 모니터보다 작은 화면 안에서, mobile 기기를 바탕으로 표기가 된 보기 방식을 제외하면.. 컴퓨터로 시작하게 되는 페이스북과는 별반 다를 것이 없다..라는 짧막한 hint를 제시해주고 싶다.
이와 같은 여러가지 기본 방식과 응용을 할 수 있는 세세한 비법들을 가득 적은 <-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 마지막에는, 페이스북을 둘러싼 다양한 IT업계의 흐름에 대한 소개들이 여전히 계속될 따름이며, 몇몇의 인물들을 통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이유를 담은 interview 내용은, SNS를 마주하는 사람들의 기본적이면서도, 특별한 경우를 위한 페이스북의 사용에 대한~ 확인을 할 수 있는 공감대였다 생각이 된다.
물론, 이와 같은 페이스북이 불필요하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을 것이며, 굳이 여러가지 활용 기법이 없더라도, 기본 그대로의 몇몇 기능에 대해서만도 충분히 " 좋아요~ " ..를 외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하지만, 모든 인너텟 웹사이트의 응용 방식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국내 편중)와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전의 웹사이트를 즐기게 되는 방법에도 필요시되는 SNS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한층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고, 넓은 인맥을 통해, 더 많은 생각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변화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그것이 바로, 세계와 통할 수 있는 페이스북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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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식을 알 수 없다면, 가까운 지인들과도 편리하게 연락을 주고 받는 일에도 제약을 받을 수 있는 상황. 모든 것은 점차적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기반으로 변하고 있는 추세이기에.... 이제는 컴퓨터를 사용하여, 어떠한 사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거나, 참여를 할 수 있는 방안에도~ 페이스북과 같은 SNS를 이용할 줄 모른다 한다..라면, 간직하고 있는 그 생각들도 혼자만 가슴에 품고 살아가야 할 시대가 된 것 같다.
어디까지나, 복잡한 세상 속에서... 점차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우리의 일상 모습들은~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과 만나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게 된 반면~ 또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기 힘들 수도 있는... 오프라인만의 비약적인 딜레마에 빠질 수도 있을테니.......
issue가 되는 부분들을 함께 누리고 싶다... 내 생각과 의견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 가끔은 조금 더 편리하게 온라인 상에서의 인맥을 관리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갖게 된다고 하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와 같은 방식을 통해 그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할 이 순간의 과제. 막상 가입만 해놓고, 그 사용방법을 몰라 쩔쩔 매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그 사용 방법이나 여러가지의 상황 설정, 조금 더 고급적인 방식들까지 배워볼 수 있는 <세계와 통하는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영진닷컴)>을 읽어보는 것이 매우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을 읽어본 후 가장 크게 느껴진 장점을, 우선적으로 한 마디만 꼽아보라 한다면....
[좋아요] 컴퓨터의 화면 앞에, 책의 페이지들을 넘겨가며.. 실제적인 경험을 해보는 것이 곧 숙달과정이다~!!
컴퓨터의 자격증 취득이나, 실제 업무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한 오피스 프로그램의 응용을 위해~ '영진닷컷'의 컴퓨터 관련 서적들을 많이 읽어왔던 것이 사실인 나로서는~ 출간된 많은 서적들의 장점은 역시~ 실제로 컴퓨터 앞에 앉아, 소개가 된 내용들을 하나하나 클릭을 해가면서, 자판을 두드리는 과정을 통해~ 모르던 것을 배우고, 반복적인 숙달 과정을 통해, 실제로 이용자가 익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길잡이. 그것이 바로~ '영진닷컴'에서 출간이 된 실용 서적들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이 책인 <세계와 통하는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에서는 반복적인 숙달이나 연습이 필요한 부분은 아니겠지만, 그래픽이 화려한 국내의 미디어들과는 다르게, 자리의 배치에서 생소한 느낌을 간직하게 되는 사람들이나.. '알 수도 있는 사람'이라는 항목으로, 그 사람이 누군인가를 고민하게끔 만든... 쉽게 이야기를 하면,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하는~ 나와 같은 존재들에게 있어서는, 세세한 상황의 설명과~ 계정을 통한 메일을 주고 받는 과정이 원인이라는 식의 해명이 들어가 있는 내용들을 통해~ 조금 더 쉽게 페이스북을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이 책의 구성 방식들을 이해하는 짧막한 소개를 시작으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기반과, 생성이 된 계기 및 현재 전세계에 걸쳐져 있는 network의 범주에 관련한 내용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 <세계와 통하는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
계정의 등록을 통해 회원가입을 하는 방법들을 시작으로, 그 계정으로 이루어진 인맥들을 등록하고, 등록하지 않는 방식들을 소개해주는 부분, 또한, 프로필의 등록을 통해~ 타인에게 나를 알릴 수 있는 시각적인 효과와~ 부가적인 사항의 등록으로, 관련된 인물들과의 접근을 쉽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부분.
사실상 많이 사용하게 될 부분이라 여겨지지는 않는... 이벤트 등록에 관한 내용들도 꼼꼼하게 소개가 되어 있으며~ 친구를 등록하고, 그룹을 지정할 수 있는 필수적인 항목들에 대한 이야기도 세세한 설명을 전해주고 있을 뿐이니....
그나마 조금 어렵게 느꼈던 부분이 페이지의 설정이었으나~ 이와 같은 부분들을 꼼꼼하게 배우고, 그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다..라면, 기록을 흔적으로 남겨 놓기 좋아하는, 국내의 많은 커뮤니티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가장 좋은 항목으로, 또 다른 형식을 통해~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멋진 방법이라 생각하게 된다.
더군다나, 모바일을 응용하여..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을 적용한 스마트폰의 방법들까지 자세히 소개해주며, 고급 응용의 방식으로, 마케팅의 사례를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까지도 도입을 하게 된 마무리 부분을 읽어보는 과정은.. 실제적인 상거래가 이루어진다..라는 막연한 개념은 아니겠지만, 모르던 사람들에게 앎이라는 즐거움과, 솔깃한 관심을 전해줄 수도 있는 방식이라는 점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급 활용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또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 판단을 하게 되는 페이스북
여러가지 유용한 점들을 배울 수 있고, 그 방법을 통해~ 의견을 교류하며, 공감할 수 있는 SNS의 장점들도 중요하겠지만, 한 편으로는, 책의 첫 머리에 앞서~ 영진닷컴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개인정보 중 일부의 개방성과 폐쇄성에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민감한 점들을 담고 있는 국내 사용자들에게 있어서는, 그 정도와 설정을 중요하게 여길 수 있는 이용 방식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외부와 단절된 생활 방식으로는, 더욱 더 살아가기가 힘든 요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인맥의 구축과 정보의 공유를 통한 부분들의 비중이 날로 늘어만 가는 가운데~ 페이스북, 요 하나만 잘 활용할 수 있다..라 한다면, 자신의 PR효과와 함께~ 다른 사람들과의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일에..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지는 않을까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것이 바로~ 페이스북의 큰 매력이며, <세계와 통하는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를 통해~ 페이스북의 개괄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그 방식들을 배워나갈 수 있는 쉬운 방법일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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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페이스북 어떻게 하는걸까? 하는 정도의 그밖에 다른 기능들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열심히 보고 나의 페이스북을 활성화 시켜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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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페이스북에 가입을 하고 첫 글을 쓴지 두 달 정도 지났다.
미투데이랑 트위터도 가입했었는데 지금은 하나도 안하고 있다. 그나마 미투데이는 미친님들 몇분 생기고 나름 재미를 붙이려는 순간 예기치 못한 일로 접게 되었다.
지난달 페이스북에 글을 쓰고 천천히 하나 둘씩 글을 올리고 있었으나 무슨 기능이 어디에 쓰이는 지 몰라서 페이스북에 관련된 책을 봤다. 11년3월판으로 없어지거나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하나 기본적인 페이스북에 관한 사항은 익힐 수 있다.
타임라인, 6일부터 없어진다고 한다. 담벼락이 사라져서 아쉽긴하다. 겨우 하나 익숙해졌는데 새로운게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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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페이스북 쉽게 배우기 저 자 : 진민정, 최재용, 이영환, 박병규 난 참 비생산적으로 책을 읽는다. 요즘 페이스북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이다. 어떤 사람은 무엇을 시작할 때 책을 한두권 사서 거의 외울 정도로 반복해서 보기도 하는 데, 난 무조건 읽을 만한 책들을 사서 여러 권을 읽는다. 그러면서 각 책마다의 특징을 찾아내고, 다 알지 못해도 몸으로 체득되겠거니 하면서 넘어간다. 이 책도 페이스북에 대한 4번째이다. 다른 책들은 ‘왜 페이스북을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면,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잘 할 것인가?’에 집중한 책이다. 하지만 이미 읽었던 책들과 중복되는 내용도 많다. 그런데도 이 책을 샀다. 그래서 비생산적이라고 한다. 그래도 건질 점들은 많았다. 표시해둔 곳들이 많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게 목표 설정입니다. 페이스 북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목표를 정확히 설정해야 페이지 관리가 수월합니다. 이런 원칙은 카페나 블로그도 예외가 아니며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따라 페이지를 관리한다면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있습니다. 마케팅을 하더라도 누구를 타켓으로 할 것인지, 어떤 제품을 가지고 할 것인지, 업데이트 게시물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설계도를 그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이미지 알리기가 페이지 운영의 목표라면 브랜드 이야기 중심의 게시물을, 프로모션이 목표라면 제품 판매를 유도하는 제품 소개를, 홈 페이지로의 트래픽 증가가 목표라면 게시물마다 트랙픽 주소 링크하기 등의 방법으로 페이지를 관리한다면 효과적으로 페이지가 운영될 것입니다. 이외에 페이스북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은 페이스북의 광고 기능을 할용할 수있습니다.” 맞다. 그리고 난 페이스북의 목표를 ‘필맥스 브랜드 이미지 제공와 프로모션용’으로 활용하려고 한다. 그러니까 블로그는 필맥스의 스토리텔링용 자료 축적을 주로 하기 위하여 될수록이면 많은 글을 올리려고 하지만, 페이스 북은 입소문을 통한 ‘필맥스 알리기’에 주 목표로 잡았다. 그러자니 무작정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보다는 거부감없이 들어와서 유익하면서 흥미로운 읽을 거리를 좀 더 짧은 글들을 올려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게 하기위하여 일단은 페이스북에서 나의 주소를 좀 더 명료하게 할 필요가 있다. 그냥 주어진 URL은 너무 길고 외우기가 어렵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cjda 만들면 http://www.facebook.com/pages/%ED%95%84%EB%A7%A5%EC%8A%A4-Feelmax/179072492139064형 식의 주소가 페이지 URL이 됩니다. 이렇게 긴 주소를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려면 몹시 불편한 게 사실입니다. 때문에 페이스북에서는 페이지별 고유 주소를 제공합니다. 페이지의 고유 주소를 얻기 위해서는 페이지의 팬, 즉 ‘좋아요(LIKE)' 버튼을 누른 사람이 25명이 넘는 경우에만 페이지의 고유 주소를 설정할 수있습니다.” 여러 분 페이스북 계정을 갖고 계시다면 위의 주소를 클릭하여서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