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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풀어내서, 마치 우리 집 밥상 이야기를 보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주인공이 당당하게 “나도 편식할 거야!”라고 외치는 장면에서, 우리 아이가 자기 이야기 같다며 공감하면서 더 집중했어요. 책을 덮고 나서도 “엄마, 나도 편식하는데 괜찮지?”라며 웃는 모습을 보니, 꼭 혼내기보다 마음을 이해해주는 대화가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책, 또 자연스럽게 식습관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책이라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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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실 작가님을 원래 알고 있었어요. 큰 애가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를 읽었어요 작가님 이야기를 아이가 좋아합니다. 편식할거야는 학습지에 나온 이야기인데 유은실 작가님 동화라는거 알고 구입했어요. 1학년 딸 아이가 단숨에 재미나게 읽어버렸습니다. '예민할거야' 라는 다른 책도 있네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모습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유은실 작가님을 원래 알고 있었어요. 큰 애가 우리집에 온 마고할미를 읽었어요 작가님 이야기를 아이가 좋아합니다. 편식할거야는 학습지에 나온 이야기인데 유은실 작가님 동화라는거 알고 구입했어요. 1학년 딸 아이가 단숨에 재미나게 읽어버렸습니다. '예민할거야' 라는 다른 책도 있네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 모습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