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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종결자가 되는 A+ 대학생활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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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들이 다들 그렇듯이 모든것이 새롭고 신기하고 힘이든다. 장학금에 대한 열의도 있지만 요령이 없어서 매번 실수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도 결과는 오히려 못한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나 역시도 뒤늦게 만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대학을 갔고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다. 대학이라는 것이 참 내게는 신기하다. 정착 고등학교때는 가정 형편때문에 진학을 포기해야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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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새내기들이 다들 그렇듯이 모든것이 새롭고 신기하고 힘이든다.

장학금에 대한 열의도 있지만 요령이 없어서 매번 실수하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도 결과는 오히려 못한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나 역시도 뒤늦게 만학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대학을 갔고 지금도 공부를 하고 있다.

대학이라는 것이 참 내게는 신기하다. 정착 고등학교때는 가정 형편때문에 진학을 포기해야 했을때는

내게는 사치라는 단어로 다가와서 그냥 애써 별거 아니라고 무시하면서 살았고 점점 나이가 들면서

고졸이란 학력이 주는 한계선에서 다시 대학을 생각하게 되었다.

 

직장을 구할려고 해도 그 데드라인은 꼭 대졸이라는 타이틀이였다. 경력도 있고 더 잘 할 수 있고 요령도

더 많아도 대졸을 원했고 나보다 월급도 더 많았다. 그게 너무나도 싫어서 결혼을 하고 나서 다시 공부를

생각했다. 하지만 정말 실천을 한 것은 불과 몇년전이다.

아프고 나서야 비로서 내가 공부를 미루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망설임 없이 남편의 도움으로 대학을

가게 되었다.

처음에 대학생활이라는 들뜸보다는 그냥 대학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것이 전부였지만 일년이 지나고 난

지금은 미래를 꿈꾸기도 해본다.

 

비록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무언가를 이룰수 있다는 것이 내게 있다는 것이 더 기분이

좋아진다. 처음에 1학년때는 열심히 공부하기 보다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고 다니기가 더 바빴던거 같다.

그러다가 이제 요령이 생겨서 스스로 찾을 수 있게 되었지만 늘 처음엔 어렵다.

이책을 보면 나도 느꼈던 감정들이 새삼 다시 떠오른다. 어린친구들 처럼 스피드있고 첨단 기기들을 능수

능란하게 사용하는 스펙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문적으로 알아간다는 것에 나는 더 의미를 두고 있다.

사실 교수님들과 자주 대면하지 않는 특성상 이책처럼 교수님을 가까이 해서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은

사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조금더 요령껏 해야 할 부분에서는 하는 일머리를 터득한 기분이다.

 

나는 4년 대학생활을 마치고 학위를 따고 나면 다시 편입해서 다른 전공을 할 예정이다. 그래서 이분야에서

늦었지만 다시 제2의 인생을 꾸며 나가고 싶은 희망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책을 읽으면서 누구보다도 꼼꼼이 읽었던거 같다.

같지 않지만 전혀 다르지도 않은 느낌이지만 학생이라는 같은 신분에서 본 경우라서 그런지 많은 도움도

되었고 필요한 요령도 많이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장학금을 타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의 성과는 머리도 아니고 요령도 아닌 노력 뿐이라는

생각을 확고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점에서 더 좋았던거 같다.

누군가에 말처럼 천재와 노력하는 자를 이기는 방법은 즐기는 자라는 말처럼 나 역시도 즐기면서 해 볼

생각이다. 그게 조금은 힘이 들겠지만 해보고 싶어졌고 노력해보고 싶어졌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1.03.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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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의 내비게이션과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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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시크릿>은 대학생활에서 성공하는 숨은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대학은 그 사회의 10년 이후 미래를 보여주는 곳이다. 우리나라에 대학생들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학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대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선배들, 친구들, 교수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알아야 할 것, 피해야 할 것, 도전해야 할 것들이 숨겨져 있는 곳이기에 스스로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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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시크릿>은 대학생활에서 성공하는 숨은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다. 대학은 그 사회의 10년 이후 미래를 보여주는 곳이다. 우리나라에 대학생들이 많아진 것이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학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대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선배들, 친구들, 교수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알아야 할 것, 피해야 할 것, 도전해야 할 것들이 숨겨져 있는 곳이기에 스스로 찾지 않으면 대학 4년은 금방 사라지고 말 것이다.

 

먼저 이 책을 쓴 저자는 린 제이콥스와 제러미 하이먼 교수이다. 미국 아칸소 주립대학 예수사학과 교수이며, 초기 근세 철학을 전공했다. 학생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교수의 생각과 수업의 비밀을 조심스럽게 담고 있다.

 

책은 8가지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대학이란 무엇인가, 입학 전의 준비, 공부하는 비결, 수업에서 글쓰기, 시험 준비법, 교수와의 친밀해지기, 응급상황에서의 태도, 전공과 대학원으로의 준비 등 대학생활의 입학부터 졸업까지의 숨은 노하우를 담고 있다.

 

대학 등록금이 요즘 거의 500만원을 넘어가고 있다. 이왕 다니는 대학생활이라면 정말 본전을 뽑아야 될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등록금보다 더 많은 것을 얻는다면 싼 등록금이 되겠지만, 아무 것도 건지지 못한다면 대학 등록금은 교수의 월급, 직원들의 월급을 위한 돈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공부를 좀 더 잘해서 장학금을 받는 노하우도 담겨져 있다. 교수님들과의 친밀감을 쌓고, 또한 조심해야 할 부분도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 교수가 아니면 쓰지 못하는 글들이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아주 실제적이라는 것이다. 이론을 위한 책이 아니라 실전에서 있었던 것에 대한 실패와 성공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대학생활 시크릿>은 대학에 첫 걸음을 딛는 신입생, 다시 복학하는 복학생, 휴학하고 다시 대학을 다니는 휴학생에게 대학생활의 네비게이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잘 아는 길이라 다니지만 사실 조금 먼 거리로 다니는 경우도 있다. 내비게이션은 최단코스, 또는 알지 못했던 길을 알려주곤 한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학생활은 인생의 시간을 사는 것이라고 한다. 누구보다 자유롭고 자유로운 시대가 바로 대학생활이다. 너무 공부만 할 것도 아니요, 너무 놀기만 해서도 안 된다. 그런 의미에서 대학생활의 노하우가 담긴 <대학생활 시크릿>은 실제적인 책이다. 신입생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j******7 2011.03.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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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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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책이 10년 전 - 아니, 20년 전에는 없었나요? 92학번인 내가 이책을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좀 더 학점 관리 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말대로 꼭 대학생이 아니어도 책을 읽다보면 메모를 하게 된다. 그리고 당장 실천하고픈 욕구가 생기는 그런 책이다. 물론, 아주 쉽게 씌어진 게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고~   강사임 동시에 학생이기도 한 나...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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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책이 10년 전 - 아니, 20년 전에는 없었나요? 92학번인 내가 이책을 미리 알고 있었더라면...좀 더 학점 관리 잘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말대로 꼭 대학생이 아니어도 책을 읽다보면 메모를 하게 된다. 그리고 당장 실천하고픈 욕구가 생기는 그런 책이다. 물론, 아주 쉽게 씌어진 게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고~

 

강사임 동시에 학생이기도 한 나...논문학기라 레포트를 제출해야 한다든지, 학점을 신경쓴다든지 그런 때는 아니지만, 우리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책이 하나 더 생겼다. 기말고사 레포트로 하나 대체할까 보다...

 

학점이 높은 친구들은 그냐 높은 게 아니다. 게네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스케줄을 짜되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일 조금씩~노트북이나 넷북 등 적당한 연장(?)을 챙기고 감정조절을 잘하며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것이다. 여기서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는다는 것은 남들에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닌, 실제로 공부를 하는 그런 솔직함을 말한다. 이러한 행동은 자기자신을 배반하는 행동이다. 그리고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할 줄 알며, 때로는 얼굴에 철판을 깔기도 하고 비판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일의 우선순위를 잘 알고 끈기이다. 또 하나, 자신의 컨디션 관리 - 몸관리 - 를 잘하는 이들이 바로 A학점 받는 녀석들이다.

 

책 중간에 보면 이런 대목이 있다. 엉망진창 교수경고 !

- 이 교수, 죽을 만큼 지루하다.

- 이 교수, 투덜이 스머프 같다.

- 이 교수, 생색은 있는 대로 내면서 속으로는 자기밖에 모른다.

- 이 교수, 편애가 너무 심하다.

- 이 교수, 강의 계획서가 아주 그냥 제대로 날임이다.

- 이 교수, 채점 기준이 없다.

- 이 교수, 깐깐하기가 B사감이다.

- 이 교수, 수업 시간을 대충 때운다.

- 이 교수, 뭔 소리를 하는지 자기도 모른다.

- 이 교수, 수업 방식이 영 혼란스럽고 모호하다.

- 이 교수, 강단에서 정치적 연설을 한다.

- 이 교수, 학생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 이 교수, 자신이 가르치는 과목에 열정이 없다.

여기서 과연 난 몇개 해당되나...100%모두 비켜 간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음에 부끄러움을 느낀다.

 

저자는 대학이란 과즙이 풍부하고 싱싱한 과일이 잔뜩 열린 과수원과 같다고 말한다. 손을 높이, 멀리 뻗어서 최대한 많은 과일을 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계획을 세우고 세운 계획대로 실천하며...설령 계획대로 실천하였다하여 그것이 마지막이 아니다.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임을 잊지 말길...

 

보너스 하나 더...해야만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도록 노력하는 일이야말로 대학 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이다.

d******0 2011.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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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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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시크릿고3시절을 혹독히 보내고 대학생활을 시작하다 보면 자칫 대학이란곳이 낭만과 자유로움 이제는 성인이 되었기에 나만의 생활이 되어입시에서 벗어난 긴장감이 풀리고 느슨해지기 쉬울수 있다.그러나 한편 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가 어려운 현재의 시간들이 풋풋함을 잃어버리고 현실의 어려움 또한 봉착할수 있을수도 있겠다.그러면 좀더 대학생활을 나만의 할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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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시크릿
고3시절을 혹독히 보내고 대학생활을 시작하다 보면 자칫 대학이란
곳이 낭만과 자유로움 이제는 성인이 되었기에 나만의 생활이 되어
입시에서 벗어난 긴장감이 풀리고 느슨해지기 쉬울수 있다.
그러나 한편 대학을 나와도 취업하기가 어려운 현재의 시간들이 
풋풋함을 잃어버리고 현실의 어려움 또한 봉착할수 있을수도 있겠다.
그러면 좀더 대학생활을 나만의 할수 있는 일과 공부을 거머지기 위해선
어떻게 하면 될까.

이책에서 말하는 대학생활의 시크릿을 만나보기로 한다.
1장에서는  이것이 대학이다
학점을 잘 받기 위한 11가지 비밀이 있으며 또한 학점을 잘 받는 학생들의
노하우가 숨어 있다.
2장에서는 입학전 체크해야할 것과 수업을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3장에서는 강의 노트 작성법과 공부에 대한 스킬을 말하고 있다
4장은 피해갈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피해 갈수 없는 수업 기왕 이면
잘해 볼수 있는 방법등을 말한다.
인문계 학생을 위한 제2외국어와 이공계 학생을 위한 실험과 사랑에 빠지는 8가지
방법등을 제시한다.
5장은 A +를 이끌어내는 12가지 시험준비법을 비롯 리포트작성을 위한 10가지 요령등
6장에서는 교수와 친근함으로 학교생활을 즐겁게 하며 그에 따르는 많은 도움들을
얻을수 있을것이며 좋은성적과 멘토의 역할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7장은 강의를 따라가기 어려울때 취해야 할 10가지 행동과 정말 힘들어지는 대학생활을
어떻게 지혜롭게 이길수 있는지에 대한 치유법을 소개한다
8장은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한것과 전공을 어떻게 고를것인지
취업에 필요한 기술과 취업을 위한 10가지 조건
대학원에 가고 싶다면 밟아야 할 10단계등
정말 대학생활에서 꼭 이것만은 배워두고 행할수 있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라 
생각해 본다.
살다보면 다른사람의 의견을 모으고 그 의견을 돌아보며 나에게 좋은것으로 취할수
있음도 알게 된다.
모르는것도 조금이라도 알고 나아간다면 계획과 행동함으로서 내 삶에 조금이라도
변화와 함께 좋은 경험과 발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대학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가 될것이다.
청소년기를 보내고 20대를 시작하는 대학생활이 꿈과 희망을 갖고 열심히 생활하며
할수 있다고 신념과 패기로 최선을 다하는 학창시절이 되었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학시절을 알차게 잘 보내서 
역량있는 사회인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j*****1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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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대학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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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나온지 어언 이십여 년가만히 생각해보면  '맨땅에 헤딩'까지는 아니어도 나의 대학생활은 준비된 것이 없이 무턱대고 시작을 했었다. 누군가 알려 주는 사람도 없고, 지금처럼 좋은 책이 많이 나와 있지도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아 보니 아쉬움이 많았던 엄마의 마음을 담아 아들의 멋진 대학생활을 위해서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또한 주변에서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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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 나온지 어언 이십여 년
가만히 생각해보면  '맨땅에 헤딩'까지는 아니어도 나의 대학생활은 준비된 것이 없이 무턱대고 시작을 했었다. 누군가 알려 주는 사람도 없고, 지금처럼 좋은 책이 많이 나와 있지도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아 보니 아쉬움이 많았던 엄마의 마음을 담아 아들의 멋진 대학생활을 위해서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싶었다.또한 주변에서 많은 스펙을 쌓아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도와줄지 난감한 점이 정말 많았었다. 
 『A+ 대학생활 시크릿』
이 책을 아들과 함께 읽고 보니 나와 같은 엄마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나 수능을 마치고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는 대학생활의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줄 것 같았다.

이것이 대학이다
대학에 발을 들이며
공부 스킬 Ver. 3.0
.
.
응급 상황, 119!
대학 생활 후반부를 성공적으로 보내려면

대학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하여  대학생이 되어 해야할 일, 강의를 듣기 전에 조심하고 심지어 시험을 보기 위해 주의할 점 까지 자세하게 알려 주고 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교수가 나와 사랑에 빠지게 하는 15가지 묘약
!!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교수를 열 받게 하는 10가지 !!!
이외에도 전공을 어떻게 고를까? ,대학원에 가고 싶다면 밟아야 할 10단계 까지 알려 주고 있어
새내기 대학생활부터 마무리까지 대학생활을 마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의 아이들은  고등학교까지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기 보다는 그저 공부에 매달린다. 준비없이 대학생활을 하다보니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다. 내 아들도 역시 그런 과정을 거쳤다.대학에 입학을 하고 새내기 대학생으로 시작을 했지만  결국에는 대학생활을 접고 공부를  다시하여 진로를 바꾸어 대학생활을
다시 시작하였다. 그렇게 시행착오를 거쳐   대학생이 되었어도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할지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 책은 명쾌하게 정답을 많이 알려 주고 있어서,대학생활을 하는 동안
책상위에 두고 꾸준히  읽어 본다면 대학생활의 알찬 지침서가 되지 않을까?



j***3 2011.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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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봤을때 부터 대학생활을 잘하게끔 도와줄 책이라 믿었습니다.그래서 더욱더 재미있고 알차게 읽었던거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학생중 한명으로써 이 책을읽고 더 멋진 대학생활을 할것입니다.대학생활하면서 뭐뭐 해야할지와 공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그리고 수업을 어떻게 잘듣고질문을 구체적으로 하는 여러가지방법들을 소개되어있고 도움될내용이 참 많아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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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봤을때 부터 대학생활을 잘하게끔 도와줄 책이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재미있고 알차게 읽었던거같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학생중 한명으로써 이 책을읽고 더 멋진 대학생활을 할것입니다.
대학생활하면서 뭐뭐 해야할지와 공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는방법, 그리고 수업을 어떻게 잘듣고
질문을 구체적으로 하는 여러가지방법들을 소개되어있고 도움될내용이 참 많아 좋았습니다.
처음대학생활 시작부터 중간중간 주의해야할것등등 모든 정보들이 들어있었습니다.
정말 대학교 사용 설명서를 보는거같았고 이대로만 따라한다면 엄청나게 멋진 대학생활을 할거같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이용할수있는 여러시설들을 소개해주고 제대로 누려보지도 못하고 졸업하는것보단 전부 알차게 이용하는방법도 소개되어있어서 참고가 많이되었습니다.
정말 대학생활 막막하게 방황하는것보다 이런 좋은 실질적인정보를 제공해주는 책을 만나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 책을 실천해나가면서 대학생활을 멋지게 성공적으로 보내고싶습니다.
정말 보물을 하나 집은거같은 느낌입니다. 이것저것 팁이 계속계속 꾸준히 나와서 대학생활의 시크릿을 전부 소개해주었습니다.
다른 인터넷에서 접할수있는 대학정보가 아니라 아주 잘쓰여진 책으로써 읽게되어서 정말 신뢰도도 높고 좋은 정보를 가득가득 얻어갑니다.

 

 

l*******w 2011.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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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입생에겐 돈으로 살 수 없는 조언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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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와는 확 달라진 대학생활, 신입생들이 방황하지 않도록 정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어느 명강의보다 신입생이 먼저 들어야할 강의이다.처음부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알찬 대학생활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어떤 선배도, 어떤 교수도 이 이상 친절할 수 없을 정도의 애정 어린 조언이 가득하다.이 한권의 책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실질적인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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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와는 확 달라진 대학생활, 신입생들이 방황하지 않도록 정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 어느 명강의보다 신입생이 먼저 들어야할 강의이다.
처음부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알찬 대학생활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책은 어떤 선배도, 어떤 교수도 이 이상 친절할 수 없을 정도의 애정 어린 조언이 가득하다.
이 한권의 책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선물하는 책이다.
신입생들에겐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o***7 2011.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이기고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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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맨땅에 해딩할 필요가 없다.이 책은 누구나 대학에서 한번쯤 고민했을 것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해준다.비법을 알고 있다면 쉽게 가는게 좋지 않을까? 게다가 재미까지! 읽는 내내 웃음이 났다.특히 교수가 절대로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열 가지!! (아마 책을 본 이들이면 알 듯ㅎㅎ)자꾸 찾아보게 될 것 같다.이 책을 읽고 과한(?) 자신감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지만,비밀로 묻어두기
"나는, 이기고 시작한다!" 내용보기

굳이 맨땅에 해딩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은 누구나 대학에서 한번쯤 고민했을 것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해준다.
비법을 알고 있다면 쉽게 가는게 좋지 않을까?
게다가 재미까지! 읽는 내내 웃음이 났다.
특히 교수가 절대로 듣고 싶어 하지 않는 열 가지!! (아마 책을 본 이들이면 알 듯ㅎㅎ)
자꾸 찾아보게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과한(?) 자신감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지만,
비밀로 묻어두기엔 아깝다. 
주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책!

k*****s 2011.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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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을 잘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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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의 묘미. 남들은 연애다 스펙 쌓기다 여념이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대학에 와서도 대학보다는 학원이 더 도움 되는 시대를 살고 있고, 대학에 와서 깊이있는 학문에 깨달음을 얻는 것도 아니고 좋은 교수들 밑에서 존경심을 가지게 되는 일도 드물다. 오히려 학위라는 것 자체가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끝없는 대학수험생활에 절망하게 되는 점이 더 많다는 것도 새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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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의 묘미. 남들은 연애다 스펙 쌓기다 여념이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대학에 와서도 대학보다는 학원이 더 도움 되는 시대를 살고 있고, 대학에 와서 깊이있는 학문에 깨달음을 얻는 것도 아니고 좋은 교수들 밑에서 존경심을 가지게 되는 일도 드물다. 오히려 학위라는 것 자체가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끝없는 대학수험생활에 절망하게 되는 점이 더 많다는 것도 새삼스럽지는 않다. 등록금, 등록금 하는 시대에 등록금 냈으면 아깝지 않게 공부하고 싶은데 맘처럼 쉽지 않은 게 대학생활이다.

 

그런 나날들. 특히나 이런 봄, 푸릇푸릇한 날에 귀여운 후배가 있다면 꼭 한번 추천해 주고픈 책이 출간되었다. 린 제이콥스와 제러미 하이먼이 쓴 대학생활 시크릿은 대학생활에 충실한 이들이라면 완벽히 공감하면서도 아무나 볼 수 없게 숨겨놓고 싶을 정도로 보물 같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평소 저자가 조언하는 대로 대학생활을 빈틈없이 하고 있는 주변지인들은 오히려 이 책을 싫어한다. 경험으로 터득해야 할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조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장점은 세심하고 디테일하다. 외국 저자가 써 놓은 그쪽의 환경을 우리나라 대학실정에 맞추어 번역하였기 때문에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불필요한 요소는 거의 없다. 이미 여러 서적들에서 대학생활에 대한 주제로 많은 조언들이 있어왔겠지만, 이 책은 그동안 신입생들이 접할 수 없었던 그 ‘실용적인 스킬’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실제로 저자가 교수이기 때문에 교수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낱낱이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따라한다면, 적어도 교수 눈밖에 날 일은 없을 것이라 확신한다.

 

재미있는 점은 저자가 너무 잘 알고 있다는 것. 학생의 심리, 신입생들의 덜떨어진 마인드부터 메일은 어떤 식으로 보내는지,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쓰레기인지 등등. 그동안 교수로서 보아온 여러 모델들을 적절하게 보여줌으로써 절대 그런 학생이 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게 한다. 사실 신입생들은 교수한테 어떻게 잘해야 하는 건지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고, 에세이나 논문을 처음 써보는 아이들은 글쓰기 자체에 공포심이 있다. 뻔히 알고 있는 저자는 사설수업마냥 자세하고 똑부러지게 가르쳐준다.

 

대학생활 이후 대학원 진학이나 취업, 유학 등 여러 가지 진로에 대한 솔직한 상담과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야말로 요즘 대학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서적임을 확신하게 하는 대목들이 줄을 잇는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빤한, 안 들어도 되는 이라기보다는 너무 기본적인 것까지 언급함으로써 ‘요즘 애들은 이런 것도 몰라?’하는 마음이 들거나 교수가 너무 수준 낮은 것들을 거듭 강조하는 경향에 재미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중요한 건 신입생이라면, 혹은 대학생활을 도와주고 싶은 후배가 있다면 꼭 내밀어주어야 할 책이다. 나의 침 튀기는 몇몇 조언보다 그들의 위트 섞인 한마디가 우리의 후배를 더 훌륭히 변화시키리라 확신한다. 

YES마니아 : 골드 j*****8 2011.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