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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교육을 위해서는 악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모든 물건이(냄비, 주걱, 볼펜, 컵, 나무상자등) 악기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심지어 몸에서 나는 소리도 아이와 엄마의 목소리도 좋은 악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알고보니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것들이었다. 창의성 교육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한 것은 아닌지...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어떠한 놀이던지 엄마는 책을 보고 아이더러 “음~~~이렇게 한번 만들어 봐..하고 구경하듯 아니면 혹은 명령하듯 하면 아이는 금방 흥미를 잃고 집중시간도 짧아진다. 엄마도 함께 신나하면서 즐겁게 놀이하면 그 시간이 아이에게 공부시키는 지루한 시간이 아니라 아이에겐 신나는 놀이의 시간이 되고 엄마에게는 휴식의 시간 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아이가 놀이에 집중하게 되고 그럴수록 다양한 놀이들이 줄지어 만들어 내기 마련이다. “이렇게 만들어 봐요”,“이건어때요?”하면서 어른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놀이를 만들어 내는 아이를 볼때 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게 되고 아이의 창의성을 커질 것이다. 또한 유리드 믹스 씨디 노래에 맞추어 신나게 즐겁게 율동하기도 하며, 때로는 그 놀이에 흠뻑 취해서 집중하는 모습으로 임하는 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책을 통해서 음악교육이 아이의 정서교육에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되었다. 음악교육은 클래식 감상이나 피아노 교육부터 하는 게 시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이전에 아이에게 음악에 대한 흥미를 먼저 느끼게 해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음악 교육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쿵짝쿵짝 두드려 보고, 흔들어 보고, 마이크로 노래를 불러 보면서 아이의 신체를 움직여 보고 음악놀이를 할 수 있는 ‘엄마표 드럼 악기세트’를 만들어 주어야 겠다.^^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했던 재미 있는 놀이************************ ★ 언어 - 동물에 가자 ★ 동물 소리낼 때 악기도 함께 내보았다(큰소리-탬버리, 작은소리-케스터 내츠) 일단 네발로 다니는 것 만 으로도 까르르 재미 있어했다, 부드러운 스카프로 얼굴 가리니 작은 동물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였다.아이들은 의성어나 의태어 소리에 더 흥미를 느끼는 것을 발견하였다. 책에 나와있진 않았지만 집에 있는 ‘페이스 페인팅’물감을 사용하여 아이의 얼굴에 동물 분장을 해주었더니 더 실감나는 놀이를 할수 있었다. ★수학-통통 공놀이★ 움직임이커서 눈이 쏙들어오는 굴릴 때의 재미와, 한손에 잡히는 작은공 굴릴때 재미가 각기 달랐다. 엉덩이를 쭉 빼고 큰 자기 몸집만한 큰공 굴리기(대근육 운동)과 탁구공이나 테니스공처럼 손에 잡히는 공으로 통통통, 데굴데굴 굴려보았다(소근육은동) 손가락으로 톡톡톡, 공으로 문질문질할 때 눈을 감고 느껴보면서 상상력을 더하니 더 재미있어했다 다양한 근육을 움직임으로서 발달을 돕고 눈과 손의 협응을 돕기도 하는 좋은 놀이.. 소리의 강약이 공의 크기에 따라 눈에 보이니 더욱 아이의 이해를 돕게 되는 듯 하다 ★미술-예쁜 꽃이 피었네★ 평상시에도 나비와 꽃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인데..음악을 들으며 그리니 음악소리에 따라 다른 아이의 선의 움직임에 놀랐다. 강한 음에서는 직선(가시)이 잔잔한 음에서는 부드러운 곡선(꽃)이 그려졌다. 미술도구에 대해 탐색시간을 충분히 가지니 사물이나 도구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지고 사물을 다른 방법으로 사용할 줄 아는 응용력도 자연스럽게 발견하게 되는 듯 했다.. 우선 엄마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음성의 높낮이를 조절하는게 어려웠다. 예를 들면 스카프를 이용한 놀이할 때 리듬이 부드러우냐 강하냐에 따라 아이의 스카프를 움직여 보는게 달라지고 엄마의 음성에 따라 아이의 움직임도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어른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 하는 모습을 보고 ‘모델링’의 중요성을 깨닫기도 하였다. 평상시 무의식적으로 들리는 소리나 음악들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의 그림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그린 그림을 오려주었더니 자신이 나비가 된듯 음악에 따라 춤을 추어보였다. ★피아노-벽돌 피아노 연주★ 육영회 교구인 벽돌 블록으로 탑쌓기 놀이만 했었는데..음악으로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청어람 출판사) 책을 통해서 배운 대로..기차러럼 길게 벽돌을 놓은뒤 “도레미파 솔라시도”음계에 맞추어 건너뛰어 보고 벽돌도 놓았다....음이 높아지니까 아이가 “그럼 벽돌도 높이 쌓으면 되겠다”하더라 ★생활-목욕탕가자★ “물 소리가 음악소리가 되었네”하며 즐거워 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기쁨이 밀려왔다, 그동안 목욕시키기에만 급급하여 아이가 잘 따라와 주지 않을때 신경질만 부렸는데 이렇게 책과 같이 놀이로 목욕을 하니 아이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물의 다양한 물소리를 탐색해 보았다 물이 몸과 부딪혔을때 나는, 소리 몸에서 나는 물소리(오줌소리 호호), 샤워기 소리, 거품이 터지는 소리, 수도꼭지에서 물이 떨어지는 소리, 치카할 때 나는등등 어른들로 무심코 지나가는 작은 소리에도 아이들은 민감하게 반응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좀더 아이의 눈높이에 다가간것 같아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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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고~ 엄마는 아이에게 뭔가~ 자극을 주고 싶어~ 처음 시작하는것이~ 솔직히 저는 음악적 감각도 없고~ 리듬이라던가~ 특별히 어떤 악기를 잘 다룬다거나.. 음악적으로 아는 지식 거의 없기에~ 집에서 꾸준히 동요만 들려줬어요.
그러다~ 현이가 8개월쯤 되었을때... 좀더 음악적 자극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문화센터 수업중~ 유리드 믹스 수업을 들었답니다. 당시~ 현이가 ~ 아주 어리다보니~ 엄마가 아이를 안고~ 무릎에 올려놓고~ 들썩들썩~ 움직여주면서~ 신체발달과~ 리듬감을 길러주는 수업있었답니다. 유리드 믹스는 음악 수업이지만~ 음악 뿐만이 아닌~ 신체~ 언어, 수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는거 같아요~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 목차 중 일부에요~ 총 5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구요~ 가 파트마다~ 여러개의 엄마표 음악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물과 필요한 음악~ 그리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가장 중요한 놀이 방법이 한페이지~ 한페이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책 뿐만 아니라~ CD도 함께 동봉되어 있어~ 아이와 음악을 들으며~ 리듬감을 기를 수도 있답니다.
보통 음악 이라고하면~ 감성적이고~ 예술적이란 생각이 들어... 어떤 음악을 듣는냐에 따라~~ 우뇌, 좌뇌를 자극해서~ 또한 음악은 언어~~이며~ 언어 발달에~ 많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도~^^
그리고 책을 열어보면 알겠지만.. 엄마표 음악놀이 자체가~ 그리 어렵지도 않아요. 아이 주면의 모든것이~ 음악 놀이가 되지요~ 엄마표 음악놀이?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물음에...책이 해답을 주고 있답니다.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하는지~ 이렇게 해줌으로써~ 어떤 효과가 있는지 까지~~ 미리 알고 활용해 줄 수 있어 좋았답니다.
개월 수에 맞게~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엄마표 음악 놀이를 해줄 수 있도록~ 12~24개월 , 20~36개월 두개의 개월수로 구분되어 찾아보기 편하답니다.
책과 함께~ 동봉되어 있는 음악 CD~ 아이와 활용해주지 못하는 시간에는~ 음악CD만 틀어줘도 효과적인거 같아요. 사실~ 예전 유리드믹수 수업을 들을때~ 수업하면서~ 집에서도 아이에게 해주고 싶단 생각에 CD를 구입한적이 있는데요~ 그때~ 현이에게~ 많이 들려줘서 그런지~~ 처음 시작되는 유리드믹스 주제곡이~ 친근하게 들려오더라구요.^^ CD만~ 만오천원에 구입했었답니다.
그동안 아이에게 엄마표 놀아준다며~ 책을 보고~ 아이랑 독후활동을 하거나~ 미술놀이들은 접해봤지만... 음악놀이는 어렵게만 여겼던거 같아요.
책을 보면~ 준비물이 필요한것들도 있지만~ 준비물 없이~ 그냥 할 수 있는 음악놀이들도~ 참 많네요. 이때~ 꼭~ 필요한게 있다면~~ 아니... 모든 수업에서 꼭 필요한거겠죠... 엄마 목소리~~ 아빠의 목소리.. 목소리만 있다면~ 엄마표 음악놀이는 어디서든 해줄 수 있답니다.^^
놀이터에서나~ 놀이공원에 갔을 때.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책에 나와있는 " 높다~ 낮다" 음악놀이를 해줬답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이야기할때~ 리듬감을 넣어 말해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아이도~ 즐거워하고~~ 즐거워 하는 아이 모습을 보며~ 엄마도 즐거워요.^^ 집에 돌아와서는~ 욕실에서~~현이가 좋아하는 물감놀이도 해주면서~ 손을 씻으며~ 책에 소개되어있는 " 벌레가 숨어 있어" 음악놀이를 해줬는데요. 간단히 소개하면~~ ^^
책에는 음표가 있어~ 어떤 리듬의 박자로~ 아이와 함께하면 좋은지도~ 잘 나와있는데요. 위처럼~ 그냥 일상 생활에서~ 편안하게 아이와 해줄 수 있는 음악놀이도 참 많아요.
현이 8개월에~ 유리드믹스 수업을 듣고~ 지금까지도 잊지않고 해주는것이 있다면... 현이가 응가하고 나서~ 기저귀 갈때에요... 그때 음악CD에서 들었던~~ 노래가 기억이 오래도록 남더라구요.
" 우리아기~ 예쁜똥~쌌나~~ " 라며~ 기저귀를 갈며~ 아기 엉덩이를 톡톡톡~ 만져주는 듯한... 노래..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때~~ 저는 많이 웃었네요.. 그러면서도~ 현이와 둘이있을때~ 꼭 이렇게~말하고 아이와 눈을 맞추며~ 기저귀를 갈아줬어요~ 이렇게 해주는게 아이에게~ 정서적으로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중에 배변훈련을 할때~ 도움이 될꺼란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직 현이가~~기저귀를 뗀건 아니지만 (아직 시도조차 안했네요.^^) 음악과 함께라면~~ 언제든지... 금방 할 수 있을꺼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와 엄마표 음악놀이를 해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는 엄마가 있다면~~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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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부모님께서 "너는 세 살 때 이미 그 시대를 풍미하던 유행가를 구성지게 부르곤 했다."며 요즘 세상에 태어났다면 스타킹에 출현할 감이었다며 웃으면서 말씀하시곤 합니다. 유전적으로 타고난 것인지 동요는 물론, 어린 아이가 부르기엔 청승맞기도 한 대중가요를 친정 아버지가 몇 번 부르시는 걸 듣고는 바로바로 따라 불렀다시더군요. 어려서부터 음악적으로 귀가 예민하고, 음악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저를 위해 일곱살을 올라가자마자 엄마는 개인 피아노 교습을 받도록 해주셨어요. 이렇게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즐겼던 저는 지금까지도 음악을 즐겨 듣고 노래를 부르며 악기 연주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저는 아이를 가졌을 때, 특별히 음악 태교에 신경을 많이 썼고, 아이들이 태어나서도 줄곧 동요나 자장가 부르기를 생활화했어요. 이런 부분이 아이에게 좋아서 했다기 보다는 정말 제 자신이 좋아서 꾸준히 해왔다고나 할까요? 그런 부분 때문인지 6세, 4세의 두 딸은 특히 귀가 예민하고 노래를 듣고 부르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신체 반응으로 연결하는 데 무리가 없는 아이들이 되었답니다.
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음악을 좋아하는 저와 우리 딸들을 위한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그 책을 리뷰해보고자 사실 쓰게 된 글인데 말이죠. 제가 이번에 청어람 미디어 신간으로 만나 본 책은 두뇌와 신체의 균형적으로 발달시키는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80가지를 소개하는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 번 쯤은 들어봤음직한, 문화센터의 인기 강좌이기도 한 유리드믹스! '유리드믹스(Eurythmics)'는 '좋다 good'라는 뜻의 '유eu'와 '리듬 rhythm'의 합성어라고 해요. 좋은 리듬이라는 뜻으로, 좋은 리듬을 기초로 음악성을 키우면서 다른 예술성도 개발하는 음악 놀이가 바로 유리드믹스라는 것이죠.
이 책은 크게 다섯가지 챕터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언어와 음악두뇌, 수학과 음악두뇌, 미술과 음악두뇌, 피아노와 음악두뇌, 생활과 음악두뇌 입니다. 언어와 음악두뇌에서는 말할 때, 음절 하나마다 이분음표 길이로 천천히 또박또박, 아이와 눈을 미주치며 말하기를 반복해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아이의 성격조절, 생각과 판단, 언어발달, 청음 개발을 도와준다고 하네요. 다음은 수학과 음악두뇌 파트인데요, 음악에서 가장 먼저 익히는 언어는 다름아닌 숫자입니다. 리듬을 알기 위해서는 배수의 관계를 이해해야 하구요, 또한 피아노의 흰색 건반과 검은색 건반으로 패턴까지 익힐 수 있고, 박자는 모양과 비교할 수 있는 등 음악과 수학은 이렇게도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었군요. 다음은 제가 우리 아이들과 자주 하는 활동이기도 한데, 미술과 음악두뇌 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요. 유리드믹스는 음악을 그리고 음악을 보는 놀이를 통해 예술 두뇌를 자극합니다. 짧은 소리는 점을, 긴 소리는 선으로 표현하면서 음악을 느끼는대로 그림으로 나타내는 등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피아노와 음악두뇌에서는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한 세가지 조건 - 소근육과 대근육 조절능력, 소리를 듣고 노래할 줄 아는 우뇌 능력, 악보를 읽을 줄 아는 좌뇌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재미있는 놀이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생활과 음악두뇌에서는 무엇보다 엄마가 도움을 많이 받게 되는 내용들이 많이 실려 있는데요, 예를 들면 양치질이나 바른 식생활 습관, 정리정돈 등의 놀이를 음악과 함께 풀어 놓은 내용들이 주로 차지하고 있어요.
또한 부록으로 들어있는 유리드믹스 CD는 아침, 저녁으로 아이들 있을 때 틀어주고 있는데, 어느덧 귀에 익혀서 흥얼흥얼 함께 따라부르는 노래들이 많아졌네요. 아직 책에 소개 된 음악 놀이들 중 못해 본 것들이 더 많긴 하지만, 분명 큰 변화는 생활 속에서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와중에 말을 이용해 리듬을 만들고 함께 웃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거예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좋은 책을 써주신 문연경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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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촌 언니한테 '엘리제를 위하여'를 배우더니 집에서도 부쩍 디지털 키보드로 연습중이다. 자신의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다른 소리가 나고, 음악이 연주되어 나온다는 것이 아이에겐 놀랍고 신기한 일처럼 느껴지는듯 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음악을 어떤 식으로 접해주면 좋을지 고민이 많아진다. 7세 이전에 듣고, 말하기, 감정 표현, 창의력의 기초가 되는 상상력을 관장하는 우뇌를 발달 시켜야 한다는데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하지만 뭐든 적기는 아이가 관심있을 때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 지금이라도 음악 놀이 시간에 빠져 볼 생각이다.
'엄마표 음악 놀이 홈스쿨'은 유리드믹스 음악 놀이 80가지가 담겨 있다. '좋은eu 리듬rhythm'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유리드믹스는 음악을 몸으로 표현 하는 놀이 교육이다. 유리드믹스 음악 놀이는 이성과 논리를 담당하는 좌뇌, 감성과 창의를 담당하는 우뇌를 동시에 자극해줘 아이의 예술성을 발달시킨다. 음악 놀이로 언어, 수학, 미술 두뇌를 깨울 수 있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음악은 정서적인 안정을 주니 그 영향력은 대단히 크다고 할 수 있다.
음악이든 미술이든 엄마가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접근하냐 하는 것이다. 이왕이면 엄마표로 즐겁게 홈스쿨 해주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그 효과도 알 수 없기에 학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엄마표 음악 놀이 홈스쿨' 한 권이면 해결이다. 특히 1~4세 아이들에게 좋다. 유아때부터 우뇌를 발달시키는 좋은 방법은 바로 음악을 접하는 것이다. 그것도 놀이처럼 즐겁게 접할 수 있다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유리드믹스 음악 CD와 두뇌를 똑똑하게 해주고, 생활습관을 만들어 주는 놀이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엄마표로 활용하기 좋다. 음악이 이렇게 다양한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움이다. 그만큼 아이디어로 가득차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해서 어떤 식으로 접해줘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음악 교육에 대한 궁금증도 실려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놀이마다 준비물과, 음악 교육의 효과까지 담겨 있어서 활용도가 크다.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거나 부족하게 느껴지는 부분을 보완해서 놀이에 활용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아이 어릴적에 이런 책을 접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생기긴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아이와 즐겁게 음악 놀이를 해야겠다. 엄마표로도 충분히 음악 홈스쿨을 할 수 있다. 그 노하우를 이 책에서 배웠다. 음악 놀이로 두뇌도 발달 시키고, 쑥쑥 신체 활동까지 즐겁게 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 음악 교육이 왜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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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아이가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다보니.엄마와 함께 할수 있는 음악홈스쿨 쪽에 관심이 많아요! 아이에게 음악만 들려주는것이 아니라. 음악놀이를 통해.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 1세~4세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활용방법 아침에 아이를 깨울때. 밥먹을때. 책을 읽어줄때. 목욕이나 세수를 할때 옷갈아입을때. 등따로 놀이시간을 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상행활에서 놀이를 적절하게 하면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12~24개월 20~36개월 신제차극놀이 ,언어자극놀이.정서자극놀이.수과학개념놀이 차례별로. 설명되어 있어요 ^^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 - 두뇌쑥쑥 신체 쑥쑥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cd 음악을 들으면서 아이와 직접 활동할수 있는 cd가 함께 첨부되어 있어 더욱 좋아요 ![]() 음악놀이로 키우는 언어 수학 미술 음악두뇌
두뇌쑥쑥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80가지 책속의 내용중에. 엄마는 최고의 음악선생님이란 문구가 눈에 쏘옥 들어오더라구요 유아시절에는 엄마만큼 좋은 선생님이 없는듯 싶어요 ^^ 엄마를 통해. 하나 부터 열을 알아가는 시기인거 같네요
차례 : 1.우리말도 외국어도 술술 [언어와음악두뇌] 2.1.2.3 몸으로 익히는 숫자 감각 [수학과 음악두뇌] 3.음악을 그리고 붙이고 만들고 [미술과 음악 두뇌] 4.라듬을 치면서 손가락을 튼튼하게 [피아노와 음악 두뇌] 5.혼자서도 잘해요 [생활과 음악 두뇌] ![]() 기발한 창의력을 가진 아이로 키우려면 모차르트 음악을 많이 들려주세요 판검사와 같은 논리적인 두뇌를 갖추게 하려면 베토벤음악을 들려주세요 똑똑한 뇌를 갖게 하려면 바흐 음악을 들려요
맛없는 채소도 음악놀이를 하고 나면 맛있어지는 신기한 일이 벌어질거예요! 아이와 함께 평소 먹기 싫어했던 채소를 관찰하면서. 채소와 친해질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재미난 노리지간을 보내요
12~24개월 아이와 함께 울퉁불퉁 오이를 탐색하고. 반을 자르고. 도 레~ 음을 넣어 함께 노래 합니다 오이 조각 5개를 만들어서 도레미파솔
아이와 몇개가 되었는지 이야기를 하면서. 숫자 노래를 불러주세요 1.2.3.4.5 도레미파솔 게이름 모래도 부르고 마지막으로 맛있게 먹기 ![]() ![]() ![]() ![]()
개월수에 따른. 활용방법이 표기 되어 있어요
책속의tip이런효과도 있어요 ^^ -높은 곳에서 높은소리. 낮은 곳은 낮은소리. 공간에서 사물과 소리의 연관성으 체험할수 있어요 공감각각 두뇌는 음악의 절대 음감을 갖추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책속에 두뇌쑥쑥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80가지 다양하게 활동할수 있어서 좋은책 이네요 아이와 함께 엄마표 홈스쿨 ^^ 음악을 좋아하는 두아들과 열심히. 책을 통해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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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쑥쑥 신체 쑥쑥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80가지가 담겨져 있는 책을 만났어요 유리드믹스는 좋은 리듬이라는 뜻이라고 하는데 좋은 리듬을 기초로 음악성을 키우면서 다른 예술성도 개발하는 음악 놀이가 유리드믹스라고 하네요 음악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움직이면서 아이의 예술성이 자라난다고 해요 아이가 음악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스스로 통제·조절하는 과정에서 집중력이 좋아지는데 집중력이 좋으면 공부도 잘할 뿐만 아니라 즐겁고 능률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해요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의 뇌를 자극하고 좋은 인성을 기르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게 유리드믹스라네요 이 책에서는 유리드믹스 음악놀이 80가지가 들어 있어요 이 시기에 악기부터 배우게 하는 것은 무리라고 해요 본격적으로 피아노나 다른 악기를 배우기 전에 손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고 기초 음악성을 길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한데 언어, 수학, 미술, 피아노, 생활 습관 등 교육 효과가 있는 음악 놀이를 5장으로 묶어 12~24개월인 영아, 20~36개월인 유아랑 같이 집에서 엄마와 음악의 기초를 쌓으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 놀이를 해주면 아이에게 정말 좋다고 해요 음악은 언어로 음악을 배우는 단계는 한글이나 영어등 언어를 배우는 단계와 같다고 하네요 언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듣고 말하기를 잘해야 하는데 음악도 듣고 말하기를 잘해야 나중에 읽고 쓰기까지 완벽하게 잘 해낸다고 해요 책에는 같은 재료를 가지고 음악놀이를 하지만 12~24개월인 영아, 20~36개월인 유아에 맞춰 단계별로 음악 맞춤 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가 어릴때 오감발달 같은 문화센타 수업을 한적이 있는데 어찌보면 유리드믹스 음악교육과 비슷한 거 같기도 해요 음악 교육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써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음악은 한글,영어,창의 활동에 비해 무시 되었던 게 사실이라 그 동안 너무 음악 교육을 등한시 한 거 같다는 거예요 음악을 통해 정서적인 면에서 감성적으로 충만해주지고 뇌를 자극시켜 모든 것에 잘 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면서 엄마표로 아이들에게 음악놀이 홈스쿨을 시킬 수 있게 되어서 무척 기뻤답니다 많은 돈을 들여서 음악 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이 책에 나온 80가지 음악놀이만 따라해도 우리 아이들에게 음악적인 기초는 충분히 쌓아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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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튼튼 마음 튼튼, 남다른 창의력을 갖춘 아이로 키우는 비밀 ---------------------------------------------------------- 언어와 음악 두뇌 우리말도 외국어도 술술 과일이나 동물 이름을 박자에 맞춰 또박또박. 아이의 듣고 말하기 능력이 발달해요
수학과 음악 두뇌 1, 2, 3! 몸으로 익히는 숫자 감각 리듬을 몸이나 도형으로 표현하기. 박자 감각과 함께 수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미술과 음악 두뇌 음악을 그리고 붙이고 만들고 음악을 점, 선, 색으로 알록달록 그리기. 상상력, 창의력, 통합 두뇌가 쑥쑥 자라나요
피아노와 음악 두뇌 리듬을 치면서 손가락을 튼튼하게 양손과 손가락을 꼬물꼬물. 악기 연주에 꼭 필요한 악보를 읽을 수 있고 소근육이 튼튼해져요
생활과 음악 두뇌 혼자서도 잘해요 욕실과 식탁에서도 즐거운 유리드믹스. 양치질을 척척 하고 반찬 투정도 안 하게 돼요 오이와 당근을 관찰하고 리듬 노래 부르며 채소 이름 익히기, 저금통에 동전을 넣으며 숫자와 계이름 함께 이해하기, 수박씨로 음표를 그리며 집중력을 키우고 손가락 운동하기, 치카치카 노래하며 올바른 양치 습관 기르기 등 음악성을 키우면서 다양한 교육 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음악 놀이 80가지를 만나볼수 있고 언어, 수학, 미술, 피아노, 생활습관 등 교육 효과가 있는 음악 놀이를 5장으로 묶어서 12~24개월인 영아, 20~36개월인 유아랑 같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월령별로 놀이가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음악을 잘 모르는 엄마들이 하기에 어렵지 않을까? 걱정 마니 했는데 절대 그렇지 않고 리듬이나 계이름과 연관된 기본 음악 용어부터 차분히 익히며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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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아이의 리듬감, 집중력, 창의력, 상상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음악을 틀어주는 것 이외에는 어떤 방식으로 활용해야하는지를 몰랐었는데.. 그런 고민을 확~!! 풀어주는 책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이 나왔네요~^^
음악놀이를 엄마표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1. 언어와 음악두뇌 우리말도 외국어도 술술 과일이나 동물이름을 박자에 맞춰 또박또박, 아이의 듣고 말하기 능력이 발달해요.
2. 수학과 음악두뇌 1,2,3, 몸으로 익히는 숫자 감각 리듬을 몸이나 도형으로 표현하기. 박자 감각과 함께 수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어요
3. 미술과 음악두뇌 음악을 그리고 붙이고 만들고 음악을 점, 선, 색으로 알록달록 그림기. 상상력, 창의력, 통합두뇌가 쑥쑥 자라나요.
4. 피아노와 음악두뇌 리듬을 치면서 손가락을 튼튼하게 양손과 손가락을 꼬물꼬물. 악기연주에 꼭 필요한 악보를 읽을 수 있고 소근육이 튼튼해져요.
5. 생활과 음악두뇌 혼자서도 잘해요 욕실과 식탁에서도 즐거운 유리드믹스. 양치질을 척척하고 반찬투정도 안하게 되요.
[12 ~24개월]
[20 ~36개월]
[12 ~24개월] 은 초록색 페이지로, [20 ~36개월]은 분홍색 페이지로 되어 있어요. 각각 그 개월수에 맞는 놀이활동이 설명 되어 있고, 준비물과 음악도 함께 소개 되어 있어요. 준비물도 집에 있는 물건들이 많아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CD가 책 안에 포함 되어 있어, 어떤 노래로 활용을 해줘야 하는 걱정을 덜어 줬어요~!!
엄마표 음악놀이를 항상 해주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라서 동요 CD만 틀어주기만 했었는데.. 이 책의 CD에는 유드리믹스가 들어가있고, 음악을 들으면서 할 수 있는 놀이도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준비해야할 것들이 전부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더라고요~ 이 책이 오자마자 딸이 CD를 틀어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앞으로 음악과 함께 즐거운 놀이 활동을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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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드믹스는 워낙 유명해서 많이 들어봤지만 구체적인 교육개요에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 이 책을 통해서 나름대로 유리드믹스에 대해 정리해보자면『유리드믹스는 오감과 두뇌를 개발하는 통합 예술 교육으로, 소리를 이해하고 움직이며 육감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집중력과 표현력, 자기주도성과 절제를 배울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선 <엄마표 음악놀이 홈스쿨>은
1. 우리말도 외국어도 술술 - 언어와 음악두뇌 2. 1,2,3! 몸으로 익히는 숫자 감각 - 수학과 음악두뇌 3. 음악을 그리고 붙이고 만들고 - 미술과 음악두뇌 4. 리듬을 치면서 손가락을 튼튼하게 - 피아노와 음악두뇌 5. 혼자서도 잘해요 - 생활과 음악두뇌
이렇게 다섯가지 챕터로 나누어 지는데 각 챕터마다「이렇게 준비해주세요」라는 팁이 있어서 챕터별로 어떻게 지도해야하는지 원령별(12~24개월/20~36개월)로 알기쉽게 나와있어요. 그리고 각 챕터 안에는 16가지의 음악놀이가 소개되어 있는데 준비물, 음악, 교육효과 등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음악은 책 뒷쪽에 들어있는 CD를 활용하면 되는데 부록에 CD음악목록과 가사가 기재되어 있어 더욱 활용하기 쉬워요. 한국어와 영어가사가 섞여 있어서 더욱 신나고 교육효과도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차이코프스키나 슈베르트 모차르트 등의 유명한 음악가의 음악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아요~ 저는 꼭 엄마랑 음악놀이를 함께 할때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아기놀이시간에 CD를 틀어주니 간간히 춤도추면서 흥얼흥얼~ 더 신나게 노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아기는 뒤집기를 하고 혼자 앉을 수 있을 때부터 음악만 나오면 몸을 흔들고 리듬을 타더라구요. 울다가도 음악만 틀어주면 금새 울음을 그치고 웃으며 춤을 춘답니다^^ 그래서 저는 일반적인 아기용 장난감보다 음색이 맑고 청명한 실로폰이나 마음껏 두드리고 칠 수 있는 드럼, 마라카스 같은 악기들을 위주로 아기에게 선물해주었답니다. 물론 집에 활용할 수 있는 악기가 많으면 더욱 좋겠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유리드믹스는 꼭 새로운 악기를 사야지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무한한 재료들을 놀이도구로 활용하여 더욱 실용적인 것 같아요.
17개월에 접어든 우리아들이 여전히 좋아하는 까꿍놀이를 이용해서 "엄마 있다! 엄마 없다! 까꿍!"놀이를 해봤어요. 규칙적인 박자로 밥그릇을 포크로 두드리면서 "냠냠 냠냠 밥 먹자"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니 슬슬 리듬을 타기 시작하면서 자기가 두드리겠다고 포크를 달라고 하네요^^ 아기손을 잡고 함께 두드려 보기도 각자 다른 도구를 가지고 두드리기도 해봤어요. 그리고 접시로 얼굴을 가렸다 내렸다 하면서 "엄마 없다! 엄마 있다!"라고 까꿍놀이를 해봤어요. 접시를 치우고 얼굴을 보여줄 때 다양한 표정을 지어주니 재미있어하면서 꺄르르 웃네요^^
아직 우리아들 숟가락이나 포크, 접시, 그릇을 구분하지는 못하지만 손을 잡고 함께 찾아가며 놀이를 해봤어요. 이 놀이 몇 번 하고 나면 우리아들 음악감각 발전뿐 아니라 숟가락이랑 포크도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좌뇌 우뇌를 특별히 더 발달시킬 수 있는 음악이 있다는 것도 심리치료사인 저에게 굉장히 흥미로운 새로운 사실이구요.
이 책은 유리드믹스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 음악교육이 왜 중요한지, 우리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적절한 예시와 그리고 아이들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으며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음악선생님은 바로 우리들 "엄마"라는 사실도 깨닫게 해주네요^^
이 책 한권이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려고 하기보다 아이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내가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먼저 생각할줄 아는 엄마선생님이 되기에 충분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