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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것' 또는 '유행'을 쫓는 단순한 공식에 따라 행동한다면, 그 결과 외적인 혼란은 일어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내면의 혼란은 결국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정상적인 것 또는 유행을 단순히 쫓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하는 책이자 <아직도 가야 할 길>의 복습 판인 것 같습니다. 겹치는 내용도 많지만 그 주옥 같은 내용을 다져준다고 나 할까요? 일반적인 경우는 <아직도 가야 할 길> 정도만 읽어보셔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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