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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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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이라는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이신 류모세 선교사님께서..'열린다 비유'라는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처음에는 기대를 갖게 된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제목에서부터 '상업적'인 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되었던 것도 사실이다..그래서 책을 처음 펼쳤을 때는 색안경을 끼고 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스스로 고백하듯이..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그동안 수많은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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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이라는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이신 류모세 선교사님께서..
'열린다 비유'라는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처음에는 기대를 갖게 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제목에서부터 '상업적'인 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되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책을 처음 펼쳤을 때는 색안경을 끼고 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스스로 고백하듯이..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그동안 수많은 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신학적인 작업을 추가하기 위해 기록한 것이 아니었다는 점에..
기존의 학문적 내용과는 무엇이 다를까 하는 관심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사회적인 법제도에서도 인용할만큼 널리 알려진 이야기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또 사역을 시작하면서..
수없이 많이 들었고..또 여러 차례 설교했던 내용이 바로..
누가복음 10장 25절에서 37절에 기록되어 있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이다..
너무나도 친숙한 비유이기에..
이 책에서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기대를 할 수 밖에 없었고..
기존에 내가 이해하고 있던 내용과는 어떻게 다를까 궁금하게만 여겨졌다..

학문적인 접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당시의 문화적 배경에서 율법사의 지위나 역할 등에 대해서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고..
레위인이나 제사장이 왜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수긍할 수 있었다..
정결법이라든지..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의 역사적 갈등의 이유라든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예수님의 비유가 특별하게 여겨지는 것은..
허구적인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적용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 당시의 청중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실 때에..
집중하여 그 말씀을 들을 수 있었고..
현 시대를 사는 우리 역시 거부감 없는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이다..

'열린다 비유' 시리즈의 첫단추는 매우 잘 꿰어진 듯 하다..
이후에 나올 내용들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기 때문이다..
조금 더 쉽게 성경에 접근하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도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펼치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기대했던 것 이상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j*****7 2011.04.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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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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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시리즈 1권은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많은 비유이야기 중에서도 너무나도 유명한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이 책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님은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배경을 올바르게 살펴봄으로써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통해 진정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깊이 묵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대의 우리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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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시리즈 1권은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많은 비유이야기 중에서도 너무나도 유명한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이 책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님은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배경을 올바르게 살펴봄으로써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통해

진정 우리들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깊이 묵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현대의 우리들에게 2000여년 전의 성경속 이야기들은 긴 시간의 갭만큼 낮설고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시대의 역사나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해 공감대가 충분하게 형성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지금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2000여년 전 예수님과 1세기 청중들이 공유하던 공감대의 현장속으로 들어가

비유속에 숨어있는 원초적 의미를 발견하고 생활속의 평범한 이야기를 통해

엄청난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이야기는 율법사와 예수님이 '영생'을 주제로 벌인 불꽃튀는 토론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사는 누구인지, 율법사는 왜 '영생'에 대한 맞장 토론을 제안했는지,

왜 '이웃'에 대해 물었는지에서부터 저자는 탐구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역사적 문화적으로 어떻게 관계되어 있는지, 사건이 일어난 여리고 길은 지리적으로

어떤 위치에 있는 것인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이 강도 만난 자에게 베푼 선행은 '치유와 회복'을 의미하며

선한 사마리아인이 보여준 초월적인 사랑은

우리들을 위해 십자가를 지닌 예수님의 사랑과 연결되어 있다고 저자는 이 책의 말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나의 이웃'을 묻는 율법사의 질문에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을 역으로 질문하면서

나를 중심으로 세상이 돌고 그 취향에 맞는 이웃을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중심으로 세상이 돌고 나는 그에게 다가갈 뿐이라는 놀라운 발상의 전환을 시도하셨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핵심은

내세에 들어갈 천국행티켓보다 현세에서 살아가는 '제자도'에 더 중심을 두고 있음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한 사마리아인에 등장하는 세 사람의 캐릭터 중 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신앙인이 아닌 제사장이나 레위인처럼  자신의 이기심에 앞서 있는 가식적인 종교인은 아니었는지

내 주변을 돌아볼 줄 알고 먼저 손을 내밀 줄 아는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뒤돌아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쳐버린 짧은 비유 이야기 한 편을 한 권의 책으로 읽어가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많은 사실과 교훈을 알게 되었고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적으로만 그치지 않고 그 안에 숨어있는 깊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내 삶이 변화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f***o 2011.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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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선한사마리아인의 비유에 이런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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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성경시리즈의 저자가 이번엔 비유를 들고 우리앞에 나타났다. 이미 비유에 관한 해석과 메세지는 설교시간,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귀에 딱지가 않을 정도로 익숙하기 때문이었다. 나에게 있어 예수님의 비유는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일뿐 더 이상 비유 속 이야기를 넘어 의미를 찾기란 그리 흥미있는 관심꺼리가 아니었다. 열린다성경을 통해 성서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재미있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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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다성경시리즈의 저자가 이번엔 비유를 들고 우리앞에 나타났다. 
이미 비유에 관한 해석과 메세지는 설교시간, 성경공부 시간을 통해 귀에 딱지가 않을 정도로 익숙하기 때문이었다. 나에게 있어 예수님의 비유는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일뿐 더 이상 비유 속 이야기를 넘어 의미를 찾기란 그리 흥미있는 관심꺼리가 아니었다. 열린다성경을 통해 성서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과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기에 더 궁금하고 의아했다.왜 하필이면 비유일까?

  솔직히 책 한권 전체가 선한사마리아인의 비유만 실렸다는 것을 알고 깜짝놀랐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비유 하나가 책 한권을 할애할 정도로 뒷 이야기(?)가 많은지 의아한 마음을 갖고 읽기 시작했다.

  첫 장을 펼치면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목적으로  '영생'에 관한 질문을 던지는 그 장면으로 안내하고 있다. 그 장면을 통해 우리는 그 당시 이스라엘의 특권층인 율법학자와 바리새파에 대해 알게된다. 그들이 가진 사회적 위치, 힘, 두 그룹간의 알력싸움과 율법학자를 바라보는 대중적 지지와 존경심을 이해하게 된다. 이 토론이 가진 중요성과 의미심장한 미소와 호기심을 가지고 율법학자와 예수님을 바라봤던 이스라엘인 청중 중 한 명이 되어 몰입하게 된다.

  그후 알게되는 제사장과 레위인,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의 관계, 구전율법에 관한 상반된 시선을 알게 되면서 선한사마리아인의 갖는 비유의 중요성을 깨닫게된다. 또한 더불어 그 당시 예수님의 행적이 얼마나 충격적이었으며 진취적이고 해방적인 모습이었는지, 율법학자와 바리새파의 공공의 적이 되었는지 알게된다.

  성서시대사람이라고하면 왠지 거리감이 느껴지고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조금이나마 그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나라를 볼려면 역사를 알아야한다는 말이 새삼떠오른다. 그동안 몰라서 지나쳤고, 관심이 없었던 성서시대의 역사와 문화, 사회적인 측면을 알 수 있어 개인적으로 유익했다.

 

k***o 2011.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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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열린다비유-선한사마리아인 이야기
"[서평] 열린다비유-선한사마리아인 이야기" 내용보기
열린다 비유 2011년 5월 서평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처음에 성경의 비유에 관한 책이라고 해서, 성경에 나오는 여러 가지 비유를 한권의 책으로 풀어 놓은 책일 거라고 예상했었습니다. 막상 받은 책은 선한사마리아인의 비유라는 하나의 소주제를 가지고 채워져 있었습니다. 하나의 비유도 책 한권으로 풀어 낼 만큼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다는 사실이 저를 놀라게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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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2011년 5월 서평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처음에 성경의 비유에 관한 책이라고 해서, 성경에 나오는 여러 가지 비유를 한권의 책으로 풀어 놓은 책일 거라고 예상했었습니다. 막상 받은 책은 선한사마리아인의 비유라는 하나의 소주제를 가지고 채워져 있었습니다. 하나의 비유도 책 한권으로 풀어 낼 만큼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다는 사실이 저를 놀라게 합니다. 그만큼 성경의 한 부분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본문에 나오는 인물과 배경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함을 말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열린다 성경시리즈에서 보여준 류모세 선교사님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라는 집필방식은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열린다 시리즈에 가장 적합한 방식인 듯하여 역시나 맘에 들었습니다.


선한사마리아인의 비유를 본격적으로 파헤치기에 앞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녹아있는 어떤 율법사와 예수님의 영생에 관한 토론이라는 큰 틀을 볼 수 있게 해준 점은 마치 제대로 된 큐티를 하기위해 거치는 선행 작업과 같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차근차근 기초부터 공부하듯이 전개되는 방식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율법사라고 하면 책에서 말하는 대로 그저 율법을 공부하거나 가르치는 선생님 정도로만 이해했었는데, 율법학자의 대부분이 가난한 평민들이었다는 것, 좁고 고된길이지만 입신양명할 수 있는 지름길이었다는 것, 유대인 공동체를 통제하는 절대적 권세가 있었다는 것, 등등의 정보들을 토대로 율법학자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수준이 생긴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바리새인은 율법학자의 분파중 하나로 신흥세력이라는 점, 서기관은 율법학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중 하나라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런 대중의 지지와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율법사가 비공식 랍비인 예수님께 영생에 관해 질문하게 되고, 둘 사이의 공개토론은 이어집니다. 율법사의 질문동기에 대해서도 매우 깊이 여러 관점으로 살펴볼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류 선교사님이 설명을 따라, 공개토론을 듣고 있던 그 당시 대중들의 입장에서 예수님의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이해해보니, 성경을 보는 깊이가 더해지는 듯합니다. 여리고 길이 어떤 길이었는지, 제사장과 레위인이 강도만난 사람을 그냥 지나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평소에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된 것도 말입니다. 구전율법을 인정하지 않는 사두개파 진영의 대표주자인 제사장과 레위인은 강도만난 이를 그냥 지나칠 수밖에 없는 그들만의 이유가 있었지만, 구전율법의 행동강령이 되는 생명보존과 유지의 원칙으로 제사장과 레위인을 판단해 볼 때 빠져나갈 곳이 없음을 보는 대목에서는 약간의 통쾌함도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나 자신도 그럴싸한 나만의 이유를 대며, 그들처럼 율법의 정신을 간과 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두개파의 일원인 제사장과 레위인의 이야기뒤에 구전율법을 인정하는 바리새파 랍비가 등장하여 이야기가 마무리 될 것이라 생각했던 율법사의 예상이 완전히 빗나가게 하는 사마리아인의 등장부분도 정말 완벽한 예수님의 반전 스토리였다는 사실은 정말이지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사두개파의 한 종파였던 사마리아인이 그들의 교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강도만난 이의 이웃이 되어주었다고 이야기를 마무리하면서, 누가 내 이웃이냐고 묻는 나 중심의 질문을 내가 누구의 이웃이 될 것인가 로 질문의 흐름을 바꾸어 정말 멋진 결론을 맺으십니다. 이 스토리를 통해 율법사가  강도만난 자의 진정한 이웃이 사마리아인이라고 답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시고, 그것을 통해  원수까지도 내 이웃의 범주에 넣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결론을 이 책을 통해 더 명확하게 알게 됩니다.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이웃에 대한 신학적 토론에 머물러 있지 않고, 적극적으로 사랑을 베푸는 일에 나를 초대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이젠 제게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이해하는 데에서만 그치지 않고, 그 비유를 통해 사랑을 가르치시려는 주님의 의도를 깊이 알도록 도움을 준 이 책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관심사에 순종하는 저를 꿈꿔봅니다.

l******7 201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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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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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 어렸을 적 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나이기에 많이 들어왔던 비유이지만, 류모세 선교사님의 "열린다 비유"로 선한 사마리아인 스토리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특히, 그 시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문화적 이해로 쉽게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문화도 살펴볼 수 있고, 지리적인 상황들을 이해하면서 바라본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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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 어렸을 적 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나이기에 많이 들어왔던 비유이지만, 류모세 선교사님의 "열린다 비유"로 선한 사마리아인 스토리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특히, 그 시대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문화적 이해로 쉽게 설명해주셨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문화도 살펴볼 수 있고, 지리적인 상황들을 이해하면서 바라본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는 새롭게 느껴졌다. 여행객들이 번번이 당하는 강도의 소굴인 여리고 길을 지날 땐 반드시 지켜야할 철칙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어떠한 무명의 여행객이 혼자서 그 길을 지났다는 예수님의 비유를 접했을 땐 좀 더 독특한 설정에 담긴 예수님의 의도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또한, 언제나 물음표로 남아있지만. 내가 만약 그 상황에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지. 과연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강도당한 이웃에게 '치유와 회복'을 한 없이 베풀 수 있는 사람인지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갈길을 계속 생각나게 하시는 것 같다. 특히, 사마리아인이 주막 주인에게 두 데나리온을 건네며, 잘 돌보아주고 비용이 더 들면 내가 후에 주겠다고 하는 장면에서 사마리아인이 보여주었던 모습은 절대 한번의 거치레나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 아님을 볼 수 있다. 아마 요즘 사람들의 '상식'에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손해보는 장사임에 틀림 없지만 어쩌면 주님이 오늘날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이렇게 이성적인 사고방식이 당연시 되는 요즘에 손해 보더라도, 내가 좀 힘들더라도 나누고 베푸는 마음이라 생각한다. 

 

모태신앙이라는 이유로 예수님께서 성경에서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 무감각하게 지나갈 때가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오늘 오정현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서 들었듯이, 은혜에 무감각한 자가 되지 말아야 함은 믿는 자들이 잊지 말아야할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무늬만 그리스도 인이 아니라 타인에게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베풀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하겠다.

c*******7 2011.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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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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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비유! 예수님이 마을에 도착한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하나 둘 씩 마을 공터로 모여들었다. 그들의 생김새, 가치관을 모두 달랐지만 향한 곳은 한 곳이었다. 그들은 그곳에서 놀라운 말씀을 듣기를 소원했다. 곧 예수님이 도착하셨고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비밀을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예수님의 쉽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저녁이 될 때 까지 계속되었다.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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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비유!

예수님이 마을에 도착한다는 소문은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하나 둘 씩 마을 공터로 모여들었다. 그들의 생김새, 가치관을 모두 달랐지만 향한 곳은 한 곳이었다. 그들은 그곳에서 놀라운 말씀을 듣기를 소원했다. 곧 예수님이 도착하셨고 예수님은 하늘나라의 비밀을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예수님의 쉽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저녁이 될 때 까지 계속되었다.

예수님은 많은 말씀을 비유로 이야기하셨다. 그 분의 말씀은 소망이 담겨있고, 교훈이 담겨있었다. 또한 상황을 뛰어넘는 재치와 위트까지 담고 있었다. 그리고 놀라운 다른 이유는 이 비유가 다른 회중들 모두에게 동일한 은혜를 주었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예수님의 비유는 많은 설교시간에 사용되면서 주님의 놀라운 메시지를 쉽게 전해주고 있다. 주님은 당시 지배계층이나 많은 재산을 소유한 사람보다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상처 받은 영혼들에게 이 비유의 말씀을 하셨다. 그렇다면 그들은 주님의 비유를 모두 이해하지 못했을까? 그렇지 않았을 것이다. 당시 주님의 비유는 쉽고 재미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들이 바라보는 비유는 때로는 쉽지만 때로는 어렵기도 하다. 어려운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 우리가 비유를 어렵게 여기는 것은 바로 당시 배경을 이해하지 못하며 접근하려 하기 때문이다.

오늘 이 책 <열린다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두란노.2011)는 ‘열린다 성경’ 시리즈로 성경 말씀의 재미를 맛보게 해준 ‘류모세’ 선교사님의 비유에 대한 책으로서 역시 동일하게 당시의 배경이나 문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비유의 첫 번째 책으로서 ‘선한 사마리아 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듯 하나 사실 잘 알지 못하는 비유라고 할 수 있다. 사마리아인에 대해서도 그렇고 제사장에 대해서도 그렇고 주변 상황에 대해서도 그렇다. 우리가 100%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함으로서 단순히 다친 사람을 치료한 사마리아인 정도의 비유로 폄하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들이 스마트폰이나 자동차를 이해할 수 없듯이 2천 년 전의 문화를 바탕으로 기록되어진 성경을 지금의 우리가 100%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당시의 현장으로 안내하는 지도와 같다. 같이 숨 쉬고 같이 먹고 마시며 공감대를 형성해 예수님의 진짜 비유 속으로 안내한다.

성경의 비유는 2천 년 전 문화 안에서 만들어진 상황을 담고 있다. 예수님의 비유는 당시의 시대 상황(지리적, 정치적, 종교적, 역사적)을 알아야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저자는 충실하면서 세심하게 이들의 관계 속에 존재하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제대로 이야기한다.

이 책은 비유에 대해 눈이 열리고 그 비유 안에 담긴 주님의 깊은 뜻을 이해하는 첫걸음이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g*******n 201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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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관한 자료들을 다 모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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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새로운 책이 나올수록 저자의 내공이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 새로운 시리즈의 첫 책인 이 책은 과연 얼마나 탄탄한 내용을 담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없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책의 내용이 너무나 잘 알려진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관한 내용이라 잘못하면 뻔한 이야기로 흐를 수 있는 주제였기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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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 시리즈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새로운 책이 나올수록 저자의 내공이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 새로운 시리즈의 첫 책인 이 책은 과연 얼마나 탄탄한 내용을 담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없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책의 내용이 너무나 잘 알려진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관한 내용이라 잘못하면 뻔한 이야기로 흐를 수 있는 주제였기에 기대 반 의심 반을 가지고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책을 다 읽고 보니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풍성한 내용을 잘 담아내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이스라엘의 역사와 전통, 그리고 문화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신 분이다 보니 지금까지 이 비유에 관한 설교를 들으며 알게 된 내용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이들의 설교를 들은 것 뿐 아니라 저 자신도 주석과 기타 자료들을 뒤져가며 이 비유에 관한 설교를 준비해 보았기 때문에 저 나름대로 알고 있는 바가 적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내용에 비하면 한 1/3도 안 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 책에는 율법사라는 신분이 생겨나게 된 역사적인 배경, 그들이 사회에서 차지하고 있던 위치, 율법사가 예수님께 찾아와 질문을 던진 이유, 그 질문의 주제가 영생이었던 이유, 유대인과 사마리아인들의 반목의 역사, 구전율법에 대한 바리새파와 사두개파의 상반된 입장 등이 실려 있는데, 주석이나 성서배경에 관한 책들을 통해서도 쉽게 찾아 보기 어려운 고급 정보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 책의 뒷편에 보니 저자가 이 책을 쓰기 위해 읽었던 많은 자료들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설교자들이 설교를 준비할 때 저자가 참고했던 이러한 자료들을 모두 다 참고해 가며 준비하기란 쉽지 않은 노릇입니다. 그런데, 저자가 이러한 자료들을 이와 같이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 주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저자가 모아 놓은 이 자료들은 설교자들의 설교 준비에 매우 유용한 자료가 될 뿐 아니라, 예수님의 가르침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성도들에게도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k***r 201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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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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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의 올바른 이해가 있으려며는 성경이 쓰여진 시대적상황, 문화,정치,경제 심지어는 언어에 이르기까지 알고 넘어가야 기록된 성경의 참의미를 깨우칠수 있다. 한국사람으로써 옛한국의 문물을 미쳐 알지 못하는것이 많은데, 하물며 2000여년전 예수님께서 활동하신 근동지방의 사정이야 말할것도 없는것이 사실이다. 예수님께서는 이세상에서 말씀을 증거하실때 언제나 듣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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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의 올바른 이해가 있으려며는 성경이 쓰여진 시대적상황, 문화,정치,경제 심지어는 언어에 이르기까지 알고 넘어가야 기록된 성경의 참의미를 깨우칠수 있다.

한국사람으로써 옛한국의 문물을 미쳐 알지 못하는것이 많은데, 하물며 2000여년전 예수님께서 활동하신 근동지방의 사정이야 말할것도 없는것이 사실이다.

예수님께서는 이세상에서 말씀을 증거하실때 언제나 듣는 청중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엘리트층이 사용했던 헬라어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누구나 알아들을수 있는 아람어를 사용하셨을 뿐아니라 설교자체도 이해도를 높이는 차원에서 대체적으로 비유를 들어 말씀하심으로 바리새인이나,사두개인이나, 그당시 민중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선포를 하셨다.

이처럼 류모세목사님의 열린다성경 시리즈에 이어 예수님 말씀의 비유를 "열린다 비유"를 통하여 마가복음 4장 14~20절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를 입으로만 부르짖는 종교행위가 아니라 몸소 행할수 있는 vip사랑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평신도라도 부담없이 읽기 좋도록 만들어진 책이나, 선한사마리아인 비유를 둘러싼 성서고고학을 바탕으로 성서의 인물,신구약 중간시대,그리고 현대의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에 이르기까지 다시금 성서의 이해폭을 넓혀 주고 있다.

예전에는 말씀의 깨달음을 성서속의 등장인물,내용,예수님께서 나타내시고자 하는 것에 촛점이 이루어진 반면에 열린다 비유를 통하여는 무심코 자나칠수 있는 문제점들이나 깨닫지 못한 부분들을 생각해보고, 가정해봄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짜임새가 갖춰져 목회자에서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다시금 예수님의 비유말씀을 상고해보기 좋은 신앙서적이라 할수있다.

 

p*******0 2011.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선한 사마리아인의 숨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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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예수님의 비유 시리즈 01>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에 대한 유대문화적인 해석이 담긴 책이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로 유명해진(?) 류모세 선교사님의 비유 시리즈는 재미있는 설명, 성경해석학적인 설명, 웃음이 나는 유머, 날카로운 통찰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예수님은 비유로 많은 사건과 교훈을 가르치셨다. 그 이유는 비유를 통해 더 정확하고, 더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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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예수님의 비유 시리즈 01>는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에 대한 유대문화적인 해석이 담긴 책이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로 유명해진(?) 류모세 선교사님의 비유 시리즈는 재미있는 설명, 성경해석학적인 설명, 웃음이 나는 유머, 날카로운 통찰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예수님은 비유로 많은 사건과 교훈을 가르치셨다. 그 이유는 비유를 통해 더 정확하고, 더 쉽고, 더 깊은 깨달음을 얻기 때문이었다.

 

그 중에서 첫 번째가 바로 <선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비유이야기이다. 기독교를 믿는 성도라면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며, 불신자라 할지라도 한번 정도는 들어보았을 것 같은 이야기가 바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이다. 마치 한편의 단막극 같은 이야기 속에 담겨진 숨은 이야기를 변사 류모세 선교사님은 이 시대의 언어로 다시 재해석을 던지고 있다. 이 책은 몇 가지의 즐거움을 준다.

 

첫째, 성경 속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지식의 소중함을 알려준다.

성경을 읽을 때 사전 지식은 참으로 중요하다. 단지 율법사, 레위인이라고 이야기 하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인지 일반인들은 잘 모른다. 류모세 선교사님은 율법사가 하던 일, 레위인이 하던 일을 통해 강도 만나 도움을 바라는 사람을 지나친 그 당시의 이유를 알려 준다. 왜 율법사가 예수님을 찾아와서 토론을 하며 예수님을 시험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준다.

 

둘째, 성경 속의 문화적 배경에 대한 지식의 소중함을 알려준다.

성경은 히브리 문화 속에서 태어난 책이다. 나오는 사람들도 유대인이 대부분이고, 주변의 문화적 배경이 나온다. <열린다 비유 01> 속에는 다양한 문화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 성경을 읽는 즐거움을 배가 시킨다. 바리새인, 사두개인, 에돔인, 사마리아인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성경에 대한 의문점들이 하나 둘 씩 해결되는 느낌을 받는다.

 

셋째, 성경과 현실의 만남에 대한 적용점을 찾게 해 준다.

2000년 전의 이야기가 단지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과연 그 비유를 통해 이웃의 정의, 이웃에 대한 태도, 이웃이 되어야 하는 이유들을 알게 된다. 종교인으로 살았던 레위인, 제사장은 사랑의 정의, 이웃의 정의에는 목말라 했으나 사랑의 실천을 하지 못했다. 반면 무시당하던 사마리아인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이웃의 참 모습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었다.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를 통해 영혼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단지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돕는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는 사랑의 실천, 이웃사랑의 참모습을 보여준다. 사랑은 토론보다 더 중요한 실천에 있다는 것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j******7 2011.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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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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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을 통해 잘알려진 류모세선교사의 또 다른 책 열린다 비유.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비유를 통해 알게 하고 그 시대적 배경과함께 말씀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이다.비유는 예수님의 신학과 심장을 이해하기 위한 열쇠와 같은것이라고 한 것처럼 이 책에서 예수님의 비유를 풀어내고 역사 문화적 배경에 대한분명한 이해와 해석이 될수 있을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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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다 성경을 통해 잘알려진 류모세선교사의 또 다른 책 열린다 비유.
선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를 비유를 통해 알게 하고 그 시대적 배경과
함께 말씀속에서 예수님을 바라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이다.
비유는 예수님의 신학과 심장을 이해하기 위한 열쇠와 같은것이라고 
한 것처럼 이 책에서 예수님의 비유를 풀어내고 역사 문화적 배경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해석이 될수 있을것이라 본다.
류모세선교사는 강의에서도 그렇고 책에서도 유머와 함께 흥미로움을 
느낄수 있는 서술과 함께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해준다.

1.율법사는 과연 누구인가
왜 예수님께 질문했을까
왜 영생에 대한 질문으로 맞장 토론을 제안했을까
왜 이웃에 대해 물었을까
강도는 왜 여행객을 두들겨 팼을까
사회 지도층인 제사장과 레위인은 왜 여행객을 외면했을까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왜 서로 으르렁거리며 싸웠을까
구전 율법은 제사장과 레위인의 행동을 어떻게 정죄할까
사마리아인이 왜 영웅으로 등장했을까
10.예수님은 왜 네 이웃이 누구냐 고 묻지 않았을까.
이런 제목을 통해 비유로 말씀을 풀어나가는 것을 보게 된다.
제목만 보아도 흥미롭지 않나 생각해 보게 된다.

이스라엘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본 예수님의 비유를 보면서 좀더 쉽게 
그 시대에 그럴수 밖에 없었던 사건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었고
또한 예수님의 비유를 통해 복음에 대한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역사적 사회적 배경등을 통해 바라본 성경적 유대적 배경은 성경속에
나타난 인물들과 사건들이 새롭게 다가오는듯 하다.

오늘하루도 예수님께서 나를 향해 기도하시고 함께 하심을 믿게 되며
그분의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살게 됨을 감사드리게 된다.
2천년이 지난 지금도 동일하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더 깊은 감동으로
다가오는 시간이다.
열린다 비유를 통해 지금도 역사하시고 이전도 함께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만날수 있게 되길 기도하고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길
기도한다.
예수님의 비유 시리즈1 , 다음편을 기대하면서 .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바라본 
성경적 역사관을 바라볼수 있도록 도와 주신 선교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 책을 통해 많은이들이 역사적 배경속에 주님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길 
기도한다.



 

j*****1 2011.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