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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발표 도구로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프레지를 선택한 독자다. 파워포인트를 사용했으나, 조금지루한 감을 느껴 바꿔봤다. 그렇다고 내가 파워포인트를 아주 잘 하고 이 툴의 장단점을 다 알아 바꾼 것은 아니다. 조금 더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 볼 요량으로 바꾼 것 뿐이다. 둘 다 장단점이 있겠지. 내가 선택한 프레지의 첫 느낌은 아주 역동적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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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프레지를 알게 된것은 <더미에게 물어봐 프레지>라는 책을 통해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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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CS강사인 내게 PPT는 생명과도 같은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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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부담이 가지 않는 편집 이해가 쉽게 되는 디자인 스토리 텔링의 기본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모양 입니다. 저자의 수고로움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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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말고...란 연관 검색어를 가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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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의 시대의 도래라고 표현해도 될 만큼 일상화 된 빔프로젝트를 활용 한 사례들이 교육과 업무에 전반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