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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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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마다 살랑대는 스카프를 보며 올 봄은 스카프없이는 보낼 수 없을 거란생각이 드네요.  화사하고 산뜻한 스카프 한장이며  경제적으로도 부담도 없고마음도 밝게 만든다. 스카프매장에서 기웃 기웃하다 결국은 스카프를 또 사고 말지만 옷장에 많은보여 항상 비슷 비슷한 스카프에  언제 산것인지 조차 모를 정도이다.목이 짧아 스카프가 잘 어울리진 않지만 그래도 스카프라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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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마다 살랑대는 스카프를 보며 올 봄은 스카프없이는 보낼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화사하고 산뜻한 스카프 한장이며  경제적으로도 부담도 없고
마음도 밝게 만든다. 
스카프매장에서 기웃 기웃하다 결국은 스카프를 또 사고 말지만 옷장에 많은
보여 항상 비슷 비슷한 스카프에  언제 산것인지 조차 모를 정도이다.
목이 짧아 스카프가 잘 어울리진 않지만 그래도 스카프라도 한두개 바꿔주면
이미지 자체가 틀려지기 때문에  스카프에 관심은 많은 편이다. 
이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이란 책은 나를 위해 나온 책인 것 같다.
스카프  셔츠 속이나 겨울외투 속에 들어가기가 일쑤인데 이번에 이 책의
도움으로  내 옷장속에 묵혀 있는 스카프들이  살아날 수 있게 되었다. 
종류별로 다양한 연출법으로 내 체형에 맞는 연출법도 몇가지 터득하게
되었고 또 엄마스카프까지 내가 매어줄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스카프 연출법까지 알고 나니 항상 사던 스카프를 벗어나 다른 스타일의
스카프도 눈에 들어오게 되고  종류별 색감도 다양하게 보이게 되었다. 
가방에 살짝 두른 스카프도 멋스럽고 올 봄 나만의 개선을 한껏 살리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스카프 한장이라고  우습게 받다가 큰 코 다칠 책이다.  이제는 스카프 한장으로
자신감도 찾고 멋쟁이 대열에 앞장설 수 도 있을 것 같다.  실용성만 찾는
주부들도 이제는 매력이고 스타일리쉬한  미시족으로 변신하시길...


h******3 2011.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카프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스카프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내용보기
서점에서 한눈에 마음에 들어 사게 된 책! 스카프 매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서 하나의 스카프를 어떻게 맬까? 또는 이렇게 입었을 때는 어떤 스카프, 그리고 어떤 매는 방법이 어울릴까......마지막 코디에 참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작은 그림들로 된 색인이 있어서 매는 방법 찾기가 편해요^^
"스카프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내용보기
서점에서 한눈에 마음에 들어 사게 된 책! 스카프 매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어서 하나의 스카프를 어떻게 맬까? 또는 이렇게 입었을 때는 어떤 스카프, 그리고 어떤 매는 방법이 어울릴까......마지막 코디에 참 좋은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작은 그림들로 된 색인이 있어서 매는 방법 찾기가 편해요^^
YES마니아 : 로얄 i***a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 스카프 활용법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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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아이를 키우고 나니 입던 옷에 관심이 가고 온라인 쇼핑몰 등을 괜히 들락거리게 되고 구입하지 않더라도 피팅 모델이 입는 옷과 테에 관심이 쏠린다. 그녀들의 옷 잘 입는 아이템에는 어김없이 스카프가 등장하는데 집에 몇 개 있는 스카프도 활용이 전혀 안되고 그저 목에 두르고 나면 요즘처럼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이리저리 요동을 치는 요물이 되고 만다. 그래서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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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아이를 키우고 나니 입던 옷에 관심이 가고 온라인 쇼핑몰 등을 괜히 들락거리게 되고 구입하지 않더라도 피팅 모델이 입는 옷과 테에 관심이 쏠린다. 그녀들의 옷 잘 입는 아이템에는 어김없이 스카프가 등장하는데 집에 몇 개 있는 스카프도 활용이 전혀 안되고 그저 목에 두르고 나면 요즘처럼 바람이 부는 날씨에는 이리저리 요동을 치는 요물이 되고 만다. 그래서 스카프 매는 법을 좀 알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물론 포털 싸이트등에서 블로그등을 운영하는 분들 중에 멋지게 스카프 묶는 법을 알려주는 것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그때뿐인걸.. 어느새 잊어버리고 만다. 정말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 와중에 책이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스카프를 잘 매게 도와주는 책이 있으리라. 그러던중에 이 책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을 만나게 되었다. 만나본 순간 "올레!!" 를 외치지 않을 수 없었다. 우선 휘리릭 훑어보는 데에는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는다. 그런데 훑어본 결과 정말 따봉이다!!! 여자들이여 스카프를 매고 싶다면 이 책을 지를 지어다.

 

뜬금없이 사진도 별로 없고 신변잡기적인 글들로 채워질수도 있다. 제목만 보고 속은 적이(스카프 관련책은 아니었지만)있는 그런 류의 책이 있는데 이 책은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어느 페이지 하나 버릴 것이 없다. 과장이 아니다. 이 책은 제목을 보고 선택을 해도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그런 책이다. 저자는 프랑스 태생의 백인여인으로 일본어를 전공하여 일본의 긴자지역에서 유명한 명품 에르메스 스카프를 판매한 베테랑이며 1992년부터 스카프 매는 법을 가르쳐 왔다고 한다. 옷을 아름답고 소위 간지나게 하는 아이템으로 정말 간단하면서도 확 변신할 수 있는 스카프를 의외로 잘 매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책을 살펴보면 모델컷도 몇장씩 들어가 있는데 유명 잡지의 컨셉처럼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모델들이어서 눈에 띈다. 그리고 대형스카프부터 미니스카프까지 스카프의 종류를 일단 사이즈별로 알려주는 데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스카프의 소재도 역시나 중요한데 소재별로 자세히 소개해주고 가장 중요한 기본접기를 바로 보여준다. 초보자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아주 잘 만들어진 사진들이다. 손재주가 없는 나조차도 따라하기 쉬울 정도이다. 그리고 기본접기를 끝내면 정말로 수많은 다양한 활용법들이 매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결코 만원 조금 넘는 금액이 아깝지 않을 것이다. 집에서 놀고 있는 스카프들을 구제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놀라운 것은 대형 스카프로 탑이나 드레스까지 만들 수 있으며 장미접기나 삐에로 의상처럼 화려한 장식까지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여행지에서 갑자기 가방이 없을때 만들 수 있는 가방만드는 방법까지 나와 있다. 그리고 실제 프랑스에서는 팔에 깁스를 한 다음에 팔을 고정하는 것을 스카프로 한다는데 정말 패션의 완성처럼 보인다. 너무 멋있었다. 부상까지도 아름답게 만드는 센스라니..! 스카프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이렇게나 많은 줄 미처 몰랐었다. 이제 옷장속에서 잠자고 있던 스카프들을 꺼낼 차례이다.



h*****o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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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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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굉장히 세련되지 못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 늘 옷이나 악세서리 등을 제대로 매치하지 못해서 촌스럽다는 평을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자연스레 나의 패션은 소심해질 수 밖에 없었다. 청바지에 얌전한 티셔츠, 아니면 상하의를 통일한 색상으로 늘 입기 때문에 내 의상은 늘 단조로운 느낌을 주곤 한다. 지난 겨울 내내 친한 언니가 파란 스카프를 메고 다녔는데 그 모습이 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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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굉장히 세련되지 못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 늘 옷이나 악세서리 등을 제대로 매치하지 못해서 촌스럽다는 평을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자연스레 나의 패션은 소심해질 수 밖에 없었다. 청바지에 얌전한 티셔츠, 아니면 상하의를 통일한 색상으로 늘 입기 때문에 내 의상은 늘 단조로운 느낌을 주곤 한다.

지난 겨울 내내 친한 언니가 파란 스카프를 메고 다녔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시원한 느낌을 주는 파란색은 겨울과는 절대 어울리지 않는 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옷 전체가 아닌 스카프로 포인트만 주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고 상쾌한 분위기를 주었다. 스카프는 아주 작은 소품이지만 전체적인 분위기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그 때 알고는 스카프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스카프에 관심은 있었지만 막상 스카프를 구입하려고 보니 그 가격이나 모양새가 너무나 다양해서 고민만 하고 있던 차에 참으로 반가운 책을 만났다.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에르메스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명품 브랜드로 알고 있는데, 메종에르메스 긴자점에서 스카프 판매를 담당하고 일본 전역의 에르메스 매장에서 스카프 연출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고 하니, 스카프 연출 부분에서 쌓인 내공이 어느정도일지 짐작이 간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스카프의 종류와 소재 등 기본적인 부분부터 소개하는데, 디테일한 사진이 굉장히 많이 들어있고, 스카프로 잔뜻 멋을 낸 모델들의 모습을 많이 담고 있어 잡지나 화보집을 보는 것 같다.

다양한 스카프 연출법으로는 대형 스카프, 미니 스카프, 롱 스카프 등 종류별로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는데, 스카프를 의상으로 활용하거나 머리 장식으로 활용하는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종류별 스카프 완성 사진 색인]을 실어두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섬세함을 보여준다. 이 책으로 올 봄, 스카프 멋쟁이가 될 수 있을까?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

m****0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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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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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마지막 2%.....스카프...실크스카프의 감촉은 참 좋을것이다. 거리를 걷다보면 스카프를 하고 있는 사람이 왠지 멋스러워보이고 어떻게 저 옷에 저 스카프를 매치했을까...하고 생각할 정도로 묘하게 어울리는 색체나 매는 스타일을 발견하면 눈을 떼지 못한다.하지만....나는 스카프가 없다.스카프의 스타일이 멋스럽고 감촉은 부드럽고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좀 더 세련되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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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마지막 2%.....스카프...
실크스카프의 감촉은 참 좋을것이다. 거리를 걷다보면 스카프를 하고 있는 사람이 왠지 멋스러워보이고 어떻게 저 옷에 저 스카프를 매치했을까...하고 생각할 정도로 묘하게 어울리는 색체나 매는 스타일을 발견하면 눈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나는 스카프가 없다.
스카프의 스타일이 멋스럽고 감촉은 부드럽고 착용하고 있는 사람이 좀 더 세련되어 보인다는것을 알고는 있지만...나는 스카프가 없다.
스카프를 하고 싶지만...왠지 구입하기가 망설여진다.
도대체가 스카프를 어떻게 상대해야하는지 두려운거다.
내게 스카프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낙지? 같은 느낌이다.
매끄러운것이 꽉 조여매면 스카프가 죽을것같고 느슨하게 매면 내 목에서 달아나버리고말것같고...다루기가 너무 어렵다.
한번 할라치면 계속 신경이 쓰여서 그런 스스로가 우스깡스럽다.
지나가는 사람이 자꾸 내 스카프 연출법을 보는것 같고...어쨌든 자연스럽지도...자연스럽게 행동하지도 못해..현재 가지고 있는 스카프는 한개도 없다.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은 나처럼 하고싶지만 어떻게 다뤄야할지 모른다거나,  한가지 말고 다양한 연출법을 배우고 싶다거나, 스카프를 다루는 모른것을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책이다.
스카프 한장 사려고 매장에 들르면 어떤걸 사야할지 망설이다 직원의 추천상품을 구입하고는 하는데 그럴때면 돌아와서 후회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제 후회는 없을것이다.
다양한 연출법을 배우고 나니 스카프가 꼭 목에 둘러야하는게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머리에 허리에 가방에 손목에...스카프 한장으로 이토록 여러가지 활용법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앞부분에서부터 중간부분까지는 여러종류 스카프와 그 스카프를 이용한 연출법이 "목" 이였다면 뒷부분에는 가방, 머리, 허리, 옷대용으로 연출하는 법이 나온다.
다른건 다 좋은데 가방처럼 만들어 사용하는게....급할때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꼭 보따리같아서 못할것 같긴 했다. 하지만 유용한 사용법이라는것에는 인정한다.
스카를 고를때 유의점도 꼭 읽어봐야한다.
사는것 만큼이나 중요한 관리법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메인 의류 색상에 맞는 스카프색상 고르는 법등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이제....스카프연출법을 매번 인터넷검색으로 찾을 필요가 없다.
자신있게 다양하게 이 한권의 책으로 마스터하자!

k******0 2011.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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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 봄철 스카프로 멋내보자!
"[서평]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 봄철 스카프로 멋내보자!" 내용보기
저는 겨울철이 되면 머플러는 꼭 하고 다녔는데요. 하늘하늘 나플나플 스카프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사실 사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나한테 스카프가 잘 어울릴까, 어떻게 매야 하는가 또 다른 옷과 매치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부터 열까지 잘 모르니까 그냥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근데 초봄에는 날씨도 꽤 쌀쌀해서 스카프가 꼭 필요했고, 예쁜 색상의 스카프들을 보니
"[서평]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 봄철 스카프로 멋내보자!" 내용보기

저는 겨울철이 되면 머플러는 꼭 하고 다녔는데요.
하늘하늘 나플나플 스카프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사고 싶은 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나한테 스카프가 잘 어울릴까,
어떻게 매야 하는가 또 다른 옷과 매치는 어떻게 해야 하나
하나부터 열까지 잘 모르니까 그냥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근데 초봄에는 날씨도 꽤 쌀쌀해서 스카프가 꼭 필요했고,
예쁜 색상의 스카프들을 보니 기분전환도 될거 같아서 사고 싶어졌어요.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스카프로 한번 멋내보려구요.
일단 문안한 색상의 스카프 한 장을 사서 매는 방법부터 연구 중입니다. ㅎㅎㅎ



책을 보니까 다양한 스카프의 종류와 매는 방법들을 사진으로 쉽게 설명해주네요.
그냥 술술 넘기면서 상황에 따라 스카프 색상에 따라 골라서 봐도 좋을거 같아요.
사진들을 보면 스카프 한 장을 어떻게 매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전체적인 이미지가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 보면 볼수록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ㅋㅋㅋ
매듭을 지어서 살짝 옆으로만 틀어줘도 귀여워보이고, 사무실에서도 스카프를 한바퀴 살짝 둘러서 
옆으로 내리고 있으면 목도 허전하지 않고 액세서리 효과도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넥타이처럼 매거나 숄처럼 펼쳐서 어깨에 걸쳐도 꽤 멋스럽구요.
또 가방이나 모자에 스카프하나 묶어만 놔도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스카프 관리법과 보관법도 설명해줘서 정말 유용하네요.

특히 저같이 코디센스가 제로인 사람들을 위해서 "컬러 코디네이션 어드바이스" 라는
챕터가 있는데요. 옷 색상과 어울리는 스카프 컬러도 알려줘서 넘 좋았어요.
괜히 어울리지 않게 스카프 하면 촌스러워보이고 그렇잖아요. ㅋㅋㅋ
여러모로 저에게 스카프 하나로 변신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

c*****5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 리뷰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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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갔다가 우연히 보곤 너무 괜찮은 책 같아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입했답니다.역시...ㅎㅎ 잡지에서 간혹 스카프 활용법에 대해 나오지만,이 책에 그 다양한 정보가 집약되어 있어서 집에 두고두고 보려구요^^솔직히 옷도 많으면 좋겠지만, 무난한 정장에는 악세사리로 변화를 주는걸 좋아하거든요.스카프가 종류별로 많아도 활용할 줄 모르면 무용지물이죠...지금처럼 환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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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갔다가 우연히 보곤 너무 괜찮은 책 같아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구입했답니다.

역시...ㅎㅎ 잡지에서 간혹 스카프 활용법에 대해 나오지만,
이 책에 그 다양한 정보가 집약되어 있어서 집에 두고두고 보려구요^^

솔직히 옷도 많으면 좋겠지만, 무난한 정장에는 악세사리로 변화를 주는걸 좋아하거든요.
스카프가 종류별로 많아도 활용할 줄 모르면 무용지물이죠...

지금처럼 환절기에 스카프로 다양한 스파일 연출을 원하시면
한 번 보세요^^ 센스있는 여성으로 보일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g******1 2011.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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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 센스쟁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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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20대에는 어떤 행동들에 대해 주춤했다면 아줌마가 되면 뭔가 과감해 진다는 소릴 많이 듣는다. 그래서 일까 오히려 20대에 멋 부리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 후회가 들면서 아줌마가 되니 더 화려해지고 꾸미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긴다. 겨울이면 추우니깐 목도리 밖에 할 줄 몰랐던 내게 스카프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일 년에 한두 번씩 봄철이 되면 대중매체를 통해서 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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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20대에는 어떤 행동들에 대해 주춤했다면 아줌마가 되면 뭔가 과감해 진다는 소릴 많이 듣는다. 그래서 일까 오히려 20대에 멋 부리지 못했던 일들에 대해 후회가 들면서 아줌마가 되니 더 화려해지고 꾸미고 싶어지는 욕심이 생긴다. 겨울이면 추우니깐 목도리 밖에 할 줄 몰랐던 내게 스카프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 일 년에 한두 번씩 봄철이 되면 대중매체를 통해서 스카프 고르는 법과 연출법에 대해서 방송을 하곤 한다. 그런데 아줌마가 되면 건망증이 심해서인지 볼 때는 정말 쉽구나, 나도 바로 해봐야겠다 싶어서 스카프를 막상 사게 되면 방법을 까먹곤 한다. 그렇게 되면 그 스카프는 영영 서랍 속 어둠속에서 잠을 자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잠자는 스카프들을 깨워보기로 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스카프의 종류는 다양하게 많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니스카프도 많이 유행을 하는 편이다. 깜찍하고 발랄하게 연출할 수가 있어서 액세서리처럼 꾸미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책에서 접한 다양한 스카프 중엔 플리츠 타입의 스카프가 있었는데, 어린 시절 엄마가 가끔 했던 모습을 기억한다. 그 당시엔 희한하게 생겨서 동생이랑 얼굴에 뒤집어쓰고 빨래판같이 생겼다며 장난감처럼 갖고 놀았는데, 지금은 나름 핫 아이템이 되고 있다니 엄마가 나름 패션니스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스카프를 하기에 앞서 가장 기본적인 접기 방법을 배웠는데, 그 중에서 바이어스 접기를 반드시 기억해 두어야겠다.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이고 접는 방법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중요한 기본 매듭정도는 알고 있어야 스카프를 예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기본 매듭이 어렵진 않지만 매번 잊어버렸던 내겐 이 책에 실려 있는 방법 설명이 단비 같았다. 미니 스카프로 온매듭만 지어도 깔끔하게 표현될 수 있어서 앞으로는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다. 그 중에서 원매듭의 경우에는 남성들에게도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원매듭의 경우 목덜미를 따뜻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겨울에 할 수 있는 코디가 아닐까 싶다. 남자친구나 남편을 위해서 센스 있게 배워두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여기엔 스카프로 목을 보호할 뿐 아니라 네크라인 케어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한다. 실크 스카프로 목을 보호하면서 목주름을 엷게 할 수도 있다고 하니 따로 화장품을 안 쓰고도 가꿀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한다.

 

 

 

스카프의 변신은 무궁무진했다. 시간대에 따른 스카프 연출법도 인상 깊었다. 한 가지 스카프로 시간대별로 모습을 바꿀 수 있다니 정말 색다른 변신이었다. 스카프 한 장으로 자신의 부족한 스타일을 보완도 할 수 있으니 날씬하게 보이고 싶고, 얼굴도 작게 보이고 싶다면 좋은 기술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스카프 링을 통해서 또 다른 다양한 것을 연출 할 수 있음을 배웠는데 스카프 연출법이 능숙해 지면 링도 구입해봐야겠다. 책에는 여러 가지 스카프 사용법도 있지만 목에만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게 해 준 책이기도 하다. 모자며, 가방, 그리고 블라우스로 변신할 수 있음에 놀라웠다. 또한 관리, 보관, 손질법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초보자를 위한 스카프 무늬, 컬러, 소재 등도 추천하고 있으니 이젠 두려워말고 나를 예쁘게 꾸미는데 잠깐의 시간을 투자해 봄이 좋을 듯하다.

 


 2011.4

YES마니아 : 로얄 t*******s 2011.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스카프 스타일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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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다양한 스카프 스타일을 배워요           봄은 스카프로 멋내기 좋은 계절이지요. 스카프는 주로 봄, 가을에 멋내기 좋은 아이템인데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 스카프 책에 관심 갖게 되었는데 스카프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이 책 한 권에 다 나와 있어요. 이 책 한권으로 스카프 멋내는 법은 다 터특할 수 있어 좋답니다. 스카프를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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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프 스타일 바이블

다양한 스카프 스타일을 배워요

 

 

 

 

  봄은 스카프로 멋내기 좋은 계절이지요. 스카프는 주로 봄, 가을에 멋내기 좋은 아이템인데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 스카프 책에 관심 갖게 되었는데 스카프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이 이 책 한 권에 다 나와 있어요. 이 책 한권으로 스카프 멋내는 법은 다 터특할 수 있어 좋답니다. 스카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보셔야 할 책이랍니다.

 

 

 

 

 

 

 

 

 

  목차 다음에 스카프 소재가 소개되어 있어요. 스카프는 견, 모, 화학섬유 등 소재의 차이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요. 스카프의 소재에 따라 손질법과 보관법도 달라지는데요. 스카프를 고르기에 앞서 기초지식을 읽어둔다면, 자신에게 맞는 스카프를 고르는데 한결 편하실거예요.

 

 

 

 

 

 

 

 

 

 

 

 

 

  스카프 매듭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부터 작은 소품을 활용한 변화까지 배울 수 있어 참 좋아요!  이중고리 스카프 링을 이용해 이쁘게 접는 법도 알려줘서 무척 좋아요. 스카프로 다양하게 멋내는 법을 알 수 있어 좋지만 더불어서 이 책에 나온 스카프가 예뻐서 구입하고 싶을 정도에요.

 

 

 

 

 

 

 

 

 

 

 

 

 

 

 

  스카프를 나비매듭으로 접은 것도 참 예쁘더라구요. 마치 우아한 리본 브로치를 단 느낌이에요. 스카프 무늬도 예쁘고 적절하게 리본 모양으로 접은 것도 참 예뻐서 마음에 드는 스카프 활용법 중 하나에요. 올 봄에 이런식으로 스카프를 활용해도 참 이쁘겠어요. 디자인 스카프로 연출하는 법이 과정샷으로 나와 있어 처음 스카프로 멋내기에 도전해보는 사람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듯해요.

 

 

 

 

 

 

 

 

 

 

 

 

 

 

스카프를 벨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에서 처음 보고 알았네요. 벨트 이쁜거 찾기 어려운데 스카프 하나 잘 사면 벨트로도 활용할 수 있어 참 좋겠네요.

 

 

 

 

 

 

 

 

 

 

 

 

 

 

  스카프로 가방 만들기. 이건 다른 책에서도 본 것이지만 아이디어가 기발하다고 생각해요. 가방 만들기에 사용하는 스카프 디자인이 패션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어렸을 적 손목에 손수건으로 멋을 내었는데 이 책에는 스카프를 손목에 감아 세련된 액세서리로 활용했네요. 이 책에는 스카프로 목에 다양하게 연출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나만의 가방, 벨트, 액세서리로 연출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 참 좋아요. 스카프는 보관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마지막 파트에는 올바른 스카프 보관 및 관리방법이 나와 있답니다.

 

 

 

 

 

 

 

 

 

 

 

 

 

  마지막에는 종류별 스카프 완성 사진 색인이 있어요! 이 색인이 있어 참 좋더라구요. 스카프를 목에 연출한 사진만 보고 스카프 연출 이름과 페이지를 쉽게 알 수 있어 독자를 배려한 센스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패션의 완성은 스카프라고 생각해요. 밋밋하고 심플한 코디에 자신에게 맞는 스카프를 목에 자연스럽게 둘러주는 것만으로도 패션이 살지요. '스카프 스타일 바이블'책을 보신다면, 더욱 스타일이 멋있는 사람이 되실 것이라 생각해요.

 

 

 

v******a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끔 나는 이러고 있다
"가끔 나는 이러고 있다" 내용보기
날씨는 쌀쌀해지고, 선물로 받은 스카프는 몇 장 있고(내가 스카프를 사 본 적은 없다), 올 가을에는 꼭 스카프 한 번 둘러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어, 이 책을 구입까지 했다. 내게는 그런 면이 있다. 모든 일의 기초를 닦기 위해서는 책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는 믿음.-사실 사람이 제일 좋은 조언자이지만, 이 부분에서 나는 조언을 받는 일에 상당히 서투르다. 부끄럽고 자신이 없기
"가끔 나는 이러고 있다" 내용보기

날씨는 쌀쌀해지고, 선물로 받은 스카프는 몇 장 있고(내가 스카프를 사 본 적은 없다), 올 가을에는 꼭 스카프 한 번 둘러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어, 이 책을 구입까지 했다. 내게는 그런 면이 있다. 모든 일의 기초를 닦기 위해서는 책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는 믿음.-사실 사람이 제일 좋은 조언자이지만, 이 부분에서 나는 조언을 받는 일에 상당히 서투르다. 부끄럽고 자신이 없기 때문에 사람과 부딪혀서 배우지 못한다. 어쩌면 그 때문에 발전의 속도가 더욱 더딘 것인지(혹은 발전이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책은 왔고 순식간에 다 훑었다. 이건 뭐, 꼭 내가 만들어 먹지 못하는 요리책을 본 느낌이라고나 할까. 모양은 그럴 듯한데 맛은 그다지 있어 보이지 않는 또는 먹고 싶지 않은 요리 사진들처럼, 스카프를 두른 모델들의 사진은 화려하기만 한데 내가 따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 장면은 세 컷 정도? 이런 정도였다면 인터넷으로 몇 쪽 검색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을 텐데.

다른 많은 일들도 그러하지만 패션이나 화장도 투자한 만큼, 연습한 만큼, 실패를 이겨낸 만큼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스카프 매는 책을 구입해서 들여다보는 것보다는 일단 이런저런 스카프를 사고 그 스카프를 이리저리 둘러 보면서 실패와 성공의 체험을 했어야 한다. 옷 입기가 그러하고 화장술을 그렇게 익혀야 하는 것처럼.

그런데 스카프를 두르는 일은 시도조차 하지 않고, 옷장에 스카프는 여전히 걸어 둔 채로 책만 보면서 내게 어울리겠느니 안 어울리겠느니 하고 있는 나는 어쩌겠다는 것일까. 스스로 생각해도 좀 한심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다. 책은 왜 보는 거냐고??? 

모르겠다. 내일 아침, 내 목에 어떤 식으로든 두르게 될지 어떨지.

책은, 자료가 풍부했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스카프를 잘 이용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나처럼 스카프를 잘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가 될 수 있을 듯도 하니, 이런 책은 어떤 사람에게 유용하려나? 



YES마니아 : 로얄 j***6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