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아를 만났으나 소아는 반도를 먹지 않겠다는 말에 무이는 놀란다 소아는 길상천녀의 말에 그만 흔들리고 만다 신에 대해서 인간에 대해서 길상천녀는 소아에게 작은 의심을 하게 만들었다 소아는 길상천녀의 계략에 그만 무이를 믿지 못하고 자신을 위해 신의 지위를 버릴 수 있냐고 묻는다 한편 황제궁에서 다시 만난 동왕공과 서왕모 둘은 이대로 행복해질 수 없을까? 동왕공은 다로 헌원을 만나 서왕모한테 마음이 있음을 안다며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서왕모를 놓아줄것을 부탁한다
헌원 즉 황제는 동왕공의 목숨 대신 염제 신농의 목숨을 가져오라고 한다 게다가 황제는 서왕모와의 약속도 무시하고 다시 하백을 잡으러 청요산으로 후예를 보낸다 길상천녀는 청요산이 무너지는 가운데서도 무라를 대신해서 무이와 소아가 불행해지는 걸 지켜보겠다고 한다 갑자기 후예가 나타나 무이를 잡으러 온다 하지만 무이는 갑자기 인간이 되겠다고 말한다 길상천녀가 나타나 무이를 소원을 들어주는데
무이와 소아는 길상천녀에 의해 다시 인간세계로 간다 소아는 무이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지만 무이는 어린 하백의 모습에서 다시 무이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고 만다 그건 바로 길상천녀의 저주인데 이상하게 물에 닿으면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는 무이 하지만 소아의 곁으로 가면 그는 다시 어린 하백으로 돌아가는데...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14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14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아는 무이의 마음을 모르고 반도먹기도 거부하며 무이에게 시험을 합니다.. 소아가 왜 그럴까요.. 다음권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