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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독후활동이필요없이 로직아이샘만 해도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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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후 아이와 무언가 독후활동을 해야하지않을까하는 부담감이 항상 있는데요 그런 부담감을 확 덜어줄 로직아이샘을 만났습니다. 학년별 권장도서가 있고 그 도서에 맞는 독후활동지가 함께 있는 형식의 책이랍니다. 1학년인 1단계 파랑은 총 6권의 권장도서가 있는데요 그중 저의집에 유일하게 구름빵만 있네요. 다른책은 곧 빌려보든지 사보든지 해야겠어요. 우선 구름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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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은후 아이와 무언가 독후활동을 해야하지않을까하는 부담감이 항상 있는데요

그런 부담감을 확 덜어줄 로직아이샘을 만났습니다.

학년별 권장도서가 있고 그 도서에 맞는 독후활동지가 함께 있는 형식의 책이랍니다.

1학년인 1단계 파랑은 총 6권의 권장도서가 있는데요 그중 저의집에 유일하게 구름빵만 있네요.

다른책은 곧 빌려보든지 사보든지 해야겠어요.

우선 구름빵만 같이 해보았답니다...

 

 

 

독서전에 해볼수있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비오는날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림을 그려보고 얘기해보는 활동.

 

 

무척 진지하게 하고있는 서연양.

 

 

비오는 날 아침 어떤 일이 있었냐고하니 서연이도 구름을 보고 구름을 가져갈려고한다고하네요.

구름의 모습은 성난 모습이라고 합니다.

 

 

책에 대한 이해도를 확인할수있는 다양한 질문들이 함께 있습니다.

1학년용이긴 한데 서연이도 7살이 충분히 할수있을거라 생각했는에 아직 글씨쓰기가 쉽지않은가봐요.

글씨쓰는데 꽤 힘들어하긴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생각하고 글씨쓰고 그림도 그렸답니다.

 

 

엄마가 구름빵을 만드는 과정을 생각해보고 번호도 써보고 내용도 써보았어요.

 

 

가족을 위해 어떤일을 할수있을까 생각해보았는데 언니 동생이 없어서인지 생각하기 힘들어하네요.

언니를 위한 일은 생각을 좀 더 해보겠다고합니다.

 

 

 

마지막으로 가니 힘든게 확실하네요.

얘기만 하고 저보고 써달라고합니다.

구름빵과는 다른 얘기를 하는데 구름케이크를 만들겠다고합니다.

잘 만들어서 냉장도에 넣어두었다가 자기 생일에 쓰겠다고하네요.ㅎㅎㅎ

 

로직아이샘은 독후활동에 대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점이 무척 좋아요.

동화책을 읽고 충분히 정리가 되는 활동들이 많아서 굳이 다른거를 할필요가 없을것같아 엄마의 맘부담이 많이 덜어지네요.

학년별 권장도서도 알수있어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할지 알수있어서 좋구요.

고학년이 될수록 독서후 어떻게 책에 대해 이해를 하고있나 확인하는 부분이 필요할것같은데

특히 고학년에게 더 필요하지않나 생각이 드네요.


 

c********1 201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글자를 읽는 것만이 독서는 아니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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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1단계 >===========================================================================입학전까지는 아이와 책을 읽고 책과 노는 시간을 가졌다.책 속 주제들을 이용해 그림으로 표현을 해 보기도 하고 몸으로 표현을 하기도 하고 만들기 등정말 논다는 표현이 딱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후활동을 즐겼다.  지금도 역시 다양한 방법들로 독후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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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독서 지도교재 로직아이 샘 1단계 >

===========================================================================

입학전까지는 아이와 책을 읽고 책과 노는 시간을 가졌다.
책 속 주제들을 이용해 그림으로 표현을 해 보기도 하고 몸으로 표현을 하기도 하고 만들기 등
정말 논다는 표현이 딱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독후활동을 즐겼다.  

지금도 역시 다양한 방법들로 독후활동을 하지만 
초등학생이 된 만큼 이제는 조금 다른 방법들도 적용해봐야 할 것 같아
이전에 책을 즐기던 방법들에서 조금씩 글쓰기로 전환을 하고 싶었다.

쓰기 이전에 내용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내용들을 어떻게 정리해야하는지도 중요한데
어떻게 시작을 하고 마무리를 해야할지 막막한 엄마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되었다.

로직아이 샘은 독서지도를 위한 교재이다. 
 독서지도를 교육 받은 사람이 아니라 엄마도 집에서 아이의 독서를 지도할 수 있는 책이다.
책 뒷편에 실려있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창의독서 길라잡이>의 도움을 받으면 
어느 누구도 독서지도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나처럼 방향을 잡지 못해 우왕좌왕 하는 사람에게는 독서지도의 방향을 알려주는 교재이다.

모두 6단계로 구성된 이 책은 학년 별로 단계가 구성이 된다.
하지만 이는 아이의 수준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로직아이 샘 1단계 파랑>에는 모두 6권의 책들과 그 책들에 대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집에 없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오기도 하면서 6권을 모두 읽었다.

이 책의 특징중의 하나는 부모가 아이가 같은 책을 읽어야만 독서지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이와 같은 책을 읽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참 좋다.



아이가 한 줄 읽고 엄마가 한 줄 읽고 서로 번갈아 읽으면서 책 읽는 시간을 즐겼다.
책을 읽고 난 후 책 속 활동지를 살펴보았다.
읽으면서 내용을 한번 보고 로직아이 샘 속 문제를 풀며 내용을 또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으니 기본 2번은 읽는 셈이 된다.




책을 읽고 내용을 살펴보는 것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아이의 생각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문제들이 많다는 것이다.
한권의 책을 읽고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하다보면 책 속 내용에 대한 아이의 생각도 확장될 것 같다.
또한 전체적인 문제들이 어렵지 않아 아이 스스로도 책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글자만 읽는 독서가 아닌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독서가 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직아이샘- 파랑1단계 : 로직아이샘만 있으면 엄마도 독서논술지도사 될 수 있어요.
"로직아이샘- 파랑1단계 : 로직아이샘만 있으면 엄마도 독서논술지도사 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아이랑 독후활동 하는게 사실 좀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어주기도 하고, 또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그런지 스스로 책읽기도 잘하는데 사실 책을 읽고 그냥 끝내는 것이 책을 읽었다고 할 수는 없는지라, 책을 읽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책이 전하는 의미는 무언지 이런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사실 궁금합니다. 그래서 6살때 부터 독
"로직아이샘- 파랑1단계 : 로직아이샘만 있으면 엄마도 독서논술지도사 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우리아이랑 독후활동 하는게 사실 좀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어주기도 하고, 또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그런지 스스로 책읽기도 잘하는데

사실 책을 읽고 그냥 끝내는 것이 책을 읽었다고 할 수는 없는지라, 책을 읽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책이 전하는 의미는 무언지 이런 내용들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사실 궁금합니다.

그래서 6살때 부터 독서기록장을 꾸준히 써 오긴 했는데요.

처음에는 이것도 힘들어했답니다. 책 읽고 나서 어떤 생각이 들었어?
책을 읽은 느낌은 어때? 라고 물어보았을뿐인데

알긴 알겠는데, 그 느낌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다고 울기까지 하더라구요..

겨우 달래고 설득해서 한 줄 정도의 책 읽는 느낌을 쓰게 하거나,
글 쓰는거 힘들면 그림으로 그려라 했더니,

정말 잘 따라 오더라구요. 그런 식으로 1년 넘게 쭉 해오니
 요즘 책을 읽고 나면 4~5줄의 책을 읽는 느낌 혹은 소감을 표현 하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요즘 학교 시험들도 모두 서술형으로 출제 된다고 하고,
또 논술이다.. 뭐다 점점 어려워지는데,

집에서 어떻게 독서지도를 하는가 하는게 요즘 고민 아닌 고민이었어요.

그런데, 정말 요즘 책 잘 나옵니다.

엄마를 독서지도자로 만들어 주는 책이 나왔네요.

" 로직아이 샘 " 들어보셨나모르겠어요..

로직아이 샘 ? 무슨 의미일까요?

"로직아이" 에는 논리적인 아이, 논리적인 나 자신, 논리적인 시각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하네요.

또 샘은 생명의 근원인 샘이기도 하구요. 혹은 선생님을 줄여서 샘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로직아이 샘으로 이제 우리 아이 독서지도도 거뜬해 졌네요..

그럼 우리 아이랑 함께 로직아이샘 으로 독서논술지도 한 모습 보여드릴께요.

로직아이샘은 총 6단계로 구성되어있어요.

각 단계마다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때문에 6권의 책을 읽은 후에 로직아이샘을 해야합니다.

각단계는 해당학년(초등학교)이지만 아이의 독서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면 됩니다.

 

우리아이는 1학년(8살)이에요. 그래서 로직아이 샘 - 파랑 1단계를 선택했어요.

로직아이샘 - 파랑1단계는 모두 6권의 도서를 가지고 독서논술지도를 할 수 있어요.

 


첫번째 구름빵 책을 가지고 로직아이 샘 파랑 해 보았어요.

 

구름빵 책은 우리집에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웬만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집에 있는 유명한 베스트셀러 책이지요.

로직아이 샘파랑을 만나기 전에 저의 독후활동은 그냥 책을 읽게 한 다음 집에서 클레이로 구름빵을 만들어보는게 다였네요.

그리고 독서기록장에 책을 읽은 느낌을 쓰게 하구요..

역시나 많이 부족하지요.

그럼 로직아이샘파랑은 어떻게 독서논술지도를 할까요?

우선 책을 읽은 다음 어떻게 독서지도할지 목표와 줄거리, 도서선정이유를 제시해 주었어요.

부모님이 먼저 읽은 다음 아이와 함게 어떻게 독서지도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 주는 거 같아 좋네요.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문제1. 아침에 학교에 가려고 하는데 비가 옵니다.

그때 여러분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림으로 그리고 이야기 해 보세요.

대답 : 학교에 갈려고 집을 나선 상황으로 생각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비가 와서 거리에 놓인 거다란 나뭇잎을 주워

우선 우산으로 대체를 했구요. 동생과 함께 가고 있었는데,
마침 나무에 작은 구름이 걸려있어 그걸로 구름빵을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 아마도 책을 읽은 후라 책의 내용에서 그리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생각을 이리 저리 해 보네요.)


2. 비오는 날의 하늘의 구름은 어떤 모습인가요?

대답 : 구름이 비를 내렸기 때문에 가벼워진 몸이 되어서 시원하다란 생각이 든다고 합니다. ^^








.....

 

로직아이샘 파랑을 해 보면서 느낀점

아이랑 문제를 풀어보면서 책에 대한 이해도를 알 수 있었구요.

그리고,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을 확장 시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서술형 시험 대비도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문제 없을꺼 같았어요.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보기도 하고, 글로 써 볼 수 있네요.
이것이야 말로 말 그대로 독서논술지도가 아닐까요..

로직아이 샘 파랑 1단계를 끝내면 계속 이어서 2단계도 해 보아야겠어요.

아이도 재미를 붙이고 저두 이제 독서논술지도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아도 되어서 너무 좋네요.

 

j****y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후 활동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겠네요.
"독후 활동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겠네요." 내용보기
<로직아이-로직아이샘> 교재는 오직 독서지도만을 위한 교재라고 하네요. 이 교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늘게 될 듯 싶구요.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활용해야 할 듯 싶네요. 이 교재는 6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은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독후 활동에 도움이 정말 많이 되겠네요." 내용보기

<로직아이-로직아이샘> 교재는 오직 독서지도만을 위한 교재라고 하네요. 이 교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글쓰기 논술 실력도 늘게 될 듯 싶구요.

 이 교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가르치는 사람과 아이들은 해당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활용해야 할 듯 싶네요. 이 교재는 6단계로 되어 있고, 각각은 6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성향이나 독서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 지도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답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형식의 문제는 논리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기르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 문제는 독서교육의 단점인 교사의 주관적이고 상대적인 독서지도를 탈피하게 해 줄 수 있는 이점도 있구요.

 <로직아이-로직아이샘> 중 파랑 1권에 포함되어 있는 책은 구름빵(한솔수북), 엄마, 이게 뭐야? 땅! 왜?(생각주머니), 똥자루 굴러간다(국민서관), 하늘을 날고 싶은 공주(내 인생의 책), 선인장 호텔(마루벌), 색동저고리(파랑새), 이렇게 6권이랍니다. 모두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훈을줄 수 있는 책인 듯 싶네요.

 

 이 중 집에 가지고 있는 도서는 '구름빵'과 '똥자루 굴러간다' 및 '하늘을 날고 싶은 공주'랍니다. 우선 아이들이 읽은 이 3권의 책에 관련된 교재 내용을 해 봤답니다. 문제가 꼼꼼하면서도 독후 활동으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물론 8살 큰 아이가 길게 쓰는 문제를 아직은 잘 적지를 못해 제가 조금은 도와줬답니다.

 

 이 교재를 통해 읽었던 책이지만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아이가 문제를 푸는 방식이나 해결 정도를 보고 독서한 책에 대해서 얼마큼 정도를 이해했는지도 체크해 볼 수 있는 방법이 되었답니다. 

 

s*****s 201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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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하는 논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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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다른 교재와는 달리 학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창의독서 길라잡이가 있어 논술 교재로는 물론 집에서 엄마가 스스로 가르쳐도 무방한 책인것 같다.   책읽기를 강조해 왔지만, 글쓰기와 무관했고, 주위에 말을 잘 하는 아이들도 있어 그런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걸 잘하리라 생각했지만 실제 논술하고는 직접적인 효과를 보이지 않는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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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은 시중에서 판매중인 다른 교재와는 달리

학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창의독서 길라잡이가 있어

논술 교재로는 물론 집에서 엄마가 스스로 가르쳐도 무방한 책인것 같다.

 

책읽기를 강조해 왔지만, 글쓰기와 무관했고,

주위에 말을 잘 하는 아이들도 있어 그런 아이들은 논리적으로 설명하는걸 잘하리라 생각했지만

실제 논술하고는 직접적인 효과를 보이지 않는다는걸 알게 되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고 가장 많이 듣는 말

공부잘하는 아이들은 책을 많이 읽는다는 것이다.

아이의 공부향상이라고 하면 팔랑팔랑 팔랑귀가 되는 엄마들 속에서도

꿋꿋하게 책 읽기가 대세야~~~ 라며 언제쯤 그 진가가 발휘될까?를 기대하면서도

이런식의 독서가 정말 나중에 도움이 되는건가?하는 의심도 하루에 수십번

책을 읽는다는 것은 그저 많은 책을 본다는 의미는 아닐꺼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위에서 초등입학하면서 논술을 시키는 부모들도 많고,

한쪽에서는 초등4학년 정도 되야 자신의 독서량을 바탕으로 제대로된 논술을 발휘할 수 있다고 기다리라는 부모들도 있었다.

예체능을 제외한 거의 모든 과목을 엄마표로 했기에

논술도 엄마가 해줘야겠다는 생각은 늘 했지만 솔직히 어떻게 해주냐? 보다는

어떤 정보를 수집해서 내가 공을 들일 일이 더 걱정이었다.

 

 그런 고민속에서 만나게 된 책이 창의독서 지도 교재인 로직아이 샘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단계마다 연령별 과정이 있어서 연령별로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논술의 기초를 잡는데는 1단계부터 해도 도움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읽기능력이라는게 아이가 얼만큼 이해하고 써내려갈 수 있냐가 그 척도.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논술이 아닌 읽기와 쓰기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 바로 로직아이 샘이 아닐까 싶다.

 

독서지도만을 위한 교재인 만큼

책읽기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라면

이제는 논술과 연관된 책읽기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촛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

각각의 교재가 제시한 6권의 책은 물론 앞으로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그 길잡이를 제시해 주는 책이다.

 

홈스쿨 교재로 엄마가 직접 아이에게 특별한 논술전문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해나갈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각 글감을 소개하고 읽기전에 읽게 될 내용을 미리 짐작하여

배경지식을 떠올리고 읽게 될 책에 대해 사전지식을 갖게 유도한다.

읽은 내용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도록 글에서 제시된 정보들을 정리하게 하고

중요한 내용과 생각들이 무엇인지 짚어주고

이야기 사이에 연관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문제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다.

 학원으로 보낼것인지? 내 아이만의 생각이 녹아나는 엄마표 독서활동을 할것인지는

엄마의 노력의 몫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엄마의 노력을 최소화 시켜준 책

독특하고 특별한 내 아이만의 주장과 생각이 담긴 논술을 시키기 위해

이 책이 좋은 시기에 내아이와 나에게 찾아와 준 듯 하다. 


 

j********g 201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