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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 4단계 파랑
요즘 어린이들은 성장하면서 읽는 책이 정말 많고 다양하다. 독서교육이 강조되는 이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독서법을 찾을 수 있을까 고심하였다. 독서란 어린이들에게 꿈의 바다를 어떻게 헤엄쳐 갈 수 있는지 독서의 방법적인 면을 강조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으로 경험하는 크고 작은 감동들, 이 감동은 다시 어린이들에게 집중력이라는 효과 높은 좋은 선물을 제공해 준다고 한다. 책을 읽고 나서도 무슨 내용인지 내용을 간추리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다. 자신이 읽은 글의 내용이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비교적 많았다. 교육에서 강조하는 독서는 이상이지 현실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였을까
책을 읽는 것, 독서는 핵심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득이 될 이야기, 로직아이는 독서의 긍정적인 면을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는 교재이라고 생각한다.
모두 6권으로 구성된 교재, 단계별로 나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아이의 독서능력이나 성향에 따라 선택적으로 진행해도 된다고 한다.
오직 독서지도만을 위한 책, 로직 아이로 아이들 독서가 더 즐거워진다. 책만 읽으라면 입이 나오던 아이가 제법 독서에 대한 재미를 찾은 것 같다. 고학년의 경우에도 엄마나 선생님이 읽어 주시던 책에 대한 기억을 향수를 간직하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생각난다.
혼자서는 먼 길이 어렵고 힘들지만, 누군가 벗이 있어 길동무가 되어 준다면 그 길은 한결 재미있고 수월하게 갈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아이들처럼 바쁜 아이들은 없다. 책 한권을 읽고 싶어도 시간의 제약이 따른다는 것, 교재를 활용하는 방법을 숙지하고 내용을 충분히 파악한 후에 여유로운 시간을 정해 한 장씩 읽고 활용하다보면 아이에게도 깊은 생각의 샘이 열릴 것 같다. 1. 책을 편다.
![]() 2. ![]() 3. 책을 깊게 읽는다. ![]() 4. 책을 내 것으로 만든다. ![]() 5. 아이들을 위한 PAST와 LEET 의 단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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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 4단계에는 6권의 책을 읽고 활동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멋져부려, 세발 자전거! - 김남중, 낮은산 거울 공주 - 김경옥, 처음 주니어 내 인생의 코끼리 - 랄프 헬퍼, 키다리 개구리 선생님의 비밀 - 파울 판 론, 푸른나무 세발 강아지 종이배 - 장경선, 문공사 까매서 안더워? - 박채란, 파란자전거 ![]() 아이가 책을 읽는 순간은 좋은데 책을 읽고 나면 조금은 불안한 마음이 생긴다. 아이가 제대로 책을 읽은 것인지 궁금하고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남겨야하는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매번 책을 읽을 때마다 물을 수 없고 또 그런 질문들로 인해 아이가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잃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 책속에는 내용 파악을 할 수 있는 내용과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 낼수 있는 내용들이 나와있다. 책 속 내용을 정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질문들이 나와 있다. 책을 읽기만 한다고 글을 쓰는 능력이나 생각하는 능력이 저절로 자라나는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잘 읽는 것도 중요하고 책을 읽은 후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는 로직아이 샘에 있는 책을 읽고 스스로 활동들을 하면서 책 속의 내용들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려 했다. 예전엔 재미있었다라는 표현외엔 별다른 말이 없었다면 지금은 구체적인 이유를 대며 재미있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하고 글로 쓰려고 노력한다. 집에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부담없이 활동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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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아이 샘 4단계 파랑]
출판사 : (주) 로직아이
꿈이 꾸는 아이가 꿈을 이룰 수 있지요. 그 꿈을 꾸게 해주는 것이 책읽기이구요. 책을 제대로 읽고 감동을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 같아요. 책의 중심을 파악하고 전체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는 방법을 아이에게 엄마표로 알려주고 싶어서 [로직아이 샘]을 구입해봤어요.
[로직아이 샘 파랑]은 순수하게 독서 지도만을 위한 책이에요.
4단계에는 총 6권의 책을 활용할 수 있어요. 워낙 좋은 책들로 선정되어 있어서 6권의 책을 읽고 독서 전후에 [로직아이 샘]과 함께 한다면 논술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될 정도네요.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는 6권의 책이에요. 이 책들이 선정된 이유를 소개해드릴께요.
1. 멋져부러, 세발 자전거 일등만 기억하는 사회에서 일등도 없고 꼴등도 없는 자전거 대회를 통해 새로운 가치와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을 생각할 수 있게 된다.
2. 거울공주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모가 아니라 진실한 마음에서 나온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겉모습에 마음 쓰기보다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3. 내 인생의 코끼리 인간과 동물의 우정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진정한 우정의 의미와 생명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우는 기회를 가진다.
4. 개구리 선생님의 비밀 인간이 생태계의 한 부분이며 먹이사슬의 일부에 속해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인간이 동물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5. 세발 강아지 종이배 장애를 가진 강아지가 주인의 사랑으로 장애를 극복하는 과정과 동물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동물 사랑실천의 시작임을 알게 된다.
6. 까매서 안 더워?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진실한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되어야 함을 깨닫게 한다.
참, [로직아이 샘 4단계 파랑]은 4학년을 위한 독서지도 책이에요. 이 6권의 책은 별도로 구입을 해서 읽어야 하구요.
책 1권당 독서지도 내용은 5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1단계 : 책을 펴는 아이들 → 책을 읽기 전에 자유롭게 해보는 활동이에요.
2단계 : 책을 다시 읽는 아이들 → 책을 읽고 난 후에 책의 내용을 점검해보는 곳이에요.
3단계 : 책을 깊게 읽는 아이들 → 주제를 심화해서 활동하는 코너에요.
4단계 :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아이들 → 독서 내용을 확장하는 활동이에요.
5단계 : 아이들을 위한 PSAT와 LEET → 논리적인 사고를 훈련해봐요.
좋은 책을 읽고 제대로 된 독서 지도를 받으면 아이의 생각은 더 크게 확장될 것 같아요. 2주에 책 1권의 활동을 한다면 3개월의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로직아이 샘]과 함께 제대로 독서를 해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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