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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인 것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기독교인인 것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 내용보기
내겐 두번째 책이다. 마음을 허물고 삶을 돌아보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새롭게 하는 책이다. 벌써 10여년전에 읽었던 앤드류 머레이의 [순종]이 그 첫번째 책이라면, 이 책은 참 오랜만에 발견한 그 책에 버금가는 대단한 책이었다. 토저의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토록 신앙의 정수를 잘 설명해낸 사람인지는 몰랐다. 그의 이 책은 신앙의 핵심적이고 생명적인 부분을 와닿
"기독교인인 것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 내용보기
내겐 두번째 책이다. 마음을 허물고 삶을 돌아보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사랑을 새롭게 하는 책이다. 벌써 10여년전에 읽었던 앤드류 머레이의 [순종]이 그 첫번째 책이라면, 이 책은 참 오랜만에 발견한 그 책에 버금가는 대단한 책이었다. 토저의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이토록 신앙의 정수를 잘 설명해낸 사람인지는 몰랐다. 그의 이 책은 신앙의 핵심적이고 생명적인 부분을 와닿게 집어내고 있다. 우리 자신의 내면의 물질에 대한 집착, 자아에 대한 집요한 애착을 보여준다. 그리고 기독교라는 것이 어떤 운동이나 경향, 종교의 하나가 아닌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하고 추구하며 사는 삶임을 보여준다. 살아계신 그분을 추구하는 삶은 그래서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이고 그분의 존재와 성품에 시선을 맞추는 것이다. 그분이 내게 하나님이실때 나는 온전한 방향의 삶을 산다. 나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온유를 배우며 쉼을 얻는다. 나는 그분을 삶에 모시고, 먹고 마시는 것 모든 일상을 주께서 기뻐하심을 알고 드린다. 이 책은 이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너무 정확히 짚어낸다. 하나님께서 주위에 귀한 믿음의 동역자, 친구를 허락해 주셨음을 알고 감사할때가 있다. 보내주신 친구, 스승, 배우자, 동역자들...모두 은혜의 선물이다. 책도 그런 것 같다. 읽고 버릴 책, 읽고 보관할 책, 읽고 읽고 또 읽을 책중 이 책은 또 하나의 소중한 내 평생의 책이 될듯하다.
s***y 2004.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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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의 즐거움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의 즐거움" 내용보기
이 책은 '하나님의 임재와 그에 대한 갈망' 이라는 주제에 관해 내가 읽은 것 중 최고의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제임스 패커의 보다 실재적으로 하나님을 더 느낄 수 있었고, , 보다 복음주의적인 기초를 충분히 다루고 있어서 훌륭한 교과서를 접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렇다고 이론적인 책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토저는 기본적으로 신비주의자이다. 브라더 로렌스가 생활 속에서 경험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의 즐거움" 내용보기
이 책은 '하나님의 임재와 그에 대한 갈망' 이라는 주제에 관해 내가 읽은 것 중 최고의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제임스 패커의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실재적으로 하나님을 더 느낄 수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 <하나님의 임재 연습>보다 복음주의적인 기초를 충분히 다루고 있어서 훌륭한 교과서를 접하는 기분이 들었다. 그렇다고 이론적인 책이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토저는 기본적으로 신비주의자이다. 브라더 로렌스가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하나님의 임재를 실재적으로 감동있게 보여준다면, 토저는 그와 같은 신비로운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본질을 잘 설명해 준다고 할까. 이와 같은 표현도 그리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 처음 이 책을 읽고 하나님의 임재에 대해 느꼈던 측량할 수 없는 감동을 글로 표현하자니 잘 되지는 않는다. 이 책은 한마디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는 책이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토저의 기도가 나오는데, 내가 그 기도에 흡입되는 것만 같았다. 그 기도가 내 기도가 되기를 강렬히 원했고, 그의 높은 영성에 경의를 표하고 싶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매우 행복해졌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사는 즐거움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눈이 띄었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그 말씀 앞에 젖어 사는 삶을 소원하게 되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자라가고, 그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뜨겁게 교제하는 성도의 삶을 제시해 주는 보기 드문 명저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은 자신을 어느 정도까지는 자연을 통하여 계시하셨으나 좀더 완전히는 성육신을 통하여 나타내셨다. 이제 그는 겸손한 영과 청결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 황홀케 하는 충만함으로 자신을 보여 주시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세상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음으로 멸망해하고, 교회는 그의 임재의 결핍으로 굶주리고 있다. 우리의 종교적인 병의 대부분에 대한 즉각적인 해결책은 그의 임재를 영적으로 경험하는 데로 들어가는 것, 즉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다는 것을 돌연히 깨닫게 되는 것일 것이다.
h*****l 2000.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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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만나는 길에 대한 조언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만나는 길에 대한 조언" 내용보기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 모든 그리스도인이 꿈꾸는 것인가?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 것일뿐 하나님을 알고자 하며 전능자를 전능자답게 섬기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이런 개인적인 평가가 현 시대에 대한 올바른 평가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이 올바른 기독교의 모습인지에
"하나님을 하나님답게 만나는 길에 대한 조언" 내용보기
하나님을 갈망하는 것. 모든 그리스도인이 꿈꾸는 것인가?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을 찾는 것일뿐 하나님을 알고자 하며 전능자를 전능자답게 섬기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이런 개인적인 평가가 현 시대에 대한 올바른 평가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추구하는 것이 올바른 기독교의 모습인지에 대해서는 논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다만 교회가 하나님을 아는 것에 대해서 말하지 않으며 그것을 말해 줄 이를 찾는 것조차 매우 힘들다는 현실 인식이 더 의미있을 것이다. 이 책은 토저가 하나님을 추구하고자 하는 매우 특별한 그러면서도 가장 일반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쓴 책이다. 그의 책 제목에서처럼 토저는 오로지 하나님을 더 알게 하기 위해, 우리 안에 잘못 놓여있는 방향들을 하나님을 향하도록 하기 위해 내용을 전개한다. 토저는 하나님을 추구하게 하는 자극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이끄심이 인지 가능한 경험이 될려면 우리의 긍정적인 반응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결단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솔직함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 안에 소유한 것들에 대해서 즉,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한 우리가 소유한 것들에 대해서 철저하게 포기하는 결단이 필요하다. 그와 같은 준비 속에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적이거나 교리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이면서 실재적인 경험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올바른 믿음이란 하나님을 향한 끝없는 주시라고 고백한다. 성숙한 신앙은 자신을 향하지 않는다는 것은 동의해야만 할 중요한 메세지다. 자신의 성장을 위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경건함을 위해, 좀더 풍성한 지식과 체험을 위해서 추구하는 모든 경건 행위는 결국 하나님 앞에서 미숙함을 드러내는 매우 분별없는 행위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것이지 자신을 알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더 괜찮은 존재로 드러내고자 하며 타인들에 그렇게 보이고자 하는 것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매우 잘못된 길이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모두 보잘것 없는 존재로서 감당할 수 없는 사랑을 받는 존귀한 자로 서있을 뿐이다. 모든 믿음은 하나님을 향해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그 가운데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와 위치를 명확하게 파악하며 올바른 위치에 올려놓는 것... 그 가운데 하나님을 추구하는 자의 행복이 확신 가운데 주어질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 믿음은 그 자신에 대하여 최소 한도의관심을 갖는다. 그것은 본질상 자신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는다. .... 믿음은 그 믿음이 높여진 대상에 관심이 집중될 뿐 믿음 자체에는 전혀 주의하지 않는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 동안 우리는 자신을 살피지 않는다 - 복된 해방이다."
k*****a 200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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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실재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내용보기
현시대는 종교를 말한다. 다원화된 사회이니까 다원화된 종교 안에서 평화와 자유를 위해 종교가 맡은 사회의 책임을 다해야한다. 에이든 토저는 이런 시대정신을 거부한다. 유일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기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서기관들이 말한 책에 기록된 이론(?)의 믿음을 말한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근본이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선지자를 택하셔서 선포
"실재하신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내용보기
현시대는 종교를 말한다. 다원화된 사회이니까 다원화된 종교 안에서 평화와 자유를 위해 종교가 맡은 사회의 책임을 다해야한다. 에이든 토저는 이런 시대정신을 거부한다. 유일하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기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서기관들이 말한 책에 기록된 이론(?)의 믿음을 말한 것이 아니라 생명의 근본이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선지자를 택하셔서 선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원하는 자들을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이 책은 단순한 신앙의 경험을 말하지 않는다. 이책은 종교의 지식을 더하려는 자들에게도 어울리지 않는 책이다. 저자가 이책을 집필한 의도를 분명하게 표현한다. 그것은 인격적인 하나님, 즉 우리가 부르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애쓰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고자 마음을 모으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기독교의 하나님(유대교의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다. 그 분이 지금도 지구와 우주를 운행하시며, 자연의 섭리를 그분의 뜻대로 이끌어가신다. 변할수 없는 이 진리를 믿기 때문에 기독교는 독단적이라는 말을 들을지라도 진리를 포기할 수 없다. 편협하며, 독선이라는 단어로 비방을 받아도 믿는 도리를 버릴수 없다. 시대가 종교에게 요구하는 것은 시대에 따라 변할뿐이다. 오직 진리되신 하나님, 그 분 안에서 살려는 것 뿐이다. 그 분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님을 믿고, 호흡하는 사는 것이다. 하나님은 변할수 없는 분이며, 그 분의 말씀도 변할수 없다. 그래서 오직 참 신이신 하나님을 만을 믿고자 하는 자에게 이 책은 실재의 하나님을 경험하며, 그 분에게 순종할수 있는 길을 알려준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우리 곁에 계신 분이다. 그 분이 자신을 나타내주신다. 이것을 알려는 자에게 이 책은 격려한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만나기를 소원하라. 하나님의 실체를 보고, 만지며, 경험하여 참된 신앙을 발견한다.
i******r 200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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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었다면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었다면" 내용보기
혹시 하나님의 사랑을 뼈에 사무치도록 느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옛날에 그런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다. 아니면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을 느껴본 적은 있다. 이렇게 대답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어도 성경 공부를 해도 별로 삶에 큰 변화가 생기지도 않고 그다지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한 채 신앙 생활 하시는 분들이 많죠. 아무리 좋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었다면" 내용보기
혹시 하나님의 사랑을 뼈에 사무치도록 느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옛날에 그런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잘 모르겠다. 아니면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을 느껴본 적은 있다. 이렇게 대답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어도 성경 공부를 해도 별로 삶에 큰 변화가 생기지도 않고 그다지 큰 감흥을 느끼지 못한 채 신앙 생활 하시는 분들이 많죠. 아무리 좋은 성경 말씀이 들려진다 하더라도 그 안에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마음으로 느끼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바로 이 책 <하나님을 추구함>은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깊이 경험하며 만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성경 공부나 설교가 우리 영혼에 영양분과 생기를 공급해 줄 수 없다면 바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만남이 없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저자 에이든 토저 자신이 평생 동안 하나님의 뼈에 사무치는 듯한 사랑을 갈망하며 추구하는 사람이었기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만난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주는 풍요와 즐거움이 아무리 크다 해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그렇게 좋은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맛보는 것이 더 좋겠죠? 에이든 토저가 아무리 좋은 것을 권한다 해도 여러분이 직접 맛봐야 확실한 그 맛을 알게 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i 200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