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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자에겐 좋은 입문서..입니다 그러나 저자가 자바프로그래머가 아닌듯합니다 예제의 패키지,변수 명명규칙도 자바랑 안맞고..아마 윈도우계열의 프로그래밍을 주로 하셨던 분 같습니다 장점은 그래서 초보자들이 헷갈릴수있는 부분을 상세히 설명해놓은 점..(아마 본인이 많이 헷갈리셨던 내용들인듯..) 단점은 예제가 너무 깊이가 없습니다. 레이아웃등에 많은 페이지를 할당했지만 실제 어플에서 쓸정도의 레이아웃 예제는 하나도 없네여.. 총평은 초보자가 안드로이드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흝어보기엔 좋은 책..중급자에게는 절대 비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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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HTC 디자이어 H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지요. 애플의 iOS에 강력한 라이벌로 불려지는 구글의 모바일OS입니다. 각 안드로이드 하드웨어 제조사는 구글의 안드로이드OS를 가지고 개별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하여서 사용하고 있지요. 폐쇄적인 iOS에 비해 개방적인 정책을 통해서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모으고 있으며 덕분에 많은 하드웨어 협력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개발자의 수요도 많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의 앱에 비해서는 아직까지는 안드로이드 어플의 비율은 낮은 편이나, 넘치는 수요만큼 곧 이런 판도가 뒤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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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코드인(http://codein.co.kr)에서 책 리뷰를 해 줄 리뷰어를 모집했고, 그래서 얼른 냉큼 후딱 신청해서 당첨이 되었다. 회사에서 하는 일이 Office 프로그램개발인데, Java를 이용해서 만들어야 했으므로 Java swing을 기준으로 개발을 해 왔었다. 하지만 시대의 급변에 따라서 모바일 환경이 중요해졌고, 안드로이드쪽을 공부해야 했었다. 그 때 마침 리뷰어를 모집하는 글이 눈에 띈 것이다.
보통의 프로그래밍 개발 관련 자료들은 인터넷에 널려 있다. 이러한것들이 책으로 출간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개인적으로 몇가지는 꼽자면 아래와 같다. 1. 첫번째 이유는 튜토리얼은 영어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영어를 잘 한다고해도 한글로 되어 있는 문서보다 영어를 읽는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물론 영어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도 힘들다. 2. 두번째 이유는 정제되어 있는 내용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떠다니는 내용들은 정확한 내용이 아닐 수도 있고, 아예 잘못된 내용들이 맞는것처럼 돌아 다니는 경우도 있다. 물론 경험적인 측면에서 내려진 답들은 책에 나오지는 않을 수 있지만, "경험적"이라는 의미가 "정확한"이라는 의미가 되지 않는것은 확실히다. 3. 세번째 이유는 좀 더 읽기 쉽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모니터로 보는것과 종이로 보는것이 눈의 피로도에서도 다를 것이다. 그리고 책을 한장 한장 넘겨가면서 읽는것, 그리고 몇번씩 줄을 그어가면서 읽는것, 중요한 내용을 표시하기 위해서 책의 한쪽 끝을 접어 두는것 등의 아날로그적 감성도 한 몫한다. 물론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으리라. 이전에도 개인적인 궁금함으로 몇권을 안드로이드 관련 책을 따로 구매해서 읽었는데,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인터넷에 있는 튜토리얼 보다도 못한 책들도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차라리 영어로 되어 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보는게 더 편했을법한 책들도 읽어 보았다. 그런 면에서는 지금 리뷰를 하는 책은 이제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는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 원래 출간 될 때에는 한권으로 되어 있는 책이었는데, Android SDK 2.3이 나오고 책의 내용도 더 보강을 해서 1권과 2권으로 나누어서 총 2권으로 다시 출간 되었다. 1권은 개발환경 설정부터 Android 개발에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이 나온다. 이클립스 설치부터 ADT, DDMS 사용법까지 개발환경을 스크린 샷과 함께 제공해 준다. 현재 Android SDK 3.0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는 책에 있는데로 하면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나, 환경 설치등은 인터넷에서 찾아서 최신환경에 맞추는것이 좋아 보인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기본인 액티비티, 레이아웃, 뷰, 메뉴 관리, 리소스 관리 등이 나온다. 이는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이 되는 내용이므로 Android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보고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 원래 기본기가 중요한거다. 2권에서는 고급스러운 주제들이 나온다. 실무에서 사용하기 좋은 정보들은 2권에 있다. 1권에 있는 내용들은 기초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자바에 경력이 충분하고 본인이 프로그래밍적인 센스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기본기는 인터넷으로 튜토리얼을 찾아서 읽고 2권을 구매하여 읽는것이 도움이 될 듯하다. 2권에서는 렌더링, 애니메이션, 네트워크, 미디어 처리에 대해서 나오며, Hello World 프로그램만 짜고 싶지 않다면 2권을 반드시 읽어 보는것이 좋을 듯 하다. 처음에는 이 책을 보고 인터넷에서 떠돌아 다니면서 보았던 안드로이드 관련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새롭게 정리하다는 생각으로 읽어 보았다. 1권에서는 안드로이드 기본에 대해서 잘 나와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실무에 쓸 수 있는 내용을 읽어 볼까~"했는데 정작 고급주제들은 2권에 있다고 한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는 "정복"시리즈답게 한권에 모두 있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내가 리뷰를 하게 된 책은 1권이었던 것이다. -_- 책을 다 읽고 나서 책표지에 있는 "1" 이라는 숫자를 발견하다니 ;;; 실무에서 사용할 고급스러운 주제는 2권에 있으니 책을 구매하실 때는 이러한 점에 유의해야 한다. 처음부터 탄탄한 기초를 쌓고 싶다면 1권부터 사서 읽으시고, 이미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으시다면 2권부터 시작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하다. 다음 주말즈음에는 2권을 구매하여 읽어 볼 생각이다. 고급 주제중에 일부는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기 힘든 내용도 있다. File이나 CP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자료를 좀 찾을 수 있었지만, 서페이스뷰 같은 경우에는 쉽게 찾기 힘든 분야이기도하고, 잘 설명 된것도 못 보았다. ( 잘 설명된 "한글"페이지가 있다면 알려..굽신굽신..) 여하튼 1권만 읽었으니 1권만 평가를 한다면, 이제까지 읽어 보았던 안드로이드 관련 책 중에는 제일 잘 만든 책임은 확실하다. http://blog.ggaman.com/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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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아니지만 개발자랑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열심히(?) 보고있다. (그냥 '아~ 이렇구나' 하고 보기만 할뿐 실제 코딩해보거나 하지는 않았다;;)
담당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좀더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베개로 쓰기에도 손색없는 이 책을 보고 있는 이유는 바로 이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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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시리즈는 SDK2.3 진저브레드를 적용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최고의 바이블이다. 2010년 5월에 처음 접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은 입문서로써 참 인상적이였다. 초급 뿐만 아니라 중급 프로그래머로써 꼭 필요한 필서였다. 그 당시 내가 가지고 있는 3개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책 중에 단연 최고였다. 헤드퍼스트 시리즈처럼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구성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예제로 실무에서도 활용가능한 부분이 많았다. 이번에 나온 정복 시리즈 1편과 2편은 초판에 더더욱 실무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집필함에 따라 초판의 아쉬웠던 점을 모두 날려버렸다. 정말 나에게 필요한 고급기법들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 특히 초판에 없었던 애니메이션, 파일, CP, 제스처, 맵서비스, 멀티미디어, 하드웨어, 전화, 다양한 위젯들은 단연 최고이다. 물론 1~2편 모두 구매했을 경우이다. 초판을 구매한 분들은 2편만 구매해도 문안할 것 같다. 기본적으로 텍스트뷰, 이미지뷰, 서피스뷰 등 뷰계층을 통한 뷰의 이해는 최고이다. 토스트, 얼럿다이얼로그, 다양한 대화상자들은 내가 실무에서 찾던 스킬들이다. 고급 위젯의 프로그래스바, 시크바, 래이팅바, 슬라이딩드로우, 웹뷰, 스크롤뷰, 데이트타임피커, 크로노메타 등 역시 고급 실무 스킬들이다. 초/중/고급 개발자나 개발자와 의사소통하기 위해 또는 좋은 기획을 위해 기획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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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이 궁금하여 책을 찾던 중 "윈도우즈 API 정복"으로 유명하신 김상형 님이 쓰신 안드로이드 서적이 있다고하여 고민없이 이 책을 선택하였습니다. 차근차근 설명하시어 책을 읽고 실습을 하는 데에 시간이 조금 소요되지만 그만큼 기초부터 단단하게 쌓아올릴 수 있는 책입니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들은 아마 한 번쯤 잡아본 적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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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책을 보고 첫 느낌을 표현하자면 "두껍다" 그리고 "재미있겠다"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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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자로 한참~ 살아가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