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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본 사이즈에 작고 얇은 책, 처음에는 지하철 책 자판기에 진열되어 있는 그런 작은 책인 줄만 알았습니다. 잠시 시간 죽이기 식으로 읽을 가벼운 내용의 그런 책으로 생각했습니다. 특별한 기대감 없이 펼쳤던 책, 그렇게 한 장 한 장 읽어갈 수록 나도 모르게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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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내곁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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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마법의 질문 : 당신은 지금 웃고 있는가? 찡그리고 있는가? 유리창의 법칙 - 내가 먼저 변해야 주위도 변한다. 길을 걷다 보면 진열장 유리에 비치는 내 모습을 보게 될 때가 있다. 유리에 비친 나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웃고 있을까? 화를 내고 있을까? 활기찬 표정을 짓고 있을까? 유리에 비친 그 얼굴은 내가 먼저 웃지 않는 한 절대 웃지 않는다. 내가 슬픈 표정을 짓지 않는 한 그 얼굴도 슬퍼하지 않는다. 좀더 웃어봐! 기운을 내! 즐거워하란 말이야! 왜 우리는 언제나 남들이 먼저 하기를 바랄까? 남에게 요구하기 전에 내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웃으면 주위사람들도 웃는다. 내가 활기차면 주위사람들도 활기가 넘친다. 나자신이 조금만 노력하면 세상이 변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거울이나 유리처럼 내모습을 비추는 물거이 있을 것이다. 이를 볼 때마다 자신의 얼굴을 확인해 보자. 웃고 있는지 혹은 찡그리고 있는지. (p32~35) 우리는 이와같이 일상 속에서, 자연 속에서, 길 위에서 숨어 있는 많은 교훈과 메시지를 찾아 낼 수 있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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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내곁에 있다>이 책은 아주 얇고 작은 책이다. 내용 역시 알기 쉽고 간단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단시간에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이동할 경우에, 틈새 시간을 이용하여 읽기에 좋은 책이며, 읽고 또 읽어도 부담감이 안가는 책이다.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에 주변의 모든 것들을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자신의 행복 법칙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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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행복을 찾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님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가듯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그 고마움을 모른 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모든 것이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작가는 이 사소한 것들에 이름을 붙여서 '마법의 법칙'이라 일컫고 39가지로 요약을 하고 있다. 뭔가 대단한 법칙이 아니라 어디서나 느낄 수 있는 그런 법칙이란 뜻이다. 이를테면, 샌드위치처럼 여러 가지 재료가 조합되어 훌륭한 맛을 내듯이 조합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샌드위치의 법칙'이 되는 것이다.
- 우리가 원하는 것은 바로 옆에 있으면서 적절한 순간에 발견해 주기를 기다린다. 이 사실을 빨리 깨닫길 바란다. 눈앞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분명 의미가 있다. 그것을 '법칙'으로 정해 나만의 것으로 만들자. (p.122)
작가가 말하는 '마법의 법칙'은 일상 생활 중에서도, 길 위에서도, 자연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행복의 법칙다. 나만의 법칙을 만들고 나면, 특별한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된다. 마음 속에 '마법의 법칙'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확연하다. 내가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의 느낌이 바로 그것이다. 뭔가 특별해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어제와는 다른 내가 되는 것이다. 꼭 많은 법칙을 만들 필요는 없다. '마법의 법칙'을 깨닫고 나면 그 법칙을 향해 나아가기만 하면 된다. 어렵고 힘든 일이 생기면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라디오 법칙, 돋보기의 법칙, 불꽃의 법칙, 샴페인 타워의 법칙, 구름의 법칙, 산부인과의 법칙 등 기존의 자기계발서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신기한 법칙들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마법의 법칙은, '무인도의 법칙'이다.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에 떨어진 나를 상상해보자. 그동안의 모든 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했는지를 깨닫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을 것이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주인공이 나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영화에서 톰 행크스가 살아남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고 지난 날을 그리워하면서 지냈듯이 말이다. '무인도의 법칙' 하나만 새겨두어도 세상의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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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누구나 어린 시절 동화로도 읽은 너무나 익숙한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파랑새란 ‘행복’을 상징하는 것으로, 먼 곳에 있는 행복을 찾으려고만 애쓰는 현대인들에게 일상의 현실, 즉 바로 내 곁에 있는 행복을 찾는 ‘마음의 눈’을 뜨자는 소중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눈부신 문명의 발달로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넘칠 만큼 누리고 있지만, 그런 만큼 더 커져 가는 공허함과 허무감으로 뚫린 마음의 빈자리는 채우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이로 인해 마음의 병까지 앓고 있는 사람들이 날로 증가하는 요즘, 내 곁에 있는 행복을 미처 깨닫지 못해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안타깝게도 여전히 치르치르와 미치르처럼 행복을 찾아 먼 곳을 헤매고 있을 것이다.
코칭과 카운슬링, 작가이자 의욕과 열정을 이끌어내는 ‘질문의 전문가’로도 유명한 마츠다 미히로는 <행복은 내곁에 있다>에서 이런 불행한 현대인들을 위해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질문과 이를 통해 발견할 수 있는 생활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중요한 교훈을 발견하곤 한다.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법칙,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법칙, 길 위에 숨어 있는 법칙 등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교훈과 지침들이 가득 숨어 있다. 지은이는 살아가다 보면 발생하게 마련인 고민이나 골치 아픈 문제, 뜻하지 않은 위기 등을 눈앞에 보이는 일상이나 자연, 주변상황이나 사람들을 통해 해결해 보라고 권유하고 있다.
지은이는 맨 위에 있는 잔이 가득차야만 그 다음 잔으로 흘러내리는 ‘샴페인 타워’를 보면서 사람들에게 희망과 의욕을 심어주기 위해선 먼저 나를 채우고 다른 사람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어 ‘샴페인 타워의 법칙’을 만들었다. 바닷가에서 끊임없이 반복해 밀려오는 파도를 보고 꾸준히 지속하는 힘이 미래를 만든다는 ‘파도의 법칙’을 이끌어냈다. 여유로운 크루즈 여행을 하면서 혼자만의 시간이 진정한 나를 만든다는 ‘크루즈의 법칙’을 만들기도 했다.
이렇듯 고민에 대한 해답, 꿈을 찾기 위한 해답, 돈이 필요할 때의 해답 등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은 바로 ‘내 곁’에 그 답이 있다. 이 사실을 빨리 깨닫고 그것을 ‘법칙’으로 정해 자신만의 것으로 만든다면 눈앞에 있는 답을 보는 마음의 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지은이는 말한다.
지은이가 알려주는 법칙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발견’을 통해 주변에 있는 물건, 주위환경, 자연현상 등에서 ‘법칙의 재료’가 될 만한 것을 찾는 것이다. 이를 찾기 위해 산으로 들로 나가봐도 좋고, 높은 빌딩에서 보는 풍경, 공원의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찾는 것도 좋다. 막 꽃을 피우려는 싹도 좋고 바다에 가라앉는 태양을 바라보는 것도 좋다. 평소 신경쓰지 않던 주변의 모든 것들을 의식하면서 먼저 법칙의 재료를 발견할 수 있다.
이어 ‘생각하기’. 발견한 법칙의 재료에 어떤 교훈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본다. ‘이 현상이 내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자신의 마음과 대화를 해보는 것이다. 금방 답이 나오지 않더라도 곰곰이 생각하면 언젠가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다. 과거에 있었던 사건이나 교훈을 떠올려보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 ‘이름 붙이기’.그 법칙에 나만의 이름을 붙여보는 것이다.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고르고 나만의 법칙으로 저장해 두고 고민에 빠졌을 때 그 법칙을 떠올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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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행복의 의미는 크고 광대한 것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나에 곁에 아무런 느낌없이 사용하는 것들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주면은 그것들은 우리에게 사랑의 행복을 가르쳐주고 애정을 나누며 깊은 생명력을 전해주는 것같다 행복의법칙의 한문장한문장 아래에 마법의 질문을 통해서 나자신을 한번더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하나 의법칙에서 일어나는 원리 와 법칙들은 우주만물의 모든원리가 작은것 에서부터 크게 와닿는 것이 아닐까 한장한장 의법칙을 읽을때 마다 과연 이수많은 법칙에 따라 지금까지 살아온 내 자신의 삶이 과연 몇 퍼센트 정도 행복 했는가 라고 반문을 해보게 되고 고 맑고 또렸한 현실을 알게되는것 같아 어둡고 컴컴한 세상의 삶에서 한가닥 행복의 빛을 열어주는 좋은도서이다 우리주변에손쇱게 느낄수 있고 가까이서 볼수있는 수많은물건과형체들을 보면서 지금나는 어떠한 행복을 추구 하고 있으면서 무엇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알게 해주는 귀하고 소중한 행복의 탄생을 알려주는 법칙이다 나에게 주어진 모든환경에 마음에 따라 깊은의미를 주는것이 아닐까요 부정적인 방향보다는 긍정적으로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풍성한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바꾸어 보는 삶속에서 희망과 꿈꿈과 성공으로 가는 길의 법칙이 있지 않을까 한장한장의 법칙을 읽으면서 무심코 지나쳐버린 소중한 것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삶에 허덕이다가 잊어버리기 쉬운 것 항상 있는것 같으나 모든것은 변한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하고 살아온 날들이 참 아쉬움을 더하게 합니다 하루 한장씩 낭독을하고 하루를 시작하면은 참으로 무한한 에너지를 생성시켜활기찬 날들을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갈수록 이기적인 생활패턴이 많아지는 경향에서좀더 서로 나누고 이해하면서 공존해가는 사람과 관심과 멋진인생의 여정을 만들어 가는 삶의 법칙이라고 해도 될만큼 참으로 소중하고아름다운 희망의 법칙 입니다 이글을 저의 블로그 와 카페에도하루 한문장씩 올려 소개하고싶어지는 글입니다 발견하고 생각하고 이름을 붙이는 법칙문학을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큰희망을 안겨다준 귀한 선물이엇습니다 참으로 삶에 희망의 법칙이 되엇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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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내 곁에 있다』를 읽고 우리 인간은 행복을 찾아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행복을 얻기는 그리 만만치가 않다. 그만한 노력의 과정이 반드시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 행복의 기준을 설정할 때에 각 자 자신이 기준을 정하고 중심에 서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기준을 다른 높은 사람에게 두고 생활한다면 본인만이 괴로울 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행복을 만들어 가는 과정은 그리 아주 크거나 높거나 않은 그저 단순함 속에서도 얼마든지 행복한 모습을 찾아갈 수 있다는 점이다. 만약에 우리 일상생활 중에서 이런 행복한 모습을 찾아낼 수 있는 하나의 법칙을 만들어내고 그 법칙을 생활화하면서 실천해 나갈 수 있다면 아마 행복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확신을 해본다. 그런 면에서 일본 멘탈헬스협회 카운슬러이자 재단법인 평생학습개발재단 코치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매일 2만여 명이 읽는 웹매거진 운영자이며 ‘의욕’과 ‘능력’을 이끌어내는 ‘질문의 전문가’로도 유명한 저자가 쓴 이 책 <행복은 내 곁에 있다>는 “내 곁에 숨은 행복을 발견하게 해주는 39가지 마법의 법칙”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이 법칙들을 하나하나 자신에게 돌출시켜서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들어서 실천에 임한다면 분명코 멋진 행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 어렵지 않은 법칙의 실천을 통해서 우리들이 당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생활하면서 잘 느끼지 못하는 행복의 근원을 밝혀주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마법의 질문과 법칙은 모두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훨씬 더 신뢰감이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변의 일들 속에서 번뜩이는 재치를 통해 행복으로 갈 수 있는 법칙을 만들어 낸 저자의 혜안에 큰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그리고 저자가 책 말미에 밝혔듯이 우리 독자들도 생활 속에서 얼마든지 행복으로 갈 수 있는 법칙들을 직접 만들어보라는 뜻에서 약식을 제공하고 있어 실습하기에도 매우 좋았다.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행복에 대해서 멀리만 느끼고 있는 찰나에 아주 쉬운 일상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순간을 갖게 되어서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결론적으로 행복이란 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내 자신과 내 주변에서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책의 부피는 작은 사이즈의 포켓북이지만 담아 있는 내용은 두꺼운 책 이상의 좋은 의미가 담겨 있었다. 항상 곁에 두고,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친구로서 언제든지 대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였다. 행복을 발견하게 해주는 법칙으로 ‘발견한다.’, ‘생각한다.’, ‘이름을 붙인다.’의 3단계 과정을 통해서 하라는 충고도 받아들여서 내 자신도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나만의 법칙을 만들어보리라는 다짐도 하는 뜻 깊은 시간도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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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불행하다고 하면 행복이라는 것은 멀리 있지 않다고 하죠. 바로 자기 마음에 이미 행복은 있는데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 다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말이죠.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그렇게 찾고 싶어했던 파랑새 이야기 말이죠. 온 세상을 뒤져도 찾지 못했던 파랑새가 바로 자신들이 키우던 파랑새였다는 것을 말이죠. 비단 이런 이야기가 동화 속에서만 있지 않은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들처럼 행복을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만 하지 자신에게 있는 행복은 발견하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어떻게 하면 행복을 느낄 수 있느냐 하는 거겠죠. 행복이 나에게 달린 것이라고 알 수는 있지만 정작 그 행복을 느끼는 것은 또 다른 문제가 아니겠어요. 그런데 행복을 발견하고 느끼는 데는 무슨 특별한 비법이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정작 일상 속에 그런 비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우리들이 놓지고 지나갔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법칙을 찾아서 행복을 찾아볼까요?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라는데 왜 그렇게 불행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가는 걸까요?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바로 내 곁에 숨어 있는 행복의 법칙을 발견하고 그 행복의 법칙을 통해서 인생을 행복하게 변화시켜 가볼까요?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법칙들과, 자연 속에 숨어 있는 법칙, 길 위에 숨어 있는 법칙, 특별한 행복의 법칙까지 총 따져보면 39가지의 행복의 법칙들이 우리들에게 있었는데 그동안 그 중에 하나도 몰랐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아니 어쩌면 이제부터 하나씩 한다면 더 많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만 있었지 정작 행복해지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았다면 이제부터 행복을 위해서 노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결코 행복이라는 것이 큰 것도 아니고 그저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 속에서 언제든지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그동안 행복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그저 행복이라는 곳을 맴돌거나 엉뚱한 곳만 바라본 것 같아 무척이나 바보처럼 느껴지게 하기도 하네요. 사실 여기에 나와있는 법칙들이 그리 특별한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잖아요. 누구는 행복을 찾기 위해서 무슨 이런 법칙들을 따라야 할까 싶기도 하겠지만 행복을 찾아가는 길에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갈 수 있는 하나의 이정표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소한 변화에서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행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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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상생활속에 만나는 모든 자연현상이나 사물에 대해 '법칙'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법칙 속에서 우리가 배울점을 찾고, 행복을 찾는 그런식이다. 그 법칙들 속에는 '연필깎이의 법칙', '라디오의 법칙', '샌드위치의 법칙'등이 있는데 그 안에서 무슨 인생의 도움될 점을 찾을수 있을까 하지만 의외로 세심히 관찰해보면 법칙속에 숨어있는 인생의 조언들이 발견된다. '연필깎이의 법칙' -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할때까지 하라. 연필을 먼저 깎아보고 잘 안 이처럼 39가지 법칙들을 저자는 직접 만들고 이안에서 배울점을 찾는다. 그리고 끝에는 독자들 에게도 자신처럼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보고 그 안에서 배울점을 찾아보라고 권유한다. 저자가 만들어놓은 손목시계의 법칙, 자석의 법칙, 돋보기의 법칙등등을 빼고 어떤 새로운 법칙 들을 우리가 만들수 있을까? 한번 시도해 보는것도 재미있겠다. 이처럼 우리 주변에서는 의미 없는 것이 없고 모든것이 우리의 스승이 될수도 있다. 나 역시 하나 만들어 본다. '블로그의 법칙', 이건 어떨까? 단순히 통신선이 연결된 모니터와 자판에 불과하지만 이 안에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IT가 살아숨쉬고,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 독일, 태국, 중국등등의 생생한 소식이 전해져온다. 이는 내가 블로그를 하기전에도 죽~ 있어왔던 일이지만 이런 사실을 안것은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였지 않나. 결국 내 주위에선 언제든 있어왔던 이런 놀라운 즐거움들이 시도하지 않으면 그 존재조차도 모르고 넘어갔을 거라고 생각하니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수없다' 는 지그 지글러의 말을 다시 되뇌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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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가지 법칙이 시처럼 되어있어 한장읽고 생각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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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내곁에 있다>는 우리가 알고 있으면서도 살면서 느끼지 못하고 있는 행복의 근원을 찾아주는 책이다. 여기에서 거론하는 법칙은 순전히 지은이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결과물이라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이 얘기 속에는 별달리 특별해 보이는 것은 없다. 그냥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 이야기일뿐이다. 그렇지만, 지은이의 주변의 일들 속에서 번뜩이는 법칙을 발견해 내는 재능은 높이 사야 할 것이다. 평소엔 거의 느끼지 못하고 지냈을 텐데, 작가가 여기에서 끄집어 낸 하나하나의 법칙들은 평범함에서 깨우침을 갖게 해준다. 솔직히, 요즘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라고, 일상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시점이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님을 내 주변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이 책 P.116에서 말하는 <무인도의 법칙>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행복임을 자각하게 해준다. 무인도 밖에서는 손만 뻗으면 쉽게 구할 수 있던 것들을 여기서는 온힘을 다해 만들어내야 했다. 전기, 침대, 음식, 냉난방, 옷 등 당연하게 누렸던 것에 새삼 고마움을 느끼게 되었다. 무인도에서는 고생을 해야 겨우 얻을 수 있는 것을 우리는 평소에 너무나도 당연한 듯이 누리고 산다. 나에게 가장 와닿는 이 <무인도의 법칙>을 통해 내겐 왜 행복이 없는걸까보다 그나마 평범하게 별일 없이 살아 갈 수 있는 것이 다행인게 행복이라는 걸 반겨야겠다. 가끔 여동생이 불만을 토로할때가 있는데, 제부가 몇달을 백수로 지내지만, 그래도 먹고 살만큼은 있지 않느냐고 조언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현재 금전적으로는 부족하지만 갖출 건 다 갖추고 살면서 불편한 것은 없는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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