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호머, 리처드 실라 공저의 금리의 역사 리뷰입니다. 일단 책 두께와 가격으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절대 초보자를 위해 쉽게 쓰여지거나 모든 개념을 압축해 설명해주는 책은 아닙니다. 시중에 널리고 널린 '쉽게 쓰여진 입문자용' 책들을 보며 여전히 지식의 목마름을 느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도 아직 완독은 못 한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시드니 호머, 리처드 실라 공저의 금리의 역사 리뷰입니다. 일단 책 두께와 가격으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은 절대 초보자를 위해 쉽게 쓰여지거나 모든 개념을 압축해 설명해주는 책은 아닙니다. 시중에 널리고 널린 '쉽게 쓰여진 입문자용' 책들을 보며 여전히 지식의 목마름을 느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저도 아직 완독은 못 한 상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탄탄하게 역사의 줄기를 설명해주는 책이라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