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학계 3명의 거두가 있었다.지금은 돌아가신 권영성 교수(리뷰니 이하 존칭 생략함) 김철수 교수... 그리고 통합이론으로 유명한 허영 교수가 그분들이다.허영교수의 헌법이론과 헌법을 고시수험생에 맞추어 낸 수험서로 요즈음 고시생들은 잘보지는 않지만 실무자나 고수들의 지적향연과 학문적 탐구를 위해서 참고서로 쓰이는 교재이다.(잘 안보는 이유중 하나가 학원에서 요약을 잘해주는 것 때문이기도 하다.)헌법을 한단계 끌어올린 책을 쓰신 것 답게 논리적이고 학문적으로 깊이 들어간다.헌법의 최종교과서로 헌법의 진정한 내공을 알려면 볼 필요가 있다.헌법전공 석박사의 필수적 교재중 하나이다.헌법 같은 경우는 심도있게 알려면 일단 헌재결정의 논리를 알아야 한다.즉 법을 제대로 알려면 판례에 영향을 끼치는 법의 논리를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교재가 있는데 그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