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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원인과 극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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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라는 말을 생각하며서 행운을 생각하는 사람과 불안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홀로서기를 연습 시키는 상황에서 역시 많은 걱정과 불안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우리의 생각은 좋은 생각과 불안한 생각이 공조하는 것 같다. 이런 감정 아니 생각의 기복은 어느 현상이나 그렇듯이 한 쪽으로 치우치면 병이 되는 것 같다. 불안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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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라는 말을 생각하며서 행운을 생각하는 사람과 불안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홀로서기를 연습 시키는 상황에서 역시 많은 걱정과 불안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우리의 생각은 좋은 생각과 불안한 생각이 공조하는 것 같다. 이런 감정 아니 생각의 기복은 어느 현상이나 그렇듯이 한 쪽으로 치우치면 병이 되는 것 같다. 불안한 마음이 계속해서 자신을 짓누르면 이 현상을 강박증이라 부르는 것 같다. 아무런 대비도 없이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의 말로는 좌절이 아닐까 한다. 그럼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불안한 마음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면서 시간을 소비하는 지금의 순간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여야 할 것인가? 같이 고민하면서 우리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한 시간인 것 같다.

적당한 스트레스가 삶의 활력이 되듯이 적당한 불안 역시 미래를 준비하는 힘이 될 것이다. 문제는 너무 지나친 불안이 가져오는 폐해에 대하여 생각의 전환을 시도하여야 할 것 같다. 저자는 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자신의 상담사례와 일반적인 실례를 들어서 불안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제안을 하고 있다. 먼저 왜 불안한가에 대한 질문이다. 무엇 때문에 불안 해 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인식하고 자신의 생각을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상상을 더하여 부정적인 생각으로 몰고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객관화 하여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불안에 대한 객관화가 된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비책 즉 최악의 상황이 닥치더라도 내가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충분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부분은 좀 불안에 대한 수동적인 대처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지만 말이다.

저자의 이야기 중에 가장 공감이 가고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 중에 내가 가장 선호하는 방법은 노출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을 불안의 대상에 노출하고 실제로 경험을 쌓아 나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아무것도 아닌 일에 내 스스로 걱정을 하고 고민을 하면서 내 자신을 힘들게 하였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먼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경험하고 느끼면서 얻은 지식에 더 가치를 둔다면 생각과 감성은 더 유연하게 불안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물론 나는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새로운 일을 꼭 해야 하는 경우 나도 모르게 내가 긴장을 하고 있으며 불안해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저자는 그 불안을 긍정적인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즐거운 생각으로 바꾸기 위한 간결하게 불안의 실체와 생각의 흐름 그리고 극복하는 방법을 편안하게 설명하여 주었다.

모두가 가지고 있는 불안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을 것이다.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잘 직시하고 자신이 불안해하는 요인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최악의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자신이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하다 보면 이와 같은 불안감도 다스릴 수 있지 않을까?



a********8 2011.04.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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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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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겪었지만..책 제목을 보고서 읽게 될 독자들은 '에이~'하는 김빠진 실망과 그를 넘어서는 '아!!'하는 한 번의 희망을 보게 될 것이다. <불안버리기>는 온갖 스트레스와 강박증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불안을 어떻게 대응하고 이겨낼지 알려주는 책이지만 그 방법이 불안을 떨쳐내기 보다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불안을 수용하고 대처하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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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미 겪었지만..책 제목을 보고서 읽게 될 독자들은 '에이~'하는 김빠진 실망과 그를 넘어서는 '아!!'하는 한 번의 희망을 보게 될 것이다.


<불안버리기>는 온갖 스트레스와 강박증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불안을 어떻게 대응하고 이겨낼지 알려주는 책이지만 그 방법이 불안을 떨쳐내기 보다 누구나 겪을 수밖에 없는 불안을 수용하고 대처하는 법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불안을 마치 몸안에 DNA처럼 간직하고 살아가게 되지 않을까? 원시시대에는 자신의 생명을 노리는 온갖 위험속에서..그리고 현대는 어릴때부터 치러지는 대학 입시를 위한 극심한 경쟁에서부터 사회생활에서는 구조조정의 압박과 자칫 나락으로 떨어져 인생을 망칠지도 모른다는 엄청난 스트레스가 늘 우리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승자가 모든 걸 가져가버리는 세상...그러기에 우리 현대인들은 살아남기 위해 더 발버둥 치고 그런 조바심이 조금이라도 자신이 가진 것을 위협할 만한 위협 요인이 보인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민하다 보니 불안한 감정에 휩싸이고 두려움에 빠져 자신을 망치게 될 수도 있다.

그러기에 우린 늘 불안하고 이제는 위협요인 보다 늘 자신의 주변을 맴도는 불안 그 자체가 문제가 돼서 병원의 문을 두드리는 지친 영혼들..바로 나일수도 있고 내 형제자매 주변 친지들일 수도 있다.


최주연 원장은 일선 의료 현장에서 공황장애를 가진 다양한 불안증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쌓아온 경험들을 사례와 함께 불안을 버리기 위한 대응방법을 가르쳐 준다.


아무리 사례라지만 한때 내가 잠시 가졌던 불안이기도 했고 바로 옆자리 직장동료의 고민이기도 했으며 선후배들이 살아가면서 느꼈던 고약한 기억들이기도 해서 놀라웠다. 그만큼 불안은 우리 곁에서 우리의 건강한 삶을 갉아먹을수 있는 무서운 증세이란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었다.


이런 면에서 이 책을 다 읽기 어려운 형편이라면 우선 <4장 진료실에서 만나는 불안>부터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이 물론 불안에 휩싸여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만병통치약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불안에 대해 힘들어 하고 오랫동안 고생해 온 이들이기에 이 책 하나로 그 지난 고통들을 일순간에 소멸시킬수 있겠는가? 하지만..이 책이 적어도 그들과 자칫 불안 강박증에 걸릴지 모르는 내게도 불안을 떨쳐내기 위해 더 힘들어하고 종래엔 두려움에 빠져 숱한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고 오히려 병세를 더 키우기 보다는 함께하면서 잘 다스리는 것이 훨씬 불안을 버리는데 수월하다는 점을 깨닫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본다.


요즘 '세로토닌 요법'으로 자신의 진가를 더욱 인정받는 이시형 박사도 언급했었다.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노력한답시고 술등으로 풀려하지 말라. 누구나 스트레스는 있을 수밖에 없으니 평생 수용하면서 살아가고 대신 스트레스를 풀 시간에 자기계발을 하라'고....


여러모로 좋은 경험을 갖게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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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론을 제시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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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 정도의 불안감은 가지고 살아 간다. 불안이라는 단계를 넘어서서 심해지면 병이 되는 것 같은데 책을 읽어보니 다양한 사람들이 각기 다른 이유로 저자분에게 상담을 받는듯 하다. 책을 보니 우리나라도 이제 다양한 이유로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매년 겉으로 보면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들의 자살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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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 정도의 불안감은 가지고 살아 간다. 불안이라는 단계를 넘어서서 심해지면 병이 되는 것 같은데 책을 읽어보니 다양한 사람들이 각기 다른 이유로 저자분에게 상담을 받는듯 하다. 책을 보니 우리나라도 이제 다양한 이유로 신경정신과 상담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매년 겉으로 보면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들의 자살 소식을 가끔식 접하게 된다. 후에 자살하게 된 원인 관련 기사를 보면 대부분 우울증이 심하다 충동적으로 그런 선택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가수도 공황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책을 보니 공황장애가 생각보다 삶을 살아가는데 불편한 병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저자분이 의사라서 그런지 평소에 많이 상담 받는 질문들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말그대로 A to Z라고 해야 될까.. 책은 이해가 잘 되게 써져 있다. 여러가지 사례와 옛날의 이야기들을 인용하면서 다소 어려워보이는 신경정신과적 병에 대한 풀이와 도움이 되는 극복 방법을 잘 알려준다.

나도 모르는 불안감이 있나 하는 생각으로 책을 읽어 봤지만 아직 나는 책 속의 상담 받는 사람들 정도의 불안감은 없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불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보고 병을 극복했으면 한다.

 

a********r 2011.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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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 최주연 박사의 불안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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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굉장히 좋은 말이 쫙 나열 되었다는 것보단 정말로 진정한 불안 버리기가 어떤 건지 보여줬다는 느낌을 보여줬다. 다른 것은 몰라도 핵심적인 어록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하지 않을까. - 당황은 변화를 줘야 하는 상황이 아니다... 포기 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해야 한다. - 문제가 있다면 누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을 통해서 생각을 다뤄야 한다. -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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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굉장히 좋은 말이 쫙 나열 되었다는 것보단 정말로 진정한 불안 버리기가 어떤 건지 보여줬다는 느낌을 보여줬다.

다른 것은 몰라도 핵심적인 어록으로도 이 책의 내용을 짐작하지 않을까.

- 당황은 변화를 줘야 하는 상황이 아니다... 포기 하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해야 한다.

- 문제가 있다면 누르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을 통해서 생각을 다뤄야 한다.

- 안전추구행동이라면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이제 과감히 내려놓고 올바른 대처법을 찾아야 한다.

- 사람들 앞에서 긴장하고 불안해하는 것은 사람들 앞에서 무엇인가 실수를 하고 사람들이 그런 모습을 좋지 않게 볼 거라 생각해서인데, 그 이유는 그 사람이 무능하다는 생각의 틀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이다.

- 누군가에 대한 서운함을 아쉬움으로 변화 시켜라 -> 전파트 꼭 읽을 것.

- 막연한 미래의 재앙을 두려워 하지 말 것.

- 노출을 통한 불안 극복은 이렇게 하라 (3장 전파트). 꼭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

마지막엔 자신의 일어났던 일을 보여줬다.

사람이 살다보면 정신적으로 불안함을 안고 산다. 이 책을 통해서 극복을 조금은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완벽하게 극복하면 더 좋지만 말이다.

r****6 2011.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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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버리기 - ‘불안의 실체, 제대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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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불안 버리기 - ‘불안의 실체, 제대로 알기’2) 독서시간과 읽은 페이지5:40~6:30 amp.16~751장 불안의 실체, 제대로 알기3) 읽은 책에 대한 감상정신과 전문의 박사가 쓴 책이기 때문인지 신뢰가 많이 갔었던 책이었다. 일상생활에서 불안을 자주 느끼면서도 막연하게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싫고 그랬었는데 무엇이 나에게 불안을 일으켜내는 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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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읽은 책 : 불안 버리기 - ‘불안의 실체, 제대로 알기’

2) 독서시간과 읽은 페이지
5:40~6:30 am
p.16~75
1장 불안의 실체, 제대로 알기

3) 읽은 책에 대한 감상
정신과 전문의 박사가 쓴 책이기 때문인지 신뢰가 많이 갔었던 책이었다. 일상생활에서 불안을 자주 느끼면서도 막연하게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싫고 그랬었는데 무엇이 나에게 불안을 일으켜내는 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불안 버리기에서는 왜 불안을 사람들은 싫어하는지 왜 공포감이 드는 지 등에 대해 세세하게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또한 여러 가지 사례를 나열하고 그 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 설명해주어서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아내고 그에 대한 대처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q********5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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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을 버리려면 불안을 적극 수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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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모든 동물에게 생존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다. 불안이 있기에 여기까지 잘 생존해 왔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은 우리에게 병이 되기도 한다. 불안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는데 부정적인 면을 키웠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불안에 대해 의학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진료실을 찾아 오는 불안증 환자의 사례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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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모든 동물에게 생존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다. 불안이 있기에 여기까지 잘 생존해 왔는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은 우리에게 병이 되기도 한다. 불안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는데 부정적인 면을 키웠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로서 불안에 대해 의학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그리고 진료실을 찾아 오는 불안증 환자의 사례들을 통해서 불안의 다양한 상황과 치료의 과정을 이야기 한다. 저자는 불안은 우리가 버려야 하는 감정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하는 감정이며 그럼으로써 불안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불안을 수용하려면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불안의 실체를 알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s*****8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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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누구에게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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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다.대통령도 감정을 가지고 있고 어린아이도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필자도 마찬가지이다.불안은 그 감정에 충실한 결과이다. 사회적 생활을 하는 인간뿐만아니라 동물들도 불안이라는 감정을 가지게 된다.경험을 통해서 그리고 그순간순간의 감정을 통해서 우리가 느끼는 것들이다.그런 자연적인 현상 또는 만들어지는 현상들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 민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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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감정을 가지고 있다.
대통령도 감정을 가지고 있고 어린아이도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필자도 마찬가지이다.
불안은 그 감정에 충실한 결과이다.

사회적 생활을 하는 인간뿐만아니라 동물들도 불안이라는 감정을 가지게 된다.
경험을 통해서 그리고 그순간순간의 감정을 통해서 우리가 느끼는 것들이다.
그런 자연적인 현상 또는 만들어지는 현상들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 민감하게 반응을 할지도 모른다.
예민한사람 감정에 충실한사람등 불안을 어떻게 이겨내겠다는 생각은 하지않고 왜 불안한지도 알지못하고그저 감정의 결과로만 사회적 무능감 그리고 어떤 결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현대사회인들은 불안을 항시 안고살아갈지도 모른다.

불안이라고 하는것이 겉으로 표현을 하는사람도 있지만 저사람이 불안하다라고 보여지는 사람은 극히 드물것이다.
불안함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어떻게 표현을 하고 어떻게 해쳐나가는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런사람들의 대부분은 대화할사람이 없거나 자기혼자만의 생각으로 불안을 이겨내갈려고 하는것이다. 불안이라고 하는것 감정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해야한다.

근심과 걱정거리들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장애물처럼 생겨나게 마련이다.
어떠한 사람도 근심걱정이 없는 사람이 없다.
어린아이에게도 부부에게도 할머니 할아버지에게도 근심과 걱정거리가 있기마련이다.
심지어 언제 죽을지모르는 시한부인생을 살아가는 인간에게는 근심과 걱정거리는 머리카락이나 손톱처럼 자라나게 마련이다.

각각의 환자들의 경험담을 보면 알겠지만 나만 힘든게아니다.
필자도 나만 힘든것처럼 느껴졌고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수많은 일들이 있을것이다.
나혼자 살아가는 세상이었다면 나혼자만의 문제이겠지만
우리는 이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과 얽혀있다.

있는그대로 근심과 걱정을 받아들이고 그런것들을 느낄수 있을때가 가장 행복것이 아니겠는가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h******d 201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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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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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버리기는 최주연정신과박사가 쓴 책으로 불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어떻게 대처하며 극복할수 있어야 하는지를 정신의학적으로 잘 정리해서말하고 있다.누구나 불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생각하고 마음속에서 느끼는 감정으로 인해 그것이행복한 감정이든 불안한 감정이든 여러가지를 만들어내고 느끼고 표현하는감정을 갖고 살아간다.작은 불안이든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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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버리기는 최주연정신과박사가 쓴 책으로 불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어떻게 대처하며 극복할수 있어야 하는지를 정신의학적으로 잘 정리해서
말하고 있다.
누구나 불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생각하고 마음속에서 느끼는 감정으로 인해 그것이
행복한 감정이든 불안한 감정이든 여러가지를 만들어내고 느끼고 표현하는
감정을 갖고 살아간다.
작은 불안이든 크게 생각하는 불안이든 불안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그리 썩 기분
좋은건 아니라 생각한다.
그러나 불안이란 단어를 불편해 하지 무조건으로 거부하며 흥분할것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감정이고 고마운 정서라는거 말하고 있다.
불안은 위험에서 지켜주기도 하고 위험을 미리 예측하게 만들고 대비할수 있게도
하기 때문임을 말한다.
불안하다 보면 우울해지고 우울하다 보면 자신을 자책하기에 이를때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우울함을 많이 느끼는 경우는 내안에 담겨있는 열등감과 
불안감이 우울함으로 표출되는 경우도 보게 된다.
저자는 1장에서 불안 알아가기. 불안이 무엇인지 아는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제대로 실체를 알아야 대처할수 있음을 알고 알아야 하는것을 말하고 있다.
예측하지 못한 모호함과 통제력 상실이 불안을 공포감으로 키운다고 한다.
위축과 당황의 연속이 되게 되면 불안장애를 낳게 된다고 한다.
여러가지 예를 든 사례를 보면서 불안을 겪게 된 경우를 말하고 잇다.
2장에서는 불안다루기. 인지행동치료를 통한 생각과 감정 신체반응 행동을
변화시키는 치료라고 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에 대한 서운함을 아쉬움으로 변화시켜라 라고 한다.
 서운함은 원망을 가져오고 원망은 화를 동반한다고 한다.
그 화가 해결되지 못하고 자신에게로 향하면 우울해지고 비참하며 자책하게 
되지만 반면에 아쉬움은 감정이 아쉬움에서 멈추게 됨을 말한다.
내가 약해져 잇고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에서는 아쉬움보다는 서운함을 더
잘 느끼게 되는거라 한다.
3장은 불안 만나기.불안을 만나고 실제로 극복하는 시간을 말한다.
불안극복 4단계를 말하고 있다.
4장에서는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난 환자들의 경험을 통한 사례들을 
직접 말하고 있다.
남자친구에 대한 불안감,사람들이 쳐다보면 날 해칠거 같아 무서워요-
약속의 대한 것, 불안성향을 가진 엄마의 이야기,폭력성향을 가진 남자등
여러가지 이야기속에서 
-완벽한 조건에서 태어난 사람이 휼륭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듯이 완벽한 조건을 가진 부모가 휼륭한 부모가 되는것은
아님을 알자-(288P)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문제 대해 어떤 태도를
갖고 극복하는지가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불안을 나쁘고 안좋게만 볼것이 아니라 감정이기 때문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잘 극복할수 있는 힘을 기르는게 중요한거라 생각해 본다.






j*****1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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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안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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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버리기          내 책장에서 잠들어있는 책중에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다.그 책에서는 "생각이 감정을 만든다." 라고 말했는데 이 "불안버리기" 역시 비슷한 내용이다. 물론 책의 주요내용은 다르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 심리학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다고 본다.    불안,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마음이 편하지 아니하고 조마조마함]라고 정의되어있다. 말 그대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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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버리기

 

 

 

 

 내 책장에서 잠들어있는 책중에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다.그 책에서는 "생각이 감정을 만든다." 라고 말했는데 이 "불안버리기" 역시 비슷한 내용이다. 물론 책의 주요내용은 다르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하기에 심리학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다고 본다.

 

 불안,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마음이 편하지 아니하고 조마조마함]라고 정의되어있다. 말 그대로다. 이 책의 앞부분에 나와있는 예시를 들어보자. 어떤 여자가 밤길을 걷고있다.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의 발자국소리가 들려온다면? "뚜벅뚜벅" 온갖 뉴스가 머릿속을 휘저어놀것이고 자연스럽게 여자는 "불안"을 느낀다. 이게 바로 이 책의 주요내용이라는 것이다. 불안은 안좋은게 아니라고 글쓴이는 설명하고있다.자신의 무언가가 위험을 표현하는 방법이 바로 "불안"이라는 심리적 상태이다.아기가 베란다 근처에서 서성인다. 그때 엄마는 "불안"을 느낀다. 아기가 위험할수있다는걸 온몸이 알려주고있는것이다. 물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리적 불안상태는 피해망상이라는 병을 낳을수도 있다. 그렇지만 불안이 나쁘고 없어져야할 감정은 아니다 라고 글쓴이는 설명한다. 

 

 뒷부분에 상담해온 사람들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그걸 읽고있으면 나보다 더 심한것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내 스스로 나는 불안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고 단정지어왔는데 말이다.심리학책. 오랜만에 접해보는 책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합격점을 줄 수 있을것같았다. 특히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놓은 목록에서 자신을 나쁜엄마라고 토로하는 사람을 보고있자니 우리엄마가 생각나 괜스래 울컥해져오는걸 느낄수있었다.

 

 

 

 불안? 이건 병이 아니라 자연스러운것이다. 글쓴이의 말한마디에 혼자 실실 웃어본 하루였다.

k*****1 201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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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 보면 고등학교때는 입시에 대한 불안이 항상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고 대학교때는 이성문제, 취업문제로 불안함을 느꼈던거 같다. 사회에 나와서는 진급 문제, 업무, 성과등이 나를 불안하게 했고 결혼후에는 아이들의 장래,교육,건강이 나를 불안하게 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모든 사람은 불안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것이다. 그런 불안은 당연한 것이고
"불안버리기" 내용보기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 보면 고등학교때는 입시에 대한 불안이 항상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고 대학교때는 이성문제, 취업문제로 불안함을 느꼈던거 같다.

사회에 나와서는 진급 문제, 업무, 성과등이 나를 불안하게 했고 결혼후에는 아이들의 장래,교육,건강이 나를 불안하게 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모든 사람은 불안을 가지고 살아간다는것이다. 그런 불안은 당연한 것이고 불안한 마음을 긍정적으로 활용한다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게 이 책의 내용인듯 하다.

책은 불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그 다음에는 불안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마지막에는 불안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섬세하고 다양한 임상실험의 예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된다면 누구나 자신의 어떤 불안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지나친 불안은 병일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불안을 잘 수용해서 보다 나은 삶을 살수도 있을것이다.

q*****2 2011.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