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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의 퇴부 소동을 계기로 호스트부가 해산하게 되면서 분위기가 크게 달라진 권이었다. 늘 함께하던 부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타마키를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동안 쌓아온 우정이 얼마나 깊은지 느껴졌다. 타마키 역시 할머니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고생하면서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웃음보다는 감정적인 장면이 많았지만, 호스트부원들의 진심이 잘 드러나서 좋았던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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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와 하루히의 관계에 큰 진전이 생기는 17권이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 진지한 긴장감과 설렘이 더해져 몰입감이 높고, 깊어진 감정선 덕분에 다음 권으로 향하는 기대감을 확실히 끌어올린다. 특히 인물들의 숨겨진 진심이 드러나는 장면들이 인상적이며, 전체적인 서사의 깊이를 한층 더해주는 만족스러운 전개를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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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고교 호스트부는 애니도 재미있지만 원작이 진짜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느꼈어요 ㅠㅠ 작화가 너무 예쁘고 인물들 표정 묘사가 살아 있어서 장면마다 보는 맛이 있습니다. 웃긴 장면은 여전히 웃기고, 설레는 장면은 더 설레서 만족도가 높네요ㅎ |
| 오란고교 호스트부 17권 구입했습니다. 표지의 타마키가 너무 예쁘네요 ㅎㅎ 아직 앞에 권들을 읽고 있어서 구입만 하고 읽어보진 않았는데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ㅠㅠ 추억의 만화 오란고교!! 옛날 감성 물씬나고 너무 잼있게 봤습니다 |
| 17권에서는 타마키의 프랑스 가족 문제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클럽 멤버들이 이를 도와주기 위해 힘을 합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특히 하루히가 점점 타마키에게 마음을 여는 장면들이 섬세하게 묘사되어 몰입감이 컸다. 개그와 감동이 조화를 이루며 이야기 전개가 탄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