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념을 줄인 담백한 음식에 끌리는 때가 있다. 마찬가지로 음악도 양념을 최대한 줄인 담백한 음악에 마음이 끌리는 때가 있다.
화려한 음악은 그 화려함 만큼의 매력이 있지만, 음식을 먹을 때처럼 양념이 진한 음악을 계속해서 즐기는 것은 또한 조금은 지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럴 때 추천하고 싶은 음악 중의 하나가 바로 제이레빗이 아닐까 한다. 제이레빗은 상당히 유명한 팀이다.
홍대 인디계의 1세대 여자 가수들의 뒤를 이어 이제는 팀으로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는 몇몇 팀 중의 하나가 바로 제이레빗이며,
특히나 그 중에서 상당히 미니멀한 음악을 들려주는 대표적인 팀이 바로 제이레빗이라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제이레빗의 음악은 단순히
미니멀한 음악을 들려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미니멀한 음악이 얼마나 즐거운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팀이기도 하다.
|
|
J Rabbit을 알게된 건 우연히 'Part Of Your World'를 부르는 영상을 보게되면서였다. 이렇게 맑은 목소리도 있구나 같은 여자로서 너무 부러웠고 노래를 부르는 그녀의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다 그 시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과연 나도 나의 선배들처럼 잘 해낼 수 있을까 내가 너무 작아보이고 가끔은 한심해 보이던 때라 이 노래를 들으면서 희망도 갖고 많은 생각을 했었다
Out of the sea
많이 울기도 했었다 이제 그 시간은 지나갔지만 |
|
제이래빗.. 이 생소하기 그지없는 (하긴 브로콜리 너마저나 언니네 이발관 보다는 덜하지만서두..) 팀 이름을 접한 것은 어느 FM라디오 에서였다.
율동공원을 산책하면서 어느 방송사 라이오 어플로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신선한 브릿지 성격의 시그날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이 아닌가.
어 노래 좋다. 참 궁금했었는데 마침 바로 시그날이 끝나고 나서 DJ 와 게스트 들이 그 음악의 주인공 들을 소개해 주는 것이었다.
천재 연주가와 싱어의 만남이라고.. 제이 레빗.. 그래서 알게되었다. 그 이후 스마트폰 음악 어플을 통해서 그들의 음악을 두루두루 섭렵해 보게 되었다. 왜 있잖은가, 그.. 한번 마음 주면 계속 마음을 주게되는 뭐 그런 이끌림?..
개인적으로 장르를 가리면서 음악을 듣지는 않지만 그래도 요즘의 난, 이런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인디음악들에 끌린다. 앞으로도 싱글이건 정규앨범이건 이런 제이레빗 같은 그룹들이 많이 등장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정말 최고다^^ 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정말 최고다^^ |
|
역시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을 듣다가 알게 된 가수,
여서 듀어 제이 레빗.
둘다 토끼띠라 그렇게 팀명을 정했다는 귀여운 아가씨들.ㅎㅎ
장난기 가득한 말할때와 달리 그녀들의 노래는 상당히 여성스럽다.
최근에는 프로포즈 대작전이나 이웃집 꽃미남 등의ost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그녀들의 노래.
그렇게 익숙해진 그녀들의 음악들.
나는 이 앨범에서
<요즘 너 말야>가 참 좋다.
사람의 마음을 참 편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