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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위대한 개츠비 영화로 인해 이 작품이 주목받던 게 기억납니다. 한 여자를 그토록 갖고 싶어한 주인공 개츠비의 인생 이야기가 닉 이라는 캐릭터에 의해 서술되는데, 개츠비, 데이지, 톰 등, 이 등장인물들이 허영과 부를 좇으며 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하면서도 미국인이 아니라면 크게 감탄할 부분은 없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애초에 민음사걸로 샀어야됐다.. 바보같은 선택으로 돈 두번 씀.. 대체 무슨말인지 두번 세번 읽어봐야 되는 번역.... 어디선가 열린책들 번역이 괜찮다고 해서 봤는데 내취향이 정말 아니었다. 매끄럽게 읽히는게 좋으신 분들은 그냥 민음사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