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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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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흐름속에서 지나가고 또다시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도 꽃을피우듯이 우리들의 삶의 인생에도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 으로 피어나고싶은 마음에 영혼을담은 인생의 계절을 찾아 발걸음을 내 딛어 본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발견하고자 노력 하는 사람은 진정 행복의 꽃을 피우기 위해 생명을 다해 넓고아름답게 보는것 이다 우리들의 삶에 부정적인 생각이나 그,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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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흐름속에서 지나가고 또다시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도 꽃을피우듯이 우리들의 삶의 인생에도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 으로

피어나고싶은 마음에 영혼을담은 인생의 계절을 찾아 발걸음을 내 딛어 본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발견하고자 노력 하는 사람은 진정 행복의 꽃을 피우기 위해 생명을 다해 넓고아름답게 보는것 이다

우리들의 삶에 부정적인 생각이나 그, 어떠한 것이라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항상 긍정의 꽃을 피워야 한다

짧은 순간의 방심에 우리들 마음을 어지럽히는 것은 아예 가까이 하지도말고 들은즉시 씻어내려 버려야 하는것이다

마음에 문앞에 철저한 경비를 세워서 그 어떠한 부정적인 것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여야만 계절의 맛있는 과실을 맛볼수 있는

것이다

내자신이 형성 된 삶의 질을 바꿀수 있는 것 . 그것을 위해서는 자신은 그동안 내면에 존재 해 있던 행동과 습관을 버리고 비우면 서 새로운 샘물을 받아들이듯 새로운 긍정의 삶 의 행동과 습관으로 새롭게 채워야 하는 것이다

제 3장 의 태도와 가치 에서는 자신의 삶의 가치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살아가는 삶에 희망과 열정을 불살라야 하는것이다

날마다 자신의 주어진 삶에 확고한 태도로 최대한 의 내면의 깊은 곳에 잠재되어있는 가능성 을 꺼내어서 행동으로나타내어

나의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깊은 관심과 감정은 나자신은 살아있어 숨쉬는 고귀한 인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5장부터 8장까지 의 계절에 대한 인생의 꽃을피우는 것은 각 계절마다 때로는 힘들고 어렵고 쓰라린 것들을 이겨내야지 만

믿음 과 열정으로 삶의 부정적인것들을 이겨낼수 있어야지 만 진실로 자신만의 향기를 은은하게 펼쳐낼수 있는 꽃을

피울수 있는것이다

봄은 모든활력이 샘솟는 계절인것만큼 은 확실하다

봄에 씨앗을 심는 다는것  그것이 자기단련의 고통을 안겨준다

그러나 후에 그고통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것이겠지요

각각의 계절마다 교훈과 배움의 삶이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속에서 피어나는 봄의 꽃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지나온 실제의 삶에 마음을 쓰고 연연해 하지말고 오늘 보다 내일의 밝은 희망에 꿈을 싣고서 다시 힘차게 일어설수 있는

자신이되고 싶습니다

날마다 나에게 주어진 시련에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h****3 2011.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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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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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부유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 안에서 인내의 선물과 이성의 미덕, 지식의 가치 그리고 가치 있는 보상을 꿈꾸고 성취하는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의 힘을 누리는 삶 말이다(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인 짐론은 다른사람을 가르치고 영감을 심어주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지난 50여 년 동안8000번이상의 강연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1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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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부유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 안에서 인내의 선물과 이성의 미덕, 지식의 가치 그리고 가치 있는 보상을 꿈꾸고 성취하는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의 힘을 누리는 삶 말이다(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인 짐론은 다른사람을 가르치고 영감을 심어주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지난 50여 년 동안8000번이상의 강연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명에게 자신의 성공철학과 성공원리를 전해온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 중 한명이다.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70년생을 통해 온몸으로 터득한 경험, 사고, 관찰이 응축되어 있다고 한다.

모처럼 휴일을 맞아 주말농장으로 나갔다. 오랫만에 만져보는 흙의 감촉은 완연한 봄의 햇살처럼 부드러웠다. 작년 이맘 때쯤 밭을 갈던 시간이 정말 엊그제 같았는데 이렇게 사계절이 지난것이다. 인생은 마치 사계절과도 아주 흡사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인생이나 사업이나 모든 것에는 사계절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자신의 인생 주기와 사계절을 탐구하고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용기와 조언을 주고 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자신이 보낸 하루를 되세겨보면서 시간의 빠름을 또 한번 느껴본다.   스치는 생각들이 여러가닥 흩어졌다가 다시 모인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딱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나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온갖 부조리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이다.  인생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커다란 과제 중 하나는 부정성의 근원을 인지하는 지혜와 필요하다면 그 지혜를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모두 갖추는 것이다. 비슷환 환경의 삶을 살면서도 늘 부족하여 궁색하게 사는 사람이 있으며 더 많이 가진 사람보다 자족하면서 풍족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지나간 시간들을 기억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문제는 과거의 달콤한 기억에 매달려 현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위해서는 과거의 천국에서 하루 속히 벗어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삶이 다소 불만족스럽더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즐기는 것이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 좋은 책이다.

 

자기 자신을 책임져라. 환경이나 계절이나 바람은 변화시킬 수 없지만, 자기자신은 변화시킬 수 있다." - 짐론"

k*******n 2011.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당신의 삶은 어느 계절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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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다.산책길에 나무사이로 노란 색이 보인다. '개나리가 피었나!'하고 보니, 봄을 알리는 산수유가 살짝 얼굴을 내민다. 조금 더 올라가니, 개나리도 그 모습을 비친다. 아파트 화단의 라일락의 잎도 조금씩 잎망울을 부풀려 가고 있다. 목련의 꽃망울도 조금씩 그 모습을 키워가고 있다.멀잖아 꽃들의 잔치가 벌어지리라.목련, 개나리, 진달래, 벚꽃, 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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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다.
산책길에 나무사이로 노란 색이 보인다. '개나리가 피었나!'하고 보니, 봄을 알리는 산수유가 살짝 얼굴을 내민다.
조금 더 올라가니, 개나리도 그 모습을 비친다. 아파트 화단의 라일락의 잎도 조금씩 잎망울을 부풀려 가고 있다. 목련의 꽃망울도 조금씩 그 모습을 키워가고 있다.
멀잖아 꽃들의 잔치가 벌어지리라.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벚꽃, 라일락, 꽃사과, 영산홍....
온통 꽃들의 화려한 모습이 그 자태를 드러낼 것이다.
추운 겨울 눈보라에 시달리는 나뭇가지를 보면서 어찌 그런 모습을 생각할 수 있겠는가.
사계절의 변화는 이렇게 어김없이 찾아 오고 또 지나가고 또 찾아 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사계절의 변화가  우리의 인생과 사업 등과 닮았기에 빗대어서 이야기하곤 한다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의 저자인 '짐 론' 역시 이런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짐 론 2010 년 사망 직전까지 약 50여 년 동안 8,000 번 이상의 강연을 통해서 전 세계의 1,000 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철학과 성공원리를 전해 오면서 미국 역사상 가장 능력있는 강사 중의 한 명이라는 평을 받는 사람이다.
짐 론의 <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으로
"자연의 법칙과 인간을 씨실과 날실로 삼아 짜낸 한 편의 철학적 일별(一瞥)이며, 인생과 사업이 어떤 면에서 계절을 닮았는지를 독특하게 풀어내고 있다. (p 책 소개 글 중에서)"는 평을 받는다.
책은 전체적으로 내용은 깊이가 있으면서도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다. 거기에 화려한 그림이 이 책을 읽는 이들의 마음을 화사하게 해준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들이 이렇게 하라는 내용을 담는데 비하여 이 책에서는 성공의 비결을 따라 하라는 식의 자기계발서에 대한 한 마디도 아끼지 않는다.

사람은 모두 개성이 있기에 이렇게 하라는 식의 성공비결을 그대로 따라가다가는 실패의 지름길로 갈 수도 있음을 말하고 있다.
또한, 성공만에 급급한 사람들에게 인생을 자연의 법칙에 비유하여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 성공, 실패, 친구, 시간 등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래서 이 책은 잠언집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우리가 개인적, 경제적 환경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바꾸고자 한다면 우리가 할 일은 "행동의 변화, "버리기"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들의 과거는 어떤 노력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과거는 우리가 그것을 미래에 지혜롭게 투자할 때에 가장 위대한 가치를 발할 수 있는 것이다.
실패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 실패에 연연하지 않고, 실패를 거울삼아 새로운 노력을 할 때에만 가치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5장~8장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특색을 인생, 사업과 함께 다루고 있다.
은 그 어느 계절보다 짧다.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계절이다.


그러나, "봄은 그저 '내가 왔다'라고 말할 뿐이다. " (p78)


"산들바람이 부는 봄의 들판에서 씨앗을 심는 것은 단련의 고통을 안겨주지만, 그것을 꺼려하면 다가오는 가을에 틀림없이 더 큰 후회의 고통을 맛보게 된다.
자기 단련의 고통이 '온스' 단위라면 후회의 고통은 '톤'의 단위에 해당된다.
우리는 인생의 봄에 씨앗을 심거나 아니면 가을에 다른 사람에게 구걸하는 것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p83)
여름은 수확을 방해하는 것들과 싸우는 시기이며, 이 싸움은 인생을 보상해 준다.


역경없는 성취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인생에서 여름은 '보호하는'시기다. 이 시기에는 바쁘게 돌아 다니는 벌레와 해로운 잡초를 끊임없이 경계해야 한다. 봄이 가치있는 것을 창조하는 시기라면 여름은 그것이 다가올 가을에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성장하고 강해져야 하는 때다.  (...) 인생의 벌레와 잡초는 성공하려는 우리의 의지와 그 성공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만큼 가치가 있는지 시험하기 위해 존재한다. "(p94)
가을
은 환희의 시기이며 "뿌린대로 거두는 시기"이다. 


"텅 빈 통장 잔고는 과거의 노력이 헛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더불어 그것은 기회를 놓쳤다는 표시이며 너무 오래 지체했거나 게으름을 피웠다는 표시다. (...) 가을의 수확은 우리가 그 명령을 지켰는지 아니면 어겼는지를 증명한다. 그 법칙은 단순하며 모두가 아는 것이다. " (p112)


겨울은 검토와 숙고, 성찰의 시기인 것이다. 


"겨울은 우리가 성취한 것에 대해 혹은 성취하지 못한 것을 견뎌낸 것에 대해 감사하는 시기이다. 
신체적으로 비활동적인 겨울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의 지식 창고를 넓혀가는 시기이다. 
여기서 말하는 교육이란 우리가 모르는 것을 배우는 게 아니라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을 실행하는 법을 매운다는 의미다. 인생이 가르쳐주느 모든 것은 우리 자신의 능력에 따라 높은 기대와 믿음으로 들뜨고 고무될 때 저절로 배울 수 있다. " (p 136~137)


"지금 당신의 삶은 어느 계절입니까?"
이 책을 읽지 전에는 이 문장의 뜻이 나이와 관련되어 계절을 이르는 말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우리 삶의 계절은 꼭 나이와 관련지어서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만약 그대들이, 인생의 쓰디쓴 실패의 경험을 가지고 움추려 있다면 그 계절은 ?
그러나, 절대로 실패에 낙담하지 말기를 바란다.
우리의 인생에는 사계절의 변화가 돌고 돌면서 반복되는 것이니까.
환희에 찬 성공의 기쁨에 젖어 있다고 자만하지 말기를 바란다.
우리의 인생에서 그 기쁨은  그리 길지 않으니까.

 
 


우리의 인생의 성공을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이 책은 때로는  은유적으로, 때로는 직접적으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

n******5 2011.04.0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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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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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사계절 이책은짐론 이라는 작가가 쓴 자기계발서적이다 전세계 천만명에게 성공철학과 성공원리를 가르친 대가 라고 하는데 이 사람이 쓴 이번책을 읽어보니 역시 사람들에게 감동과 동기부여를 줄수 있는 사람은 뭔가 달라도 많이 다르다는 생각은 해봤다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을 쓴 저자가 이 책을 쓴 저자를 두고 한말이 수많은 강사들중에서 으뜸 이며 세상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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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사계절 이책은
짐론 이라는 작가가 쓴 자기계발서적이다
전세계 천만명에게 성공철학과 성공원리를 가르친 대가 라고 하는데
이 사람이 쓴 이번책을 읽어보니 역시
사람들에게 감동과 동기부여를 줄수 있는 사람은 뭔가 달라도 많이 다르다는 생각은 해봤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을 쓴 저자가 이 책을 쓴 저자를 두고 한말이 수많은 강사들중에서 으뜸 이며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짐론의 말을 듣는다면 세상은 훨씬 좋은 곳이 될것 이다라고 호언장담에 극찬에 극찬을 하는걸 보니
역시 짐론이라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인건 확실한것 같다
이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져  인생이라는 타이프를 그려준 책이다
봄은 기회 우정 사랑 생각을 활용할수 있는 시기이고
여름은 보호하고 성장하는 시기이며
가을은 봄의 노동에 따른 열매를 수확하는 시기이고
겨울은 모두에게 감사와 사랑을 나눠주는 시기라고 한다

이책을 받아보기 전에는 사계절을 나이별로 판별해서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10대는 싱그러운 봄
20대는 뜨거운 여름
30대는 안정적인 가을
40대는 ...... 겨울
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인생의 한주기를 두고 사계절로 표현한게 많이 색달랐고

지금의 나도 인생의 사계절 모두를 살고 있는 지금 이시기에
이책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를 잘 활용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좋은 글과 이쁜 색채들의 그림으로 글을 읽는데 더 몰입할수 있었고
좋았떤 글귀들에 두고두고 읽어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n******n 2011.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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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자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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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길고도 추웠던 지난 겨울이건만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 속에서도 어떻게 참고 견디어 올 봄에도 어김없이 여리디 여린 새순을 밀고 올라왔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아무리 추운 겨울도 한때이고 지나고 나면 그뿐. 어김없이 봄은 온다고들 하는가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을 사계절에 비유하는 이유기도하겠지만 영혼을 울리는 인생의 사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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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길고도 추웠던 지난 겨울이건만 매서운 추위와 눈보라 속에서도 어떻게 참고 견디어 올 봄에도 어김없이 여리디 여린 새순을 밀고 올라왔는지 신기하기만 하다. 그래서 아무리 추운 겨울도 한때이고 지나고 나면 그뿐. 어김없이 봄은 온다고들 하는가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생을 사계절에 비유하는 이유기도하겠지만 영혼을 울리는 인생의 사계절을 담은 아름다운 이 책을 대하니 그 말뜻이 새롭기만 하다.  사람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우리의 삶 자체를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기 마련이다.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에는 모든 것에 깃든 생명의 기운과 더불어 기회와 사랑, 우정을 생각할 수 있는 시기이며, 여름은 초록의 싱그러움을 닮은 성장의 시기며, 가을은 봄의 노동에 따른 열매를 수확하는 시기라 할 수 있다. 반면 겨울은 감사와 사랑을 나눠주는 시기라 비유하여 우리의 인생 또한 어떤 면에서 계절의 변화를 닮았다며 저자의 인생의 철학을 담아 이야기 한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잘 나갈 때도 있고 때론 그렇지 못할 때도 분명 있을 것이다. 사업이 잘 되거나 번창하듯 씨를 뿌리면 뿌린 것 보다 더 많은 수확을 거두기도하고 예기치 못한 폭우나 가뭄을 만나 작물이 말라 비틀고 뿌리 채 뽑힐 수도 있겠지만 미래를 계획해야 하는 시기인 "봄"은  그 때가 언제이든, 다시오게 마련이라며 언제나 희망의 끈을 놓지 말라 한다.

인생에 골짜기도, 최고 봉우리도 있지만 꼭대기에 오르면 반드시 내려오기 마련이고 오르막 길이 있으면 분명 내리막 길도 있음이니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늘 새롭게 준비하라 한다. 인생에 결코 늦은 시기는 없다고. 인생의 사계절 중 절정이지 않은 때가 없듯. 풍족한 수확의 계절 가을만이 전부는 아닐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겨울이 다가왔을 때 우리는 다음의 두 가지 유형 중 하나에 속한다고. ‘준비되었거나 아니면 준비되지 않았거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도 다음의 두 가지 범주 중 하나에 영원히 머문단다. 하나는 부자가 되려고 애쓰는 가난한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가난하지만 항상 자신의 행복을 재발견하고자 노력하는 부유한 사람이라고.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둬 들일 것이 아무 것도 없을것이며, 봄에 열심히 땀흘려 일한 사람은 노동의 댓가를 반드시 받게 될 것 이기에 비록 지금 빈손이라 할지라도 돌아오는 봄을 기약하며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것이다.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은 성공을 위한 가르침이나 여타의 자기계발서와는 분명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성공의 철학과 비지니스의 방법이 아닌 철학적 관점에서 인생을 바라보고 논하며 정직과 나눔, 사랑과 기쁨의 충만함을 일깨워 주고있다. 계절의 변화는 너무도 서서히 진행되기에 그 변화에 화답하는 이들에게는 웃음을, 그저 앉아 있거나 노력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눈물을 준다며 우리에게 적당히 노력하면 된다는 환상이 아닌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그가 아는 거의 모든 성공 스토리는 누군가의 정신적 , 경제적으로 바닥에 주저앉은 순간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만약 상황이 힘들고 고통스럽다면 현재 부딪힌 한계 혹은 실패에 감사하라 말한다. 지금 거의 모든 성공 스토리가 시작된 바로 그 지점에 우리가 서 있는 샘이기 에.

비록 저자인 짐론을 모른다 쳐도 그게 무슨 대수란 말인가. 지금 그의 저서를 마주하고 그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기름진 땅에 많은 열매를 맺듯 내 삶의 자양분으로 변화시켜 삶이 보다 풍성해진다면 그 뿐. 

k******2 2011.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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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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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아도 자기계발서 한두 권은 읽는 것이 붐처럼 있었던 때도 있었다. 뭔가 다른 사람들은 나와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것만 같기도 하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조급함을 주는 방송 등의 영향도 있어서 다들 좀더 나은 인생은 어떤 것인가를 찾아헤매며 자기계발서를 읽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다보니 나또한 몇 권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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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아도 자기계발서 한두 권은 읽는 것이 붐처럼 있었던 때도 있었다. 뭔가 다른 사람들은 나와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것만 같기도 하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조급함을 주는 방송 등의 영향도 있어서 다들 좀더 나은 인생은 어떤 것인가를 찾아헤매며 자기계발서를 읽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다보니 나또한 몇 권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관한 책도 많이 있고, 그 중에는 비유적으로 인생을 사계절로 나타낸 책도 있었을지 모르겠다. 이 책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은 두께로만 보자면 그렇게 두꺼운 책도 아니고, 다 읽고 나면 많은 글이 담긴 책도 아니다. 그냥 글만 읽는다면 정말 빠른 시간에 다 읽어버릴 수도 있는 분량의 책이다. 그러나, 한번 읽어 줄거리만 기억해도 되는 소설 등과는 다른 책이기 때문에 내용을 생각하면서 나자신을 돌아보며 읽게 된다면 꽤 오랜 시간 책을 붙잡고 있어야 되는 책이기도 하다.

 

가끔 책을 읽다보면 꼭 나에게 하는 말인 것같은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는데, 그저 단순한 우연의 일치겠지만, 그 덕분에 책이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번에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책의 처음부분에 더 나은 직업을 찾는 사람들을 비방하는 사람도 있다는 부분이 그러했다. 주변에 전직을 하려고 생각중인 동료가 있는데, 그 일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다른 동료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사실 나또한 잘하는 일이라고 응원하지는 않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동료가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 자신의 인생의 소명을 다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것이라면 가까운 사람으로서 당연히 응원해야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장은 낯선 도전이 두렵기도 할테고 익숙해진 현재의 모습을 버리고 불확실함 속으로 뛰어들기가 주저되겠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간의 긍정적인 발전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고 손실 혹은 희생이 있을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바로 눈앞의 현실에 대해 충고하는 책이라니 대단한 우연의 일치겠다.

 

현실의 안락함을 바라지 말고 고난을 당연하게 생각하라는 부분 또한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이 바로 그러한 것이니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그러고보면 참으로 인생은 사계절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봄과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이 계속 되풀이되며 살아가고 있는 인생인 것 같다. 봄이 오지 않는 겨울은 없다. 힘든 겨울이더라도 조금만 있으면 봄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견디기 쉬울 것이다. 

 

m***7 2011.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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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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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과연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참 어렵고 우매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정말 신비롭고 알 수 없는게 우리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개개인이 삶은 복잡 다양하고 어떤 한가지로 수렴될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각자의 인생은 소중하고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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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과연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참 어렵고 우매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정말 신비롭고 알 수 없는게 우리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개개인이 삶은 복잡 다양하고 어떤 한가지로 수렴될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각자의 인생은 소중하고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더불어서 우리보다 앞서 인생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도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의 경험은 아직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이기 떄문입니다.

이 책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이 바로 그런 인생의 지혜와 삶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 좌절 등을 4계절로 구분하여 설명하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우리 인생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봄에서부터 언제든 위기와 어려움을 맞이할 수 있는 겨울까지 우리 삶이 살아가면서 어떤 계절의 변화를 겪고 어떻게 하면 인생이 위기를 극복하고 현명하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굳이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알지 못하더라고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 삶을 마감하기 까자 항상 좋고 행복한 일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좋은 날이 있으면 불행하고 힘든 날도 있을 것이고 성공한 순간이 있는가 하면, 실패와 좌절의 나날이 지속되는 순간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순간순간 마다 얼마나 인내와 용기를 가지고 현명하게 자기 삶을 사랑하며 지혜롭게 대처하는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변화를 계절에 따라 보여주며 그 과정속에서 얼마나 슬기롭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책 속에서 인생의 담론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은 순간순간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계절처럼 자신의 나아갈 인생의 방향을 예측하게 미래를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저마다 지녀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즐겁고 의미 있는 책읽기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d***e 201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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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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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려 컴푸터 앞에 앉았는데 막내 딸아이 책상주변이 정신이 없다. 이사갈지 모르니 정리할 거 치우라고 상자하나 가져다 준거까지 그대로... 알아서 치운다고 큰소리 치면서 어제 오늘 늘 그대로다. 저러다 코앞에 닥치면 꼭 큰소리 듣고야 투덜거리면서 손을 놀리겠지.. 내가 어떻게 치워보려해도 자기꺼 손대지 말라고 알아서 한다고 목소리 높인다. 밥달라고 입벌리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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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려 컴푸터 앞에 앉았는데 막내 딸아이 책상주변이 정신이 없다.

이사갈지 모르니 정리할 거 치우라고 상자하나 가져다 준거까지 그대로...

알아서 치운다고 큰소리 치면서 어제 오늘 늘 그대로다.

저러다 코앞에 닥치면 꼭 큰소리 듣고야 투덜거리면서 손을 놀리겠지..

내가 어떻게 치워보려해도 자기꺼 손대지 말라고 알아서 한다고 목소리 높인다.

밥달라고 입벌리고 머리 빚겨달라고 찰싹 달라붙은 일이 엊그제 갔은데

벌써 지 인생이라고 간섭을 말란다.

인생지사 새옹지마.  모든 희노애락을 얽어매고 결국은 나 자신스스로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것이지 그것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는것

살아온 날에 대한 책임도 스스로 져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디 그런가?

잘된것은 내 탓이고 잘못된 것은 다 남 탓이고..

 

짐론[내인생의 사계절]작가는 50년동안을 8000번 이상의 강연을 통해 자신이 행복해 질수 있는 삶에 대해 강연하고,

많은 이들, 혹 회사까지  성공을 이룬 사례가 많다고 소개된다.

 

잘살고 싶은 마음은 인간누구나의 공통점이다.

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조금이라고 편안하게 살면서

큰 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인과응보라고 하나..

이 책은 그것은 강조한다.

모든 일의 결과는 과정이 중요하다.

하늘에서 감이 툭하고 떨어지기도 하지만

그것이 정확하게 내 입에 떨어지기까지는  그래도 바람의세기라든가

감과 내 입과의 각도라든가 어떻든 조정하는 수고라도 있어야 할 것이다.

인생의 여정을 사계절과 비교하여

우리 삶의 어느 한부분도 헛된것은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내 가 살아 숨쉬는 순간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는

늘 기회가 주어지고 그것을 완성할수 있는 틀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봄에는 많은 것- 기회, 우정, 사랑, 생각-을  활용할 수있는 시기로

  내가 어떤 씨앗을 뿌리느냐에 따라 수확이 달라질 것을 이야기 하고,

 

여름에는 보호하는 시기로 많은 벌레와 해충을 끊임없이 경계하고, 혹여 다가올 역경에 대해서 준비하고

  그 역경조차 가치있는 목적이 되도록 자신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내가 뿌린 씨앗들을 지키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가을은 봄의 노동에 대한 열매를 수확하는 시기, 말 그대로 뿌린대로 거두는 시기다.

  내가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푸른 들을 바라보면 신이 나겠지만,

  실패한 인생이 되어서  모든것이 황량하기만 하다면 얼마나 끔직하겠는가.

하지만 현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내 땅에 돌과 가시가 많거나 땅이 비옥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겨울은 많은 것을 이겨내고 후회가 아닌 감사를 모두에게 나누어주는 시기라 한다.

겨울은 시시때때로 출현한다. 가을이다 싶으면 어느새 추운 바람이 곡식을 더 ㄹ여물게도 하고.

따뜻한 봄 볕이다 싶으면 아직 자신의 자리를 내어놓지 않으려는듯 매운 바람을 몰아친다.

 

우리가 사계절의 흐름에서 배워야할 인생의 교훈은

"겨울은 늘 온다'는 것이다. 추위, 람, 얼음 눈등의 계절의 겨울뿐 아니라

절망, 고독, 실망, 실패라고 불리는 인간의 겨울도 온다.--  p 126

 

겨울은 준비 되었거나 준비되지 않았거나로 우리를 평가한다.

혹독하다. 하지만 당연한 결과물이다.

 

책은 겨울이 왓을대 지난해의 실수와 태마을 되새기는 것이 아니라

봄의 도착을 계획하라고 한다.

지나것에 읽메여 있지말고 흐르는 시간을 붙잡지 말고.

내가 나자신을 평가하는 시간으로 삼아 검토하고 숙고하고 성찰하라는 것을 알려준다.

 

교육이란 우리가 모르는 것을 배우는게 아니라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을 실행하는 법을 배운다는 의미다.

 

 사계절을 표현하는  책  표지부터 내 눈을 사로 잡았지만

책 중간 중간 삽화라 그래야 하나 별지로 마련된 그림들이 책읽느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색다른 느낌이다.

책  내용이 여타 다른 책처럼 자신의 개발에 관한 이야기 인긴하나 왠지 다르다는 느낌은

우리가슴을 그대로 읽어내기 때문인가!! 하는 놀라움도 있다.

그래서 편안하고 화려하지만 난하지 않은 그림들 덕분에 읽는 속도가 전혀 더디지 않다.

o******4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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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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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작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이야기를 하고 있다.저자인 짐론은 성공원리와 성공철학을 전해온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있는 강사중 한명이라고 할만큼 인생의 대한 통찰력과 경험 인생을 통한 삶의  지혜와 회복을 말하고 있다.인생을 살아가면서 크든 작든 깊든 얇든 인생의 봄여름가을겨울을 살아가고 있을거라 생각해본다.지금의 나의 시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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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작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인 짐론은 성공원리와 성공철학을 전해온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중 한명이라고 할만큼 인생의 대한 통찰력과 경험 인생을 
통한 삶의  지혜와 회복을 말하고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크든 작든 깊든 얇든 인생의 봄여름가을겨울을 
살아가고 있을거라 생각해본다.
지금의 나의 시간들은 어떠한 계절을 보내고 있을까..

1장 인생의 주기와 사계절
2장 환경이 상황에 미치는 영향
3장 태도의 가치
4장 일정하면서도 예측 가능한 변화의 방식
5장 봄-기회 우정 사랑 생각을 활용할수 있는 시기
6장-여름 보호하고 성장하는 시기
7장 가을 봄의 노동에 따른 열매을 수확하는 시기
8장 겨울 모두에게 감사와 사랑을 나눠주는 시기
9장 성취를 향한 전진

인생을 많이 살면 살았다고 볼수 있고 어쩌면 아니라고 할수도 있겠다.
많은 우여곡절은 아니지만 슬픔도 아픔도 힘듦도 기쁨도 겪어 봣으니
인생에 대한 논할수는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면서
인생의 사계절을 바라보면서 인생이란 한 번 왔다가 가는 인생이지
않은가..
너무 움켜쥘려고 할 필요도 없고 그것으로 인해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원망하지도 말아야 할것이다.
나눌만큼의 소유만 있다면 감사하고 베풀수 있는 마음. 그러나 정작 산다는
것이 그리 간단하고 쉽게 생각되어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그러기에 아웅다웅 하면서 우리는 살아간다.
또한 어찌보면 이것이 인생인것임을 생각한다.
'시간을 과거를 후회하는 데 쓰지 말고 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현명하게 투자하라 여러분은 하나의 튼실한 씨앗이며 결코 누워서 잠만
자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개개인에게 삶은 어떠한 존재로 다가왔으며 어떻게 살아가고 잇는지 잘
알수는 없으나 과거을 후회하기 보다는 미래를 향한 발걸음으로 나아라는
것과 과거를 즐거우면서도 유익한 미래를 만드는데 활용하라는 말이
깊이 다가온시간이다.
저자는 우리가 삶에 잇어 다른사람의 행복을 어떻게 판단하고 불행을 
어떻게 말하며 가난과 부자 , 그리고 삶의 또 다른 부분들을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며 다루고 있는지를 삶의 통찰력과 인간의 가치부여
의 삶을 말한다.
봄의 씨앗을 뿌리고 열심히 일하며 풍성함으로 거두어 들일수 있는 때
또한 열매를 통하여 얻은 보람과 삶의 행복을 또  다른이를 돌아볼수 잇는 
시간들로 가질수 있다면 영혼이 더욱 아름다워지므로 보람있는 생의
한페이지로 남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된다.





 

j*****1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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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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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계절!사계절은 인생에 새로운 활력을 준다.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삶에 대한 방향을 보게 된다. 매일 매일 바라보는 산중턱도 시시각각으로 변화한다. 오늘의 하늘은 내일의 하늘이 될 수 없다. 오늘의 자연이 내일의 자연이 될 수 없다. 이처럼 인생에서도 주기적인 변화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인생의 주기를 사계절로 표현되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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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계절!
사계절은 인생에 새로운 활력을 준다.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삶에 대한 방향을 보게 된다. 
매일 매일 바라보는 산중턱도 시시각각으로 변화한다. 
오늘의 하늘은 내일의 하늘이 될 수 없다. 
오늘의 자연이 내일의 자연이 될 수 없다. 
이처럼 인생에서도 주기적인 변화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인생의 주기를 사계절로 표현되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잠들었던 대지에 새싹들이 일어난다. 
꽃이 펴는 여름철을 통해 자연은 더욱 아름다움을 폼낸다. 
가을의 깊은 정취는 우리들의 마음을 불 태운다. 
겨울의 정취는 우리의 아름다운 마지막의 모습을 보게 한다. 
저자는 70여 년의 세월의 삶을 살아오면서 자신의 겪었던 경험, 사고, 관찰 
등을 이 책에 응축하고 있다. 
그는 인생이 주기와 사계절을 캄구하면서 개인적인 역경의 대한 해답을 
풀어갔다. 그가 풀어갔던 해답을 이 책에서 보게 된다. 
우리의 인생은 환경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 
자신에게 미치는 환경의 영향을 거스리지 못한다. 
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는가하면
환경으로 인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겪는 삶의 방식은 다양하다. 
많은 영향을 받은 우리들은 그 안에서 자신이 추구하는 것
습관, 태도, 사고, 철학 등이 자신속에 잠재되어 간다. 
그로인해 삶의 태도와 가치가 형성된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 태도의 차이는 삶의 질의 차이로 결정되어 보인다. 
또한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는지를 결정하게 된다. 
이러한 삶의 모습에서 갖는 것을 사계절과 함께 비교하면서 
예측할 수 있는 변화의 방식을 찾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삶에 대한 많은 경험이 농축되었음을 보게 한다.  
이 책은 사계절을 통해 인생의 길을 보게 한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은 무엇일까 한번 생각했다. 
모두가 봄과 가을일 것이다. 
봄은 싱그러운 새싹들이 자라기 때문에 살아있는 대지를 보게 된다. 
가을은 많은 꽃과 열매를 보게 한다. 인생은 남기는 것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사계절의 매력은 나름대로 있다. 
겨울은 자신이 추구하였던 많은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것을 주었을 때임을 보게 한다. 
많은 것을 가졌던 때보다 자신의 것을 다 주었을 때
다음 세대를 기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은 인생의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겨울에서
주는 메세지에서 찾을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뚜렷한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통해 인생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살피게 하는 매력을 담고 있다.

이달의 사락 p***1 201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