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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흐름속에서 지나가고 또다시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도 꽃을피우듯이 우리들의 삶의 인생에도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 으로 피어나고싶은 마음에 영혼을담은 인생의 계절을 찾아 발걸음을 내 딛어 본다 가난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발견하고자 노력 하는 사람은 진정 행복의 꽃을 피우기 위해 생명을 다해 넓고아름답게 보는것 이다 우리들의 삶에 부정적인 생각이나 그, 어떠한 것이라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항상 긍정의 꽃을 피워야 한다 짧은 순간의 방심에 우리들 마음을 어지럽히는 것은 아예 가까이 하지도말고 들은즉시 씻어내려 버려야 하는것이다 마음에 문앞에 철저한 경비를 세워서 그 어떠한 부정적인 것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여야만 계절의 맛있는 과실을 맛볼수 있는 것이다 내자신이 형성 된 삶의 질을 바꿀수 있는 것 . 그것을 위해서는 자신은 그동안 내면에 존재 해 있던 행동과 습관을 버리고 비우면 서 새로운 샘물을 받아들이듯 새로운 긍정의 삶 의 행동과 습관으로 새롭게 채워야 하는 것이다 제 3장 의 태도와 가치 에서는 자신의 삶의 가치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살아가는 삶에 희망과 열정을 불살라야 하는것이다 날마다 자신의 주어진 삶에 확고한 태도로 최대한 의 내면의 깊은 곳에 잠재되어있는 가능성 을 꺼내어서 행동으로나타내어 나의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깊은 관심과 감정은 나자신은 살아있어 숨쉬는 고귀한 인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5장부터 8장까지 의 계절에 대한 인생의 꽃을피우는 것은 각 계절마다 때로는 힘들고 어렵고 쓰라린 것들을 이겨내야지 만 믿음 과 열정으로 삶의 부정적인것들을 이겨낼수 있어야지 만 진실로 자신만의 향기를 은은하게 펼쳐낼수 있는 꽃을 피울수 있는것이다 봄은 모든활력이 샘솟는 계절인것만큼 은 확실하다 봄에 씨앗을 심는 다는것 그것이 자기단련의 고통을 안겨준다 그러나 후에 그고통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 것이겠지요 각각의 계절마다 교훈과 배움의 삶이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속에서 피어나는 봄의 꽃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지나온 실제의 삶에 마음을 쓰고 연연해 하지말고 오늘 보다 내일의 밝은 희망에 꿈을 싣고서 다시 힘차게 일어설수 있는 자신이되고 싶습니다 날마다 나에게 주어진 시련에 감사하며 살아갈수 있도록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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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부유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그 안에서 인내의 선물과 이성의 미덕, 지식의 가치 그리고 가치 있는 보상을 꿈꾸고 성취하는 자기 능력에 대한 믿음의 힘을 누리는 삶 말이다(작가의 말 중에서)
이 책의 저자인 짐론은 다른사람을 가르치고 영감을 심어주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지난 50여 년 동안8000번이상의 강연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명에게 자신의 성공철학과 성공원리를 전해온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 중 한명이다.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70년생을 통해 온몸으로 터득한 경험, 사고, 관찰이 응축되어 있다고 한다. 모처럼 휴일을 맞아 주말농장으로 나갔다. 오랫만에 만져보는 흙의 감촉은 완연한 봄의 햇살처럼 부드러웠다. 작년 이맘 때쯤 밭을 갈던 시간이 정말 엊그제 같았는데 이렇게 사계절이 지난것이다. 인생은 마치 사계절과도 아주 흡사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인생이나 사업이나 모든 것에는 사계절이 있다고 설명하면서 자신의 인생 주기와 사계절을 탐구하고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용기와 조언을 주고 있다. 하루를 마무리하고 자신이 보낸 하루를 되세겨보면서 시간의 빠름을 또 한번 느껴본다. 스치는 생각들이 여러가닥 흩어졌다가 다시 모인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에 의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살면서 때로는 피하고 싶은 진실과 맞딱뜨려야 할 때가 있다. 그냥 모른 채 살면 좋겠지만 진실은 너무나 끈질겨서 우리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온갖 부조리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용기를 발휘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능력이다. 인생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커다란 과제 중 하나는 부정성의 근원을 인지하는 지혜와 필요하다면 그 지혜를 내버릴 수 있는 용기를 모두 갖추는 것이다. 비슷환 환경의 삶을 살면서도 늘 부족하여 궁색하게 사는 사람이 있으며 더 많이 가진 사람보다 자족하면서 풍족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지나간 시간들을 기억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문제는 과거의 달콤한 기억에 매달려 현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이다. 진정한 삶의 의미를 위해서는 과거의 천국에서 하루 속히 벗어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삶이 다소 불만족스럽더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즐기는 것이 인생을 현명하게 사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 좋은 책이다.
자기 자신을 책임져라. 환경이나 계절이나 바람은 변화시킬 수 없지만, 자기자신은 변화시킬 수 있다." - 짐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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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의 저자인 '짐 론' 역시 이런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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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사계절 이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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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아도 자기계발서 한두 권은 읽는 것이 붐처럼 있었던 때도 있었다. 뭔가 다른 사람들은 나와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것만 같기도 하고, 이대로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조급함을 주는 방송 등의 영향도 있어서 다들 좀더 나은 인생은 어떤 것인가를 찾아헤매며 자기계발서를 읽는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다보니 나또한 몇 권의 책을 읽어보게 되었는데,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관한 책도 많이 있고, 그 중에는 비유적으로 인생을 사계절로 나타낸 책도 있었을지 모르겠다. 이 책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은 두께로만 보자면 그렇게 두꺼운 책도 아니고, 다 읽고 나면 많은 글이 담긴 책도 아니다. 그냥 글만 읽는다면 정말 빠른 시간에 다 읽어버릴 수도 있는 분량의 책이다. 그러나, 한번 읽어 줄거리만 기억해도 되는 소설 등과는 다른 책이기 때문에 내용을 생각하면서 나자신을 돌아보며 읽게 된다면 꽤 오랜 시간 책을 붙잡고 있어야 되는 책이기도 하다.
가끔 책을 읽다보면 꼭 나에게 하는 말인 것같은 느낌이 드는 순간이 있는데, 그저 단순한 우연의 일치겠지만, 그 덕분에 책이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번에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책의 처음부분에 더 나은 직업을 찾는 사람들을 비방하는 사람도 있다는 부분이 그러했다. 주변에 전직을 하려고 생각중인 동료가 있는데, 그 일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는 다른 동료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사실 나또한 잘하는 일이라고 응원하지는 않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동료가 진정한 행복을 발견하기 위해 자신의 인생의 소명을 다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것이라면 가까운 사람으로서 당연히 응원해야 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장은 낯선 도전이 두렵기도 할테고 익숙해진 현재의 모습을 버리고 불확실함 속으로 뛰어들기가 주저되겠지만,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인간의 긍정적인 발전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고 손실 혹은 희생이 있을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바로 눈앞의 현실에 대해 충고하는 책이라니 대단한 우연의 일치겠다.
현실의 안락함을 바라지 말고 고난을 당연하게 생각하라는 부분 또한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실이 바로 그러한 것이니 현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그러고보면 참으로 인생은 사계절을 갖고 있는 것 같다. 봄과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이 계속 되풀이되며 살아가고 있는 인생인 것 같다. 봄이 오지 않는 겨울은 없다. 힘든 겨울이더라도 조금만 있으면 봄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견디기 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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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과연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참 어렵고 우매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정말 신비롭고 알 수 없는게 우리 인생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개개인이 삶은 복잡 다양하고 어떤 한가지로 수렴될 수 없는 것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각자의 인생은 소중하고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의무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더불어서 우리보다 앞서 인생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도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의 경험은 아직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인생의 의미를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이기 떄문입니다.
이 책 <내 영혼을 담은 인생의 사계절>이 바로 그런 인생의 지혜와 삶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 좌절 등을 4계절로 구분하여 설명하는 것이 매우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우리 인생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봄에서부터 언제든 위기와 어려움을 맞이할 수 있는 겨울까지 우리 삶이 살아가면서 어떤 계절의 변화를 겪고 어떻게 하면 인생이 위기를 극복하고 현명하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굳이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알지 못하더라고 우리 인간이 태어나서 삶을 마감하기 까자 항상 좋고 행복한 일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좋은 날이 있으면 불행하고 힘든 날도 있을 것이고 성공한 순간이 있는가 하면, 실패와 좌절의 나날이 지속되는 순간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순간순간 마다 얼마나 인내와 용기를 가지고 현명하게 자기 삶을 사랑하며 지혜롭게 대처하는 자세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변화를 계절에 따라 보여주며 그 과정속에서 얼마나 슬기롭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길지 않은 책 속에서 인생의 담론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인생은 순간순간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계절처럼 자신의 나아갈 인생의 방향을 예측하게 미래를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저마다 지녀야 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즐겁고 의미 있는 책읽기 과정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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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려 컴푸터 앞에 앉았는데 막내 딸아이 책상주변이 정신이 없다. 이사갈지 모르니 정리할 거 치우라고 상자하나 가져다 준거까지 그대로... 알아서 치운다고 큰소리 치면서 어제 오늘 늘 그대로다. 저러다 코앞에 닥치면 꼭 큰소리 듣고야 투덜거리면서 손을 놀리겠지.. 내가 어떻게 치워보려해도 자기꺼 손대지 말라고 알아서 한다고 목소리 높인다. 밥달라고 입벌리고 머리 빚겨달라고 찰싹 달라붙은 일이 엊그제 갔은데 벌써 지 인생이라고 간섭을 말란다. 인생지사 새옹지마. 모든 희노애락을 얽어매고 결국은 나 자신스스로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것이다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것이지 그것은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려 있는것 살아온 날에 대한 책임도 스스로 져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디 그런가? 잘된것은 내 탓이고 잘못된 것은 다 남 탓이고..
짐론[내인생의 사계절]작가는 50년동안을 8000번 이상의 강연을 통해 자신이 행복해 질수 있는 삶에 대해 강연하고, 많은 이들, 혹 회사까지 성공을 이룬 사례가 많다고 소개된다.
잘살고 싶은 마음은 인간누구나의 공통점이다. 하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조금이라고 편안하게 살면서 큰 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인과응보라고 하나.. 이 책은 그것은 강조한다. 모든 일의 결과는 과정이 중요하다. 하늘에서 감이 툭하고 떨어지기도 하지만 그것이 정확하게 내 입에 떨어지기까지는 그래도 바람의세기라든가 감과 내 입과의 각도라든가 어떻든 조정하는 수고라도 있어야 할 것이다. 인생의 여정을 사계절과 비교하여 우리 삶의 어느 한부분도 헛된것은 없다는 것을 알려준다. 내 가 살아 숨쉬는 순간 일어나는 많은 일들에는 늘 기회가 주어지고 그것을 완성할수 있는 틀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봄에는 많은 것- 기회, 우정, 사랑, 생각-을 활용할 수있는 시기로 내가 어떤 씨앗을 뿌리느냐에 따라 수확이 달라질 것을 이야기 하고,
여름에는 보호하는 시기로 많은 벌레와 해충을 끊임없이 경계하고, 혹여 다가올 역경에 대해서 준비하고 그 역경조차 가치있는 목적이 되도록 자신의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내가 뿌린 씨앗들을 지키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한다.
가을은 봄의 노동에 대한 열매를 수확하는 시기, 말 그대로 뿌린대로 거두는 시기다. 내가 성공한 사람이 되어서 푸른 들을 바라보면 신이 나겠지만, 실패한 인생이 되어서 모든것이 황량하기만 하다면 얼마나 끔직하겠는가. 하지만 현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내 땅에 돌과 가시가 많거나 땅이 비옥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겨울은 많은 것을 이겨내고 후회가 아닌 감사를 모두에게 나누어주는 시기라 한다. 겨울은 시시때때로 출현한다. 가을이다 싶으면 어느새 추운 바람이 곡식을 더 ㄹ여물게도 하고. 따뜻한 봄 볕이다 싶으면 아직 자신의 자리를 내어놓지 않으려는듯 매운 바람을 몰아친다.
우리가 사계절의 흐름에서 배워야할 인생의 교훈은 "겨울은 늘 온다'는 것이다. 추위, 람, 얼음 눈등의 계절의 겨울뿐 아니라 절망, 고독, 실망, 실패라고 불리는 인간의 겨울도 온다.-- p 126
겨울은 준비 되었거나 준비되지 않았거나로 우리를 평가한다. 혹독하다. 하지만 당연한 결과물이다.
책은 겨울이 왓을대 지난해의 실수와 태마을 되새기는 것이 아니라 봄의 도착을 계획하라고 한다. 지나것에 읽메여 있지말고 흐르는 시간을 붙잡지 말고. 내가 나자신을 평가하는 시간으로 삼아 검토하고 숙고하고 성찰하라는 것을 알려준다.
교육이란 우리가 모르는 것을 배우는게 아니라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을 실행하는 법을 배운다는 의미다.
사계절을 표현하는 책 표지부터 내 눈을 사로 잡았지만 책 중간 중간 삽화라 그래야 하나 별지로 마련된 그림들이 책읽느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색다른 느낌이다. 책 내용이 여타 다른 책처럼 자신의 개발에 관한 이야기 인긴하나 왠지 다르다는 느낌은 우리가슴을 그대로 읽어내기 때문인가!! 하는 놀라움도 있다. 그래서 편안하고 화려하지만 난하지 않은 그림들 덕분에 읽는 속도가 전혀 더디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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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사계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시작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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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계절! |